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전자석 탈철기와 2차전지 소재 임가공을 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34억원·영업손실 39억원, 순손실 42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15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전자석 탈철기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0805)에 따르면 회사는 장비사업부문의 전자석 탈철기 제조·판매와 소재사업부문의 2차전지 소재 임가공을 운영한다. 상반기 매출은 장비 100%, 소재 0%다. 전자석 탈철기는 산업용 유체에서 철분을 제거하는 설비로, 고객 공정에 맞춘 자기장 설계·설치가 필요하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34.5억원, 영업손실 39.4억원, 순손실 41.6억원으로 사업 규모가 급감했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34.5억원, 영업손실 39.4억원, 순손실 41.6억원이다. 2분기 매출 23.1억원, 영업손실 20.8억원, 순손실 22.9억원이다. 2025년 매출 261억원, 영업손실 104억원, 순손실 355억원이었다. 자본 138.6억원, 자산 413.6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매출 34.5억원으로 2025년 261억원, 2022년 1,086억원에서 급감했다. 전방 산업 위축과 설치·시운전 매출 인식 시차가 원인으로 공시됐다.
- 2023년 영업이익 1억원, 2024년 -98억원, 2025년 -104억원, 2026년 상반기 -39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 2025년 순손실 355억원, 2026년 상반기 순손실 42억원으로 자본 139억원 대비 손실이 크다.
- 전자석 탈철기·2차전지 소재 임가공의 고객별 매출·10% 이상 고객·수주잔고는 확인하지 못했다.
- 현금성자산·차입금·추가 자금조달과 현금 소진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전자석 탈철기와 2차전지 소재 임가공의 사업 기반은 있지만, 매출 34억원·영업손실 39억원·2025년 순손실 355억원으로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8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