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은행권 SWIFT·컴플라이언스·외화트레이딩 솔루션과 건물 임대관리(B&E)를 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62억원·영업이익 9억원(14.9%), 순손실 -16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은행 SWIFT eNisis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2658)에 따르면 솔루션 70.6%, B&E(건물 임대관리) 29.4%의 매출 구조다. 회사는 은행권에 SWIFT 전문 관리 솔루션 eNisis, 컴플라이언스 SafeWatch, 외화트레이딩 Summit, SI를 공급하고, 하나·신한·우리은행 등 국내 다수 은행과 해외지점에 SWIFT 시스템 유지보수·솔루션을 납품한다. SWIFT·컴플라이언스는 은행의 대외결제·자금세탁방지·외환거래와 직결돼 한 번 구축되면 교체 비용이 크고, 유지보수·업그레이드가 반복된다. 2026년 1분기 매출 36.8억원·영업이익 8.0억원, 2분기 매출 25.5억원·영업이익 1.3억원이다. 2025년 영업이익률 26.9%, 2024년 17.2%, 2023년 24.8%였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62.3억원, 영업이익 9.3억원(14.9%), 순손실 -16.1억원이다. 1분기 매출 36.8억원·영업이익 8.0억원(21.8%)·순이익 8.2억원, 2분기 매출 25.5억원·영업이익 1.3억원(5.0%)·순손실 -24.4억원이다. 2025년 매출 141억원, 영업이익 38억원(26.9%), 순손실 -26억원이었다. 자본 476억원, 자산 682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SWIFT·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은 은행의 결제·외환·AML 업무에 내장돼 안정성·보안·규제 대응이 중요하고, 구축 후 유지보수·규제 업데이트가 반복 매출을 만든다. 회사는 eNisis·SafeWatch·Summit의 제품군, 국내 은행·해외지점 레퍼런스, 20년 이상의 금융 IT 경험을 갖추고 있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순손실 -16억원은 관계기업 지분법손실 -57억원에 따른 것이고, 영업이익은 9.3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평가 묶음은 2022 사업보고서여서 2026년 상반기 수치가 없었다.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2658)를 직접 받아 평가했다.
- 2026년 상반기 관계기업 지분법손실 -57.5억원으로 순손실 -16.1억원을 냈다. 관계기업의 실체·손실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2분기 영업이익률 5.0%로 1분기 21.8%에서 하락했다. 솔루션·B&E 매출 믹스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 은행별 매출 비중·유지보수 계약 조건, 수주잔고는 공시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SWIFT·SafeWatch·Summit·SI의 제품별 매출·마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 B&E 건물 임대관리 29.4%의 공실률·임대료·계약 조건은 확인하지 못했다.
- 은행 IT 예산·규제 변화·SWIFT 자체 업그레이드의 영향을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매출채권, 연구개발비, 관계기업 투자 장부가치는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은행권 SWIFT eNisis·SafeWatch·Summit의 구축·유지보수 기반, 하나·신한·우리은행 레퍼런스, 2023~2025년 17~27%의 영업이익률, 2026년 상반기 14.9%의 영업이익률은 해자의 근거다. 다만 관계기업 지분법손실 -57.5억으로 순손실 -16억, 2분기 5.0%로의 마진 하락, 은행 IT 예산 의존을 감안해 42점으로 둔다. 세진티에스(39)보다 높고 남화산업(47)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