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통신·금융용 USIM 등 스마트카드와 IC카드 발급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40억원·영업손실 -35억원(-88.0%), 순손실 -61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스마트카드 COS·USIM
2026 반기보고서(20260930000534)에 따르면 스마트카드 47.3%, 용역 28.6%, 상품 16.5%, 자산운용 7.6%의 매출 구조다. 회사는 4G/5G 통신·금융 USIM, IC카드 발급시스템, 보안솔루션을 공급하고, 카드운영체제(COS) 원천기술을 보유한다. 스마트카드는 통신사·은행·카드사의 보안 인증과 발급 시스템 연동이 필요하고, 한 번 채택되면 교체 비용이 생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40억원, 영업손실 -34.8억원(-88.0%), 순손실 -61.3억원이다. 2025년 185억원·영업이익 19억원(10.3%)에서 급락했고, 2024년 -20.3%의 적자를 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39.5억원, 영업손실 -34.8억원(-88.0%), 순손실 -61.3억원이다. 1분기 매출 16.2억원·영업손실 -19.3억원(-118.9%)·순손실 -48.2억원, 2분기 매출 23.3억원·영업손실 -15.5억원(-66.5%)·순손실 -13.1억원이다. 2025년 매출 185억원, 영업이익 19억원(10.3%), 순손실 -5억원이었다. 자본 479억원, 자산 728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스마트카드 COS·USIM은 통신사·금융기관의 보안 규격·발급 시스템과 연동돼 인증·유지보수가 필요하다. 회사는 USIM·금융카드·IC카드 발급시스템·자산운용으로 사업을 구성하고, 통신사·은행 고객을 확보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고객 3곳이 매출의 59.1%를 차지하고, 10년 중 6년이 영업적자다. 매출 40억원은 2025년의 21% 수준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34.8억원(-88.0%), 순손실 -61.3억원을 냈다. 1분기 -118.9%, 2분기 -66.5%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39.5억원은 2025년 연간 185억원의 21% 수준이다. USIM·금융카드 발주 급감의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상반기 고객 '가' 20.7%, '나' 19.5%, '다' 18.9%로 상위 3사가 59.1%를 차지한다.
- 2016~2018년, 2024년 영업적자를 냈다. 10년 중 6년이 적자다.
- 스마트카드 판매단가가 2024년 2,353원에서 2026년 1,229원으로 하락했다. USIM·금융카드 판가·물량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자산운용 7.6%·상품 16.5%의 수익성, 보안솔루션·해외사업의 매출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재고, 매출채권, 연구개발비, 생산능력·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스마트카드 COS·USIM의 원천기술, 통신사·은행 고객, IC카드 발급시스템은 해자의 근거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40억원·영업손실 -34.8억, 고객 3곳 59.1% 의존, 판가 하락, 10년 중 6년 적자를 감안해 20점으로 둔다. 베노티앤알(19)보다 높고 필옵틱스(20)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