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뉴스·멀티모달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AI 학습데이터와 뉴스 인사이트 플랫폼으로 공급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80억원·영업손실 2억원, 순이익 0.6억원으로 손익분기점에 근접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65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55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합법적 뉴스 데이터와 구독 고객
2026 반기보고서(20260811000203)에 따르면 회사는 약 20년간 뉴스·영상·이미지 데이터를 수집·정제해 AI 학습데이터 파이프라인 RDPLINE, 뉴스 인사이트 플랫폼 AISURFER, 클라우드 뷰어 WIGOVIEW, AI 기사 생성 JCopilot을 제공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공식 저작권 유통대행사로서 뉴스 데이터 유통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약 3,000개 언론사 네트워크와 정부부처·지자체·학교·병원·기업 고객을 확보했다. 연간 계약·자동연장 고객 비중이 90% 이상이고, AISURFER가 매출의 86.4%를 차지한다. 합법적 데이터 라이선스와 장기 고객 관계는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렵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80.0억원, 영업손실 2.2억원, 순이익 0.6억원이다. 2025년 매출 170억원, 영업손실 11억원, 순손실 8억원이었다. 자본 113.2억원, 자산 150.6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AISURFER가 매출의 86.4%를 차지해 제품·고객 집중도가 높다. 정부부처·지자체 예산과 구독 갱신에 매출이 좌우된다.
- 뉴스 저작권 라이선스 비용·계약 조건, 언론사와의 수익 배분 구조, AI 학습데이터의 재판매 조건은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RDPLINE·AIROOT의 고객별 계약 규모와 반복매출 비중, AI 플랫폼 경쟁사 대비 데이터 품질·가격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2억원이 일시적인지, 인건비·저작권료 증가로 구조적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20년 뉴스 데이터 아카이브, 공식 저작권 유통 라이선스, 3,000개 언론사 네트워크, 90% 이상 고객 유지율은 데이터 인프라 사업의 전환비용을 만든다. 다만 AISURFER 86.4% 의존과 정부 예산 사이클을 감안해 58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