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차량용 음성인식·음성대화시스템(TIMA)을 만드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62억원·영업손실 40억원, 순손실 42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1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차량 음성인식
2019 사업보고서와 2026 반기 재무에 따르면 회사는 차량용 음성인식(ASR)·음성합성(TTS)·음성 콘트롤 엔진(VCE)을 통합한 음성대화시스템 TIMA를 개발한다. 다국어 처리와 대화 모듈을 포함한 차량용 음성 플랫폼으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의 음성 인터페이스 수요를 겨냥한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61.6억원, 영업손실 40.1억원, 순손실 41.8억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61.6억원, 영업손실 40.1억원, 순손실 41.8억원이다. 2분기 매출 27.9억원, 영업손실 -20.6억원, 순손실 -21.3억원이다. 2025년 매출 228억원, 영업손실 22억원, 순손실 27억원이었다. 자본 117억원, 자산 388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19~2025년 7년 연속 영업손실이다. 2023년 -53억원, 2024년 -47억원, 2025년 -22억원, 2026년 상반기 -40억원이다.
- 2026년 1분기 매출 33.6억원·영업손실 -19.5억원, 2분기 27.9억원·-20.6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 2026 반기보고서가 아닌 2019 사업보고서를 사용해 최신 제품·고객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 차량 음성인식 시장의 경쟁사(글로벌 빅테크·차량용 음성 플랫폼) 대비 인식 정확도·다국어·가격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과 완성차·부품사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117억원 대비 반기 순손실 42억원으로 현금 소진이 빠르다. 차입금·추가 자금조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차량용 음성인식 TIMA의 다국어·대화 엔진 기술은 기반이지만, 7년 연속 영업손실과 2026년 상반기 -40억원, 자본 117억원의 빠른 소진을 감안하면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15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