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AI 빅데이터 분석·검색·챗봇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59억원·영업손실 15억원, 순손실 44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1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AI 빅데이터
2025 사업보고서와 2026 반기 재무에 따르면 회사는 AI·빅데이터 분석, 검색, 챗봇 등 기업·공공 고객용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 58.5억원, 영업손실 15.1억원, 순손실 43.5억원이다. 2025년 매출 190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184억원이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58.5억원, 영업손실 15.1억원, 순손실 43.5억원이다. 2분기 매출 27.1억원, 영업손실 -8.4억원, 순손실 -13.2억원이다. 2025년 매출 190억원, 영업손실 38억원, 순손실 184억원이었다. 자본 387억원, 자산 581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0~2025년 6년 연속 영업손실이다. 2022년 -182억원, 2024년 -60억원, 2025년 -38억원, 2026년 상반기 -15억원이다.
- 매출이 2021년 446억원에서 2025년 190억원, 2026년 상반기 59억원으로 감소했다.
- 2026년 1분기 순손실 -30.3억원, 2분기 -13.2억원으로 순손실이 이어졌다. 영업외 요인의 성격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5 사업보고서를 사용해 2026년 제품·고객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10% 이상 고객과 공공·기업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AI 빅데이터·검색·챗봇 시장의 경쟁사 대비 정확도·구축 비용·가격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387억원 대비 반기 순손실 44억원으로 현금 소진이 빠르다. 차입금·추가 자금조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AI 빅데이터·검색·챗봇 기술은 기반이지만, 6년 연속 영업손실과 매출 446억→59억원 급감, 반기 순손실 44억원을 감안하면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15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