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NK세포 기반 항암면역치료제 Vax-NK와 반려동물 면역치료제 Vaxleukin-15를 개발하는 회사다. 간세포암 임상 2a를 완료하고 반려견 제품을 허가받았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31.6억원·영업손실 96.5억원이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NK세포 치료제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31.6억원, 영업손실 96.5억원, 순손실 80.2억원이다. 패킷의 최신 사업 발췌는 2024년 3분기 기준으로, 회사는 Vax-NK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플랫폼과 Vax-CAR 플랫폼, 반려동물용 Vaxleukin-15를 보유한다. Vax-NK는 진행성 간세포암 임상 2a를 완료해 식약처에 종료보고서를 제출했고, 소세포폐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를 진행 중이다. Vaxleukin-15는 유선종양으로 농림축산검역본부 품목허가를 받았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31.6억원, 영업손실 96.5억원, 순손실 80.2억원이다. 2025년 매출 71억원, 영업손실 155억원, 2024년 매출 19억원, 영업손실 150억원이다. 자본 533억원, 자산 587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96.5억원, 순손실 80.2억원이다. 매출 31.6억원으로 비용을 충당하지 못한다.
- Vax-NK 간세포암 조건부허가·첨단재생의료 진행, Vax-CAR 비임상, Vaxleukin-15 매출은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패킷이 2024년 3분기 기준이라 최신 임상 상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 의약품 유통 매출의 마진·고객 집중도, 현금 소진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Vax-NK NK세포 플랫폼, 간세포암 임상 2a 완료, Vax-CAR, 반려동물 허가 제품은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31.6억원·영업손실 96.5억원으로 아직 상업화 초기다. 업종 중앙값 62보다 낮은 52점으로 둔다. 와이바이오로직스(68)·아이엠비디엑스(66)보다 낮은 것은 매출과 임상 후기 성과가 작기 때문이고, 압타바이오(61)·아이진(61)보다도 낮은 것은 이익과 재무 안정성이 약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