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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470 · KOSPI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24. 02. 27.

에이피알

광고선전비 19.7% + 판매수수료 17.5% = 매출의 37.2%. 자기 브랜드인데 달바보다 마케팅 비중이 높다. 화장품 76%는 공장이 없다

경제적 해자

33%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675억 · 영업이익률 24.8%
매출액 (최대 7,675억)영업이익률 (0.0% ~ 25.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9–2025 연간 · 7년

흑자 연도
7 / 7년
가장 나빴던 해
4.5%
2019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9.9%
최고 2025년 23.9%
매출 연평균 성장
+45.8%
1,590억 → 1.53조
2025매출액 1.53조 · 영업이익률 23.9%
매출액 (최대 1.53조)영업이익률 (0.0% ~ 23.9%)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3%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0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25.7% → 2026 2Q 24.8% (−0.8%p)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브랜드를 소유한다

메디큐브, 에이프릴스킨, 포맨트, 메디큐브 에이지알 — 전부 자체 브랜드다. F&F(33점)가 MLB·DISCOVERY를 빌려 쓰는 것과 다르다. 로열티가 나가지 않는다.

사업부문2026 1분기비중
화장품/뷰티4,526억76.3%
뷰티디바이스1,327억22.4%
기타(널디·포토그레이)81억1.3%
합계5,934억100%

디바이스는 내재화했다

화장품은 코스맥스·노디너리·한국화장품제조에 전량 외주지만, 뷰티 디바이스는 자회사 (주)에이피알팩토리에서 직접 만든다. 기획–연구개발–생산–판매–사후관리를 한 회사 안에 넣었다.

달바글로벌(35점)이 "공장 없는 OEM"으로 깎인 것과 여기서 갈린다. 다만 그 내재화가 적용되는 부문은 매출의 22.4%다.

해외 80%

2025년 말 기준 국내 20% / 해외 80%. 국내 화장품 브랜드가 내수에 갇히지 않았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

마진이 3년째 올라간다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7,228억1,227억17.0%
2025 연간15,273억3,655억23.9%
TTM18,547억4,632억25.0%
2026 1분기5,934억1,523억25.7%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2,660억) 대비 +123% 다. 성장 속도만 놓고 보면 이 목록에서 가장 빠르다.

매출총이익률도 높다. 전분기 기준 매출원가 24.5%, 매출총이익 75.5%.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37.2%가 시장에 내는 임차료다

이 평가가 반복해서 묻는 것은 하나다. 마진이 해자에서 나오는가, 마케팅비를 태워서 나오는가.

항목2026 1분기매출 대비
광고선전비1,167억19.67%
판매수수료1,041억17.54%
운반비393억6.63%
지급수수료74억1.25%
판매비와관리비 합계3,113억52.5%

광고선전비 + 판매수수료 = 매출의 37.2%. 운반비까지 넣으면 43.8%다.

측정한 회사들과 나란히 놓으면 이렇다.

더블유게임즈 48.0% > 에이피알 37.2% > 달바글로벌 31.1% > F&F 26.9% > 삼양식품 2.82% > 이오테크닉스 2.1% > 삼성바이오로직스 0

매출원가는 24.5%인데 파는 데 37.2%를 쓴다.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비싼 사업이다.

값을 시장이 정한다고 스스로 썼다

"최초 제품 기획 및 제품 리뉴얼 시 유사제품의 시장 평균 판가 및 소비자의 수용가격 범위 등을 고려하여 목표 판매가격 범위를 설정"

가격결정력의 정의상 반대말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계약서에 CPI 연동 인상 조항을 넣어 둔 것과 대비된다.

가격변동추이도 "세트상품 구성과 시즌별 프로모션 때문에 나타내기 어렵다"며 기재하지 않았다.

화장품 76%는 공장이 없다

원재료 매입 1,842억(매출의 31.0%)을 "완제품 형태로 매입"한다고 명시한다. 그래서 회사도 "원재료의 가격 변동은 확인이 어렵다"고 쓴다.

원가 구조를 모르는 채로 값을 받는 구조다. 공시는 단가 인하를 "발주량이 늘면 협의를 진행한다"고만 쓴다 — 협의 대상이지 결정 사항이 아니다.

전환비용이 없다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는 소비자가 다음 달에 다른 브랜드로 갈아타는 데 아무 비용이 들지 않는다. 휴젤의 균주나 알테오젠의 임상 교체 불가와 정반대 지점이다.

이것이 광고선전비 19.7%가 매년 되풀이돼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광고를 멈추면 브랜드가 유지되지 않는다.

확인하지 못한 것

  • 판매수수료 1,041억의 내역을 모른다. 온라인 플랫폼 수수료인지 유통 채널 수수료인지 공시가 나누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매출의 17.5%를 남에게 준다는 사실은 같지만, 플랫폼 의존이라면 그 플랫폼이 요율을 올릴 때 마진이 직접 깎인다.
  • 디바이스 부문의 개별 마진을 모른다. 영업부문 공시가 화장품/의류패션 2개로만 나뉜다. 내재화한 22%가 실제로 더 남는지 확인할 수 없다.

총평

33점

달바글로벌(35)과 F&F(33) 사이의 자리다. 결과적으로 F&F와 같은 점수를 다른 이유로 준다.

달바글로벌 35**에이피알 33**F&F 33
브랜드소유소유빌림(MLB·DISCOVERY)
생산없음(전량 OEM)화장품 없음 / 디바이스 내재화없음
마케팅·수수료31.1%37.2%26.9%
영업이익률26.3%25.7%27.4%

달바 아래에 놓는 이유 — 브랜드를 소유하고 디바이스를 내재화한 것은 달바보다 낫다. 그런데 마케팅·수수료 비중이 6.1%p 더 높다. 이 평가의 첫 번째 판정 원칙이 "그 비중이 높으면 해자가 아니라 시장에 내는 임차료"인 이상, 그 6.1%p가 내재화의 이점을 상쇄한다.

F&F와 같은 자리에 놓는 이유 — F&F는 빌린 브랜드로 마케팅 26.9%를 써서 27.4%를 낸다. 에이피알은 자기 브랜드로 마케팅 37.2%를 써서 25.7%를 낸다. 브랜드 소유라는 이점을 마케팅 지출 10.3%p로 되돌려준 셈이다.

삼양식품(50) 한참 아래인 이유 — 광고선전비 2.82%로 24.8%를 낸 회사와, 19.67%로 25.7%를 낸 회사를 같은 자리에 둘 수는 없다. 마진 숫자가 비슷할수록 그 차이가 선명해진다.

다시 볼 조건

  • 광고선전비 비중이 내려가면서 마진이 유지되는가. 그러면 브랜드가 자립한 것이다.
  • 디바이스 부문 매출 비중이 30%를 넘고 개별 마진이 공시되는가.
  • 해외 80% 안에서 어느 지역인지. 한 시장 의존이면 규제·소비 사이클 위험이 그대로 온다.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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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33%업종 87위 / 93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24.8%업종 5위 / 91개중앙값 8.3%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아모레퍼시픽KOSPI52%10.0%1.18조
코스맥스KOSPI52%9.3%7,949억
한국콜마KOSPI52%12.8%8,613억
LG생활건강KOSPI49%6.2%1.66조
케이씨씨KOSPI46%7.1%1.81조
송원산업KOSPI44%12.1%3,285억
SKCKOSPI43%−2.2%6,454억
티케이지휴켐스KOSPI42%8.3%3,972억
아모레퍼시픽홀딩스KOSPI39%9.8%1.25조
에이피알KOSPI33%24.8%7,675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화장품과 홈 뷰티 디바이스를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화장품은 메디큐브(더마 코스메틱), 에이프릴스킨(고기능 저자극 피부솔루션), 포맨트(라이프스타일 뷰티) 등의 브랜드가 있습니다. 메디큐브는 피부고민별로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디바이스와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에이프릴스킨은 당근, 카렌둘라 등 원료를 기반으로 만든 제품으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이끌고 있으며, 포맨트는 내면의 고유한 매력이 표현될 수 있게 만드는 향수, 바디워시 등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홈 뷰티 디바이스는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이 있으며 주요 제품은 부스터프로입니다. 당사는 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APR DEVICE R&D CENTER(ADC)에서 디바이스 기술을 개발하고 (주)에이피알팩토리에서 디바이스 생산을 담당하여 디바이스의 밸류체인 전 과정(기획-연구개발-생산-판매-사후관리)을 통합하였습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사업부문별 매출 비중은 화장품 및 뷰티 71%, 홈 뷰티 디바이스 27%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별로는 국내가 20%, 해외가 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등의 현황 (단위: 백만원, %) | 사업부문 | 상표 및 품목 | 제13기(2026년 1분기말) | 제12기(2025년) | 제11기(2024년)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금액 | 비율 | 화장품/뷰티 | 메디큐브: 더마코스메틱에이프릴스킨: 기초 화장품 및 색조 화장품포맨트: 향수 등글램디바이오: 효소, 쉐이크 등 | 452,563 | 76.3 | 1,077,126 | 70.5 | 338,518 | 46.8 | 뷰티디바이스 | 메디큐브 에이지알: 홈 뷰티 디바이스 | 132,740 | 22.4 | 406,984 | 26.7 | 312,643 | 43.3 | 기타 | 널디: 의류포토그레이: 셀프 포토 스튜디오 | 8,052 | 1.3 | 43,235 | 2.8 | 71,593 | 9.9 | 합계 | 593,356 | 100.0 | 1,527,345 | 100.0 | 722,754 | 100.0 | (주1) | 상기 매출액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 나. 주요 제품등의 가격변동추이 및 가격변동원인 당사는 다수의 제품을 운영하고 있고 세트상품으로 구성하여 판매하거나 시즌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의 변동추이를 나타내기 어렵습니다.제품의 판매 가격은 원재료의 가격 변동, 부자재 사양 변경, 품질 향상을 위한 제품 리뉴얼, 고기능 제품군 확대에 따른 단가 상승 등 원가 변동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당사는 최초 제품 기획 및 제품 리뉴얼 시 유사제품의 시장 평균 판가 및 소비자의 수용가격 범위 등을 고려하여 목표 판매가격 범위를 설정하므로 해당 범위 내에서 판매가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제13기(2026년 1분기말) | 제12기(2025년) | 제11기(2024년) | 뷰티 | 제품 | 메디큐브에이프릴스킨포맨트글램디바이오 | 내수 | 57,239 | 258,374 | 261,222 | 수출 | 528,064 | 1,225,736 | 389,939 | 소계 | 585,303 | 1,484,110 | 651,161 | 기타 | 제품, 상품 등 | 널디포토그레이 | 내수 | 8,052 | 43,212 | 61,734 | 수출 | - | 23 | 9,859 | 소계 | 8,052 | 43,235 | 71,593 | 합계 | 내수 | 65,291 | 301,586 | 322,956 | 수출 | 528,064 | 1,225,759 | 399,798 | 합계 | 593,355 | 1,527,345 | 722,754 | (주1) | 상기 매출실적은 연결 기준입니다.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1) 판매경로당사의 판매 경로는 자사 홈페이지, 이커머스 플랫폼 등 온라인 매출처와 백화점, 면세점, H&B store 등 오프라인 매출처 외 홈쇼핑이 있습니다. (2) 판매방법- 온라인: 자사몰 또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최종소비자가 제품 주문- 오프라인: 최종소비자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 구입에 대한 대가를 수령- 해외수출: 해외자회사, 해외총판업체 등을 통한 제품 판매 (3) 판매전략당사는 미국과 일본 등 선진 시장에서의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하는 동시에, 유럽, 중동, 동남아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의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자사몰을 통한 차별화 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현지 유통망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국가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매채널 전략을 적극 도입하여 소비자 접근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및 로컬 유통사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판매 전략을 통해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춘 유연한 유통 구조를 구축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4) 주요 매출처당사는 자사몰, 글로벌 이커머스 플랫폼, H&B스토어, B2B유통업체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채널 전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판매채널별 매출 비중 (단위: %) | 판매채널 | 제13기(2026년 1분기말) | 제12기(2025년) | 제11기(2024년) | 온라인 | 62.4 | 66.6 | 75.8 | 오프라인 | 37.6 | 33.4 | 24.2 | (주1) | 온라인은 자사몰, 기타온라인 등이며…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3,094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분기 | (단위 : 천원) |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기능별 항목 합계 |
영업부문
영업부문 (연결) | 보고부문을 식별하기 위하여 사용한 요소에 대한 기술 | 연결실체는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되는 보고자료와 제품 및 제품공정의 특성 등을 고려하여 영업부문을 화장품부문과 의류패션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당분기 | (단위 : 천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부문 | 부문 합계 | 부문 | 부문 합계 |   | 보고부문 | 보고부문 |   | 화장품부문 | 의류패션부문 | 화장품부문 | 의류패션부문 | 수익(매출액) | 759,626,027 | 3,046,053 | 762,672,080 |   |   | (169,316,484) | 593,355,596 | 영업이익(손실) | 150,143,816 | 53,798 | 150,197,614 |   |   | 2,074,081 | 152,271,695 | 당기순이익(손실) | 118,618,761 | 53,798 | 118,672,559 |   |   | (1,408,616) | 117,263,943 |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 8,312,870 | 276,346 | 8,589,216 |   |   | (13,090) | 8,576,126 | 이자수익 | 1,320,235 | 0 | 1,320,235 |   |   | 0 | 1,320,235 | 이자비용 | 1,076,021 | 0 | 1,076,021 |   |   | 0 | 1,076,021 | 법인세비용(수익) | 39,383,703 | 0 | 39,383,703 |   |   | 467,384 | 39,851,087 | 기타포괄손익 | 247,282 | 0 | 247,282 |   |   | (236,092) | 11,190 | | 전분기 | (단위 : 천원) |   | 기업 전체 총계 | 기업 전체 총계 합계 |   | 영업부문 | 중요한 조정사항 |   | 부문간 제거한 금액 |   | 부문 | 부문 합계 | 부문 | 부문 합계 |   | 보고부문 | 보고부문 |   | 화장품부문 | 의류패션부문 | 화장품부문 | 의류패션부문 | 수익(매출액) | 315,565,059 | 6,036,057 | 321,601,116 |   |   | (55,568,390) | 266,032,726 | 영업이익(손실) | 36,078,680 | (3,715,005) | 32,363,675 |   |   | 23,263,602 | 55,627,277 | 당기순이익(손실) | 59,191,245 | (3,715,005) | 55,476,240 |   |   | (5,534,996) | 49,…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2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675억1,906억2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5,934억1,523억2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5,476억1,303억2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859억961억2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277억846억2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660억546억2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442억397억1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41억272억15.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55억280억1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489억278억1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520억344억2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219억219억17.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1,277억248억19.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1,222억232억1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281억207억1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953억126억1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979억69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763억-10억−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591억143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606억31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675억
영업이익
1,906억
당기순이익
1,415억
영업이익률
24.83%
자산총계
1.10조
자본총계
6,48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2.29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24.8%
매출 성장
+134.2%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0%p
2025 2Q 대비
단순 ROE
66.7%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0.2%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3%
룰 기반 점수
5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3% 사람 평가현재2026. 08. 07.
  2. 5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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