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EHD 잉크젯 프린팅·코팅 솔루션과 리사이클링 사업을 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84억원·영업손실 13억원, 순손실 23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EHD 프린팅
2026 반기보고서(20260826000801)에 따르면 회사는 전기수력학(EHD) 잉크젯 프린팅·코팅 모듈, 노즐, 잉크, 시스템·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EHD 기술은 포토리소그래피를 대체해 OLED·PCB·바이오센서·반도체 패턴을 인쇄하는 공정으로, 2022년 매출 217억원·영업이익 53억원을 낸 이력이 있다. 2026년 1월 이엠알 리사이클링 사업부를 영업양수해 리사이클링 부문을 편입했다. 상반기 매출 84.4억원, 2분기 영업이익 1.1억원으로 소폭 흑자 전환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84.4억원, 영업손실 12.5억원, 순손실 23.2억원이다. 2분기 매출 40.7억원, 영업이익 1.1억원, 순손실 12.0억원이다. 2025년 매출 54억원, 영업손실 63억원이었다. 자본 348.8억원, 자산 531.4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상반기 영업손실 13억원, 순손실 23억원이다. 2분기 영업이익 1.1억원은 소폭 흑자에 그쳤다.
- 2023년 영업손실 -21억원, 2024년 -65억원, 2025년 -63억원으로 3년 연속 적자다.
- EHD 프린팅·코팅의 고객별 매출·10% 이상 고객·수주잔고는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EHD 장비의 경쟁사 대비 패턴 정밀도·처리속도·가격 우위와 OLED·PCB·바이오센서 양산 채택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편입한 리사이클링 사업의 매출·수익성, 재고·매출채권·현금 흐름과 추가 자금조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EHD 프린팅·코팅의 원천 기술과 2022년 흑자 이력은 인쇄전자 장비의 기술 기반이지만, 3년 연속 영업적자와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13억원으로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크다. 30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