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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30 · KOSPI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6. 06. 29.

아모레퍼시픽

경제적 해자

52%보통

3개 평가 평균

  • DeepSeek55
  • beam55
  • 사람 평가46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8조 · 영업이익률 10.0%
매출액 (최대 1.18조)영업이익률 (0.0% ~ 11.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2.9%
2023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7.4%
최고 2016년 15.0%
매출 연평균 성장
−3.1%
5.65조 → 4.25조
2025매출액 4.25조 · 영업이익률 7.9%
매출액 (최대 5.65조)영업이익률 (0.0% ~ 15.0%)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3곳

사람 평가46%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1.2% → 2026 2Q 10.0% (−1.2%p)

설화수·라네즈·헤라 등 자체 브랜드를 갖고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 한국 53.5%·아시아 23.7%·북미 15.8%로 갈라지고 10% 이상 고객이 없다. 단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고 아시아가 −1.7%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7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5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

(단위: 원/개)

부문품목제21기 1분기제20기(2025)제19기(2024)
화장품설화수 자음2종140,000140,000140,000
화장품라네즈 립슬리핑마스크22,00022,00022,000
화장품헤라 블랙쿠션74,00074,00074,000
HB미쟝센 퍼펙트세럼15,00015,00015,000
HB려 자양윤모샴푸17,00017,00016,000 (+6.3%)

다섯 품목 중 넷이 3년 동안 한 번도 바뀌지 않았다.

그리고 회사가 변동 사유를 각각 밝힌다.

"헤라 블랙쿠션: 신제품 리뉴얼로 인한 가격변동(2024년 3월), 려 자양윤모샴푸: 수입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 및 브랜드 수익성 제고를 위한 가격조정(2025.5월)"

화장품에서 정가가 유지된다는 것은 할인 없이 팔린다는 뜻이다.

관찰 9번의 "값을 공시하는 회사 중 값이 오른 경우가 드물다" 표에서 제이브이엠(45, 3년째 고정)·대웅제약(45, 넷 고정)과 같은 유형이다.

다만 성격이 다르다. 제이브이엠은 계약 단가이고 대웅제약은 정부가 정하는 약가인데, 아모레퍼시픽은 회사가 정하고 유지한 값이다.

같은 프레임의 화장품 회사들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드러난다.

회사값최종
아모레퍼시픽주요 4품목 3년 고정46
에이블씨엔씨29개 중 12개 인상, 하락 042
한국콜마화장품 +1.3%46
한국화장품제조평균 판가 2년 −6.2%36
코스메카코리아(ODM)45

자체 브랜드가 열셋이다

"설화수,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아이오페, 코스알엑스, 일리윤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려, 미쟝센, 라보에이치 등 헤어케어 관련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요 상표 칸에 설화수·헤라·아이오페·에스트라·라네즈·마몽드(화장품), 미쟝센·해피바스·려·메디안(HB)이 적혀 있다.

전부 자기 브랜드다.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 70은 최상위권이다.

회사브랜드 근거브랜드 점수최종
인바디브랜드가 측정 행위의 이름6548
아모레퍼시픽설화수·라네즈 등 자체 브랜드 13개7046
삼양식품광고선전비 2.82%로 24.79%—50
오리온초코파이 등 장수 브랜드—50
F&F빌린 브랜드—33

그리고 브랜드가 남의 것인 회사와 정확히 반대편에 있다 — 실리콘투(42), 달바글로벌(35), 감성코퍼레이션(30), 한국가구(38).

지역이 넷으로 갈라진다

(당분기 / 전년 동기, 백만원)

지역2026 1Q비중2025 1Q증감
한국607,66253.5%551,616+10.2%
아시아268,73023.7%273,460−1.7%
북미179,95815.8%173,595+3.7%
기타79,4067.0%68,841+15.3%

경로로도 나눈다.

"판매 경로는 크게 순수 국내, 면세 및 크로스보더, 해외법인 및 수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2026년 1분기 경로별 매출 비중은 순수 국내 43%, 면세 및 크로스보더 12%, 해외법인 및 수출은 45% 입니다."

해외가 45%다.

북미가 15.8%까지 올라온 것이 이 회사의 최근 변화다 — 코스알엑스(2024년 4월 편입)가 미국 아마존 채널에서 성장한 결과로 알려져 있다.

중국(아시아) 의존을 줄이고 북미로 옮기는 중이고, 아시아가 −1.7%인 동안 기타 지역이 +15.3%다.

10% 이상 고객이 없다

"당분기와 전분기 중 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온라인·백화점·방문판매·전문점·할인점·대리점으로 채널이 분산돼 있다.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는데(씨어스 28, 디바이스 35, 한컴 42), 아모레퍼시픽은 그 반대편이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다

(백만원)

부문2026 1Q 매출영업이익**마진**2025 1Q 매출영업이익마진
화장품1,016,101120,03311.8%959,420115,55012.0%
HB(Hair & Beauty)119,6556,6735.6%108,0922,1802.0%
합계1,135,756126,70611.2%1,067,512117,73011.0%

HB 부문이 2.0% → 5.6%로 3.6%p 올랐다.

연간으로도 개선 중이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38,851.1억2,204.8억5.7%
202542,528.2억3,358.3억7.9%
TTM43,210.7억3,448.1억8.0%

매출이 2년 +11.2%, 마진이 5.7 → 8.0%로 2.3%p 올랐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9,114.5억8.0%
2024 2Q9,047.5억0.5%
2024 3Q9,772.1억6.7%
2024 4Q10,917.0억7.2%
2025 1Q10,675.1억11.0%
2025 2Q10,050.2억7.3%
2025 3Q10,169.0억9.0%
2025 4Q11,633.9억4.5%
2026 1Q11,357.6억11.2%

2024 2분기 0.5%가 바닥이고 그 뒤로 회복했다.

원료부터 만든다

원재료 매입처에 (주)욱성물산·한국알콜산업·(주)현대바이오랜드가 나오고, 상품은 (주)코스비전에서 받는다.

코스비전은 종속회사이고 화장품 제조를 한다 — 브랜드사인데 생산을 계열 안에 두고 있다.

JAUM BALANCING COMPLEX(자음단) 같은 자체 개발 원료가 매입 목록에 있다.

R&D를 매출의 2.87~3.51% 쓴다.

항목2026 1Q2025년2024년
R&D / 매출2.87%3.17%3.51%
연구개발 실적(건)236149

달바글로벌(35, R&D 0.28%)·에이피알(33)과 자릿수가 다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다

자체 브랜드를 13개 갖고 단가를 3년 유지하는 회사인데 TTM 마진이 8.0%다.

이 프레임의 브랜드 회사들과 비교하면 낮은 축이다.

회사브랜드마진최종
삼양식품불닭24.8%50
오리온초코파이17.8%50
인바디인바디19.0%48
네오팜아토팜24.0%40
아모레퍼시픽설화수·라네즈8.0%46
에이블씨엔씨미샤15.4%42

화장품은 유통 수수료와 마케팅비가 큰 업종이다.

digest에서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관찰 5번의 실측 순위에 넣을 수 없다. 에이피알 37.2%, 달바 31.1%, 에이블씨엔씨 31.1%, F&F 26.9%가 그 구간인데 아모레퍼시픽이 어디인지 모른다.

백화점·면세·방문판매는 수수료가 특히 높은 채널이고, 순수 국내 43% 중 상당 부분이 그쪽이다.

이 프레임의 판정 원칙 1번을 적용할 수 없다 — "매출 대비 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이 높으면 해자가 아니라 시장에 내는 임차료다"를 검증할 숫자가 없다.

가격결정력 55는 단가 3년 고정이라는 실측에 근거하되, 그 값이 마진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아시아가 −1.7%다

지역증감
기타+15.3%
한국+10.2%
북미+3.7%
아시아−1.7%

아시아가 매출의 23.7%인데 유일하게 줄었다.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 브랜드의 자리가 좁아진 것이 배경으로 알려져 있다 — 로컬 브랜드가 올라오고 면세 채널이 축소됐다.

회사가 그 상황을 서술하지 않는다. 국가별로 나누지 않고 "아시아"로 묶는다.

면세 및 크로스보더가 12%인데, 그 채널은 중국 수요에 직결된다.

즉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중국 관련이고 그것이 회복되지 않고 있다.

2024 2분기가 0.5%였다

아홉 분기 중 최저가 0.5%이고, 2025 4분기도 4.5%다.

분기 마진폭이 10.7%p다.

화장품은 명절·계절 프로모션과 재고 조정이 분기 손익을 흔든다.

함정 1-1의 기준(20%p)은 넘지 않지만 TTM 8.0%로 읽었다.

그리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7.2%, 4.5%) — 연말 프로모션과 재고 처리로 보인다.

HB 부문이 5.6%다

매출의 10.5%인 헤어앤뷰티가 5.6%다.

전년 동기 2.0%에서 올랐지만 화장품(11.8%)의 절반이다.

샴푸·바디·치약은 생활용품이라 대형마트 PB와 경쟁하고 값을 올리기 어렵다.

려 자양윤모샴푸만 값을 올렸는데 그 사유가 "수입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이다 — 원가를 넘긴 것이지 브랜드력으로 올린 것이 아니다.

부재료가 원재료보다 크다

(별도 기준, 백만원)

유형매입액비율
부재료(용기·캡·단상자)67,79044.7%
원재료48,97932.3%
상품34,87223.0%
합계151,642100%

용기·포장이 원료보다 비싸다.

화장품 원가 구조의 특징이고, 그것이 마케팅 성격의 비용에 가깝다.

그리고 부재료 매입처가 (주)오타종패키징퍼시픽·(주)장업시스템·(주)태진화학 등 외부다.

원재료도 (주)욱성물산·한국알콜산업·(주)현대바이오랜드에서 산다 — 같은 배치에서 평가한 현대바이오랜드(44)가 이 회사에 원료를 판다.

즉 소재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약하다

화장품 제조·판매에 특별한 인허가 문턱이 없다.

ODM/OEM(한국콜마 46, 코스메카코리아 45)이 발달해 있어 브랜드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

같은 프레임에서 그것을 확인했다 — 달바글로벌(35)은 공장 없이 브랜드만으로 26.3%를 냈고, 에이피알(33)은 마케팅 37.2%로 25.7%를 냈다.

즉 이 시장의 문턱은 브랜드이고, 브랜드는 마케팅비로 유지된다.

진입장벽 40은 그 반영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 비중 — 이 업종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다(관찰 5)
  • 채널별 마진 — 순수 국내 43% 안에서 온라인·백화점·방문판매의 비중
  • 브랜드별 매출 — 설화수와 라네즈가 각각 얼마인지
  • 중국 매출과 그 추세 — "아시아"로 묶어 공시한다
  • 코스알엑스의 기여 — 북미 성장의 얼마가 그것인지
  • 면세 채널의 수익성

총평

46점

케이아이엔엑스(46)·한국콜마(46)·강원랜드(48 아래)·파크시스템스(46)와 같은 자리다. 이 배치 최고점이다.

좋은 것 — 주요 품목 단가가 3년 내내 고정이다(설화수 140,000원, 라네즈 22,000원, 헤라 74,000원, 미쟝센 15,000원). 화장품에서 정가가 유지된다는 것은 할인 없이 팔린다는 뜻이다. 자체 브랜드가 열셋이고 전부 자기 것이다(브랜드 70, 이 프레임 최상위권). 지역이 한국 53.5% / 아시아 23.7% / 북미 15.8% / 기타 7.0%로 갈라지고 해외가 45%다. 10% 이상 고객이 없다. 부문별·지역별 손익을 공시하고 HB 부문이 2.0 → 5.6%로 올랐다. 매출 2년 +11.2%, 마진 5.7 → 8.0% 로 개선 중이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R&D를 2.87~3.51% 쓰고 자체 개발 원료(자음단)와 계열 생산(코스비전)을 갖췄다.

나쁜 것 — 마진 8.0%가 브랜드사치고 낮다. 삼양식품 24.8%, 오리온 17.8%, 인바디 19.0%와 자릿수가 다르다.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를 확보하지 못해 관찰 5번의 실측 순위에 넣을 수 없다 — 판정 원칙 1번을 적용할 수 없다. 아시아가 −1.7% 로 유일하게 줄었고, 면세·크로스보더 12%까지 합치면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중국 관련인데 회복되지 않는다. 국가별로 나누지 않고 "아시아"로 묶는다. 2024 2분기가 0.5% 였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 HB 부문 5.6% 이고 그 값 인상 사유가 "원부자재 단가상승 대응"이다. 부재료(용기·포장)가 44.7%로 원재료(32.3%)보다 크고 소재를 직접 만들지 않는다. 화장품은 ODM이 발달해 진입 문턱이 낮다.

화장품 여섯 회사에서 위다.

**아모레퍼시픽 46**한국콜마 46코스메카코리아 45에이블씨엔씨 42에이피알 33
위치브랜드 소유ODM(처방 소유)OGM브랜드 소유브랜드 소유
값4품목 3년 고정+1.3%—29개 중 12개 인상—
마케팅·수수료미확인——31.1%37.2%
지역한국 53.5% / 해외 45%국내 81.8%—해외 69.5%—
마진8.0%10.8%11.8%15.4%25.7%

한국콜마(46)와 같은 자리인데 성격이 반대다. 콜마는 브랜드 없이 처방을 소유하고, 아모레퍼시픽은 브랜드를 소유하고 생산을 계열에 둔다. 콜마는 마진이 10.8%로 높고 아모레는 8.0%인데, 아모레는 값을 3년 유지했고 콜마는 국내 81.8%다.

48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마케팅·유통 수수료 비중을 확인하지 못했다. 이 업종에서 그 숫자가 해자와 임차료를 가르는데(판정 원칙 1) 없이 매긴 점수다 ② 마진 8.0% 다. 브랜드가 값을 지켜 주는데 그것이 이익으로 남지 않는다 — 채널 수수료가 가져가는 것으로 보이나 확인할 수 없다 ③ 아시아가 −1.7% 이고 국가별로 나누지 않는다. 매출의 3분의 1 이상이 걸린 시장의 상황을 회사가 서술하지 않는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브랜드와 단가다. 설화수·라네즈는 진짜 브랜드이고, 그 값이 3년 동안 한 번도 안 바뀌었다.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한 대로 값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드물다. 그리고 10% 이상 고객이 없고 지역이 넷으로 갈라진다.

다시 볼 조건

  •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가 확인되면 —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 메워진다. 20% 아래면 상향
  • 마진이 10%를 넘으면 — 브랜드가 이익으로 이어진다는 뜻이다
  • 아시아가 반등하면 — 매출의 3분의 1이 회복된다
  • 북미가 20%를 넘으면 — 중국 의존 구조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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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52%업종 6위 / 93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10.0%업종 39위 / 91개중앙값 8.3%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아모레퍼시픽KOSPI52%10.0%1.18조
코스맥스KOSPI52%9.3%7,949억
한국콜마KOSPI52%12.8%8,613억
LG생활건강KOSPI49%6.2%1.66조
케이씨씨KOSPI46%7.1%1.81조
송원산업KOSPI44%12.1%3,285억
SKCKOSPI43%−2.2%6,454억
티케이지휴켐스KOSPI42%8.3%3,972억
아모레퍼시픽홀딩스KOSPI38%9.8%1.25조
에이피알KOSPI33%24.8%7,675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화장품의 제조 및 판매, 생활용품의 제조 및 판매,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설화수, 라네즈, 헤라, 에스트라, 아이오페, 코스알엑스, 일리윤 등 다양한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려, 미쟝센, 라보에이치 등 헤어케어 관련 브랜드 또한 핵심 제품을 중심으로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판매 경로는 크게 순수 국내, 면세 및 크로스보더, 해외법인 및 수출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순수 국내는 온라인, 백화점, 방문판매, 전문점, 할인점, 대리점 등의 매출을 포함합니다. 2026년 상반기 경로별 매출 비중은 순수 국내 39%, 면세 및 크로스보더 13%, 해외법인 및 수출은 48%입니다. 당사는 더 나은 사회와 환경을 위해 지속가능경영을 실천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제품에 환경 또는 사회 친화적 속성을 구현하고, 고객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영위에 기여하는 브랜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기후 위기를 해결하고 대자연과 공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 용도 | 주요 상표 등 | 매출액 | 비율 | 화장품사업부문 | 제품 및 상품 | 기 초 | 세안,보습 | 설화수, 헤라, 아이오페,에스트라, 라네즈, 마몽드 등 | 2,068,312 | 89.5% | 메이크업 | 피부화장 | 기 타 | 향수 등 | 헤어 앤 뷰티(Hair & Beauty)사업부문 | 제품 및 상품 | 개인용생활용품 | 모발, 구강,바디 케어 제품 | 미쟝센, 해피바스, 려, 메디안 등 | 243,344 | 10.5% | 합 계 | - | 2,311,656 | 100.0% | 주1) 상기 매출 비중은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주2) 2021년 흡수합병한 (주)에스트라 및 주식교환한 (주)코스비전, 2024년 4월말 종속기업으로 편입된 (주)코스알엑스의 실적은 화장품 사업부문에 포함됩니다. 나.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 (1)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21기 반기 | 제20기 | 제19기 | 화장품사업부문 | 상품, 제품 | 기초 / 색조화장품 | 2,068,312 | 3,794,374 | 3,477,837 | 헤어 앤 뷰티(Hair & Beauty)사업부문 | 상품, 제품 | 개인용제품 / 생활용품 등 | 243,344 | 458,446 | 407,274 | 합계 | 2,311,656 | 4,252,820 | 3,885,111 | 주) 매출의 관한 상세 사항은 Ⅲ. 재무에 관한 사항 - 3. 연결재무제표 주석 - 4.부문별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판매경로별 매출액 비중 경 로 | 순수국내 | 면세 및 크로스보더 | 해외법인 및 수출 | 비중 | 39% | 13% | 48% | 주) 순수국내는 온라인, 백화점, 방문판매, 전문점, 할인점, 대리점 등을 포함합니다. 2) 판매방법 및 조건 ① 대금회수 : 현금 및 60일 이내 어음결제 또는 개별 계약조건 (판매 경로별로 상이) ② 부대비용의 부담 : 제품운송비 등 제반비용은 회사에서 부담 (판매 경로별로 상이) 3) 판매전략 ① 상품 판매촉진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한 광고활동 전개② 시장조사 기능의 강화③ 경쟁우위의 차별화된 상품개발(HIT상품) 및 육성④ CEM활동을 통한 고객 집객력 확대 등4) 주요 매출처당기와 전기 중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나. 수주상황 당사는 삼일회계법인과 2018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용산 본사 사옥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24년 2월 28일 임대차목적물 추가 등 주요계약 내용 변경에 따라 임대차계약이 변경되었으며, 상세 내용은 당사에서 정정공시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 체결"(2024.02.28 공시)을 참조 바랍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위험관리(1) 재무위험관리요소 연결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현금흐름이자율 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중간연결재무제표는 연차 연결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모든 재무위험관리와 공시사항을 포함하지 않으므로 2025년 12월 31일의 연차연결재무제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결회사의 위험관리부서 및 기타 위험관리정책에는 전기말 이후 중요한 변동사항이 없습니다.(2) 유동성 위험 전기말과 비교하여 금융부채에 대한 계약상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에 대한 중요한 변동은 없습니다. 나. 파생 거래(1) 당사는 환율 변동 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외화 포지션에 대해 통화선물을 매매하여 헷지합니다.- 파생상품계약 체결 현황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파생상품자산부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21기 반기(당기) | 제20기(전기) | 제19기 (전전기) | 특정예금(선물거래예…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86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 장부금액 |   |   | 공시금액 |   |   | 3개월 | 누적 | 총
영업부문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최고영업의사결정자는 사업본부별 제품 측면에서영업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제품과 용역에 대한 공시 | 제품과 용역에 대한 공시 |   |   |   | 부문 |   | 보고부문 |   | 화장품사업부문 | HB(Hair&Beauty) 사업부문 | 주요 재화 |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제품 등 | 개인용 생활용품 등 |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   | 매출액 | 영업이익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부문 | 보고부문 | 화장품사업부문 | 1,052,211 | 2,068,312 | 114,854 | 234,887 | HB(Hair&Beauty) 사업부문 | 123,688 | 243,344 | 2,484 | 9,157 | 부문 합계 | 1,175,899 | 2,311,656 | 117,338 | 244,044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   | 매출액 | 영업이익 |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부문 | 보고부문 | 화장품사업부문 | 898,272 | 1,857,692 | 72,050 | 187,600 | HB(Hair&Beauty) 사업부문 | 106,752 | 214,844 | 1,612 | 3,792 | 부문 합계 | 1,005,024 | 2,072,536 | 73,662 | 191,392 | | 지역에 대한 공시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 매출액 |   |   | 3개월 | 누적 | 지역 | 한국 | 589,340 | 1,197,002 | 아시아 | 283,301 | 552,031 | 북미 | 214,937 | 394,895 | 기타 | 88,321 | 167,728 | 지역 합계 | 1,175,899 | 2,311,656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 매출액 |   |   | 3개월 | 누적 | 지역 | 한국 | 559,296 | 1,110,912 | 아시아 | 265,005 | 538,465 | 북미 | 130,655 | 304,250 | 기타 | 50,068 | 118,909 | 지역 합계 | 1,005,024 | 2,072,536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회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외부고객은 없습니다. | | 5-1. 금융자산 (연결) | 금융자산의 공시 | 금융자산의 공시 | 당반기말 | (단위 : 백만원) |   |   |   |   |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8조1,173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14조1,267억1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16조525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2조919억9.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1조737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07조1,177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9조785억7.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772억652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9,048억42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9,115억727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9,260억207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8,888억173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9,454억59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9,137억644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1.09조570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9,364억188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9,457억-195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17조1,580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4.86조3,434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1.11조503억4.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8조
영업이익
1,173억
당기순이익
934억
영업이익률
9.98%
자산총계
7.09조
자본총계
5.63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4.49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8.6%
매출 성장
+17.0%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2.6%p
2025 2Q 대비
단순 ROE
5.3%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6.6%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55%
beam
55%
사람 평가
46%
평균 (목록 점수)
52%
룰 기반 점수
46%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55% DeepSeek현재2026. 10. 25.
  2. 55% beam현재2026. 10. 25.
  3. 46%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4.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