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물류·서비스 로봇과 3D 라이다·SLAM 자율주행 솔루션을 만드는 회사다. 고카트 자율주행 로봇과 ISO13482 인증을 보유했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32억원·영업손실 69억원이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자율주행 로봇
패킷의 최신 사업 발췌는 2022 사업보고서다. 회사는 청소로봇·물류로봇, 고카트 자율주행 로봇, 3D 라이다, SLAM 컨트롤러, 다중로봇제어 FMS를 보유한다. 고카트는 국내 모바일 로봇 중 ISO13482 인증을 받아 유럽 병원·제조공장에 수출했고, 미국 진출을 추진했다. 2026년 상반기에는 매출 132억원을 냈지만 영업손실 69억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132.1억원, 영업손실 69.3억원, 순손실 67.8억원이다. 2025년 매출 282억원, 영업손실 50억원, 2024년 매출 260억원, 영업손실 42억원이다. 자본 392억원, 자산 604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69.3억원, 순손실 67.8억원이다. 매출 132억원으로 비용을 충당하지 못한다.
- 패킷이 2022 사업보고서 기준이라 최신 로봇 사업 구조·고객은 2026 반기 원문으로 확인해야 한다.
- 고카트·라이다 판매 대수, 고객별 수주잔고, 현금 소진 시점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고카트 자율주행 로봇, ISO13482 인증, 3D 라이다·SLAM·FMS 통합은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32억원·영업손실 69억원으로 수익성이 약하다. 업종 중앙값 44를 웃도는 52점으로 둔다. 워트(70)·자비스(62)보다 낮은 것은 이익이 없기 때문이고, 다원넥스뷰(57)·인텍플러스(55)보다 낮은 것은 수주잔고가 확인되지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