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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690 · KOSDAQ ·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1. 18.

코맥스

경제적 해자

40%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38
  • OpenAI42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83억 · 영업이익률 12.3%
매출액 (최대 464억)영업이익률 (−45.2% ~ 16.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5 / 10년
가장 나빴던 해
−16.7%
2025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0.1%
최고 2016년 8.8%
매출 연평균 성장
−4.7%
1,318억 → 851억
2025매출액 851억 · 영업이익률 −16.7%
매출액 (최대 1,560억)영업이익률 (−16.7% ~ 8.8%)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OpenAIgpt-5-codex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6.4% → 2026 2Q 12.2% (−4.2%p)

50년 업력, COMMAX 브랜드, 33% 자체 집계 시장점유율, 설치·A/S와 744억원 수주잔고는 강점이다. 다만 가격경쟁과 건설 경기, 2025년 연속 적자로 해자 수익화가 흔들렸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8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7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8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4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설치·A/S와 브랜드가 만드는 방어력은 있으나, 스마트홈 플랫폼 해자는 아직 약하다

코맥스는 50년 이상 홈오토메이션·비디오폰·홈네트워크를 개발했고, COMMAX 브랜드와 중국 생산법인, 설치·A/S 전문법인을 보유한다. 이 사업에서 단순 하드웨어보다 중요한 것은 건설사·대리점·유통망을 통한 공급, 아파트 단지의 설치 경험, 고장 대응과 후속 부품이다. 따라서 완전히 무방비한 범용 전자제품 업체보다는 전환비용이 높다.

반면 스마트홈·CCTV·인터폰 시장은 대기업과 다수 전문업체가 경쟁하며, 공시도 가격경쟁이 치열하다고 명시한다. 고객은 특정 제조사에 영구적으로 묶이기보다 신규 주택 프로젝트와 교체 수요마다 가격·기능·납기·A/S를 비교한다. 2026년 1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했지만 TTM 영업이익률은 -10.69%이고, 2025년 연간 영업손실은 141.8억원이었다.

1. 제품과 고객 관계

2026년 1분기매출비중해자의 핵심
스마트홈 솔루션149.5억원80.74%COMMAX 브랜드, 아파트·건설사 납품, 설치·A/S
ACC 외 기타35.7억원19.26%CCTV·도어락·산업용 네트워크 등
합계185.1억원100.00%스마트홈이 실적의 중심

국내 매출은 113.1억원, 수출은 72.1억원으로 수출 비중이 38.9%다. 주요 고객은 국내외 건설사·유통사이며, 보안·산업용 네트워크는 병원·오피스·선박 등 특수시설에도 판매한다. 회사는 국내 스마트홈 IoT 시스템 시장점유율을 33%로 제시하지만, 자체 집계 자료이며 실제와 차이가 날 수 있다고 함께 밝힌다. 숫자의 방향성은 참고할 수 있어도 독립적인 시장점유율 자료로 확정하면 안 된다.

2. 브랜드와 설치망은 네트워크효과와 다르다

COMMAX는 비디오폰을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했고 2선식 비디오폰의 세계 최초 UL 승인을 강조한다. 30개 이상의 홈네트워크 관련 제품군, IP·Zigbee·Z-Wave·Wi-Fi·ONVIF 표준 지원, 지문·안면·홍채 인증과 CCTV·주차관제를 묶는 통합 솔루션도 공시돼 있다. 중국 천진 생산법인은 원가 경쟁력을, 코맥스씨에스는 설치와 A/S를 담당한다.

이 자산은 브랜드·품질 신뢰와 고객 전환비용에는 기여한다. 아파트 단지에 설치된 월패드·도어폰·센서·출입통제 시스템을 다른 업체로 바꾸려면 호환성 확인과 재시공, 입주민 대응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용자가 늘수록 제품 가치가 자동으로 커지는 네트워크효과는 약하다. 같은 단지 또는 건설 프로젝트 안에서의 설치 기반이지, 플랫폼 참여자가 늘어 경쟁사 제품의 효용을 떨어뜨리는 구조는 아니다.

3. 수주잔고는 크지만 건설 경기와 실행력이 변수다

2026년 1분기 기준 스마트홈네트워크금액
수주총액754.8억원
기납품액11.1억원
수주잔고743.7억원
주요 납기2025~2028년

수주잔고는 1분기 매출 185.1억원의 약 4.0배로, 이번 배치에서 가장 눈에 띄는 매출 가시성이다. 다만 주택 프로젝트는 납품 시점, 원재료·인건비, 시행·시공사 일정, 검수 조건에 따라 매출과 이익 인식이 달라질 수 있다. 수주금액 전체가 이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잔고의 취소·지연·단가 조정 가능성도 남는다.

4. 최근 실적은 브랜드가 가격을 지키는지 아직 말해주지 못한다

기간매출영업이익률
2025년 1분기232.6억원-9.53%
2025년 2분기176.9억원-5.74%
2025년 3분기236.7억원-7.04%
2025년 4분기205.1억원-45.23%
2026년 1분기197.0억원16.44%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815.7억원, 영업손실은 약 87.2억원이다. 2026년 1분기 흑자는 분명한 개선 신호지만 한 분기만으로 구조적 회복을 확정하기는 어렵다. 비용 성격별로 원재료·상품 사용액 158.7억원, 종업원급여 30.6억원, 지급수수료 7.6억원, 외주가공비 9.6억원이 발생했다. 재료비와 생산·유통비의 절대 규모가 커서 판매가격을 안정적으로 올릴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R&D는 2026년 1분기 7.6억원으로 매출의 4.12%였고, 2025년 34.5억원, 2024년 50.5억원이었다. 개발비를 무형자산으로 올리지는 않았다. 제품 업데이트와 독자 기술의 근거는 있지만, 연구개발비가 마진 회복으로 연결되는지는 아직 확인할 수 없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5050년 제품·설치·인증·생산·A/S 경험
전환비용48단지 단위 호환성과 재시공 부담은 있으나 프로젝트별 재경쟁
브랜드/IP57COMMAX 브랜드, UL·표준·제품군, 자체 집계 33% 점유율
네트워크효과18설치 기반은 있으나 사용자 증가형 네트워크효과는 약함
가격결정력30브랜드·A/S 가치가 있지만 하드웨어 가격경쟁과 건설사 협상력
마진추세24Q1 +16.44% 반등에도 TTM -10.69%, 2025년 적자

최종 42점은 큰 수주잔고와 오랜 브랜드를 높게 평가하되, 마진 변동성과 산업 경쟁을 함께 반영한 점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주잔고가 마진으로 남는지가 핵심이다

  1. 1.수주 실행 리스크: 743.7억원의 잔고는 매출 가시성을 높이지만 2025~2028년 장기 납기다. 건설 일정 지연, 검수, 원재료 가격, 설치비가 이익을 깎을 수 있다.
  2. 2.마진 변동성: 2025년 4분기 영업이익률이 -45.23%까지 떨어졌다. 2026년 1분기 16.44% 흑자만으로 비용 구조가 정상화됐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3. 3.건설 경기 의존: 국내 수요가 주택·건설 프로젝트와 연결되어 있어 분기별 계절성과 경기 변동이 크다.
  4. 4.가격경쟁: 공시가 비디오폰·CCTV·홈네트워크에서 다수 업체와의 치열한 경쟁을 인정한다. COMMAX 브랜드가 모든 제품에서 가격 프리미엄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5. 5.점유율 근거의 한계: 33% 시장점유율은 회사 자체 집계다. 경쟁사 기준과 시장 정의가 달라지면 점유율 해석이 바뀔 수 있다.

다음 보고서에서 확인할 것은 743.7억원 잔고의 고객·납기별 구성, 잔고의 예상 원가율, 2026년 1분기 흑자의 일회성 여부, A/S 매출과 설치 매출의 반복성, 그리고 스마트홈 플랫폼의 실제 월 과금·서비스 매출이다.

총평

42점 — 설치망과 브랜드는 실재하지만, 플랫폼형 해자는 아니다

코맥스는 일반적인 저가 전자제품 유통사보다 낫다. 50년의 제품 이력, COMMAX 브랜드, 중국 생산 기반, 30개 이상의 홈네트워크 제품군, 설치·A/S 법인은 건설사와 입주 단지에서 신뢰와 전환비용을 만든다. 743.7억원의 스마트홈네트워크 수주잔고도 다음 매출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단서다.

그러나 이 해자는 네트워크 효과나 특허 독점이 아니다. 건설사와 유통사는 프로젝트마다 경쟁사와 가격·기능·납기를 비교하고, 제품군의 상당 부분은 하드웨어 경쟁에 노출된다. 2025년 연간 적자와 2025년 4분기 대규모 손실은 브랜드가 아직 일관된 가격 프리미엄으로 전환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점수가 올라갈 조건

  • 743.7억원 잔고가 원가 상승에도 안정적인 매출총이익으로 인식될 것
  • 2026년 1분기 16.44% 영업이익률이 2~3개 분기 지속될 것
  • 설치 후 클라우드·보안·A/S 등 반복 매출 비중이 공개되고 커질 것
  • 국내 33% 점유율을 독립 자료로 확인하면서 해외 브랜드 프리미엄도 유지할 것

점수가 내려갈 조건

  • 수주 지연·취소 또는 원가 상승으로 잔고 마진이 낮아질 것
  • 스마트홈 하드웨어가 가격경쟁으로 다시 적자 전환할 것
  • 대기업·저가 중국 제품이 설치망과 유통망을 잠식할 것

현재는 42점이다. 수주잔고는 강한 장점이지만, 다음 판단의 기준은 잔고 규모가 아니라 잔고에서 실제로 남는 영업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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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0%업종 40위 / 62개중앙값 41%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12.2%업종 11위 / 61개중앙값 1.0%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기산텔레콤KOSDAQ48%26.8%199억
아틀라스링크KOSDAQ43%19.5%176억
파이오링크KOSDAQ43%−0.8%158억
우리넷KOSDAQ42%2.3%224억
오이솔루션KOSDAQ41%−4.4%197억
코콤KOSDAQ41%−2.7%197억
다보링크KOSDAQ40%−5.6%167억
코맥스KOSDAQ40%12.3%183억
에치에프알KOSDAQ39%−31.8%241억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KOSDAQ32%−2.6%138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1) 산업의 특성21세기 정보통신기술(ICT)의 근간이 되는 제품 및 인프라를 개발 생산 구축하는 산업으로서, 최첨단 IT 기술과 가전, 플랫폼 연동 기술을 접목해 주거 공간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업종입니다.기존의 홈네트워크 산업이 단지 내 기기간 연동이나 공용부 서비스와의 연결 등 제한적인 사용성을 제공했다면, 현재는 글로벌 표준 기반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을 바탕으로 건설사, 가전사, 통신사 플랫폼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데이터 기반 지능형 홈 생태계'로 통합되었습니다.이러한 플랫폼 통합은 단순히 서비스의 결합을 넘어, 온디바이스(On-device) 및 클라우드 AI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명령 없이도 생활 패턴을 스스로 학습하고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여 조명, 냉난방, 환기 및 가전제품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AI 스마트홈'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전 세계 스마트홈 시장은 2026년 기준 약 1,400억 달러 규모를 상회하는 고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단순한 기기 보급의 단계를 넘어 다양한 통신 규격 간의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확보가 산업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기술적으로는 유럽의 전통적인 유선 제어 표준인 KNX가 주거 공간 내 안정적인 인프라를 형성하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지능형 홈 얼라이언스를 중심으로 건설사·홈넷사 간의 장벽을 허무는 국내 고유 표준 및 글로벌 오픈 표준 프로토콜과의 통합 노력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준화 추세는 과거 제조사별로 파편화되었던 장벽을 허물어 소비자에게 브랜드에 종속되지 않는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스마트홈 솔루션에 대한 신규 및 교체 수요를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또한, 통신 인프라 측면에서는 기존의 이더넷 기반 유선 연결성을 넘어 Wi-Fi, LTE 및 5G 등 무선 네트워크 기술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있습니다. 이는 물리적인 배선 구축이 어려운 노후 주택이나 신규 인프라 조성이 제한적인 환경에서 강력한 대안이 되고 있으며, 클라우드와 모바일을 연동한 서비스 영역을 비약적으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이러한 모바일 및 무선 인프라의 발전은 단순한 설치 환경의 개선을 넘어, 주거 솔루션과 외부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데이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스마트홈 산업은 하드웨어 판매 중심에서 벗어나 에너지 관리, 보안, 시니어 케어 등 다양한 구독형 서비스와 지능형 주택 관리 시장으로 도약하며 지속적인 고부가가치 성장 잠재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3) 경기변동의 특성홈네트워크 산업은 과거 신축 주택 물량에 따른 건설 경기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전형적인 후방 산업의 특성을 보여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홈 시장은 기술적 진보와 인구 구조의 변화가 맞물리며 생활 필수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기 변동에 대한 탄력성이 점차 높아지는 경기 방어적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우선, 인프라 측면…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율 | 제조 | 제품 및 상품 | 스마트 홈 솔루션 | 제품설명 참조 | COMMAX | 29,183 | 80.74 | ACC 외 기타 | 제품설명 참조 | COMMAX | 6,962 | 19.26 | 합 계 | 36,145 | 100.00 | * 제51기 상반기 임대매출 42,340천원은 매출액에서 제외되었음 (1) 제품 그룹별 설명 제품의 구분 | 제 품 의 설 명 | 홈네트워크시스템 | 기존의 인터폰 기능인 사생활 보호와 보안뿐만 아니라,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편리함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가정생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기존의 비디오폰에서 보일러, 에어컨, 각종 센서에 이르기까지 가정 내 디지털 기기들의 원격제어, 데이터 공유 등을 위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시스템입니다. | 비디오폰 | 거실에서 현관 및 대문의 방문객을 음성과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편리성과 안전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Home Security 시장을 확대시킨 원조로서 2선식 비디오폰은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한 바 있으며 세계 최초 U/L 승인획득으로 전세계 선두 위치를 고수하고 있는 제품입니다.제품구성은 소비자의 욕구에 맞게 경보기능을 갖춘 다기능 비디오폰, CCTV카메라와 연동되는 씨큐리티 비디오폰 등으로 분류되었습니다. | 인터폰 | 대분류는 유무선 인터폰으로서 직통식 부터 100회선의 대용량 인터폰까지 용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이 구성되어 있습니다.가격경쟁력, 고품질, 세련된 디자인은 국내외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인터폰 메이커의 원조로서 선두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 CCTVSYSTEM | 사회의 불안 요소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씨큐리티 산업부분의 일환으로 고해상도 CAMERA에서 중앙 관제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개발,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그간 경험과 인증된 소프트웨어 및 영상 압축전송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 PASYSTEM |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PA의 고급화 및 고출력이 요구되는 실정에 맞추어 대형운동장이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등 대형화 건물에 사용되는 대출력 방송설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제품…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887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실적 [2026년 06월 30일 현재] (단위 : 백만원, 천미$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51 기 반기 | 제 50 기 | 제 49 기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제조 | 제품 | 스마트 홈 | 내 수 | 1,357,141 | 15,748 | 515,435 | 44,596 | 1,562,076 | 51,157 | 수 출 | 684,956 | 7,948($5,156) | 127,889 | 10,765($7,569) | 404,006 | 13,877($8,163) | 스마트 홈 외 기타 | 내 수 | 628,266 | 7,290 | 9,973,812 | 20,711 | 10,135,833 | 39,214 | 수 출 | 444,490 | 5,158($3,346) | 328,541 | 5,799($4,077) | 44,890 | 10,023($5,896) | 합 계 | 내 수 | 1,985,407 | 23,039 | 10,489,247 | 65,307 | 11,697,909 | 90,371 | 수 출 | 1,129,446 | 13,106($8,502) | 456,430 | 16,564($11,646) | 448,896 | 23,900($14,058) | 합 계 | 3,114,853 | 36,145 | 10,945,677 | 81,871 | 12,146,805 | 114,272 | *제51기 임대매출 42,340천원, 제50기 임대매출 99,880천원, 제49기 임대매출 94,900천원이 각 기의 매출액에서 제외되었음.*제51기 반기 외화의 경우 평균환율인 달러당 1,541.50원을 적용하였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영업조직도.jpg 영업조직도 (2) 판매경로 구분 | 매출유형 | 판매경로 | 비 고 | 내수 | 유통영업 | 주문→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 | 대리점, 특약점,전문점등 | 주택설비 | 계약→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 | 건설회사 등 | 시스템영업 | 주문→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계약→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 | 유통(대리점등)건설회사 | 시큐리티영업 | 주문→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입찰→계약→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계약→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 | 유통(대림점등)관수영업(조달청등)건설회사 | 수출 | SALES | 주문→생산의뢰→생산→출고→선적 | 직수출 | 주문→생산의뢰→생산→출고→납품 | LOCAL | (3) 판매방법 및 조건 ① 판매방법당사 제품의 내수판매는 홈네트워크, 비디오폰, 인터폰 등 기존 제품뿐만 아니라 Smart Home System 및 Security System 에 대한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바탕으로 본사 및 각 개별 유통망의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수출판매는 각국 BUYER의 주문에 의해 이루어지고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38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판매비와관리비)
판매비와관리비 | 4,044,509,772 | 7,800,059,534 | 2,950,854,086 | 8,240,451,474 | 영업이익(손실) | 2,237,285,025 | 5,476,506,402 | (1,015,925,787) | (3,231,724,999) | 기타이익 | 317,349,051 | 494,429,404 | 1,005,350,833 | 1,106,792,161 | 기타손실 | 118,227,817 | 145,639,610 | 11,305,930 | 156,562,337 | 지분법손실 | 297,385 | 473,154 | 0 | 0 | 금융수익 | 152,988,409 | 1,244,481,967 | 1,464,860,711 | 2,153,081,310 | 금융원가 | 890,024,912 | 2,947,857,840 | 584,919,138 | 1,657,626,829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손실) | 1,699,072,371 | 4,121,447,169 | 858,060,689 | (1,786,040,694) | 법인세비용(수익) | 2,512,847 | 102,635,823 | 45,127,037 | 74,565,058 | 당기순이익(손실) | 1,696,559,524 | 4,018,811,346 | 812,933,652 | (1,860,605,752) | 기타포괄손익 | 203,367,459 | 525,550,675 | (440,341,269) | (432,128,511)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되지 않는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19,558,602) | (19,346,343) | (13,901,629) | (13,901,629) |   확정급여제도의 재측정손익(세후기타포괄손익) | (19,617,252) | (19,404,993) | (13,902,410) | (13,902,410) |   기타포괄손익-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의 세후차손익 | 58,650 | 58,650 | 781 | 781 |  당기손익으로 재분류될 수 있는 항목(세후기타포괄손익) | 222,926,061 | 544,897,018 | (426,439,640) | (418,226,882) |   해외사업장환산외환차이(세후기타포괄손익) | 22…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을 활용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독자 모델 개발은 진행하지 않고 있음 (5)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 당사가 영위해온 스마트홈 IoT 제품군과 연계를 통하여 추가적인 매출 확보 및 성장 동력이 될것으로 판단됨 (6) 주요 위험- 해당사항 없습니다. (7) 향후 추진계획- 주택시장의 성장에 따라 당사 전용 디자인이 반영된 제품 개발 예정 (8) 미추진 사유- 해당사항 없습니다. II. 사업의 내용 1.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83억22억1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7억32억1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05억-93억−4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37억-17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77억-10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33억-22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33억16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270억-72억−2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73억-80억−2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96억12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464억-22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316억-29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300억-19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290억5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490억-29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305억-35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450억24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315억-10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1,414억-122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284억-17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83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17억
영업이익률
12.25%
자산총계
1,000억
자본총계
34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822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6.7%
매출 성장
+3.3%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8.0%p
2025 2Q 대비
단순 ROE
−27.0%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61.7%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3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38%
OpenAIgpt-5-codex
42%
평균 (목록 점수)
40%
룰 기반 점수
3%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8% beam현재2026. 10. 26.
  2. 42% OpenAI현재2026. 08. 18.
  3.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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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