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동물용 의약품 150여종을 생산·판매하는 동물약품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10.9억원·영업손실 9.9억원, 순손실 6.5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동물용 의약품 허가·제형 포트폴리오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2920)에 따르면 동물용 백신·항생제·영양제 등 150여종을 생산하고, 국내 200여 개 판매 대리점과 아시아·유럽 9개국 수출망을 보유한다. 고형제·주사제·백신 제형의 KVGMP 시설과 오랜 업력은 동물병원·농가·대리점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반이다. 동물용 의약품은 품목허가·GMP·잔류·안전성 요건이 필요하고, 축종별 질병·처방 데이터가 쌓여야 하므로 신규 진입 장벽이 있다. 2016~2025년 10년 중 7년 영업흑자였고, 2025년 매출 260억원·영업이익 7억원(2.8%)을 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110.9억원, 영업손실 -9.9억원, 순손실 -6.5억원이다. 1분기 매출 50.8억원·영업손실 -5.2억원, 2분기 매출 60.1억원·영업손실 -4.7억원이다. 2025년 매출 260억원, 영업이익 7억원(2.8%), 순이익 6억원이었다. 자본 345억원, 자산 572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동물약품은 백신·항생제·영양제를 축종별로 공급하고, 대리점·동물병원·농가와의 거래 관계가 반복된다. 150여종의 제품 포트폴리오와 200여 개 대리점, 9개국 수출은 분산된 기반이다. 다만 2016년 16.1%에서 2020년 8.8%, 2021년 1.4%, 2022년 -1.3%, 2024년 -6.5%로 마진이 하락했고, 2026년 상반기 -8.9%다. 수출 비중은 22.4%이며 10% 이상 단일 고객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9.9억원, 순손실 -6.5억원이다. 2025년 2.8% 흑자에서 다시 적자로 전환했다.
- 2016년 16.1%에서 2021년 1.4%, 2022년 -1.3%, 2024년 -6.5%, 2026년 상반기 -8.9%로 영업이익률이 장기 하락했다. 원료·인건비·판관비·제품 믹스의 영향은 확인하지 못했다.
- 동물약품은 백신·항생제·영양제 150여종으로 제품 수가 많지만, 품목별 매출·마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주력 제품의 경쟁력·시장점유율도 확인하지 못했다.
- 국내 200여 개 대리점, 9개국 수출에 의존한다. 10% 이상 단일 고객은 없지만, 대리점별 매출·수출 국가별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수출 비중 22.4%는 파키스탄·베트남·기타 지역이다. 국가별 허가·환율·결제·현지 경쟁 리스크는 확인하지 못했다.
- 동물약품은 축산업 경기·질병 발생·백신 접종 정책에 좌우된다. 2026년 2분기 매출 60.1억원이 1분기 50.8억원보다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지속됐다.
- 2026년 2분기 순손실 -4.4억원이 영업손실 -4.7억원과 차이 난다. 금융손익·법인세 요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재고, 매출채권, 연구개발비, 생산능력·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동물용 의약품 150여종·200여 개 대리점·9개국 수출과 KVGMP 제형, 10년 중 7년 흑자는 해자의 근거다. 다만 2016년 16.1%에서 2026년 상반기 -8.9%로의 마진 하락, 2025년 흑자에서 2026년 상반기 적자 전환, 품목별 수익성 미확인을 감안해 43점으로 둔다. 네이처셀(39)보다 높고 오에스피(43)와 같은 범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