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유전체 진단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8억원·영업손실 20억원, 순이익 240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유전체 진단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4208)와 자연과학·공학 연구개발업 평가 유형에 따르면 회사는 유전체 진단 사업을 영위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 28.2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순이익 239.6억원이다. 2025년 매출 79억원, 영업손실 16억원, 순이익 282억원이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28.2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순이익 239.6억원이다. 2분기 매출 12.2억원, 영업손실 -7.2억원, 순손실 -7.3억원이다. 2025년 매출 79억원, 영업손실 16억원, 순이익 282억원이었다. 자본 231억원, 자산 391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18~2025년 8년 연속 영업손실이다. 2024년 -126억원, 2025년 -16억원, 2026년 상반기 -20억원이다.
- 매출이 2022년 942억원에서 2024년 309억원, 2025년 79억원, 2026년 상반기 28억원으로 급감했다.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239.6억원이 영업손실 -20.2억원과 크게 차이 난다. 1분기 순이익 246.9억원의 자산처분·평가이익 등 일회성 요인의 성격과 지속성은 확인하지 못했다.
- 공시 발췌에 사업 개요·제품·고객 구조가 없어 구체적 제품과 경쟁사를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과 제품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231억원 대비 영업손실이 이어지고 있다. 현금성자산·차입금·추가 자금조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유전체 진단 사업의 기술 기반은 있지만, 8년 연속 영업손실과 매출 942억→28억원 급감, 순이익의 일회성 의존을 감안하면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8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