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편광필름·2차전지 분리막 생산설비와 코터·추출기 등 정밀 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80억원·영업손실 8억원, 순손실 5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분리막·편광필름 설비
2020 3분기보고서(20201116000220)에 따르면 회사는 편광필름 연신설비, 코터, 보호필름 교체기, 습식 분리막 연신·코팅·추출설비, Autoclave 등을 제작한다. 습식 분리막 연신설비는 국내에서 회사가 유일하게 제조하고, 일본·독일 업체 대비 가격 30%·생산기일 30% 우위를 주장한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80억원, 영업손실 8억원, 순손실 5억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80억원, 영업손실 8억원, 순손실 5억원이다. 2분기 매출 72억원, 영업이익 7억원(9.8%), 순이익 9억원이다. 2025년 매출 111억원, 영업손실 21억원(-19.2%), 순손실 73억원이었다. 자본 220억원, 자산 562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공시 발췌가 2020 3분기보고서라 2026년 제품·고객·수주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 2018~2025년 8년 중 영업흑자는 3년뿐이다. 2020년 -95억, 2021년 -46억, 2022년 -59억, 2025년 -21억을 냈다.
- 2026년 1분기 매출 7.6억원·영업손실 -14.9억원, 2분기 매출 72억원·영업이익 7억원으로 분기 변동이 매우 크다.
- 매출의 10% 이상 고객과 고객별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배터리·디스플레이 고객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좌우된다.
- 분리막 연신·코팅 설비의 경쟁사 대비 가격·납기·수율 우위와 신규 수주는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220억원 대비 차입금·운전자본 부담과 현금 흐름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재고·매출채권·연구개발비는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습식 분리막 연신설비의 국내 유일 제조와 편광필름·코터 설비 기술은 장비 기반이지만, 2018~2025년 3년만 흑자와 2020~2022년 대규모 적자, 2026년 1분기 매출 7.6억원의 급락을 감안하면 해자보다 사업 변동성이 훨씬 크다. 30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과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