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4.0% → 2026 2Q 3.0% (−1.0%p)
1987년부터 가스·화학약품 배관용 밸브를 만든다. 전기절연볼밸브 특허와 EM·ISO·API·CUL·CE 인증을 갖췄고 절연·매몰형·플랜지형·용기용 분야에서 국내 수위라 밝힌다. 전국 350여 대리점과 33개 도시가스사 배관업체가 유통 경로다. 대부분 공정을 자기 공장에서 하고 완제품 매입은 10~15%다. 단 2025년 연간이 적자이고 1분기가 3년 연속 내려왔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새면 사고가 나는 자리라 인증이 진입 조건 — "LPG용기용 밸브, 플랜지볼밸브, 매몰용접형 밸브 등 가스, 화학약품 등의 공급, 차단용 밸브류" 를 만들고 "1987년 설립 이후, 25년여에 걸쳐 전기절연볼밸브 관련 특허를 비롯하여 EM, ISO, API, CUL, CE등 다수의 국제 인증을 보유" 했다고 적는다. LPG 용기용은 고압가스 안전관리 대상이고 매몰형은 땅에 묻혀 수십 년 쓰이므로 승인된 제품을 잘 안 바꾼다(진입장벽 45·전환비용 45).
자기 자리를 품목별로 밝힘 — "절연밸브, 매몰형밸브, 플랜지형 밸브, 용기용 밸브 분야에서 국내 수위의 시장 지위를 유지" 한다고 쓰고, 매출을 플랜지식 34.8% / 나사식 13.3% / LPG용기용 11.6% / 매몰용접형 9.0%(도시가스 주배관 관로공사용 대구경) / 버터플라이 1.2%로 나눈다. 전기절연볼밸브는 배관을 타고 흐르는 전류를 끊어 부식을 막는 물건이라 도시가스 배관에서 따로 요구되는 사양이다.
만드는 것을 안에서 한다 — "대부분의 공정은 밸브가공전용기, 선반 등의 설비를 갖춘 본사 공장 및 2,3,4공장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완제품으로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나 그 비중은 연간 10-15% 가량으로 크지 않습니다" 라 사서 파는 몫을 스스로 밝힌다 — 이 프레임에서 상품 비중이 절반을 넘는 회사가 반복 감점된 자리(시디즈 40의 48.51%·원익큐브 40의 82.5%)의 반대편이다.
채널이 숫자로 — "전국 약 350여개 대리점 및 33개의 도시가스사 배관업체들을 주유통경로" 로 두고 LPG용은 충전소·제조업체에 직접 납품한다. 깔린 대리점망 자체가 배관 공사 현장에 닿는 통로다.
종속이 원료 앞단 — 에이치에스메탈이 "고철 및 비철금속 수집, 판매업" 을 해 주원재료인 황동봉의 앞단에 있고, 화성케이비밸브(2022년 4월 100% 인수)가 버터플라이밸브로 품목을 넓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이 통째로 적자였다 — 연간 8.73%(2024년)에서 −2.02% 로 뒤집혔고 4분기가 −4.50%다. 1분기끼리도 10.04 → 5.27 → 3.97% 로 3년 연속 내려왔는데 그 이유가 공시에 없다.
상품외 기타가 30.1%다 — 품목표에 이름이 나온 다섯을 다 더해도 69.9%이고 나머지는 "밸브/스크랩" 으로 묶여 있어, 종속회사의 비철금속 수집·판매가 얼마나 섞였는지 알 수 없다.
내수 전업이다 — "미국, 러시아, 인도네시아 등지로의 수출판매를 병행하고 있으나, 수출실적 3% 미만" 이라 자인한다. 전방이 도시가스 배관 공사와 LPG 용기 인데 둘 다 국내 신규 수요가 늘기 어려운 쪽이고,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국내 수위"의 숫자가 없다 — 점유율도 경쟁사도 없고 대리점 350곳·도시가스사 33곳의 매출 기여나 집중도도 없다. 황동봉이 주원재료라 구리 시세가 원가를 정하는데 판가·원재료 단가가 둘 다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고(관찰 9), 부문별 손익도 없어 종속 둘이 버는지 갉는지 불명이다. 별도(3.87%)와 연결(3.97%)이 거의 같아 규모는 본체가 대부분이다.
총평
가스가 새면 사고가 나는 자리라 인증과 승인 이력이 그대로 진입 조건이 되고, 그 위에 전국 350여 대리점과 33개 도시가스사라는 통로가 깔려 있다. 직접 만든다는 것도, 사서 파는 몫이 10~15%라는 것도 회사가 먼저 밝힌다.
42는 그 구조가 만든 값인데 재무가 반대로 가고 있다. 2024년 8.73%가 2025년 −2.02%가 됐고 1분기는 3년 연속 내려왔다. 전방이 국내 도시가스·LPG 하나이고 수출이 3% 미만인데 그 위험을 쓰지 않으며, 판가도 원재료도 없어 마진이 왜 빠지는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