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3Q 기준평가 2026. 10. 2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삼성제약은 의약품 기업이다. 의약품 제조 및 건강식품 사업을 영위한다. 2019년 9개월 매출 450억원, 영업손실 59억원(TTM -15.6%). 해자는 제약 제조 역량이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2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긍정 요소
- 제품: 의약품, 건강식품(접수번호 20191114001987, 사업의 개요).
- 기술: GMP 생산공정.
- 매출: 2019년 9개월 450억원. TTM -15.6%. ROE -4.6%.
- 고객: 국내 병원.
- 특징: 리아백스주.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리스크·확인하지 못한 근거
- 마진: TTM -15.6%. 8개 분기 범위 -50.3%~0.5%. 변동성.
- 경쟁: 제약 시장의 경쟁사·점유율은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함.
- 가격결정력: 가격 변동 추이는 공시하지 않았음.
- 고객 집중: 10% 이상 고객 없음.
- 해외: 해외 수출 미확인.
총평
총평
삼성제약은 제약 제조 역량으로 진입장벽이 낮다. 같은 업종(의약품 제조업) 비교군(듀켐바이오 62점·17.3%, 티디에스팜 58점·12.9%) 대비 적자·규모로 35점을 부여한다. 진입장벽은 낮음, 전환비용·네트워크 효과는 제한적. 마진 변동성과 해외 미실현이 리스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