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170030 · KOSDAQ ·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3. 12. 04.

현대공업

경제적 해자

43%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855억 · 영업이익률 7.3%
매출액 (최대 988억)영업이익률 (−0.1% ~ 7.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9 / 10년
가장 나빴던 해
−0.4%
2018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1%
최고 2016년 8.5%
매출 연평균 성장
+6.3%
2,132억 → 3,679억
2025매출액 3,679억 · 영업이익률 3.4%
매출액 (최대 3,679억)영업이익률 (−0.4% ~ 8.5%)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6.0% → 2026 2Q 7.3% (+1.3%p)

1969년부터 시트패드·암레스트·헤드레스트를 만들었고 그 부품은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으며, 미국 조지아 공장이 IRA·USMCA의 현지 조달 요건에 대응한다. 다만 고객이 현대차그룹이고 그 비중을 밝히지 않으며, 판가와 지역별 손익이 전부 없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앉는 자리는 동력원과 무관하다.

"현재 주요 사업은 **자동차 시트쿠션 및 등받이(시트패드), 좌석 팔 지지대(암레스트),

좌석 머리 지지대(헤드레스트), 좌석 등받이부의 사이드(사이드패드)** 등

다양한 시트류 부품의 제조입니다."

엔진이 배터리로 바뀌어도 사람은 앉는다. 관찰 11-1에서 대원강업(44)이 "스프링·시트는 전동화에서 사라지지 않고 차가 무거워져 사양이 오른다"로, 대원산업(42)이 같은 자리에 있었다. 전기차는 엔진룸이 줄어 실내가 넓어지고, 자율주행 논의가 시트 형태를 바꾼다 — 부품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양이 올라가는 쪽이다.

미국에 공장이 있고 그것이 제도 요건이다.

"최근 북미 자동차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 역내 조달 공급망 투명성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장 진입의 최소 요건**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USMCA 는 북미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역내 조달,

공급망 관리 기준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주요 정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당사의 미국 조지아 생산거점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북미 전동화 전략과 (종합적으로) 연계**되어..."

제도가 국내에서 실어 보내는 것을 막는 방향이고, 이미 그곳에 공장이 있는 회사만 물량을 받는다. 조지아는 현대차그룹의 북미 전기차 생산 거점이 있는 주다. 이 프레임에서 구영테크(42)·명신산업(43)이 미국 법인을 근거로 삼았는데, 현대공업은 그것을 IRA·USMCA 라는 제도와 연결해 서술한다.

거점이 넷이다 — 울산 본사, 아산공장, 미국공장, 중국공장이다. 시트류는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완성차 조립 라인 옆에 있어야 하고, 그 배치 자체가 자리를 지키는 조건이다.

1969년부터 한 가지를 했다 — 버스 좌석 납품으로 시작해 자동차 내장재 전문 제조업체가 됐다. 시트패드는 폴리우레탄을 발포해 만드는 부품이라 밀도와 경도가 승차감을 정하고, 차종마다 금형이 다르다 — 한 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간다.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완성차와 1차 협력사 양쪽에 판다 — 회사가 "완성차 업체 및 1차 협력업체에 제품을 공급"한다고 쓴다.

매출이 자란다 — 3,269억 → 3,679억(+12.5%)이고 이번 분기는 842억 → 912억으로 +8.3% 다. 마진 6.05%는 9분기 최고이고 전년 동기(0.94%)의 여섯 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현대차그룹이다. 회사가 "당사의 미국 조지아 생산거점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북미 전동화 전략과 연계"된다고 스스로 쓰면서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완성차 업체 및 1차 협력업체"라고만 하고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한 그룹의 생산 계획이 곧 이 회사의 물량이다.

직전 분기들이 나쁘다.

1Q2Q3Q4Q연간
20246.06%3.74%3.88%−0.13%3.33%
20250.94%6.13%5.10%1.08%3.35%
20266.05%

2024년 4분기가 적자이고 2025년 1분기가 0.94%, 4분기가 1.08% 다. 폭이 6.26%p 에 연간은 3.3%대이며, 이번 6.05%가 전년 동기의 여섯 배인데 회사가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매출이 +8.3%인데 영업이익이 7.9억 → 55.1억으로 일곱 배다.

판가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시트패드의 주원료는 폴리우레탄 원액으로 석유화학 제품인데 그 값도, 제품 단가도 나오지 않는다. 자동차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이고, 같은 배치의 구영테크(42)가 판가 다섯 품목이 전부 하락했다.

지역별 손익이 없다. 울산·아산·미국·중국 네 거점인데 각각의 매출도 이익도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IRA 대응을 근거로 든 미국 공장이 실제로 버는지 확인할 수 없고, 중국 공장의 상태도 모른다.

별도가 연결보다 높다(6.72% vs 6.05%) — 해외 법인 쪽이 낮다는 뜻이고, 2025년에도 별도 5.45% vs 연결 3.35%로 차이가 컸다. 미국·중국 법인이 연결 마진을 끌어내리고 있다.

전동화가 시트를 늘려 주지는 않는다. 남는 부품이지만 대당 장착 수가 늘지 않으므로 전기차 전환이 수요를 만들지는 않는다 — 알멕(43)의 배터리 모듈케이스처럼 전기차에만 있는 부품이 아니다.

부품이 단순하다. 시트패드·암레스트·헤드레스트는 기능보다 촉감과 내구가 기준이라 기술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회사가 "높은 수준의 품질·납기·가격 경쟁력에 대응"한다고 쓴다 — 값 경쟁이 있다는 뜻이다.

R&D 와 특허를 밝히지 않는다. "끊임없는 연구개발"이라 쓰면서 금액도 건수도 나오지 않는다.

전방이 자동차 하나다. 회사가 "자동차 산업 전체의 경기 수준과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직접 쓴다.

분기 매출이 912억이다.

총평

43. 대원강업(44) 아래, 명신산업(43)·세동(43)과 같은 자리, 대원산업(42)·구영테크(42) 위에 둔다.

현대공업이 대원산업(42)보다 위인 근거는 제도와 거점이다. 시트류는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고(관찰 11-1), 미국 조지아 공장이 IRA·USMCA 의 현지 조달 요건에 대응한다 — 회사가 "현지 생산과 역내 조달이 시장 진입의 최소 요건"이라고 쓰며 제도가 국내 수출을 막는 방향에서 이미 그곳에 있는 회사만 물량을 받는다. 울산·아산·미국·중국 네 거점을 갖고 1969년부터 시트류 한 가지를 했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고객이 현대차그룹이고 회사가 스스로 그렇게 쓰면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② 2024년 4분기가 적자, 2025년 1분기가 0.94% 이고 연간이 3.3%대인데 이번 6.05%가 전년의 여섯 배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③ 판가도 지역별 손익도 없다. IRA 대응을 근거로 든 미국 공장이 버는지 모르고, 별도가 연결보다 높아 해외 법인이 오히려 마진을 끌어내린다.

대원강업(44)이 위인 것은 7개국 12개 거점에 고객이 GM·폭스바겐·BMW·테슬라로 갈리기 때문이다.

지역별 손익과 판가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IRA 를 근거로 세운 평가에서 미국 법인의 숫자가 없는 것이 가장 큰 공백이다.

이 평가가 도움이 됐나요?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집계됩니다.
해자 점수
43%업종 18위 / 101개중앙값 42%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7.3%업종 24위 / 100개중앙값 4.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대창단조KOSPI50%15.4%1,021억
DH오토리드KOSDAQ43%4.0%1,019억
모토닉KOSPI43%7.9%737억
현대공업KOSDAQ43%7.3%855억
스모트로닉KOSDAQ42%2.9%1,052억
화신정공KOSDAQ42%10.1%1,015억
금호에이치티KOSPI41%2.7%940억
삼원강재KOSPI41%2.8%933억
영화금속KOSPI41%4.6%922억
유성기업KOSPI40%−10.8%698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1969년 ‘현대공업사’로 설립되어 자동차 내장 좌석 부품 분야에 특화된 전문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본사는 울산광역시 북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아산공장, 미국공장, 중국 공장을 운영하는 등 국내외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설립 초기 버스 좌석 납품을 시작으로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자동차 내장재 전문 제조업체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현재 주요 사업은 자동차 시트쿠션 및 등받이(시트패드), 좌석 팔 지지대(암레스트), 좌석 머리 지지대(헤드레스트), 좌석 등받이부의 사이드(사이드패드) 등 다양한 시트류 부품의 제조입니다. 아울러 자동차 내장재(시트류 부품) 산업은 완성차 제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 제조업 전반과 긴밀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어, 자동차 산업 전체의 경기 수준과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당사는 완성차 업체 및 1차 협력업체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품질ㆍ납기ㆍ가격 경쟁력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북미 자동차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 역대 조달 공급망 투명성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시장 진입의 최소 요건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인플레이션감축법(IRA)과 USMCA는 북미 시장에서 현지 생산과 역내 조달, 공급망 관리 기준을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주요 정책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당사의 미국 조지아 생산거점은 현대자동차 그룹의 북미 전동화 전략과 종합적 연계되어, 강화되는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향후 북미 전동화 시장 확대 국면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전략적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및 대형 부품 조립업체 등 국내외 완성차 그룹으로, 매출 대부분이 이들 고객사에 집중되어 있으며 완성차 제조사의 생산계획과 신차 출시, 품질 요구조건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이처럼 완성차 시장과 밀접하게 연동된 시트 산업은 국내 승용차 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 왔으며, 과거 수입품 및 해외 기술에 의존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현재는 국내 기술력 기반으로 승차감 개선, 안전성 강화, 편의성 극대화를 위한 다기능 시트 개발로 진화하였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당사 역시 고급화ㆍ차별화된 시트 내장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국내외 시트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1.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 생산(판매)개시 | 2024년 | 2025년 | 2026년 | 제품설명 | 당반기말 | 비율(%) | 암레스트 | 1999년 | 103,135 | 89,007 | 43,469 | 24.60 | 고객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한차량 뒷자석 및 운전석 팔지지대. | 시트패드 | 1969년 | 101,535 | 97,348 | 44,610 | 25.25 | 자동차 내장부품 중 사람과 많은 신체적접촉을 하는 시트쿠션및 등받이 | 헤드레스트 | 2003년 | 84,710 | 103,588 | 52,978 | 29.98 | 차체 충격시 두부에 충격을 완화하여두뇌손상을 경감하는 좌석머리 지지대 | 사이드패드 외 | 2003년 | 37,508 | 77,968 | 35,632 | 20.17 | 리어시트 등받이부의 양측에장착되는 시트용 사이드 | 합계 | 326,888 | 367,911 | 176,689 | 100.00 | - | 2. 주요 제품 등의 가격 변동 추이당사 주요 제품의 개당 평균단가의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격의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은 원자재 가격의 변동, 완성차 업체와의 매년 또는 주기적인 원가조정, 설계 변경 및 추가 사양 발생으로 인한 단가 인상 등이 있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당반기말 | 시트패드 | 내수/수출 | 12,959 | 25,176 | 33,067 | 암레스트 | 내수/수출 | 21,828 | 16,606 | 16,199 | 헤드레스트 | 내수/수출 | 8,665 | 23,926 | 29,365 | 사이드패드 외 | 내수/수출 | 30,596 | 24,244 | 21,550 | 백보드 | 내수/수출 | 50,107 | 51,613 | 54,341 | 주) 품목별 매출액 대비 품목별 매출수량으로 산정하였습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당분기말 | 제품 | 수출 | 992 | 31,752 | 16,368 | 내수 | 314,704 | 336,006 | 152,111 | 합계 | 315,696 | 367,758 | 168,479 | 상품 | 수출 | 11,191 | 153 | 8,210 | 내수 | - | - | - | 합계 | 11,191 | 153 | 8,210 | 총계 | 수출 | 12,183 | 31,905 | 24,578 | 내수 | 314,704 | 336,006 | 152,111 | 합계 | 326,887 | 367,911 | 176,689 | ※ 연결기준 적용 2.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 등(1) 판매경로 당사의 주요 제품은 자동차용 내장부품이며, 판매경로는 내수와 수출로 구분됩니다. 내수판매의 경우 국내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납품을 진행하며, 수출판매의 경우 해외 완성차 및 생산거점을 둔 고객사에게 납품하고 있습니다.또한 당사는 고객사의 생산계획 변동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생산관리, 품질관리 등 부서 간 긴밀한 연계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납기 준수와 품질 안정성을 중심으로 판매경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2) 판매방법당사의 판매방법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직접 판매가 아닌, 완성차 업체 및 부품 유통망의 생산ㆍ조달 체계에 따라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주요 매출은 고객사의 완성차 생산계획 및 발주에 연동하여 발생하며, 세부 거래조건은 고객사와의 계약에 따라 결정됩니다.또한 고객사의 생산일정 및 품질요구 수준에 맞추어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의 특성상 제품 승인 및 양산 적용 이후 장기간 공급관계가 유지되는 구조를 고려하여, 안정적인 품질관리와 납기 대응력을 관리하고 있습니다.(3) 판매전략당사의 제품은 자동차 부품의 특성상 내구성, 안정성에 대한 품질검증이 중요합니다.단독으로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보다 국내외 자동차메이커사의 꾸준한 납품실적이 가장 훌륭한 영업전략이라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타사에 비해 저렴한 납품가를 유지할 수 있도록 원가절감운동, 생산성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로 향후의 잠재적인 시장수요 선점 둘째, VE(제안활동) 활동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가격 경쟁력 확대 셋째, 동종 경쟁사와의 시장 점유율에서 확고부동한 점유율 고수 넷째, 품질 향상을 통한 고객사와의 우호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다섯째,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통한 새로운 매출처 확보(4) 주요 매출처 (단위: 백만원) | 구 분 | 2024년 | 2025년 | 2026년당반기말 | 현대자동차 | 87,270 | 90,082 | 41,505 | 현대엠시트 | 87,607 | 1,863 | 24,354 | 리어코리아 | 40,941 | 74,110…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49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제품과 재공품의 감소(증가) | (763,935,287) | (616,234,628) | 원재료 등의 사용액 및 상품 매익액 등 | 68,531,806,326 | 144,589,735,480 | 종업원급여비용 | 2,779,645,356 | 5,330,546,242 | 감가상각비 | 904,844,536 | 1,855,599,630 | 외주용역비 | 2,305,729,893 | 4,865,057,946 | 운반비 | 615,648,787 | 1,249,856,728 | 기타 비용 | 4,877,765,997 | 7,635,990,354 |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855억63억7.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12억55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988억11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64억44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85억60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842억8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64억-1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46억29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40억31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819억50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842억37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681억23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822억43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731억52억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806억54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52억33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734억40억5.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593억24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493억131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550억23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855억
영업이익
63억
당기순이익
106억
영업이익률
7.33%
자산총계
2,673억
자본총계
1,77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3,619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4.8%
매출 성장
−13.2%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2%p
2025 2Q 대비
단순 ROE
13.0%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7.5%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7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3%
룰 기반 점수
19%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3. 18%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