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VIA PUF 보안 IP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한 보안 반도체를 만드는 회사다. PUF 보안칩을 세계 최초로 양산했다고 공시했고 15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했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23.3억원·영업손실 50억원이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7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VIA PUF·PQC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3391)에 따르면 회사는 반도체 공정의 VIA 홀 편차로 복제 불가능한 ID를 생성하는 VIA PUF와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한 보안 SoC를 개발·공급한다. PUF 기반 보안칩을 세계 최초로 양산했고, 2022년에는 PQC를 탑재한 보안칩을 출시했다. 150건 이상의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이동통신사·IoT 디바이스 제조사에 보안칩·모듈·솔루션을 공급한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3.3억원, 영업손실 49.8억원, 순손실 139.6억원이다. 매출은 보안칩 7.4억원, 보안모듈 0.7억원, 개발용역 15.2억원이다. 순손실에는 전환사채 평가손실 120.6억원이 포함돼 있다. 2025년 매출 40.2억원, 영업손실 89억원, 2024년 매출 66.8억원, 영업손실 67억원이다. 자본 469억원, 자산 692억원, 현금성자산 116.1억원, 단기금융상품 256.3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49.8억원이다. 순손실 139.6억원은 전환사채 평가손실 120.6억원 등 비영업 요인을 포함해 영업손실과 구분해야 한다.
- 매출의 65%가 개발용역이고 보안칩 매출은 7.4억원이다. 양산 칩의 고객별 판매량·재구매 구조는 확인하지 못했다.
- 주요 고객 집중도, PUF·PQC 경쟁사 대비 인증·성능, 현금 소진 시점은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VIA PUF와 PQC를 결합한 보안 SoC, PUF 보안칩 양산, 150건 이상의 특허는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23.3억원·영업손실 50억원이고 매출의 65%가 개발용역이다. 업종 중앙값 43을 크게 웃도는 61점으로 둔다. 시지트로닉스(64)보다 낮은 것은 양산 칩 매출이 작기 때문이고, 라닉스(58)·케이알엠(57)보다 높은 것은 PUF 원천기술과 PQC 선행성을 반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