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반기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연간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2Q 65.7% → 2026 연간 56.2% (−9.5%p)
분당·당산·광주 오피스와 이천 물류센터, N-Square 등에 투자하는 위탁관리 리츠다. 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 128억원·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1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오피스·물류·리테일 자산
2026 반기보고서(20260515002840)에 따르면 회사는 분당스퀘어(성남 서현역 업무시설), 에이원타워 당산·금남로·광주역, 도지물류센터(이천), N-Square(무안 리테일), 하이트진로 서초사옥과 NH농협타워 수익증권에 투자한다. 2026년 상반기 영업수익 128억원, 영업이익 84억원, 순이익 1억원이고, 단순 FFO(순이익+감가상각비)는 19억원이다. 임차인은 라인플러스·크로다코리아(분당), 하이트진로(서초), NH농협 등으로 구성된다.
재무·레버리지
2026년 6월 말 자산 9,175억원, 부채 7,285억원, 자본 1,937억원이다. 차입금은 단기 1,444억원, 장기 5,331억원, 전환사채 21억원으로 합계 6,795억원이다. 상반기 금융비용 85억원, 영업이익 84억원으로 이자보상배율은 약 0.98배다. 부채비율은 376%다.
해자의 강도
분당 서현역·당산·광주역 오피스와 이천 물류센터는 수도권·광역시의 임대 수요가 있는 자산이고, 하이트진로·NH농협타워 수익증권은 우량 임차인 기반의 간접 투자다. 리츠의 자산 구성은 분산돼 있으나, 임대율·WALE·자산별 수익 기여가 공시에 충분히 드러나지 않고, 이자비용이 영업이익을 거의 잠식하는 수준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공시에 FFO·AFFO·임대율·WALE가 별도로 표시되지 않아, FFO는 순이익+감가상각비로 단순 계산했다. AFFO는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6월 말 차입금 6,795억원, 자본 1,937억원으로 부채비율 376%다. 상반기 금융비용 85억원이 영업이익 84억원을 웃돌아 이자보상배율이 0.98배다.
- 2026년 상반기 순이익 1억원, 단순 FFO 19억원이다. 배당성향·주당배당·배당수익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자산별 임대료·공실률·임대면적 비중이 공시에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다. 분당스퀘어·N-Square·도지물류센터의 수익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다.
- 라인플러스·크로다코리아·하이트진로·NH농협 등 임차인의 계약만료·재계약 조건·임대료 조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만기 구조, 변동금리 비중, 리파이낸싱 조건, 금리 헤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자산 공정가치·금리 민감도·해외 수익증권의 환율 영향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분당 서현역·당산·광주 오피스와 이천 물류센터, 하이트진로·NH농협타워 수익증권, 84억원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자산 기반의 근거다. 다만 이자보상배율 0.98배, 부채비율 376%, 순이익 1억원, 임대율·WALE·배당성향 미확인을 감안해 41점으로 둔다. 나노(40)보다 높고 코렌텍·비씨엔씨(44)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