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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00 · KOSDAQ · 컴퓨터 프로그래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1. 10.

링네트

경제적 해자

40%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0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80억 · 영업이익률 1.1%
매출액 (최대 791억)영업이익률 (0.0% ~ 13.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3.0%
2018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1%
최고 2024년 8.4%
매출 연평균 성장
+4.0%
1,289억 → 1,831억
2025매출액 1,831억 · 영업이익률 7.8%
매출액 (최대 2,177억)영업이익률 (0.0% ~ 8.4%)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7.5% → 2026 2Q 1.1% (−6.5%p)

ICT 인프라 구축·운영으로 매출이 3년 새 18.8% 늘었고 9분기 적자가 없다. 단 분기 마진폭이 9.2%p이고 매출 375억으로 작으며 부문·고객·값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출이 3년 새 18.8% 늘었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639.0억136.9억8.4%
20251,830.7억143.1억7.8%
TTM1,947.2억161.7억8.3%

2년 누적 +18.8%로 이 배치에서 가장 빠르다 — 삼성전기 +14.5%, 동서 +10.3%, 고려신용정보 +4.6%, 삼성E&A −7.7%, 현대엘리베이터 −16.2%.

이번 분기 374.7억도 전년 동기 258.2억보다 +45.1%다.

AI 인프라 전환 국면에 있다

"현재 글로벌 ICT 인프라 시장은 과거의 하드웨어 중심 구축 단계(Build-up)를 지나,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Software-Defined)과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지능형 자율 인프라'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ICT 인프라의 복잡성은 유례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도입은 네트워크·서버·스토리지 인프라를 다시 깔게 만든다.

GPU 클러스터는 기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로 감당이 안 되고, 고대역폭 스위칭과 냉각 설계가 새로 필요하다.

복잡성이 높아진다는 것은 구축·운영을 맡길 곳이 필요하다는 뜻이고, 그것이 이 회사의 시장이다.

매출 +45.1%가 그 국면의 반영으로 읽힌다.

9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373.8억7.4%
2024 2Q352.6억9.0%
2024 3Q317.5억12.9%
2024 4Q595.1억6.1%
2025 1Q258.2억3.7%
2025 2Q345.1억6.1%
2025 3Q436.7억11.4%
2025 4Q790.7억8.0%
2026 1Q374.7억7.5%

최고 12.9% / 최저 3.7%. 적자가 없다.

SI는 프로젝트 손실로 적자가 나기 쉬운 산업인데 아홉 분기 흑자다.

4분기 매출이 크다 — 595.1억, 790.7억으로 다른 분기의 두 배다. 공공·기업 예산 집행이 연말에 몰리는 구조다.

별도가 연결의 97.9%다(366.8억 / 374.7억). 구조가 단순하다.

구축과 운영을 함께 한다

digest 목차에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매출 및 수주상황'이 있다.

네트워크 SI는 장비 공급(구축)과 유지보수(운영)로 나뉘고, 후자가 반복 매출이다.

한 번 깔아 준 네트워크는 그 회사가 계속 관리하는 것이 보통이다 — 구성을 알고 있고 장애 대응 이력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전환비용 40은 그 구조에 근거한다. 다만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아래).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마진폭이 9.2%p다

최고 12.9%(2024 3Q, 매출 317.5억) / 최저 3.7%(2025 1Q, 매출 258.2억).

매출이 작은 분기에 마진이 높기도 하고 낮기도 하다 — 2024 3Q는 317.5억에 12.9%, 2025 1Q는 258.2억에 3.7%다.

프로젝트별 마진 차이가 그대로 분기 손익을 만든다.

분기 매출도 258.2억~790.7억으로 세 배 차이가 난다.

같은 배치의 삼성전기(4.1%p)·고려신용정보(2.8%p)·동서(3.4%p)와 비교하면 두세 배 넓다.

TTM 8.3%로 읽었지만, 다음 분기가 3%대일 수도 12%대일 수도 있다.

규모가 작다

분기 374.7억, 연 1,947억이다.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 삼성전기 11.8조, 삼성E&A 9.2조, 현대엘리베이터 2.4조, 동서 5,394억, 고려신용정보 1,792억.

SI는 인력 사업이고, 대형 프로젝트를 받으려면 인력과 실적이 필요하다.

국내 네트워크 SI 시장은 대기업 SI 계열사(삼성SDS·LG CNS·SK C&C)와 전문 업체가 나눠 갖는데, 이 규모로 어떤 위치인지 공시가 말하지 않는다.

공시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digest에서 '주요 제품 및 서비스'·'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매출 및 수주상황'·'비용의 성격별 분류'·'영업부문' 절의 내용을 하나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한 것은 사업의 개요 첫 문단(시장 환경 서술)뿐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여덟이다.

  • 구축과 운영(유지보수)의 매출 비중 — 이 회사의 반복 매출 크기다
  • 고객 집중도 — 10% 이상 고객이 있는지
  • 주요 고객 — 금융·공공·제조 중 어디인지
  • 취급 벤더 — 시스코·주니퍼·HPE 중 어디의 파트너인지
  • 수주잔고
  • 원가 구조 — 상품 매입과 인건비 비중
  • 부문 구성
  • 매출 +45.1%의 출처

이 배치에서 확인한 것이 가장 적다.

벤더 제품을 사서 구축한다

네트워크 SI는 시스코·주니퍼 등의 장비를 사서 설계·구축하고 유지보수한다.

장비 값은 벤더가 정하고, 파트너 등급에 따라 할인율이 달라진다.

즉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유통·구축 회사들과 같은 위치다.

회사구조최종
실리콘투175개국 K뷰티 유통, 총액 인식42
혜인캐터필러 딜러 + 정비 12.6%40
매커스AMD FPGA 유통 + 기술지원40
링네트네트워크 장비 구축 + 운영40
대신정보통신SI, 마진 6.2%, 적자 3/635

가격결정력 35 · 브랜드 25는 그 반영이다.

"AX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고 쓰지만, 그 수요를 잡는 것은 벤더의 기술이고 링네트는 그것을 구축한다.

진입장벽이 낮다

네트워크 구축·운영은 자격 인증(벤더 파트너 등급)과 인력이 문턱이지만, 자본도 설비도 필요 없다.

국내에 유사 업체가 여럿이고 프로젝트마다 경쟁 입찰이다.

진입장벽 35는 그 반영이다. 같은 배치의 동서(35)와 같은 값이다.

4분기 집중이 크다

연도4분기 매출연간 대비
2024595.1억36.3%
2025790.7억43.2%

연 매출의 40% 안팎이 4분기에 나온다.

공공·기업 예산 집행 구조 때문으로 보이는데, 그것은 1~3분기가 얇다는 뜻이다.

2025 1분기가 258.2억에 3.7%였던 것이 그 결과다.

함정 1-1의 계절성이고, 1분기 보고서로 평가하는 이 구조에서는 저평가 쪽이다 — 그래서 TTM 8.3%로 읽었다.

다만 4분기 의존이 크다는 것은 그 분기에 문제가 생기면 한 해가 흔들린다는 뜻이기도 하다.

매출 성장의 지속성을 모른다

이번 분기 +45.1%가 AI 인프라 국면 덕인지 특정 프로젝트 덕인지 갈리지 않는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앞으로의 가시성이 없다.

판정 원칙 5번의 질문에 답할 자료가 없다 — 지금 성장이 구조인가 국면인가.

총평

40점

혜인(40)·매커스(40)·동성케미컬(40)·국보디자인(40)과 같은 자리다. 동서(42) 아래. 이 배치 최저다.

좋은 것 — 매출이 3년 새 +18.8% 로 이 배치에서 가장 빠르고 이번 분기는 +45.1%다. AI 전환(AX) 수요로 ICT 인프라 복잡성이 높아지는 국면에 있고, 그것이 구축·운영 수요를 만든다. 9분기 적자가 없다 — 프로젝트 손실이 잦은 SI에서 기록할 만하다. 별도가 연결의 97.9% 로 구조가 단순하다. 네트워크는 한 번 깔면 그 회사가 계속 관리하는 것이 보통이다(전환비용 40).

나쁜 것 — 분기 마진폭이 9.2%p(3.7~12.9%)이고 분기 매출이 258억~791억으로 세 배 차이가 난다. 연 매출의 40% 안팎이 4분기에 몰린다. 분기 375억으로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공시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 구축/운영 비중, 고객, 취급 벤더, 수주잔고, 원가 구조를 하나도 모른다. 벤더 장비를 사서 구축하는 구조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35). 진입장벽이 낮다(35) — 자본도 설비도 필요 없고 프로젝트마다 경쟁 입찰이다. 매출 +45.1%의 지속성을 알 수 없다.

구축·유통 다섯 회사에서 중간이다.

회사부가가치반복 매출 공시매출 추세최종
실리콘투물류·통관, 175개국총액 인식 30%성장42
혜인정비 12.6%공시−13.5%40
매커스기술지원총액 23.4%—40
링네트설계·구축·운영미공시+18.8%40
대신정보통신SI——35

혜인(40)·매커스(40)와 같은 자리인 이유가 대칭적이다. 둘은 부가가치(정비·기술지원)의 크기를 공시했고 매출은 정체거나 감소다. 링네트는 성장이 빠른 대신 그 부가가치가 얼마인지 밝히지 않는다.

대신정보통신(35)보다 5점 위인 이유 — 그쪽은 "여섯 분기 중 셋 적자, 마진 6.2%"였다. 링네트는 아홉 분기 흑자에 마진 8.3%다.

42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공시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구축과 운영의 비중이 이 회사의 성격을 정하는데 그 숫자가 없다 ② 분기 마진폭 9.2%p에 4분기 집중이 크다. 프로젝트 단위 사업의 전형이고 가시성이 없다 ③ 진입장벽이 낮고 값을 벤더가 정한다. AX 국면의 수혜는 실재하지만 그 안에서 회사가 가진 것이 무엇인지 서술되지 않는다

38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성장과 무적자다. 매출 +18.8%에 아홉 분기 흑자는 이 규모의 SI에서 드물다.

다시 볼 조건

  • 구축과 운영(유지보수) 비중이 공시되면 — 반복 매출의 크기가 드러난다.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다
  •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 성장의 지속성을 잴 수 있다
  • 고객 구성이 공시되면 — 집중도와 전방을 알 수 있다
  • 매출 +45.1%가 두 분기 더 이어지면 — AX 국면의 수혜가 구조라는 뜻이므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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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0%업종 23위 / 37개중앙값 41%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1.1%업종 20위 / 36개중앙값 2.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아이티센엔텍KOSDAQ42%6.0%1,388억
멤레이비티KOSDAQ41%−2.9%252억
오픈베이스KOSDAQ41%5.2%607억
이씨에스KOSDAQ41%0.3%912억
링네트KOSDAQ40%1.1%580억
상상인KOSDAQ40%−3.6%1,260억
아시아나IDTKOSPI40%5.0%450억
오파스넷KOSDAQ40%4.1%473억
아이크래프트KOSDAQ39%−0.7%400억
인성정보KOSDAQ39%0.9%1,000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1) 사업의 현황 현재 글로벌 ICT 인프라 시장은 과거의 하드웨어 중심 구축 단계(Build-up)를 지나, 소프트웨어 정의 기술(Software-Defined)과 인공지능(AI)이 결합된 '지능형 자율 인프라' 시대로 진입했습니다. 특히 단순한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ICT 인프라의 복잡성은 유례없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산업적 변곡점에서 단순 장비 공급(Box-moving) 중심의 NI(Network Integration) 사업 구조를 탈피하였습니다. 대신, 클라우드, 보안, 지능형 네트워크,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유기적인 아키텍처로 통합하는 '지능형 ICT 플랫폼 서비스'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이는 고객의 비즈니스 가동률을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AI 워크로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 인프라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2) 전략적 핵심 경쟁력: Cisco AX Alliance 및 Security Platform 당사는 글로벌 No.1 기술 파트너인 Cisco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한 단계 격상시켜, 차세대 네트워크 전략인 'AX Alliance'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사용자 경험(UX)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네트워크가 스스로 최적화 경로를 설정하는 지능형 연결성을 의미합니다. 또한, 사이버 위협의 지능화에 대응하기 위해 'Cisco Security Cloud' 기반의 통합 보안 플랫폼(Security Platform) 전략을 채택하였습니다. 개별 보안 제품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네트워크 전체가 하나의 센서이자 집행관(Enforcer) 역할을 수행하는 통합 방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사에게 '초연결 시대의 절대적 신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1)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사업 당사는 엔터프라이즈, 금융, 공공기관의 성공적인 AI 도입과 데이터 주권 확보를 위한 전문 컨설팅 및 인프라 구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Cisco의 글로벌 인프라 솔루션과 네이버/KT 클라우드의 국산 CSP 서비스를 결합하여 고객 최적화된 'Hybrid AI 인프라' 모델을 제시합니다. - 멀티 클라우드 기반 하이브리드 최적화 : 글로벌 표준 아키텍처와 국내 공공·금융 가이드라인을 통합 지원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확장성과 프라이빗의 보안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설계하며, 국내 CSP 환경에 특화된 '단계별 전환 로드맵'을 통해 레거시 인프라를 클라우드 네이티브로 안정적으로 이행합니다. - AI 및 대규모 워크로드 설계 : 생성형 AI 및 LLM 도입에 필수적인 고성능 컴퓨팅(HPC) 자원 관리에 집중합니다. 하이퍼클로바X 등 AI 플랫폼 연동은 물론, 저지연·고대역폭 네트워크를 설계합니다. 특히 Kubernetes 기반 오케스트레이션을 적용해 대규모 연산 자원을 효율적으로 분배하고 병목 없는 데이터 처리를 지원합니다. - Cisco Intersight 기반 지능형 통합 관제 : 멀티 클라우드의 관리 파편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Cisco Intersight 및 FSO(Full-stack Observability) 솔루션을 도입했습니다. 온프레미스부터 국산 클라우드까지 전 영역의 가시성을 확보하고, AI 분석 엔진을 통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자원 자동화로 운영 비용(OPEX)을 절감하는 '자율 운영 인프라'를 구현합니다. - 공공·금융 클라우드 컴플라이언스 준수 : CSAP(클라우드 보안인증) 등 국내 보안 규제에 정통한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네이버·KT 클라우드의 공공 전용 존을 활용합니다. 이를 통해 국방, 지자체 등 공공기관의 엄격한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규제 준수와 디지털 혁신을 동시에 실현합니다.2) 보안(Security) 플랫폼 사업 사이버 보안 환경이 '경계 기반 보안'에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로 패러다임이 시프트됨에 따라, 당사는 통합 보안 플랫폼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Identity & Access 관리 : Cisco Duo(MFA)를 통한 철저한 사용자 인증과 Cisco Umbrella(SESE)를 활용한 클라우드 기반 보안 관문을 구축하여, 장소와 기기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업무 환경을 구현합니다. - AI …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3,16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실적(별도기준) [2026.06.30. 현재, 별도기준임] |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27기 반기 | 제26기 | 제25기 | 공공부문NI | 용역매출 | router,switchserver 등 | 수 출 | - |  - |  - | 내 수 | 20,876 | 25,059 | 21,173 | 합 계 | 20,876 | 25,059 | 21,173 | 일반기업NI | 용역매출 | router,switchserver 등 | 수 출 | 1,589 | 3,418 | 6,347 | 내 수 | 69,698 | 146,611 | 131,189 | 합 계 | 71,287 | 150,029 | 137,536 | 교육부문NI | 용역매출 | router,switchserver 등 | 수 출 | - |  - |  - | 내 수 | 2,063 | 3,871 | 1,955 | 합 계 | 2,063 | 3,871 | 1,955 | 기타 | 임대수익 | 임대수익 | 내 수 | 53 | 105 | 105 | 합 계 | 수 출 | 1,589 | 3,418 | 6,347 | 내 수 | 92,690 | 175,646 | 154,422 | 합 계 | 94,279 | 179,064 | 160,769 |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당사의 판매 조직은 공공 부분 영업, 일반 기업 영업, 교육 부문 영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 부문 영업은 국세청, 법무부등 정부 공공기관 및 지자체에 대한 영업을 담당하고 있고, 일반기업영업은 일반 기업체 및 국내 대그룹, 자회사등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부문 영업은 전국 대학교 및 사이버대학등을 중심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화 클라우드, 스마트워크, 서버,스토리지 사업을 위하여 별도 사업팀을 구성하여 서버.스토리지 시장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판매경로 매출유형 | 품목 | 구분 | 판매경로 | 네트워크구축 | 공공부문 NI | 국내 | 공공기관으로 부터 당사가 직접 수주하거나, SI사업자인 LG-CNS SYSTEM와 공동으로 수주하여 해외 주요 파트너사인 Cisco 등,국내외 장비업체로 부터 원자재를 구매하여 네트워크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 일반기업 NI | 국내 | LG, LS계열사, 일반 기업으로부터 당사에서 직접 수주하여 해외 주요 파트너사인 Cisco 등 국내외 장비업체로부터 원재료를 구매하여 네트워크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 교육부문 NI | 국내 | 대학교 및 교육기관으로부터 당사에서 직접 수주하여 해외 주요 파트너사인 Cisco 등와 국내외 장비업체로부터 원재료를 구매하여 네트워크 시스템을 직접 구축하고 있습니다. | 다.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의 판매 방법은 영업방식에 따라 직판영업과 Reseller를 통한 영업매출의 두가지형태로 분류할…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비용의 성격별 분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 48,892,827,246 | 48,892,827,246 | 15,033,132,435 | 25,221,904,735 | 외주비 | 11,991,651,587 | 11,991,651,587 | 5,442,318,927 | 9,726,132,856 | 종업원급여 | 15,602,098,404 | 15,602,098,404 | 5,230,456,058 | 10,247,033,758 | 복리후생비 | 1,668,486,290 | 1,668,486,290 | 923,301,491 | 1,780,842,323 | 감가상각비 | 274,277,478 | 274,277,478 | 115,529,194 | 232,562,706 | 대손상각비 | 43,940,210 | 43,940,210 | 619,359 | (29,213,876) | 무형자산상각비 | 10,358,463 | 10,358,463 | 4,813,846 | 8,761,692 | 여비교통비 | 417,829,856 | 417,829,856 | 213,826,258 | 366,969,738 | 접대비 | 187,921,653 | 187,921,653 | 104,467,273 | 188,180,063 | 통신비 | 16,477,633 | 16,477,633 | 7,737,437 | 15,956,021 | 세금과공과 | 496,543,035 | 496,543,035 | 271,814,718 | 432,678,692 | 지급임차료 | 178,584,239 | 178,584,239 | 84,927,956 | 167,340,582 | 보험료 | 43,704,571 | 43,704,571 | 17,276,029 | 34,180,354 | 차량유지비 | 206,556,720 | 206,556,720 | 94,226,237 | 179,701,746 | 운반비 | 149,329,723 | 149,329,723 | 54,366,272 | 92,567,066 | 교육훈련비 | 88,052,034 | 88,052,034 | …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67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1) 연결실체의 영업부문은 시장별로 공공부문, 일반기업부문, 교육부문으로 나누어져 있으나 각 시장별로 네트워크 시스템 통합자문 및 구축서비스업의 단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 연결실체 전체 수익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금액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영업부문 | A사 | 25,467,920,774 | 10,799,515,074 | 일반기업부문 | B사 | 10,814,062,516 |  - | 공공기업부문 | 38. 위험관리(1) 금융위험관리연결실체는 경영활동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 등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금융위험이 경영에 미칠 수 있는 불리한 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특정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1) 신용위험관리연결실체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거래처의 여신한도 및 담보수준을 재조정하는 등 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 금융상품 종류별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 원) | 구분 | 당반기 | 전기 | 장부금액 |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 장부금액 | 신용위험 최대노출금액 | 현금및현금성자산 | 10,926,359,409 | 10,926,359,409 | 15,947,113,327 | 15,947,113,327 |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 | 33,535,275,557 | 33,535,275,557 | 50,735,882,796 | 50,735,882,796 | 기타유동금융자산 | 21,436,818,814 | 21,436,818,814 | 18,510,543,189 | 18,510,543,189 | 기타비유동채권 | 4,748,247,618 | 4,748,247,618 | 4,669,907,473 | 4,669,907,473 |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49,100,127,656 | 49,100,127,656 | 34,451,128,311 | 34,451,128,311 | 합계 | 119,746,829,054 | 119,746,829,054 | 124,314,575,096 | 124,314,575,096 | 한편, 연결실체의 매출채권및기타유동채권은 다수의 거래처에 분산되어 있어 신용위험의집중은 없으며, 신한은행 등의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NH투자증권 등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을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2) 유동성위험관리연결실체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예측하여 단기 및 중장기…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80억6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75억28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91억63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37억50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45억21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58억10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95억36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18억41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53억32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74억28억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667억71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473억56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510억15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527억22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675억55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61억20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372억13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332억21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148억106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432억29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80억
영업이익
6억
당기순이익
17억
영업이익률
1.07%
자산총계
1,905억
자본총계
1,241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2,182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6.7%
매출 성장
+68.0%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5.0%p
2025 2Q 대비
단순 ROE
7.9%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1.9%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0%
평균 (목록 점수)
40%
룰 기반 점수
30%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3.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