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가속기·핵융합로용 초정밀 제어시스템을 만드는 회사다. EPICS 기반 제어 기술과 ITER·포항가속기 납품 이력을 보유했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4억원·영업손실 12억원이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초정밀 제어
패킷의 최신 사업 발췌는 2024 1분기보고서다. 회사는 EPICS 기반 초정밀 특수제어 기술로 가속기 LLRF·언듈레이터·중앙통제시스템, 핵융합로 제어시스템을 공급한다. 포항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ITER 중앙제어·인터락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관련 기술을 보유한다고 공시한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4.4억원, 영업손실 12.4억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별도 매출 14.4억원, 영업손실 12.4억원, 순손실 9.6억원이다. 2025년 매출 51억원, 영업손실 29억원, 2024년 매출 50억원, 영업손실 24억원이다. 자본 328억원, 자산 387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매출 14억원, 영업손실 12억원이다. 매출과 비용이 비슷해 이익이 없다.
- 수주잔고·프로젝트별 마진, ITER 이후 해외 가속기 수주, 머신러닝·스마트팩토리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패킷이 2024 1분기 기준이라 최신 사업 구조·고객은 2026 반기 원문으로 확인해야 한다.
총평
EPICS 기반 초정밀 제어, 포항가속기·ITER 납품 이력, 국내 유일의 가속기·핵융합 제어 기술은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4억원·영업손실 12억원으로 규모가 작다. 업종 중앙값 42를 웃도는 54점으로 둔다. 케이씨에스(58)보다 낮은 것은 이익이 없기 때문이고, 카티스(50)·벨로크(49)보다 높은 것은 빅사이언스 제어 레퍼런스를 반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