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RF 전파 분석으로 무선도청·무선백도어 해킹·불법촬영을 탐지하는 무선보안 솔루션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74억원·영업손실 14억원, 2분기는 영업이익 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5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RF 무선보안
2026 반기보고서(20260812000841)에 따르면 회사는 전파(RF) 분석과 열원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무선도청 탐지 Alpha-S·Alpha-I·Alpha-P,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Alpha-H, 불법촬영 탐지 Alpha-C를 공급한다. Alpha-S는 도청 탐지 시스템 중 최초로 조달청 벤처창업혁신제품·우수조달품목으로 지정됐고, 금융기관·공공기관·군·반도체·발전사 통합관제센터로 고객을 확대했다. 자체 SW·HW·관제 시스템을 모두 개발하고 조달·금융권 레퍼런스를 확보한 점은 신규 진입장벽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73.6억원, 영업손실 14.3억원, 순손실 14.8억원이다. 2분기 매출 49.0억원, 영업이익 4.6억원, 순이익 3.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2025년 매출 113억원, 영업손실 66억원, 순손실 107억원이었다. 자본 63.9억원, 자산 177.4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순손실 15억원, 2025년 순손실 107억원이다. 자본 64억원으로 재무 여력이 얇다.
- 공공조달·금융기관 매출 비중이 높아 예산·발주 일정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이 크다. 제품별 매출 비중과 고객 집중도는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2025년 대규모 순손실에 상장·평가 관련 일회성 비용이 있었는지, 2분기 흑자가 반복 가능한지 확인하지 못했다.
- RF 무선보안 경쟁사 대비 탐지 정확도·가격, Alpha-I·Alpha-H의 신규 고객 확대 속도는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RF 기반 무선도청·해킹·불법촬영 탐지 기술, 조달청 우수조달품목 지정, 공공·금융권 레퍼런스는 틈새 진입장벽이다. 다만 자본 64억원, 2025년 순손실 107억원, 공공조달 의존을 감안해 56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