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CRISPR·ZFN·TALEN 유전자가위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특허 수익화와 치료제·종자 개발을 하는 회사다. 356건의 산업재산권과 눌라바이오·미국 바이오기업 라이선스가 해자의 근거이나, 2026년 상반기 매출 9억원·영업손실 115억원으로 상업화가 약하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8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6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유전자가위 원천특허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1590)에 따르면 회사는 ZFN·TALEN·CRISPR/Cas9 유전자가위 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CRISPR 원천특허를 기반으로 특허 수익화 사업을 한다. 보유 산업재산권은 356건(등록 229건, 출원 127건)이다. 특허 수익화가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2023년 7월 미국 바이오기업에 CRISPR 라이선스를 부여했으며 눌라바이오에도 License-out했다. TGT-001은 미국 FDA 희귀의약품(ODD) 지정을 받았다. 유전자 교정 플랫폼을 치료제·종자·동물·화학제품에 적용하는 확장성은 진입장벽이 된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9억원, 영업손실 115억원, 순손실 112억원이다. 2025년 매출 13억원, 영업손실 233억원, 순손실 368억원, 2024년 매출 9억원, 영업손실 218억원이었다. 2018년 이후 2025년까지 매년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자본 465억원, 자산 513억원으로 재무 여력은 크지 않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매출 9억원, 영업손실 115억원, 순손실 112억원이다. 2018~2025년 매년 영업손실이 발생해 특허 대비 수익화가 약하다.
- 매출 구성(특허 수익화 vs 치료제·종자), 라이선스 계약의 총액·로열티·수취 시점은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특허 수익화 비중 50% 이상만 확인된다.
- 자본 465억원, 자산 513억원으로 반기 영업손실 115억원이 이어지면 자금조달 부담이 커진다. 현금성자산과 특허 소송·무효 위험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CRISPR 원천특허와 356건의 IP는 업종에서도 드문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9억원, 영업손실 115억원으로 특허가 아직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전환되지 않았다. 업종 중앙값 65보다 약간 낮은 61점으로 둔다. 디앤디파마텍(56)보다 높은 것은 원천특허의 범용성과 라이선스 이력 때문이고, 인투셀(77)보다 낮은 것은 매출·임상 성과가 확인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