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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20 · KOSDAQ · 건물 건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1. 08. 21.

KCC건설

경제적 해자

42%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19 2Q (공시 2019 반기)매출액 3,847억 · 영업이익률 4.0%
매출액 (최대 3,847억)영업이익률 (0.0% ~ 10.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9 / 10년
가장 나빴던 해
−0.1%
2022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3.6%
최고 2017년 5.4%
매출 연평균 성장
+5.6%
1.12조 → 1.83조
2025매출액 1.83조 · 영업이익률 4.8%
매출액 (최대 1.91조)영업이익률 (−0.1% ~ 5.4%)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연도에 따라 연결과 별도재무제표가 섞여 있습니다. 연결 범위가 바뀐 해는 앞뒤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분양이 매출의 0.91%뿐인 도급 중심 건설사라 미분양 위험이 거의 없고, 인프라가 22.25%로 건축을 받친다. 50여 년 시공 이력과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다만 이번 분기 매출이 −20.8%이고 수주잔고와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으며, 계열 물량 비중도 밝히지 않는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분양이 거의 없다.

구분제38기 1Q비중제37기비중
국내도급 — 건축2,735억76.84%1조 4,039억76.57%
국내도급 — 인프라792억22.25%4,266억23.27%
분양공사32억0.91%29억0.16%

매출의 99%가 도급이다. 관찰 12-1이 확인한 대로, 이 국면에서 건설사를 가른 세 번째 기준이 미분양·PF 공시 여부였는데 KCC건설은 팔아야 할 재고 자체가 거의 없다.

서한(33)이 "매출 51.9%가 자체 분양인데 미분양·분양률 미공시"로 33에 묶였고, IPARK현대산업개발(42)·한신공영(40)도 분양 잔액이 감점 요인이었다. KCC건설은 그 위험을 구조적으로 지지 않는다.

인프라가 건축을 받친다.

부문재화(용역)
인프라도로(해외 포함), 항만, 택지 등의 건설계약
건축아파트, 오피스텔, 플랜트 등의 건설계약
분양부동산 매매업

인프라 22.25%는 관급·공공 발주가 주축이라 민간 주택 경기와 사이클이 다르다. 계룡건설산업(44)이 "관급 잔고 71.4%"를 근거로 44를 받았고, KCC건설의 인프라 비중이 그 방향이다.

50여 년의 시공 이력이 입찰 자격이다.

"당사는 지난 50여년동안 우수한 인력자원과 기술개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축적된 기술로

댐, 철도, 지하철, 고속도로 등의 인프라사업과 **호텔, 오피스텔, 병원, 연구시설,

물류시설, 아파트** 등 국내외에 무수히 많은 건축물을 건립하며..."

댐·철도·지하철은 실적이 없으면 입찰에 들어갈 수 없는 공종이고, 그 이력 자체가 진입 조건이다. 삼성물산(46)이 "부르즈 칼리파·인천대교 실적이 곧 입찰 자격"을 근거로 삼은 것과 같은 계열이다.

그리고 회사가 그 평가를 열거한다 — 대통령 표창·훈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우수시공업체 선정, 한국경제 주거문화대상, 매일경제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산업통상자원부 굿디자인 선정, LH 고객품질 최우수상.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1Q2Q3Q4Q연간
20244.04%0.68%6.51%3.31%3.54%
20256.43%3.52%6.82%2.60%4.82%
20265.74%

연간 3.54% → 4.82%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다. 관찰 12-1이 확인한 2026년 1분기 건설사 공통 패턴 그대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 매출이 −20.8%다(4,495억 → 3,559억). 건축이 3,674억 → 2,735억으로 −25.6% 이고,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관찰 12-1의 두 번째 기준(매출 감소 폭)에서 이 회사는 나쁜 쪽이다 — 한신공영(40)이 −26.4%로 40이었고 KCC건설은 한 분기 기준 −20.8%다.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도급 중심 건설사에서 잔고는 다음 몇 년의 매출을 예고하는 유일한 지표인데 그 표가 없다. 계룡건설산업(44)은 5.89조를, 서희건설(38)은 1조 6,990억을 건별로 냈다. KCC건설은 매출 감소가 일시적인지 잔고가 줄어든 결과인지 알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인프라·건축·분양의 매출은 나뉘는데 영업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인프라가 완충이라는 것이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 부문이 실제로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연결이 아니라 별도다. 종속회사 정보가 없어 해외 도로 사업의 규모와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계열 물량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KCC 그룹 계열 건설사이고 그룹 공장·시설 공사가 있을 텐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서연탑메탈(42)이 계열 56.8%로, 아시아나IDT(40)가 56.9%로 감점됐다.

분양 부문이 커질 수 있다. 지금은 0.91%지만 부동산 매매업이 사업 부문으로 등록돼 있고, 도급이 줄면 자체 사업으로 옮겨 갈 유인이 생긴다. 분양 잔액과 미분양을 공시하지 않으므로 그 변화를 추적할 수 없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3.31%, 2.60%). 폭이 6.14%p 다.

주택 브랜드의 힘을 확인하지 못했다. 아파트를 짓는데 브랜드명도 분양 실적도 나오지 않는다. IPARK현대산업개발(42)·서희건설(38)이 각각 IPARK·서희스타힐스를 근거로 삼았다.

PF 우발채무를 공시하지 않는다. 도급 중심이라 위험이 작을 것으로 보이지만 그 사실을 숫자로 확인할 수 없다.

매출이 제자리다 — 제37기 1조 8,334억으로 전기(1조 8,270억)와 거의 같다.

총평

43. 계룡건설산업(44)·DL이앤씨(44) 아래, IPARK현대산업개발(42)·한신공영(40) 위에 둔다.

KCC건설이 42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하나로 충분하다 — 분양이 매출의 0.91%뿐이다. 관찰 12-1이 확인한 세 기준 중 ③(미분양·PF)에서 위험 자체를 지지 않는 구조이고, 서한(33)이 자체 분양 51.9%에 미분양 미공시로 33이었던 것과 정반대다.

그리고 인프라 22.25%가 완충이고, 댐·철도·지하철 실적이 입찰 자격이다.

44 그룹에 못 미치는 이유는 공시다. 계룡건설산업(44)은 도급잔고 5.89조와 관급 71.4%, 부문별 손익을 냈고, DL이앤씨(44)는 해외 플랜트 법인 8개를 밝혔다. KCC건설은 수주잔고도 부문별 손익도 계열 비중도 없다.

그리고 이번 분기 매출이 −20.8%다. 관찰 12-1의 두 번째 기준에서 나쁜 쪽이고, 잔고를 공시하지 않으므로 그것이 일시적인지 방향인지 가릴 수 없다.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분양 위험이 없는 도급 건설사에서 잔고는 사업의 크기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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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2%업종 4위 / 24개중앙값 40%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4.0%업종 11위 / 24개중앙값 3.4%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SK이터닉스KOSPI44%1.9%2,409억
SGC E&CKOSDAQ43%5.1%2,787억
IPARK현대산업개발KOSPI42%13.4%9,146억
KCC건설KOSDAQ42%4.3%3,799억
금호건설KOSPI41%3.2%5,117억
까뮤이앤씨KOSPI40%11.2%1,093억
한신공영KOSPI40%7.9%2,589억
HS화성KOSPI38%−6.7%816억
서희건설KOSDAQ38%18.2%2,005억
서한KOSDAQ33%15.1%1,476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 각 사업 부문별 주요 세부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 재화(또는 용역) | 인프라 | 도로(해외 포함), 항만, 택지 등의 건설계약 | 건축 | 아파트, 오피스텔, 플랜트 등의 건설계약 | 분양 | 부동산 매매업 | 주요매출비중은 상세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분 | 공사 | 제38기 1분기 | 제37기 1분기 | 제37기 | 비 고 | 종류 | 금액 | 비 율 | 금액 | 비 율 | 금액 | 비 율 | 국내도급공사 | 건 축 | 273,509 | 76.84% | 367,446 | 81.74% | 1,403,942 | 76.57% | - | 인프라 | 79,181 | 22.25% | 81,935 | 18.23% | 426,592 | 23.27% | - | 분양공사 | 3,247 | 0.91% | 135 | 0.03% | 2,869 | 0.16% | - | 합 계 | 355,937 | 100% | 449,516 | 100.00% | 1,833,403 | 100.00% | - | 기타의 자세한 사항은 동 보고서의 'Ⅱ. 사업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사는 지난 50여년동안 우수한 인력자원과 기술개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축적된 기술로 댐, 철도, 지하철, 고속도로 등의 인프라사업과 호텔, 오피스텔, 병원, 연구시설, 물류시설, 아파트 등 국내외에 무수히 많은 건축물을 건립하며 건설업 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여 왔습니다. 고객이 인정하는 기술력과 철저한 장인정신으로 대통령 표창, 훈장 수상과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시공업체로 선정된 바 있으며, 한국경제 주관 주거문화대상(주상복합 대상 外), 매일경제 주관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수상,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굿디자인 상품 선정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고객품질 최우수상 수상 등 꾸준한 공법개발과 탁월한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요기반산업 및 신주거 문화창조에 앞장서는 우수 시공업체로서의 기반과 명성을 착실히 쌓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내용을 보면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4-1공구, 인천계양 A17BL 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 등의 공공 공사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으며, 공동주택(오퍼스 한강 스위첸, 화성향남 하길지구 공동주택), 도시정비사업(부산 문현6구역 재개발, 대전 산성동1구역 재개발), 복합시설(성수동 CXC 복합시설, 케이스퀘어 성수 복합시설), 창고시설(여주 양귀리 물류센터, 진천 광혜원 물류센터), 교육시설(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 205관) 등의 민간 공사와 미래 주거 상품개발 관련 연구사업까지 영위하고 있습니다. 2.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 구분 | 공사 | 제38기 1분기 | 제37기 1분기 | 제37기 | 비 고 | 종류 | 금액 | 비 율 | 금액 | 비 율 | 금액 | 비 율 | 국내도급공사 | 건 축 | 273,509 | 76.84% | 367,446 | 81.74% | 1,403,942 | 76.57% | - | 인프라 | 79,181 | 22.25% | 81,935 | 18.23% | 426,592 | 23.27% | - | 분양공사 | 3,247 | 0.91% | 135 | 0.03% | 2,869 | 0.16% | - | 합 계 | 355,937 | 100% | 449,516 | 100.00% | 1,833,403 | 100.00% | - | 나. 수주 및 판매전략 등 1. 판매조직 다양하게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건설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사수주의 극대화를 위하여 전 임직원을 수주요원으로서 정예화하고, 아래와 같이 영업부서를 전략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조직체제를 구축하여 수주역량을 강화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업조직은 임원 4명, 부장 4명, 차/과장 22명, 대리/사원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지속적인 인원보강을 통하여 수주역량을 확대해가고 있습니다. 2. 수주전략 1) 관급공사 (1) 종합심사낙찰제도, 적격심사제도 등 공공입찰제도의 변별력 유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 - 수익성 높은 공사의 선별수주로 안정적인 경영상태 유지 - 우수시공 획득, 재해율 향상 등 신인도 극대화 - 경쟁업체의 시공능력, 경영상태, 신인도 등 입찰경쟁력 및 동향 파악 - 당사의 공종별 P/Q 점수 분석 및 보완업체 J/V체제 완벽구축 - 우수한 지역협력업체 보완 및 발굴을 통한 지자체 발주공사의 참여기회 확대 ※ 종합심사낙찰제도 : 정부,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300억이상 규모의 공사를 기존의 가격만 평가하는 최저가낙찰제와는 달리 공사 수행능력, 사회적 책임, 입찰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낙찰자를 결정하는 제도※ 적격심사제도 : 공공 공사의 입찰 비리를 막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입찰 참가업체의 시공능력, 기술력, 재무구조를 심사한 후 낙찰자를 결정하는 제도※ P/Q(Pre-Qualification,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 : 면허 등 기본적인 자격만 있으면 입찰에 참가할 수 있는 일반적인 정부 공사 입찰과는 달리 일정한 요건을 갖춘 업체를 미리 심사해 최종입찰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는 평가방법※ J/V(JointVenture): 공동 도급, 2인 이상의 업자간에 단일특정의 일을 행하게 하는 출자계약 또는 공동계약 (2) 대형공사의 종합심사낙찰제, 종합평가낙찰제 전면시행에 따라 수익성을 고려 하여 양질의 공사를 선별적 수주 - 신기술개발, 공사원가절감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로 수익성이 양호한 공사수주 (3) T/K, 대안입찰 확대에 따른 기술능력 보강 및 조직정비 - ENG(Engineeri…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판매비와관리비)
판매비와관리비 | 39,994,801,605 | 39,994,801,605 | 41,316,806,705 | 41,316,806,705 |  급여 | 6,303,276,197 | 6,303,276,197 | 6,237,169,145 | 6,237,169,145 |  퇴직급여 | 370,316,063 | 370,316,063 | 308,376,052 | 308,376,052 |  복리후생비 | 792,028,272 | 792,028,272 | 575,754,689 | 575,754,689 |  여비교통비 | 306,541,142 | 306,541,142 | 302,458,571 | 302,458,571 |  통신비 | 67,310,932 | 67,310,932 | 66,151,701 | 66,151,701 |  세금과공과 | 846,316,332 | 846,316,332 | 659,464,553 | 659,464,553 |  수도광열비 | 170,804,161 | 170,804,161 | 170,990,635 | 170,990,635 |  임차료 | 245,407,000 | 245,407,000 | 11,505,000 | 11,505,000 |  매출채권손상차손 | 23,402,611,405 | 23,402,611,405 | 28,467,461,998 | 28,467,461,998 |  감가상각비 | 600,289,309 | 600,289,309 | 833,194,238 | 833,194,238 |  수선비 | 2,076,000 | 2,076,000 | 4,429,000 | 4,429,000 |  무형자산상각비 | 11,452,746 | 11,452,746 | 11,266,491 | 11,266,491 |  보험료 | 97,326,292 | 97,326,292 | 112,253,536 | 112,253,536 |  접대비 | 56,275,687 | 56,275,687 | 288,989,745 | 288,989,745 |  광고선전비 | 461,106,937 | 461,106,937 | 312,943,112 | 312,943,112 |  도서인쇄비 | 59,287,220 | 59,287,220 | 56,336,731 | 56,336,731…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주석 4. 영업부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 산업의 특성건설업은 타산업을 직ㆍ간접적으로 지원하면서 건축물 및 주택의 건설과 생산시설의구축 그리고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을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토지라는 특정한 재화를 기본으로 하여 노동, 자본,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내구적인 요소를 생산하며 또한 지속적인 유지, 관리, 보수를 통한 조업 등 일련의 건설활동을 영업내용으로 합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2026년 국내 건설수주는 2025년(222.2조원)대비 4% 증가한 231.2조원으로 전망됩니다. 1) 부문별로는 공공 건설수주가 전년대비 8.4% 증가한 72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전년대비 2.2% 증가한 159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공공 건설수주는 SOC예산 확대(전년대비 7.9% 증)등으로 인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간 건설수주는 점진적인 금리인하 및 투자 활성화 기대로 전년대비 증가할것으로 전망됩니다. 2) 공종별로는 전년대비 5.8% 증가한 48조원이 예상되며, 건축수주도 3.6% 증가한183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인프라사업수주는 공공부문의 철도, 지역/도시 부문 등의 예산 증가로 인해 증가세가 예상되며, 민간부문은 신산업(반도체/배터리/데이터센터 등) 중심의 선별적 투자로 소폭 증가가 예상됩니다. 건축수주 중 주택수주는 공공부문의 주택공급 확대와 하반기 3기 신도시 추진등으로 인해 점차 회복되어 전년대비 4.8% 증가한 111조원의 수주가 예상되며,비주택 수주는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추가적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인해전년대비 전년대비 1.8% 증가한 73조원 수주가 전망됩니다. 다.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생산활동, 소비지수 등 일반경제활동에 의한 건설수요 창출에 따라 건설활동이 파생되므로 다른 산업에 비하여 경기에 민감합니다. 또한 정부의 금융 및 재정 정책, 산업활동 인구 및 경제성장에 따른 소득증가 등의 확대 및 축소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라.경쟁요소 건설산업에 있어 경쟁력은 크게 두가지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전략개발로서 경영전략(신시장개발, 업종특화, 마케팅), 경쟁비교우위전략(원가절감, 생산성향상, 관리기술 능력), 관리부문전략(재무구조, 자금조달력, 조직관리) 등이 있으며, 둘째는 기술개발전략 으로 품질과 기술력(시공기술, 신기술, 전문기술)의 향상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쟁력은 대부분 지속적인 노력과 개선의지가 필요하며 전사적인 협의와 정책적인 지원도 병행되어 추진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마.자금조달의 특성 수주산업으로서 계약에서 완성까지 장시일 소요, 선투입에 대한 부담 그리고 옥외성 및 계절의 주요특성으로 인하여 자금조달시 자금의 용도, 재무구조, 사업전망, 대출기간 등의 항목에서 불확실성의 증대를 사유로 불리하게 평가받고 있는 측면이 있습니다. 바.시장점유율 등당사의 2025년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20위이며, 2024년 25위, 20…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19 2Q공시: 2019 반기3,847억155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19 1Q3,407억202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4Q공시: 2018 사업3,211억100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3Q2,327억79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2Q공시: 2018 반기2,509억134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1Q2,589억164억6.4%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4Q공시: 2017 사업3,648억86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3Q2,929억113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2Q공시: 2017 반기3,522억350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1Q3,165억169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4Q공시: 2016 사업3,386억50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3Q2,986억71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2Q공시: 2016 반기2,522억117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1Q2,314억114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19 2Q

매출액
3,847억
영업이익
155억
당기순이익
127억
영업이익률
4.03%
자산총계
1.07조
자본총계
3,75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19 반기 · 수집 2026. 10. 22.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1.28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4.2%
매출 성장
+53.3%
2018 2Q 대비
이익률 변화
−1.3%p
2018 2Q 대비
단순 ROE
8.0%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4.0%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2%
룰 기반 점수
31%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0% beam2026. 10. 26.
  3.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4. 2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