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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390 · KOSDAQ · 통신 및 방송 장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1. 03. 24.

제노코

경제적 해자

42%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38
  • OpenAI45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9억 · 영업이익률 −6.4%
매출액 (최대 196억)영업이익률 (−10.6% ~ 2.6%)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20–2025 연간 · 6년

흑자 연도
4 / 6년
가장 나빴던 해
−3.8%
2024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4.2%
최고 2021년 9.4%
매출 연평균 성장
+11.8%
341억 → 596억
2025매출액 596억 · 영업이익률 −3.5%
매출액 (최대 596억)영업이익률 (−3.8% ~ 9.4%)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OpenAIgpt-5-codex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0.6% → 2026 2Q −6.4% (+4.2%p)

우주·방산 통신장비의 인증, 국산화, Space Heritage와 684.9억원 수주잔고는 강한 진입장벽이다. 그러나 고객 A 의존도가 약 74%이고 최근 8개 분기 중 6개가 적자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7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4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8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장비보다 인증·납품 이력·임무 통합 경험이 해자다

제노코의 핵심은 일반 통신장비를 많이 파는 규모의 경제가 아니다. 위성탑재체·항공전자·EGSE/점검장비·방산 핵심부품처럼 실패 비용이 큰 시스템에 들어가고, 장기간의 개발·시험·품질 승인·납품 이력을 다음 수주에 재사용하는 구조다. 회사가 이를 Space Heritage와 국산화 경험으로 설명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만 방산·우주에서 진입장벽이 높다는 사실과 주주에게 높은 수익률이 돌아온다는 사실은 다르다. 현재 실적은 프로젝트 매출 인식과 원가 부담으로 적자이며, 고객 집중도도 높다. 그래서 진입장벽 점수는 높게 주되 최종 점수는 45점으로 제한했다.

1. 사업 포트폴리오와 고객 관계

2026년 1분기 사업매출비중해자의 핵심
위성통신24.0억원20.7%위성탑재체·통신망·국산화·Space Heritage
항공전자15.5억원13.4%항공전자 사양·품질·통합 경험
EGSE/점검장비36.6억원31.6%시험·정비 장비의 현장 신뢰도
핵심부품39.8억원34.4%국산화·양산 실적·방산 체계업체 연계
합계115.8억원100.0%전부 프로젝트·고객 맞춤형 성격

공시상 국내 시장 매출이 중심이고,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자회사로서 항공전자·위성통신·시험정비장비 사업을 연계한다. 방산 분야에서는 체계업체 및 정부·연구기관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우주·방산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십을 논의한다고 공시한다. 이것은 사용자 수가 늘어나는 네트워크 효과는 아니지만, 인증받은 협력사 목록과 납품 이력이 다음 입찰의 자격과 신뢰를 보강하는 산업 네트워크다.

2. 진입장벽은 세 겹이다

첫째, 기술·품질 장벽

회사 공시에 따르면 X-band Transmitter는 국내 최초 국산화 제품이며 720Mbps 전송속도를 국내 유일 기술로 제시한다. 북미·유럽 특허와 위성 탑재 경험도 공시되어 있다. 이 주장은 회사 공시 기준이므로 경쟁사 전체를 포함한 절대적 독점으로 확정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개발 성과와 특허라는 검증 가능한 장벽은 있다.

위성탑재체와 항공전자 장비는 극한 환경에서의 성능, 전자파·품질·공정 자료, 시험·인증을 요구한다. 방산·우주 시장은 정부와 소수 체계업체가 수요자이고 제품도 프로젝트별 맞춤 제작이라 신규 업체가 단순히 자본만 투입해 양산 경쟁을 시작하기 어렵다. 2004년 설립 이후 군 위성통신, 시험점검장비, 항공전자, 위성탑재체로 확장한 이력은 기술 개발뿐 아니라 실제 납품과 운용이라는 무형자산을 만든다.

둘째, 고객의 재검증 비용

기존 장비가 위성·항공기·방산 체계에 통합되면 다른 공급자로 바꾸는 것은 일반 부품 교체보다 어렵다. 설계자료 재작성, 환경·품질시험, 인터페이스 검증, 납기 재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전환비용은 특정 제품의 특허보다 Space Heritage와 인증 이력에서 나온다.

그러나 모든 매출에 높은 전환비용이 같은 강도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핵심부품과 EGSE는 사양·가격·납기 경쟁이 함께 작동하고, 프로젝트가 새로 시작되는 시점에는 기존 공급자도 다시 경쟁해야 한다. 따라서 전환비용은 55점으로 중간 이상으로 제한했다.

셋째, R&D와 조직의 축적

연구개발본부는 기술혁신, 우주위성, 항공전자, 방산개발의 4개 센터로 운영된다. 2026년 1분기 공시상 경상 R&D 비용은 2.48억원으로 매출의 2.14%다. 이 수치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회사는 고객에게 청구하는 개발 프로젝트를 연구개발 활동이면서 매출로 직접 회계 처리하고, 내부 개발·국고보조금 사업만 경상 R&D로 처리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2.14%를 회사 전체 기술개발비로 해석하면 안 된다. 반대로 고객 청구형 개발이 늘어도 그 프로젝트가 높은 이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므로, 낮은 경상 R&D만으로 수익성을 낙관할 수도 없다.

3. 수주잔고는 크지만 이익잔고는 아니다

품목수주총액기납품액수주잔고잔고 비중
위성통신424.0억원225.6억원198.4억원29.0%
항공전자 등436.4억원276.5억원159.9억원23.4%
EGSE/점검장비223.3억원135.0억원88.3억원12.9%
핵심부품 등775.2억원536.9억원238.3억원34.8%
합계1,859.0억원1,174.1억원684.9억원100.0%

수주잔고 684.9억원은 2026년 1분기 TTM 매출 약 606.8억원의 1.13배다. 위성통신 계약은 2028년, 항공전자 등은 2031년, EGSE와 핵심부품은 2030년까지 납기가 분산되어 있어 매출 가시성에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수주잔고는 매출의 시기와 규모를 보여줄 뿐 원가와 영업이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다품종 소량·고객 맞춤형 제품은 원재료, 외주용역, 시험·현장 대응 비용의 변화가 이익률을 좌우한다. 장기 계약일수록 납기 지연과 원가 상승을 회사가 부담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4. 현재 숫자는 장벽보다 원가 문제를 보여준다

최근 8개 단독 분기 영업이익률은 다음과 같다.

기간영업이익률
2024년 2분기-2.70%
2024년 3분기-6.51%
2024년 4분기2.59%
2025년 1분기-8.27%
2025년 2분기-9.99%
2025년 3분기2.11%
2025년 4분기-1.13%
2026년 1분기-10.64%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은 -3.50%,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606.8억원, 영업손실은 약 24.5억원으로 TTM 영업이익률은 약 -4.03%다.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12.3억원이다.

매출원가 성격별로는 원재료비 69.2억원, 인건비 27.8억원, 외주용역비 20.2억원, 경상 R&D 2.5억원 등이 발생했고 비용 성격별 합계는 128.2억원으로 분기 매출 115.8억원을 웃돌았다. 원재료·외주용역·인건비가 동시에 매출을 압박하는 구조라, 수주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마진 회복을 가정할 수 없다.

5. 고객 집중은 기술 해자의 반대편에 있다

2026년 1분기 외부고객 중 A고객 매출은 86.1억원으로 전체의 약 74.3%, B고객은 14.5억원이었다. 두 고객 합계는 100.6억원으로 분기 매출의 약 86.9%다. 고객명은 공개되지 않지만 매출 집중도 자체는 공시 수치로 확인된다.

A고객이 체계업체·대형 발주처일 경우 장기 협력과 재수주에는 유리할 수 있다. 그러나 발주 지연, 프로그램 종료, 단가 협상, 고객 내부 국산화 정책 변화가 회사 실적에 한 번에 전달되는 구조이기도 하다. 제노코가 KAI 자회사라는 점도 수주 연계라는 장점과 특정 고객 생태계 의존이라는 양면성을 가진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72인증·품질·개발기간·Space Heritage·국산화·특허가 겹침
전환비용55체계 통합과 재검증 부담은 크지만 프로젝트 시작 시 경쟁 재개
브랜드/IP55720Mbps X-band, 특허, 방산·우주 납품 이력은 강점이나 회사 공시 주장 범위
네트워크효과24사용자 네트워크는 약하지만 체계업체·정부 협력망이 영업자산
가격결정력35고사양·인증 제품은 차별화되나 프로젝트 견적·원가 변동에 노출
마진추세18최근 8개 중 6개 분기 적자, TTM 영업이익률 -4.03%

최종 45점은 산업의 진입장벽과 수주 가시성은 높게 평가하되, 고객 집중·적자·프로젝트 원가를 크게 감점한 결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수주가 실적으로 바뀌는 과정이 핵심 리스크다

  1. 1.고객 집중: A고객이 분기 매출의 약 74%, A·B 두 고객이 약 87%다. 고객 다변화 없이 수주잔고만 늘면 집중된 계약의 규모만 커질 수 있다.
  2. 2.수주잔고의 마진 불확실성: 684.9억원의 잔고는 매출 가시성을 주지만, 원재료·외주·시험·현장 설치 비용을 차감한 이익잔고가 아니다. 장기 납품 과정의 원가 상승과 납기 지연을 확인해야 한다.
  3. 3.프로젝트형 매출 변동: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는 2024년 4분기, 2025년 3분기뿐이다. 수주가 있어도 분기별 매출 인식과 손익이 크게 출렁일 수 있다.
  4. 4.정부·방산 예산과 프로그램 의존: 위성·방산 수요는 민간 소비재처럼 매월 반복되지 않는다. 정책·예산·발사 일정과 체계업체의 프로그램 진행률이 매출 시점을 결정한다.
  5. 5.기술 독점성의 범위: 720Mbps X-band와 특허는 강한 근거지만 회사 공시 기준이다. 해외 경쟁 장비, 대체 주파수·전송기술, 특허 존속기간 이후의 경쟁 상황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6. 6.R&D 숫자의 해석: 경상 R&D 2.14%는 고객 청구형 개발을 포함하지 않는다. 기술 투자가 실제로 얼마인지와 그 프로젝트의 영업이익률을 분리해서 보지 않으면 수익성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다음 보고서에서는 A고객 비중의 변화, 품목별 잔고 소진 속도와 원가율, 신규 해외 매출, 수주계약별 미청구공사·공사미수금, 그리고 2~3개 분기 연속 흑자 여부를 우선 확인해야 한다.

총평

총평: 45점 — 들어오기는 어렵지만, 현재는 돈을 벌어 해자를 증명하지 못했다

제노코는 일반 통신장비 조립업체와 다르다. 우주·방산 장비는 인증, 환경시험, 체계 통합, 납품 이력, 고객의 재검증 비용이 동시에 작동한다. 국내 최초 국산화로 제시된 X-band Transmitter, 720Mbps 기술, 북미·유럽 특허, 2004년 이후 축적된 Space Heritage, 2030~2031년까지 이어지는 수주잔고는 진입장벽과 전환비용의 실질적인 근거다. 이 부분만 보면 70점대 진입장벽을 주는 것이 타당하다.

하지만 최종 해자 점수는 진입장벽 하나로 결정하지 않았다. 최근 8개 분기 중 6개가 적자이고 TTM 영업이익률이 -4.03%다. 분기 매출의 74%가 A고객 한 곳에서 나오며, A·B 두 고객 합계는 약 87%다. 즉 기술적 지위는 강하지만 고객과 프로그램의 발주 타이밍, 원가와 외주비, 프로젝트 손익을 회사가 충분히 통제하는지는 아직 증명되지 않았다.

50점 이상으로 올라갈 조건

  • 수주잔고가 유지되는 가운데 2~3개 분기 연속 영업흑자와 원가율 개선이 확인될 것
  • A고객 비중이 낮아지고 해외 또는 복수 체계업체 매출이 늘어날 것
  • X-band·위성통신·EGSE 제품이 신규 프로그램에 반복 채택되어 재수주율이 확인될 것
  • 수주계약별 마진, 미청구공사, 공사미수금이 안정적으로 관리될 것

점수가 내려갈 조건

  • 수주 취소·납기 지연·원가 상승으로 잔고의 실제 이익이 감소할 것
  • A고객 프로그램 의존이 커지거나 신규 고객 매출이 계속 발생하지 않을 것
  • 2026년 1분기 -10.64%와 같은 적자가 수주잔고 소진 과정에서도 반복될 것
  • 720Mbps 기술의 경쟁우위가 특정 국내 프로그램에만 한정되거나 대체 기술이 상용화될 것

현재 평가는 기술적 해자를 낮게 본 것이 아니라, 그 해자가 고객 집중과 적자를 이겨내고 주주수익으로 전환됐는지에 보수적인 기준을 적용한 결과다. 수주잔고는 강점이지만, 다음 확인 포인트는 잔고의 크기가 아니라 잔고에서 남는 이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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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2%업종 19위 / 62개중앙값 41%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6.4%업종 44위 / 61개중앙값 1.0%
0이 회사중앙값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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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인스트루먼트KOSDAQ45%33.2%9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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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코KOSDAQ42%−6.4%109억
에이텍모빌리티KOSDAQ41%4.4%114억
케스피온KOSDAQ40%5.7%100억
알트KOSDAQ39%−5.4%83억
코위버KOSDAQ36%−10.6%120억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KOSDAQ32%−2.6%138억
파인디지털KOSDAQ32%−13.1%135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개요 제노코는 항공우주방산 분야 통신관련 제품 개발/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항공전자장비, 위성통신장비 및 기타 방산 장비를 주력으로 제조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산화 개발 과제 등을 통해 획득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항공우주방산 사업을 선점하여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특히 고부가가치의 항공우주분야 통신관련 장비들을 국산화하여 탑재 및 운용을 통해 획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글로벌 독과점 기업의 제품 등을 향후 대체할 수 있다는 점은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나아가 대한민국의 방산혁신 기술이 해외에서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지금, 제노코가 보유한 방산기술 역시 향후 국방 분야 경쟁력 제고 뿐만 아니라 자국국방 역량 강화 및 국가 안보 차원의 공공가치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제노코는 통신과 관련된 기술경쟁력을 토대로 다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더욱이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자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향후 국내외 항공우주분야의 기술 혁신에 대한 도전과 기술 경쟁력 제고는 물론 한국항공우주산업㈜와 함께 글로벌 Top-tier 항공우주방산 분야 개척 및 시스템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정진해 나갈 것입니다. 분야 | 개요 | 위성탑재체 | 위성에 탑재되어 고해상도 위성데이터를 고속으로 지상으로 전송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사업 | 위성본체 | 위성에 탑재되어 지상으로 부터 수신된 신호를 중계송신하고 수신된 신호에 대한 응답을 송신한 장치 또는 체계에 송신하는 장치를 개발하는 사업 | 발사체 | 소형위성을 위한 소형발사체용 고성능 상단 엔진을 개발하는 사업 | 위성지상국 | 위성의 제어 및 감시기능을 수행하고 위성중계기를 관리하는 위성운용국과 위성을 이용하여 통신 및 서비스를 상호제공하는 위성단말의 설계 및 구축과 구성장비를 개발하는 사업 | 항공전자 | 고정익/회전익/무인기에 탑재되는 LRU 등을 개발/제작하는 사업 | 전기지상지원장비 (EGSE)/점검장비 | 위성에 탑재되어 운용되는 전자장비를 지상에서 시험을 수행하여 전자장비의 기능과 성능을 입증하는 EGSE를 개발 및 군용(육군, 해군, 공군) 무기체계 정비지원에 필요한 점검장비를 개발하는 사업 | 방위산업핵심부품 | 국내 방산체계사업에 탑재되는 핵심부품을 개발하는 사업 | 나. 회사 성장과정 제노코는 군통신위성 발사와 정부기관의 위성통신망 구축 사업과 연계한 군 전용위성에 적합한 제품을 제안하며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전자지상점검장비(EGSE) 및 항공전자분야로 사업을 확대하였으며 위성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 수립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위성탑재체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는 등 위성 및 방산 전자 분야 전문업체로의 도전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① 설립기(2004년 ~ 2009년) : 위성지상국 및 점검장비 시장 진입 2004년 창립시 위성과 위성 지상국(지상단말)에 대한 통신기술을 보유한 제노코는 2005년 위성탑재체의 지상용 검증장비 및…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제품별 기능 및 특징] | 구분 | 제품 | 기능 및 특징 | 위성통신 | X-Band Transmitter(320Mbps) | - 위성체에 탑재되어 고해상도/대용량 데이터를 8GHz 대역의 반송파에 변조하여, 증폭 및 전송 - 전송속도 320Mbps급 FM(Flight Model) 제품, 우주부 성능 및 환경시험을 모두 완료 | X-Band Transmitter(720Mbps) | - 전송속도 720Mbps급 EQM(Engineering Qualificaiton Model) 제품 | S-Band Transponder | - 위성본체에 탑재되는 디지털방식의 통신 중계기 | Power Supply Unit | - 위성탑재체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원공급부- 고장정보 식별 및 본체 및 제어부로 송신하는 제품 | ANASIS-I/II위성운용국 등 | - ANASIS-I 부운용국 SHF대역 및 Ka대역 안테나/RF시스템 설계, 구축 및 시험(대구(부운용국)) - ANASIS-I의 위성운용국 2개소와 위성지상국 16개소를 설계 및 구축하여 정부(방위사업청 및 체계업체 등)에 납품 - ANASIS- II망운용 및 망관리, 위성체 관리 및 제어, EMP 방호 기능 구현 | 항공전자 | FA-50/T-50 CIB(DA) | - FA-50/T-50에 장착되는 항공전자시스템 내 전자장비간 통신주파수가 중복되어 통신오류 및 장비의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 1PPS의 신호를 항공기 내 장비(IFF, RALT, EW, FCR, TACAN, EGI)의 신호로 입력 및 분배하는 기능 | KF-21 보라매 IBU | - KF-X에 장착되는 항공전자시스템 내 전자장비에 1PPS 신호를 입력/분배 기능 - 항공전자시스템 내 상황에 따라 Blanking 출력신호, Receiver look-through 출력신호 등을 제공 - 과전류 또는 오동작을 방지하여 송/수신기를 보호 | 소형무장헬기 ICS | - 조종사 및 탑승자간 내부통화 또는 조종사 및 탑승자와 지상통제센터와의 외부통화기능 제공 - 헬기의 상태에 따라, 모드 조정 및 볼륨 조절 기능, 음성경고 기능을 포함 - 항공전자시스템의 타 항전장비들과 연동 | KF-X 광케이블(개발중) | - 전투기 내 장비와 장비간 테이터(광신호) 전송 | EGSE/점검장비 | 차세대중형위성XTX…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444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당사는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점검장비, 핵심부품개발 사업 등 총 4개 사업분야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은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기확보 사업등을 통해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또한 당해년도 발생하는 신규 사업등을 통해 추가적인 매출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은 해당 내용으로 매출인식을 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시장 판로 개척으로 수출을 통한 매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 매출유형 | 품목 | 구분 | 2022년(제19기) | 2023년(제20기) | 2024년(제21기) | 2025년(제22기) | 2026년 반기(제23기) | 제품 | 위성통신 | 내수 | 17,329 | 18,870 | 17,068 | 20,756 | 5,582 | 항공전자 | 내수 | 3,234 | 4,306 | 8,570 | 5,594 | 2,859 | EGSE/점검장비 | 내수 | 9,422 | 6,571 | 8,870 | 12,632 | 4,516 | 핵심부품 | 내수 | 20,719 | 25,365 | 22,323 | 20,649 | 9,483 | 합계 | 내수 | 50,704 | 55,112 | 56,831 | 59,631 | 22,440 | 나. 판매경로 (1) 판매조직 구분 | 업무 | 사업본부장 | - 최종 영업 결정권자 | 사업부본부장 | - 총 거래처 관리 업무 | 사업팀 | - 주 거래처1(국내):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시스템, LIG D&A, 휴니드테크놀러지스, STX엔진,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外- 주 거래처2(국내) : 방위사업청, 국기연, KT SAT, 대한항공,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ETRI, KARI, 국군지휘통신사령부, SK C&C 外- 잠재거래처(해외) : AIRBUS D&S, Raytheon, Northrop Grumman, Lockheed Martin, BOEING등 | - 해외시장 조사, 절충교역, 해외 거래선 확보 | 사업관리팀 | - 국내외 거래선 관리 업무- 납품 및 마감 업무- 사업별 현황 관리 업무 | (2) 판매경로당사는 대부분 정부주도 사업인 방위사업 및 우주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의 자회사로, 단기·중기·장기 사업계획 연계를 통해 항공전자, 위성통신, 시험정비장비 등 주요 분야에서 연계 역량과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방위산업 분야에서는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국방과학연구소(ADD), 한국항공우주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주개발 분야에서는 정부기관과 한국항공우주산업㈜와 협력하고 있으며, 특히 동 분야에서 당사는 Heritage 업체로서 독과점과 유사한 형태로 사업을 영위 중입니다. 한편 위성사업 등을 통하여 확보한 다수의 해외업체와의 단독 채널을 구축하여 상호간의 업무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 구현과 해외 협력…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86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단위 :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원재료비 | 5,242,606 | 12,159,452 | 8,213,616 | 12,618,693 | 재고자산의 변동 | 521,831 | (293,258) | (47,822) | 691,744 | 인건비 | 2,350,975 | 5,126,624 | 2,289,318 | 4,902,718 | 복리후생비 | 145,799 | 306,177 | 151,102 | 298,813 | 감가상각비 | 581,022 | 1,155,134 | 543,507 | 1,076,520 | 보험료 | 339,161 | 664,146 | 289,894 | 591,800 | 경상연구개발비 | 510,721 | 759,168 | 336,969 | 817,250 | 지급수수료 | 376,496 | 778,196 | 359,588 | 639,199 | 대손상각비 | (7,772) | (21,072) | 153,580 | 161,816 | 외주용역비 | 1,236,471 | 3,251,733 | 1,763,691 | 4,173,591 | 기 타 | 254,615 | 481,163 | 1,324,737 | 814,881 | 합 계(*) | 11,551,925 | 24,367,463 | 15,378,180 | 26,787,025 | (*) 포괄손익계산서 상의 매출원가와
영업부문
영업부문 정보 (1) 회사의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회사의 경영관리 목적 상 영업활동을 단일사업부문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별도의 영업부문별 정보를 공시하지 않습니다. (2)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 및 매출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A고객 | 16,246,157 | 18,404,013 | B고객 | 2,869,853 | 1,789,080 | (*) 각 기간별 고객은 독립적입니다.(3) 당반기 및 전반기 중 회사는 대부분의 사업을 국내에서 영위하므로, 지역부문 별 정보는 공시하지 아니합니다. 6. 배당에 관한 사항 가. 회사의 배당정책에 관한 사항 당사는 정관에 의거 이사회 결의 및 주주총회의 승인을 통하여 배당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 배당관련 예측가능성 제공에 관한 사항 (1) 정관상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가부 구분 | 결산배당 | 분기ㆍ중간배당 | 정관상 배당액 결정 기관 | 주주총회 | 주주총회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X | X | 배당절차 개선방안 이행 관련 향후 계획 | - | - | (2)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 구분 | 결산월 | 배당여부 | 배당액확정일 | 배당기준일 | 배당 예측가능성제공여부 | 비고 | 결산배당 | 2025년 12월 | X | - | - | X | - | 결산배당 | 2024년 12월 | X | - | - | X | - | 결산배당 | 2023년 12월 | O | 2024년 02월 27일 | 2024년 12월 31일 | X | - | 다. 주요배당지표 구 분 | 주식의 종류 | 당기 | 전기 | 전전기 | 제23기 반기 | 제22기 | 제21기 | 주당액면가액(원) | 500 | 500 | 500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 | -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623 | -2,120 | -3,088 | (연결)주당순이익(원) | - | -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 | - | - | 현금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 | - | - | - | - | - | - | - |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 | - | - | - | ※ 기업공시서식 작성기준에 따라 이번 사업연도 중 중요한 변동사항이 없어 반기보고서에 과거배당이력 항목은 기재를 생략합니다. 7. 증권의 발행을 통한 자금조…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9억-7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6억-12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72억-2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79억4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40억-14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5억-9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39억4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83억-12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15억-3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31억-10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96억96,141,566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10억-17,956,144−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118억-1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127억12억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42억1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84억-5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44억28억19.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37억8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456억43억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71억4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9억
영업이익
-7억
당기순이익
2억
영업이익률
−6.41%
자산총계
911억
자본총계
657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576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3.0%
매출 성장
−22.4%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3.6%p
2025 2Q 대비
단순 ROE
−1.3%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3.2%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2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38%
OpenAIgpt-5-codex
45%
평균 (목록 점수)
42%
룰 기반 점수
6%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8% beam현재2026. 10. 25.
  2. 45% OpenAI현재2026. 08. 18.
  3. 45% OpenAI2026. 08. 18.
  4.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