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정보보호 컨설팅·취약점 진단·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41억원·영업손실 -19억원(-46.2%), 순손실 -15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정보보호 컨설팅·취약점 진단
2026 반기보고서(20260514001032, 1분기)와 2분기 실적으로 보면 보안취약점 솔루션 80.9%, 기술·관리·CSAP 컨설팅 19.1%의 매출 구조다. 회사는 IT 인프라 취약점 진단 자동화 SolidStep CCE, 취약점 관리 CVE, 웹쉘 탐지 MetiEye, 소스코드 보안 CODE-RAY 등을 공급하고, 공공기관·금융기관·일반 기업에 정보보호 컨설팅·모의해킹·ISMS-P 대응을 제공한다. 보안 솔루션은 공공·금융의 보안 규제·인증과 연동돼 교체 비용이 생기고, 컨설팅은 전문 인력 기반의 반복 수요가 있다. 2022년 영업이익률 19.1%, 2023년 13.2%를 냈지만 2024년 -2.7%, 2025년 2.5%, 2026년 상반기 -46.2%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40.7억원, 영업손실 -18.8억원(-46.2%), 순손실 -15.1억원이다. 1분기 매출 17.5억원·영업손실 -12.7억원(-72.7%), 2분기 매출 23.1억원·영업손실 -6.1억원(-26.2%)이다. 2025년 매출 130억원, 영업이익 3억원(2.5%), 순손실 -17억원이었다. 자본 217억원, 자산 238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정보보호 솔루션은 공공·금융의 ISMS-P·전자금융감독 규정·SW진흥법 대응과 연동되고, 취약점 진단·모의해킹은 전문 인력과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회사는 SolidStep·MetiEye·CODE-RAY의 제품군, 공공·금융 고객, 트리니티소프트의 시큐어코딩 솔루션을 갖추고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46.2% 적자, 1분기 -72.7%·2분기 -26.2%, 매출 41억원의 작은 규모가 수익성·수주 안정성을 보여주지 못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18.8억원(-46.2%), 순손실 -15.1억원을 냈다. 1분기 -72.7%, 2분기 -26.2%다.
- 2024년 -2.7%, 2025년 2.5%로 마진이 낮았고, 2026년 상반기 -46.2%로 악화됐다. 프로젝트 수주·매출 인식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 공공·금융 고객별 매출 비중, 수주잔고는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보안취약점 솔루션 80.9% 의존도가 높다. SolidStep CCE·CVE·MetiEye·CODE-RAY의 제품별 매출·마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 정보보호 컨설팅 19.1%는 인력·프로젝트 단가에 좌우된다. 컨설턴트 가동률·판가는 확인하지 못했다.
- 공공·금융 IT 보안 예산·규제 일정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매출채권, 연구개발비, 인력 이탈·채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정보보호 취약점 진단·보안 솔루션의 공공·금융 레퍼런스, SolidStep·MetiEye·CODE-RAY, 트리니티소프트 시큐어코딩은 해자의 근거다. 다만 2026년 상반기 -46.2% 적자, 1분기 -72.7%·2분기 -26.2%, 매출 41억원의 수주 변동, 2025년 2.5%의 낮은 마진을 감안해 35점으로 둔다. 퀀텀레일(20)보다 높고 세진티에스(39)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