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항암면역치료백신 CeliVax와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기반 예방백신을 개발하는 임상단계 바이오 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 52.8억원·영업손실 41.2억원, 순손실 205.1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임상단계 백신 플랫폼
2024 1분기보고서(20240516001864)에 따르면 회사는 CeliVax 기반 항암면역치료백신 6종과 아데노바이러스 5/35 벡터 기반 코로나19 예방백신을 개발 중이다. BVAC-C은 면역관문억제제 병용 임상, BVAC-E6E7은 두경부암 비임상, AdCLD-CoV19-1 OMI는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라고 기재했다. 성남 GMP센터를 보유하고 CMO·CDMO 사업을 병행한다. 다만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시판 중인 제품이 없고 판매조직도 구성되지 않았다. 플랫폼과 GMP 시설은 임상·생산의 기반이지만, 아직 제품 판매로 검증된 해자는 아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52.8억원, 영업손실 41.2억원, 순손실 205.1억원이다. 2분기 매출 20.7억원, 영업손실 -25.0억원, 순손실 -190.2억원이다. 2025년 매출 88억원, 영업손실 -113억원, 순손실 -121억원이었다. 자본 536.7억원, 자산 968.3억원이다. 매출은 CMO·CDMO 수탁생산에서 나오며, 2024년 42억원, 2025년 88억원, 2026년 상반기 52.8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임상단계 백신 플랫폼과 GMP 생산시설은 진입장벽의 기반이지만, 매출이 수탁생산에 한정되고 자체 제품의 허가·상업화가 확인되지 않았다. 2018~2025년 8년 연속 영업손실을 냈고, 2026년 상반기 순손실 -205.1억원은 자본 536.7억원의 38.2%에 해당한다. 해자 점수 8점은 플랫폼의 선택가치보다 현재의 적자·현금소진 위험을 크게 반영한 결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공시 발췌가 2024 1분기보고서라 2026년 파이프라인 진행 상황, 임상 단계, 고객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2024~2026년 사업 변화는 확인하지 못했다.
- 시판 중인 제품이 없고 판매조직도 구성되지 않았다. 항암백신·코로나 백신의 허가·기술이전·상업화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18~2025년 8년 연속 영업손실이다. 2024년 -120억원, 2025년 -113억원, 2026년 상반기 -41.2억원이다.
- 2026년 2분기 순손실 -190.2억원의 구체적 원인(무형자산 손상, 파생상품 평가, 전환사채 평가 등)은 공시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52.8억원의 CMO·CDMO 고객 수, 수주잔고, 계약 기간, 단가, 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 현금성자산, 차입금, 전환사채, 연구개발비, 자본 잠식 속도와 추가 자금조달 계획은 확인하지 못했다.
- CeliVax·Ad5/35 플랫폼의 경쟁사 대비 효능·안전성·생산성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최대주주·재무적 투자자의 지분율과 의무보유·풋옵션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백신 플랫폼과 GMP 시설은 기반이지만 시판 제품이 없고 2018~2025년 8년 연속 영업손실, 2026년 상반기 순손실 -205.1억원으로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8점으로 둔다. 위워크(10)와 동네 치킨집(5) 사이,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