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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9180 · KOSPI · 기타 전기장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6. 07. 31.

티에이치엔

경제적 해자

44%보통

3개 평가 평균

  • DeepSeek43
  • beam44
  • 사람 평가44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877억 · 영업이익률 5.4%
매출액 (최대 2,893억)영업이익률 (0.0% ~ 9.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0.2%
2022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4.2%
최고 2023년 7.3%
매출 연평균 성장
+14.4%
2,938억 → 9,891억
2025매출액 9,891억 · 영업이익률 7.1%
매출액 (최대 9,891억)영업이익률 (0.0% ~ 7.3%)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3곳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6.3% → 2026 2Q 5.4% (−0.9%p)

와이어하네스가 매출의 99.9%이고 차종별 단가를 열 개 차종 내수·수출 각각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전동화로 차당 단가가 올라간다. 매출이 2년 새 68% 늘었다. 단 현대기아 단일 고객이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차종별 단가를 열 개 차종 내수·수출 각각 공시한다

(단위: 천원/차 한 대당)

품목구분제41기제40기제39기2년 증감
G70내수1,1141,0311,008+10.5%
수출1,0961,017995+10.2%
투싼내수925860842+9.9%
수출857799796+7.7%
투싼HEV내수989922907+9.0%
수출1,070996980+9.2%
팰리세이드내수1,4491,412442(모델 변경)
팰리세이드HEV내수1,7641,720—(신규)
산타페(BODY)내수6216056210%
산타페HEV(BODY)내수904880899+0.6%
넥쏘내수1,3051,2391,500−13.0%
아이오닉6내수837835879−4.8%
EV9—————

열 개 차종을 내수·수출로 나눠 3년치 공시한다.

이 프레임에서 가장 세분화된 단가 공시다 — 아진산업(15개 품번, 내수만)과 다른 방식이다.

전동화로 차당 단가가 올라간다

같은 차종의 하이브리드가 더 비싸다.

차종일반HEV차이
팰리세이드1,4491,764+21.7%
산타페(BODY)621904+45.6%
투싼925989+6.9%

하이브리드는 고전압 배선이 추가되고 전장 부품이 늘어난다.

와이어하네스는 차 한 대에 들어가는 전선 뭉치이므로, 전장이 늘수록 길이와 회로 수가 는다.

같은 배치의 SJG세종(42, 배기계)이 전동화의 피해 영역인 것과 정반대다.

같은 프레임의 한국단자공업(45, 커넥터)과 같은 방향이다 — 커넥터와 와이어하네스는 한 세트다.

주력 차종 단가가 오른다

G70 +10.5%, 투싼 +9.9%, 투싼HEV +9.0%로 주력이 두 자릿수 근처다.

이 프레임의 자동차 부품 회사 중 단가가 오르는 쪽이다.

회사단가 방향최종
티에이치엔주력 +9~10%, HEV 프리미엄44
화신정공GV70 +3.9%, PV5 신규42
아진산업15개 중 10개 하락42
에스엘11개 중 9개 고정·하락45

다만 넥쏘가 −13.0%, 아이오닉6가 −4.8%로 일부는 내렸다(아래).

와이어하네스는 차종 개발 단계에서 확정된다

와이어하네스는 차체 구조에 맞춰 배선 경로를 설계하고, 커넥터 위치와 회로 수가 전장 사양으로 정해진다.

양산 중에는 바꾸지 못한다 — 배선이 바뀌면 조립 공정과 전장 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

그리고 노동집약적이라 조립 인력과 라인이 차종별로 배정된다.

전환비용 55는 그 구조에 근거한다.

매출이 2년 +68.2%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6,510.8억309.6억4.8%
20259,891.3억(+51.9%)700.6억7.1%
TTM10,950.1억841.8억7.7%

매출이 1조를 넘었다.

마진도 4.8 → 7.1 → 7.7%로 올랐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428.9억5.3%
2024 2Q1,685.7억6.3%
2024 3Q1,630.1억6.0%
2024 4Q1,766.1억1.6%
2025 1Q1,703.9억2.0%
2025 2Q2,525.4억8.2%
2025 3Q2,769.2억7.8%
2025 4Q2,892.8억8.4%
2026 1Q2,762.7억6.3%

최고 8.4% / 최저 1.6%, 폭 6.8%p. 적자 0.

2025년 2분기부터 분기 매출이 2,500억대로 올라섰다.

이번 분기 6.3%도 전년 동기 2.0%의 3.2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현대기아 단일 고객이다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자동차 관련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자동차용 WIRE HARNESS를 주제품으로 자동차부품을 제조 납품하는 단일 사업부문 업체입니다."

주요 상표 칸도 "현대자동차"다.

단가 표의 열 개 차종이 전부 현대차그룹이다 — G70, 투싼, 넥쏘, 아이오닉6, 산타페, 팰리세이드, EV9.

고객별 매출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현대기아 단일 고객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고객최종
SNT모티브현대기아 29.4% / GM 28.0%46
에스엘6곳, 해외 52.2%45
티에이치엔현대기아 하나44
아진산업현대·기아 하나42
화신정공현대·기아 하나42

티에이치엔이 그 셋 중 가장 높은 이유는 단가가 오르고 매출이 +68.2%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현대차그룹의 생산 계획이 곧 매출이다.

회사가 인용한 산업 전망도 완만하다 — 2026년 내수 +0.8%(169만대), 수출 +1.1%(275만대).

즉 국내 자동차 생산은 거의 늘지 않는데 이 회사 매출이 +68.2%다 — 그 차이가 어디서 왔는지 공시하지 않는다.

신규 차종 수주인지, 점유율 확대인지, 인수·연결 편입인지 모른다.

전기차 전용 차종 단가가 내렸다

차종2년 증감
넥쏘(수소)−13.0%
아이오닉6(전기)−4.8%
산타페(BODY)0%

하이브리드는 단가가 오르는데 순수 전기차·수소차는 내렸다.

전기차는 배선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된다 — 존 아키텍처(zonal architecture)로 배선 길이를 줄이는 것이 업계 흐름이다.

즉 전동화가 단기적으로는 기회지만(하이브리드 프리미엄) 장기적으로는 배선 감소 압력이 있다.

회사가 그 흐름을 서술하지 않는다.

4분기·1분기가 낮았다

2024 4Q 1.6%, 2025 1Q 2.0%.

직전 분기가 6.0%였는데 급락했다.

그 뒤 2025 2분기부터 8%대로 올라섰다.

그 전환의 원인을 공시하지 않는다 — 신차 물량, 원가 구조 개선, 환율이 후보다.

분기 폭이 6.8%p이므로 TTM 7.7%로 읽었다.

와이어하네스는 노동집약이다

전선을 자르고 단자를 압착하고 테이핑하는 공정이 대부분 수작업이다.

그래서 인건비가 싼 곳에서 만든다 — 국내 업체들은 베트남·캄보디아·필리핀에 공장을 둔다.

해외 생산 비중과 지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인건비 상승과 환율이 원가를 정하는데 그 구조를 모른다.

원재료(구리·전선·커넥터) 값도 공시하지 않는다 —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한국단자공업(45)이 구리 +36.24%로 눌린 것을 보면 이 회사도 같은 압력을 받을 텐데 확인할 수 없다.

값을 완성차가 정한다

단가가 오른 것은 전장 사양이 늘어난 결과이지 회사가 값을 올린 것이 아닐 수 있다.

차종별 단가는 개발 단계에서 완성차가 정하고, 양산 중에는 원가 절감 요구가 들어온다.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 사업의 개요가 산업 통계로 채워져 있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아진산업(42)이 "경쟁 입찰제 도입으로 단가 하락을 예측할 수 있음"이라고 명시한 것과 대비된다 — 티에이치엔은 그런 서술이 없지만, 없다고 그 압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가격결정력 45는 단가가 실제로 올랐다는 실측에 근거하되, 값의 주체가 완성차라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단일 사업부문"이라고 쓴다.

연결 종속회사가 있는데 그 구성과 실적을 공시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아홉이다.

  • 고객별 매출 비중
  • 해외 생산 비중과 지역
  • 원재료(구리·전선) 값과 비중
  • 매출 +68.2%의 원인
  • 종속회사 구성과 실적
  • 수출 비중 — 단가를 내수/수출로 나누므로 수출이 있는데 비율이 없다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노동집약 사업인데 인건비 비중이 없다
  • 전기차 배선 단순화 대응
  • 2025년 마진 전환의 원인

둘째와 넷째가 특히 중요하다.

브랜드가 없고 진입장벽이 약하다

와이어하네스는 차 안에 숨어 있다.

"주요 상표 등" 칸에 자기 브랜드가 아니라 "현대자동차"를 쓴다.

브랜드 20은 그 반영이다.

국내에 경신·유라코퍼레이션 등 대형 업체가 있고, 기술 문턱보다 인건비와 관리 능력이 경쟁 요소다.

진입장벽 40은 그 반영이다.

총평

44점

대림바스(44)·샘표식품(44)·미원상사(44)와 같은 자리다. 후성(45)·인선이엔티(45) 아래, 코리아써키트(42) 위.

좋은 것 — 차종별 단가를 열 개 차종 내수·수출 각각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이 프레임에서 가장 세분화된 형태다. G70 +10.5%, 투싼 +9.9% 등 주력 단가가 두 자릿수 근처로 오른다. 하이브리드가 일반보다 비싸다(팰리세이드 +21.7%, 산타페 BODY +45.6%) — 고전압 배선과 전장이 늘기 때문이고, 전동화가 위협이 아니라 기회다. 같은 배치의 SJG세종(배기계)과 정반대이고 한국단자공업(커넥터)과 같은 방향이다. 와이어하네스는 차체 구조에 맞춰 배선 경로를 설계해 양산 중 못 바꾼다(전환비용 55). 매출이 2년 +68.2%로 1조를 넘었고 마진도 4.8 → 7.7%로 올랐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나쁜 것 — 현대기아 단일 고객이고 단가 표의 열 개 차종이 전부 현대차그룹이다. 회사가 인용한 산업 전망은 2026년 내수 +0.8%·수출 +1.1%로 완만한데 이 회사 매출이 +68.2%다 — 그 차이가 신규 수주인지 인수인지 공시하지 않는다. 순수 전기차·수소차 단가는 내렸다(넥쏘 −13.0%, 아이오닉6 −4.8%) — 전기차는 존 아키텍처로 배선을 단순화하는 흐름이고, 회사가 그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2024 4분기 1.6%, 2025 1분기 2.0% 로 급락했다가 올라섰는데 원인이 없다. 와이어하네스는 노동집약인데 해외 생산 비중·인건비 비중·원재료 값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같은 배치의 한국단자공업이 구리 +36.24%로 눌린 것을 보면 같은 압력을 받을 텐데 확인할 수 없다.

전동화 수혜 부품 셋에서 중간이다.

한국단자공업 45**티에이치엔 44**SJG세종 42
제품커넥터와이어하네스배기계
전동화기회기회(HEV 프리미엄)위협
단가+3%(전가율 8%)주력 +9~10%+0.5~1.7%, 하나 −10.9%
고객미공시현대기아 하나현대차그룹
해외6개국 법인미공시미공시
마진9.6%7.7%5.2%

한국단자공업(45)에 1점 못 미친 이유는 고객과 해외망이다. 그쪽은 6개국에 법인을 두고 가동률까지 공시하는데, 티에이치엔은 현대기아 하나이고 해외 생산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46으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현대기아 단일 고객이고 매출 +68.2%의 출처를 공시하지 않는다 ② 순수 전기차 단가가 내렸다.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과도기의 이점일 수 있다 ③ 노동집약 사업인데 해외 생산·인건비·원재료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단가와 성장이다. 열 개 차종을 내수·수출로 나눠 3년치 밝히고 주력이 +9~10% 올랐다. 그리고 매출이 2년 +68.2%로 1조를 넘었고 마진이 4.8 → 7.7%로 올랐다.

다시 볼 조건

  • 매출 +68.2%의 출처가 공시되면 — 신규 수주인지 편입인지 갈린다
  • 해외 생산 비중이 공시되면 — 인건비 구조를 잴 수 있다
  • 고객이 다각화되면 — 현대기아 단일 의존이 풀린다
  • 전기차 차종 단가가 반등하면 — 배선 단순화 압력이 과장됐는지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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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4%업종 2위 / 11개중앙값 42%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5.4%업종 4위 / 11개중앙값 −0.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위너스일렉KOSDAQ49%14.1%82억
대아티아이KOSDAQ44%5.9%305억
로보로보KOSDAQ44%−54.4%22억
티에이치엔KOSPI44%5.4%2,877억
서진시스템KOSDAQ42%−4.7%4,102억
엔시스KOSDAQ42%11.4%255억
APS이노베이션KOSDAQ41%3.4%158억
에이프로KOSDAQ40%−35.0%161억
강원에너지KOSDAQ39%−0.2%475억
대보마그네틱KOSDAQ37%−90.0%23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자동차 관련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자동차용 WIRE HARNESS를 주제품으로 자동차부품을 제조 납품하는 단일 사업부문 업체입니다. 1.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자동차 산업은 철강, 화학, 전기,전자, 고무 등의 산업과 연관되어 있고, 2만개 이상의 부품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조립산업으로 전후방 산업연관효과가 매우 큰 산업입니다. 그러므로 자동차 산업은 한나라의 국가경제력과 기술수준을 나타내며, 국민경제를 선도하는 기간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국내자동차산업의 구조는 현재 총 7개사(현대·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자일대우버스 및 타타대우)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관리체계 통합으로 인해 자동차 부품업체도 대형화, 전문화되어 가고 있습니다.(2) 산업의 성장성(가) 2025년 자동차산업2025년 자동차산업은 전반적으로 내수는 기저효과로 개선되었지만, 대외 여건악화로 수출이 위축되며 전체 산업 성장세는 제한적인 한 해로 평가- 내수는 전년도 기저효과와 금리인하를 바탕으로 개소세 인하, 노후차 교체지원 등 정부 정책효과, 전기차 시장 회복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2.5% 증가한167.7만대 달성 예상- 수출은 2016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한 전년도 역기저 효과와 미국의 25% 고관세 부과 및 신공장(HMGMA) 가동 등 어려운 수출 여건으로 전년대비 2.3% 감소한 272만대 수준 예상(자료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나) 2026년 자동차산업2026년은 내수는 회복세가 이어지지만 가계부채와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수요 제한으로 169만대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며, 수출은 관세 불확실성완화와 친환경차 수출호조에 힘입어 증가로 전환, 이에 따라 생산도 2년 연속이어진 역성장에서 벗어날 전망- 내수는 신차 효과와 교체수요 증가, 친환경차 수요 확대 등으로 전년도에이어 점진적 회복 흐름이 지속되며 전년대비 0.8% 소폭 증가한 169만대 전망(개별소비세 감면 2026년 연장 전제)- 수출은 관세 불확실성 해소, 친환경차 중심 수출 호조 지속으로 증가 전환,중동·중남미 등 수출 확대 등으로 전년대비 1.1% 증가한 275만대 전망 (자료 :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3) 경기변동의 특성 자동차에 대한 수요는 한 나라의 경기변동에 매우 탄력적으로 반응합니다. 경기침체가 지속되는 경우, 소비심리 위축과 동시에 소형차중심의 구매패턴을 보이고, 경기 회복기에는 연간소득의 일정비율에 맞추어 차종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업체는 이러한 완성차업계의 경기변동과 약간의 시간 격차를 두고 같은 패턴을 보입니다.(4) 경쟁요소 완성차 업체의 자체 구조조정 및 부품업체 통합추진 등으로 인하여 동종, 유사업종간 구매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글로벌 소싱 체제를 갖춘 외국 완성차업체 및 부품업체가 국내시장에 진출하게 될 경우 국내에서의 경쟁은 기존국내업체와 외국업체의 경쟁으로 인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3,66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1.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비율) | 자동차부품 | 제품 | WIRE HARNESS | 자동차용전장품 | 현대자동차 | 563,508(99.9%) | 용역 | 464(0.1%) | 합 계 | | | 563,971(100%) | ※ 2026년 반기말 연결기준 매출입니다. 2.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실적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41기 반기 | 제40기 | 제39기 | 자동차부품 | 제품 | WIREHARNESS | 수출 | 369,843,074 | 587,500,819 | 387,327,933 | 내수 | 193,664,526 | 395,080,855 | 241,893,017 | 합계 | 563,507,600 | 982,581,674 | 629,220,950 | 용역 | 수출 | - | - | - | 내수 | 463,616 | 6,552,221 | 21,858,044 | 합계 | 463,616 | 6,552,221 | 21,858,044 | 합 계 | 수출 | 369,843,074 | 587,500,819 | 387,327,933 | 내수 | 194,128,143 | 401,633,076 | 263,751,061 | 합계 | 563,971,216 | 989,133,895 | 651,078,994 |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구 분 | 부 서 | 비 고 | 제품개발 | 와이어링설계팀, 전자설계팀 | - | 판매 및 재고관리 | 생산관리팀 | - | 원가관리 | 제품원가팀 | - | (2) 판매경로 구 분 | 판 매 경 로 | 자동차용WIREHARNESS | 수 출( 70% ) | 거래처생산계획(MASTER L/C) ->LOCAL L/C -> 6개월 FORCAST -> 생산공장(자재수급) -> 거래처납품 | 내 수( 30% ) | 거래처생산계획 -> 6개월 FORCAST -> 생산(공장) -> 거래처 납품 | (3) 판매방법 및 조건 구 분 | 판 매 방 법 | 대금회수조건 | 부대비용부담방법 | 자동차용WIREHARNESS | 수 출 | LOCAL L/C개설에 의한 납품판매 | 현금결재 | 당사 전액 부담 | 내 수 | 현금 및 외상판매 | 현금 및 60일어음결재 | 당사 전액 부담 | (4) 판매전략 ①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로 소비자 수요 창출② After Service 및 Technical Service의 강화③ 적기 납품을 통한 소비자 욕구 충족④ 소비자지향운동을 통한 영업력 강화⑤ 품목별 적정재고의 확보⑥ 품질혁신을 통한 고객만족 ( ISO 9001, QS 9000인증 획득 , 100PPM 달성)⑦ 안정적 노사관계유지(노사협력우량기업 선정)⑧ 신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3. 수주상황 당사 및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현대자동차의 신차종 개발단계부터 참여하여 제품을 개발한 후 현대자동차 생산계획에 따라 생산 및 납품하므로 별도의 수주계약은 체결하고 있지 않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 연결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건전한…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41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성격별 비용)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합계 |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당기손익에 포함되는 퇴직급여비용, 확정급여제도 |   |   |   |   |   |   | 당기손익에 포함되는 퇴직급여비용, 확정급여제도 | 당기 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573,869,348 | 1,439,002,123 | 203,989,654 | 699,242,735 | 1,069,122,429 | 2,138,244,858 | 순이자비용(수익), 확정급여제도 |   |   | 9,224,577 | 18,449,154 | 9,224,577 | 18,449,154 | | 전반기 | (단위 : 원) |   |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합계 |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당기손익에 포함되는 퇴직급여비용, 확정급여제도 |   |   |   |   |   |   | 당기손익에 포함되는 퇴직급여비용, 확정급여제도 | 당기 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1,106,084,769 | 1,899,039,283 | 15,808,641 | 178,068,590 | 1,121,893,410 | 2,077,107,873 | 순이자비용(수익), 확정급여제도 |   |   | 65,107,107 | 118,064,115 | 65,107,107 | 118,064,115 | | 확정기여제도 공시 | 확정기여제도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합계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퇴직급여비용, 확정기여제도 | 11,730,589 | 84,677,089 | 31,397,498 | 31,397,498 | 43,128,087 | 116,074,587 | | 전반기 | (단위 : 원) |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성격별 비…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666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 정보 (연결) |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 남미 | 기타 | 수익 | 490,960,015,039 | 66,014,479,955 | 6,996,721,355 | 563,971,216,349 |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퇴직급여자산 및 보험계약에서 발생하는 권리의 취득액을 제외한 비유동 자산 | 94,024,959,980 | 21,007,146,970 | 68,943,624,641 | 183,975,731,591 | | 전반기 | (단위 : 원)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 남미 | 기타 | 수익 | 365,995,308,499 | 51,746,968,618 | 5,186,491,882 | 422,928,768,999 | 금융상품, 이연법인세자산, 퇴직급여자산 및 보험계약에서 발생하는 권리의 취득액을 제외한 비유동 자산 | 92,414,609,872 | 20,463,331,398 | 64,667,639,570 | 177,545,580,840 |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A사 | B사 | 수익 | 322,759,635,965 | 125,111,616,212 | | 전반기 | (단위 : 원) |   | A사 | B사 | 수익 | 269,322,014,666 | 83,720,147,313 | | | 주석 10. 범주별 금융상품 (연결) |   | 금융자산의 범주별 공시 | 당반기말 | (단위 : 원) |   | 금융자산의 종류 | 금융자산의 종류 합계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매출채권 | 장단기금융자산 | 기타채권 | 기타금융자산 |   | 금융자산의 범주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공정가치평가를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는 금융자산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금융자산 | 80,030,583,023 |   |   | 99,267,605,555 |   |   | 990,815,183 |   |   | 15,377,998,349 |   |   |   | 39,722,77…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877억155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763억175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893억243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769억216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2,525억208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04억34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766억29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630억98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686억107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29억76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687억168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379억98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1,456억106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1,341억58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382억-175억−1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1,178억77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200억94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937억15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4,027억198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914억74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877억
영업이익
155억
당기순이익
132억
영업이익률
5.39%
자산총계
6,899억
자본총계
2,71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1.13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7.0%
매출 성장
+13.9%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2.8%p
2025 2Q 대비
단순 ROE
27.6%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6.8%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43%
beam
44%
사람 평가
44%
평균 (목록 점수)
44%
룰 기반 점수
30%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3% DeepSeek현재2026. 10. 26.
  2. 44% beam현재2026. 10. 25.
  3.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4.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