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사업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광교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을 기반으로 임대수익을 내는 위탁관리 리츠다. 2026 사업연도 매출 69억원·영업이익 48억원, 영업이익률 69.1%를 기록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5
- 마진추세
-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광교 상업시설과 장기 임대
2026 사업보고서(20260819000222)에 따르면 회사는 2019년 설립된 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로, 광교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롯데몰·롯데시네마)에 2,819억원을 투자해 임대수익을 얻는다. 코크렙제47호 지분 1.82%와 캡스톤일반사모투자신탁42호 수익증권 108.9억원에도 투자한다. 2026 사업연도 매출 69.3억원, 영업이익 47.9억원, 순이익 8.9억원이고, 2026 회계연도 2분기는 매출 36.4억원, 영업이익 19.6억원, 순손실 0.6억원이다. 광교 상권의 장기 임대차와 롯데 앵커 테넌트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든다.
재무·리스크
자산 2,991.6억원, 자본 941.8억원으로 부채총계는 약 2,050억원이다. FFO·AFFO, 임대율, 임차인 집중도, 임대계약 만기, 이자부 차입의 만기·금리 구조는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FFO·AFFO가 발췌에 없어 배당 지속성과 감가상각 조정 후 현금창출력을 확인하지 못했다.
- 광교 상업시설 단일 자산 의존도가 높고, 롯데몰·롯데시네마의 임차 비중·잔여 임대기간·임대료 조정 조건을 확인하지 못했다.
- 이자부 차입금의 규모·만기·금리와 리파이낸싱 계획은 확인하지 못했다. 부채총계 약 2,050억원에는 임대보증금 등 비이자성 부채가 포함될 수 있다.
- 캡스톤일반사모투자신탁42호의 기초자산 마제스타시티 타워1의 공실·가치 변동, 코크렙47호 지분의 배당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광교 상업시설의 장기 임대, 롯데 앵커 테넌트, 69% 영업이익률은 안정적인 리츠 해자다. 다만 단일 자산·앵커 테넌트 집중, FFO 미확인, 금리 민감도를 감안해 60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