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의 개요▾
가. 사업의 현황 및 주요 기술
당사는 2013년 창업 초기부터 협동로봇 상용화를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집중해 왔으며,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모두 내재화한 로봇 기술 기업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주요 기반 기술로는 실시간 임베디드 리눅스 기반의 EtherCAT 마스터 제어기 및 제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EtherCAT 슬레이브 임베디드 제어기 기술, 고성능 전류 제어를 위한 모터 드라이버 기술, 로봇의 고속 실시간 역동역학 제어를 위한 제어엔진 소프트웨어 및 실시간 시뮬레이션 엔진 소프트웨어 등이 있습니다.
또한 제품 기술 측면에서도 다양한 로봇 응용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습니다. 주요 기술로는 휴먼-로봇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구현을 위한 안드로이드 기반 티치펜던트 애플리케이션, 가상 토크센서를 활용한 센서리스 충돌 감지 알고리즘, 마찰 보상 기반 직접교시 기술, 비선형 H-infinity 임피던스 제어 프레임워크 기반 협동로봇 제어 알고리즘, 이벤트 기반 실시간 경로 생성 알고리즘 등이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임베디드 GPU 기반 딥러닝 비전 알고리즘과 원격 트레이닝 서버를 활용한 자동 학습 파이프라인을 통해 협동로봇용 비전 솔루션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부품, 로봇 플랫폼, 도메인 솔루션, 인공지능(AI) 기술의 네 가지 축을 모두 내재화한 국내 로봇 기술 기업으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자동화솔루션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통합 기술력은 당사의 차별화된 경쟁 요소이며, 글로벌 로봇 기업과 경쟁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로봇 플랫폼과 핵심 부품을 동시에 개발하는 구조를 통해 가격 경쟁력과성능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로봇 생산의 규모화를 추진하여 국내 로봇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로봇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은 핵심 부품 기술에 있으며, 당사는 로봇 구동의 핵심 요소인 액추에이터의 100% 내재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와 같은 정밀 구동 부품이 완성되어야 협동로봇, 자율이동로봇(AMR), 휴머노이드와 같은 고성능 로봇 플랫폼을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산업 자동화솔루션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용접, 푸드테크, 제조, 메디컬 등 기술 난이도가 높은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자동화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실적을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철강, 머신텐딩, 카지노 등 신규 산업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기술적 기반과 산업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는 최근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로봇 자동화 기술을 선보이며, 협동로봇 중심의 로봇 기업에서 한 단계 확장된 ‘피지컬 AI 기반 로봇 자동화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매출 현황
|
(단위 : 백만원) |
매출유형
|
구분 |
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
2025년(제13기) |
2024년(제12기)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금액
|
비중
|
제품
|
로봇 |
3,041 |
52% |
9,799 |
52% |
9,862 |
39% |
부품 등 |
186 |
3% |
432 |
2% |
232 |
1% |
자동화솔루션 |
2,564 |
44% |
8,310 |
44% |
14,721 |
58% |
상품
|
23 |
1% |
413 |
2% |
454 |
2% |
합 계
|
5,814 |
100% |
18,954 |
100% |
25,269 |
100% |
주) 정보유출 우려 등을 고려하여 주요 제품에 대한 가격변동추이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 실적
|
(단위 : 천원) |
매출유형 |
품목 |
2026년 반기(제14기 반기) |
2025년(제13기) |
2024년(제12기) |
제품 |
수출 |
8,900 |
600,321 |
199,395 |
내수 |
3,218,280 |
9,631,301 |
9,894,898 |
소계 |
3,227,180 |
10,231,622 |
10,094,293 |
자동화솔루션 |
수출 |
2,708 |
192,534 |
28,691 |
내수 |
2,561,093 |
8,117,392 |
14,692,286 |
소계 |
2,563,801 |
8,309,926 |
14,720,978 |
상품 |
수출 |
- |
174,749 |
310,000 |
내수 |
22,846 |
237,906 |
144,134 |
소계 |
22,846 |
412,655 |
454,134 |
합계 |
수출 |
11,608 |
967,604 |
538,086 |
내수 |
5,802,219 |
17,986,599 |
24,731,319 |
합계 |
5,813,827 |
18,954,203 |
25,269,405 |
나. 판매조직 및 판매경로나-1. 판매조직
부서
|
업무분장(품목)
|
사업부문 |
제조(용접), F&B, 공정자동화, 로봇(플랫폼), 부품 외
|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비용의 성격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영업부문▾
영업부문 |
국내영업, 해외영업
|
해외법인 |
중국, 베트남, 미국 |
나-2. 판매경로
사업부문
|
구분
|
내용
|
로봇 및
로봇부품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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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휴머노이드, 협동로봇, 이동형로봇, 산업용로봇, 제어기, 액추에이터 외 |
판매경로
|
계약→생산의뢰(자체)→생산→출고→납품(수출 시 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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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솔루션 |
목
|
자동화솔루션 외 |
판매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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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생산의뢰(자체)→제품생산 및 시스템제작→출고→납품→시운전→사후관리
|
다. 판매전략
당사의 주요 시장인 로봇 플랫폼을 활용한 자동화 시장은 조리에서 제조에 이르는 다양한 공정을 포괄하며, 중소 제조공정부터 대기업의 양산공정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로봇 자동화 시장을 전통적인 업종 기준이아니라, ‘가격민감도’와 ‘기술민감도’라는 두 가지 핵심 변수를 기준으로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자동화 도입을 결정할 때 이 두 요인이 가장 중요한 의사결정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당사는 각 변수의 수준을 정량화하여 세분 시장별 핵심 판매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세분 시장 내 특정 산업군에 대해서는 별도의 맞춤형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식음료(F&B) 산업의 경우 조리 공정 자동화를 위해 로봇을 도입하려는 고객들은 가격민감도가 매우 높고, 기술민감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들은 주로 레시피, 생산성, 유지보수 등 구체적인 요구조건이 충족되는 솔루션을 우선시하며, 디자인과 사용 편의성에 대한 기대 수준이 높은 특징을 보입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로봇 관련 소프트웨어 및 알고리즘 개발에 상용 로봇을 활용하려는 연구개발(R&D) 고객층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격민감도는 낮으나 기술민감도가 높으며, 시스템의 공개성 및 확장성을 중시하고, SW 및 알고리즘에 대한 접근 가능성을 중요한 선택 요인으로 고려합니다.
중소 제조기업 고객층은 공정 유형에 따라 ▲뿌리산업(소성가공, 금형, 주조, 용접, 표면처리, 열처리 등) ▲조립·물류 등 일반 제조공정 ▲자동화솔루션 제조업체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뿌리기업 고객은 가격민감도가 높고 기술민감도가 낮은 편입니다. 조립·물류 공정 고객은 자동화 대상 공정의 부가가치가 높아 상대적으로 가격민감도가 높습니다. 자동화솔루션 제조업체 고객은 최종 고객사 납품을 통한 수익 창출이 주요 목적이므로, 가격민감도는 낮으나 비용 절감 및 성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적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입니다.
미디어아트, 광고, 홍보 등 비제조 분야에서 로봇을 활용하려는 수요도 존재합니다. 해당 고객군은 가격민감도는 낮지만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은 틈새시장으로, 당사는 이 분야에 특화된 디자인 중심형 로봇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당사는 로봇 자동화 시장을 중심으로 세분시장별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접근 전략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의 시장진입 전략은 고객 생애주기를 기준으…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