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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130 · KOSPI · 기타 금융업 · 지주회사 · 상장 2011. 06. 07.

iM금융지주

iM금융지주는 iM뱅크를 축으로 증권·생명보험·캐피탈·자산운용을 거느린 11개 자회사 금융지주다.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 2,956억원, ROE 9.43%, BIS 14.77%를 기록했다. 은행이 그룹 이익의 대부분을 만들고, 시중은행 전환 이후 수도권 거점 확충으로 성장 여지를 넓히고 있다.

경제적 해자

52%보통

DeepSeek 평가 · 2026 반기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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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평가

DeepSeekdeepseek-v4.1-flash52%보통

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지주 구조

2011년 대구은행, 대구신용정보, 카드넷의 포괄적 주식이전으로 설립된 지주회사다.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생명보험,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iM유페이, iM데이터시스템, iM신용정보, iM투자파트너스, 뉴지스탁, iM INVESTMENT ASIA 등 11개 자회사와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 손자회사를 보유한다. 은행 하나에 기대는 BNK금융지주보다 자회사 구성이 넓다.

이익이 나오는 곳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2,956억원, 연결 당기순이익 3,030억원, 영업이익 3,767억원이다. 부문별 순이익은 은행 2,457억원, 증권 426억원, 캐피탈 395억원, 생명보험 182억원, 자산운용 64억원이고 지주 별도는 -411억원이다. 다만 공시 표에 부문명이 붙어 있지 않아 열의 순서로 대응시킨 것이므로 확정된 배분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자산운용의 64억원은 공시 본문의 iM에셋자산운용 순이익 62억 7,300만원과 거의 일치한다.

자본

그룹 BIS 총자본비율 14.77%, 기본자본비율 13.91%, 보통주자본비율 12.27%다. 자기자본 6조 4,894억원, 위험가중자산 43조 9,482억원이다. 핵심 자회사 iM뱅크의 BIS비율은 17.34%로 그룹보다 높다. 지주 별도 기준 이중레버리지비율은 120.53%, 부채비율은 38.17%다.

은행의 기반

예수금 62조 2,565억원, 대출금 61조 3,237억원이다. 공시는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전환한 뒤 수도권 등 전국 단위 거점을 신설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채널 전략을 편다고 적었다. 지방은행의 울타리를 넘어 전국으로 넓히는 국면이다.

실적

연결 순이익은 2023년 4,122억원, 2024년 2,016억원, 2025년 4,575억원이고 2026년 상반기에 3,030억원을 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비판적으로 볼 것

  • 순이익 변동이 크다. 2023년 4,122억원에서 2024년 2,016억원으로 반토막 났다가 2025년 4,575억원으로 돌아왔다. 2026년 상반기 3,030억원이 연간으로 이어질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지주 별도 부문이 -411억원이다. 지주 자체가 비용만 쓰고 이익은 자회사 배당으로 받는 구조인데, 자회사별 배당 규모와 지주 별도 현금흐름은 공시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이중레버리지비율이 2024년 114.84%, 2025년 113.62%, 2026년 6월 120.53%로 올랐다. 자회사 출자총액 4조 2,206억원이 지주 자본총계 3조 5,017억원을 웃도는 구조가 커지고 있다.
  • 지주 별도 원화유동성비율이 2025년 3,487.36%에서 2026년 6월 620.15%로 떨어졌다. 유동성자산이 3조 3,216억원에서 5,444억원으로 줄어든 결과다. 절대 수준은 높지만 방향은 유의해서 봐야 한다.
  • iM캐피탈의 고정이하채권비율이 1.92%, 연체채권비율이 1.82%다. 은행보다 자산 건전성이 나쁘고, 여신전문금융업은 은행·카드사의 할부·리스 진출로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고 공시가 적었다.
  • iM증권의 2026년 상반기 부문 순이익은 426억원으로 읽히는데, 같은 기간 국내 증시가 9,000pt를 돌파한 우호적 환경을 감안하면 시장 의존도가 크다. 증시가 꺾일 때의 이익 하락 폭은 확인하지 못했다.
  • 매출액 계정이 비어 있어 영업이익률을 인용하지 못했고, 생명보험 자회사의 K-ICS와 계약 구성도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총평

iM금융지주의 해자는 iM뱅크의 예수금 62조 2,565억원과 대출금 61조 3,237억원, 그리고 BIS 17.34%의 자본력에서 나온다. 여기에 증권·생명보험·캐피탈·자산운용을 얹어 은행 하나에 기대지 않는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이 BNK금융지주와의 차이다. ROE 9.43%도 BNK의 7.60%보다 높다. 다만 2024년 순이익이 반토막 난 전력이 있고, 지주 별도 유동성과 이중레버리지가 최근 나빠진 방향이라는 점은 할인 요인이다.

같은 업종에서 기업은행이 56점, 카카오뱅크가 53점, BNK금융지주가 50점, 케이뱅크가 45점, 제주은행이 44점이다. iM금융지주는 카카오뱅크보다 1점 낮은 52점으로 둔다. BNK금융지주(50점)보다 높은 이유는 ROE가 9.43%로 7.60%보다 높고 자회사 구성이 은행·증권·생명·캐피탈·자산운용으로 넓으며 iM뱅크가 시중은행으로 전환해 성장 여지가 열렸기 때문이다. 카카오뱅크(53점)보다 낮춘 이유는 카카오뱅크의 23.4% 영업이익률과 점포 없는 비용 구조에 비해, 이 지주는 은행 점포와 계열사 관리 비용을 안고 있고 지주 별도 부문이 -411억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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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52%업종 12위 / 82개중앙값 3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순위 없음중앙값 10.8%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HD한국조선해양KOSPI61%18.4%8.93조
HD현대KOSPI54%18.4%22.4조
iM금융지주KOSPI52%——
LSKOSPI48%5.4%11.0조
CJKOSPI40%4.6%11.5조
GSKOSPI40%23.2%7.41조
SKKOSPI40%11.5%42.1조
하림지주KOSDAQ36%7.0%4.09조
롯데지주KOSPI35%3.2%4.09조
SK디스커버리KOSPI24%−1.0%3.06조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iM금융지주 사업의 개요 iM금융그룹은 11개 자회사(iM뱅크, iM증권, iM라이프생명보험, iM캐피탈, iM에셋자산운용, iM유페이, iM데이터시스템, iM신용정보, iM투자파트너스, 뉴지스탁, iM INVESTMENT ASIA PTE. LTD.)와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등에 손자회사 등을 보유한 글로벌 금융그룹입니다. iM금융지주는 그룹의 경영전략 수립과 종속기업에 대한 경영관리 및 자금지원 등을 주력으로 영위하는 지주회사입니다.iM금융그룹은 2025년부터 "따뜻한 금융으로 모두가 꿈꾸는 세상을 만들다"라는 그룹 미션과 함께 "디지털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Only 1 하이브리드 금융그룹"이라는 그룹 비전 달성을 위해 전 임직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2026년 반기말 현재 연결기준 지배주주지분 순이익은 2,956억 원 입니다. 주요수익성 지표인 연결기준 ROA(총자산순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57%, 9.43%이며, 연결기준 BIS총자본비율(바젤Ⅲ)은 14.77%를 기록하였습니다. 나. iM뱅크 사업의 개요 주식회사 아이엠뱅크(이하 "당행")는 『은행법』에 따른 은행업을 영위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따른 겸영업무 및 부수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iM뱅크는 일반 고객 및 기업으로부터 수신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가계ㆍ기업ㆍ공공부문 등에 대출 및 투자 등의 형태로 공급함으로써 금융중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급결제, 외환, 신탁, 카드, 자산관리(WM), 기업금융(CIB), 디지털금융 등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국내 은행산업은 기준금리 변동,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금융소비자 보호 확대, 디지털 금융의 확산, 비대면 금융서비스의 보편화 및 빅테크ㆍ인터넷전문은행과의 경쟁 심화 등으로 경영 환경의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은행은 안정적인 수익기반 확보와 건전성 관리뿐 아니라 디지털 경쟁력 강화, 고객 중심 금융서비스 제공 및 리스크 관리 역량 제고가 중요한 경쟁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iM뱅크는 시중은행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급변하는 금융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금융을 바꾸는 금융 1st MOVER'를 2026년 경영 목표로, '포트폴리오 최적화', '수익구조 안정화', '차별화 경영'을 전략 방향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또한 시중은행 전환에 발맞춰 수도권 등 전국 단위의 거점 신설 및 중요 시설 확충을 통해 고객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신 플랫폼 고도화와 오프라인 채널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Hybrid) 채널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중소기업 지원 확대, 서민금융 활성화, 지역 밀착형 상생 등 지역 사회 및 서민 경제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iM뱅크는 iM금융그룹의 핵심 자회사로서 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증권, 보험, 자산운용, 캐피탈 등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룹 시너지 확대를 통해 고객 가치와 기업가치를 지속…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886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성격별 비용)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3개월 | 누적 | 종업원급여 | 176,085 | 347,819 | 종업원급여 | 단기종업원급여 | 164,096 | 324,836 | 퇴직급여-확정급여형 | 7,969 | 15,964 | 퇴직급여-확정기여형 | 256 | 706 | 해고급여(환입) | 0 | (524) | 주식연계성과보상 등 | 3,764 | 6,837 | 임차료 | 3,268 | 6,536 | 감가상각비 | 17,610 | 35,776 | 무형자산상각비 | 13,706 | 27,668 | 세금과공과 | 32,403 | 48,246 | 광고선전비 | 10,609 | 13,988 | 수선유지비 | 4,551 | 7,971 | 용역비 | 14,249 | 26,216 | 기타 | 25,066 | 51,637 | 일반관리비 | 297,547 | 565,857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   |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   | 3개월 | 누적 | 종업원급여 | 159,623 | 307,422 | 종업원급여 | 단기종업원급여 | 142,946 | 276,605 | 퇴직급여-확정급여형 | 9,328 | 17,618 | 퇴직급여-확정기여형 | 222 | 693 | 해고급여(환입) | 550 | 3,293 | 주식연계성과보상 등 | 6,577 | 9,213 | 임차료 | 4,281 | 7,528 | 감가상각비 | 18,325 | 36,275 | 무형자산상각비 | 13,720 | 27,225 | 세금과공과 | 9,585 | 20,480 | 광고선전비 | 12,349 | 17,184 | 수선유지비 | 3,967 | 7,406 | 용역비 | 13,303 | 25,946 | 기타 | 23,258 | 51,114 | 일반관리비 | 258,411 | 500,580 | | | 31. 주식기준보상 (연결) |   | 주식기준보상약정의 조건…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은 전문인력의 풍부한 노하우와 계열 운용사를 통해 맞춤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금융상품, 그리고 브로커리지영업을 핵심으로 하여 자산관리 서비스 분야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습니다.홀세일 영업부문에서는 파생상품 등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자산운용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 및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기업금융부문은 회사채 발행, IPO, 주식연계채권 등 전통적인 인수업무를 기반으로 부동산 PF, Block Sale, 구조화금융, PEF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탁월한 기업분석 능력과 리스크관리능력을 기반으로 IB업무 확대 및 사업 영역별 전문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자산운용부문에서는 주식, 채권, 파생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운용하고 있으며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기자본을 장기적으로 경쟁력있는 기업과 우량자산, 혁신성장산업에 투자함으로서 성장의 선순환을 추구 하고 있습니다.퇴직연금/신탁/랩 부문은 최고의 전문가들이 고객 자산관리의 투자 다양성을 제공하며 자산관리의 한 축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리서치 부문은 Top-down과 Bottom-up의 균형을 바탕으로 신뢰도 높은 보고서를 신속하게 제공하여 유수의 대형 하우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 증권사의 리서치센터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FO(Future & Over the counter) 섹터를 최초로 도입해 미래기술 및 유망종목을 발굴하고 신기술에 대한 심도있는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iM증권이 영위하고 있는 금융투자업은 경기변동이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업종으로 연중 반도체 업황의 호조에 힘입어 2026년 국내 유가증권시장 지수가 9,000pt를 돌파하는 등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었으나 대외적으로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대내적으로는 레버리지 상품 등에 따른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고, 경쟁 심화에 따른 낮은 수수료율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상존하고 있습니다. iM증권은 위기관리역량을 제고하고 iM금융지주의 자회사로서, 계열사인 iM뱅크, iM라이프생명보험, iM에셋자산운용, iM캐피탈 등과 광범위한 금융 네트워크 형성을 기반으로 IB 연계영업, 아이엠뱅크 연계 증권계좌, 계열사 공동마케팅 등 새로운 시너지 분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iM증권은 최적의 금융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공헌을 강화하여 고객이 행복하고 신뢰하는 금융투자회사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라. iM라이프생명보험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827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939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연간공시: 2025 사업—5,832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557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986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091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2,634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37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35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585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연간공시: 2023 사업—5,343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584억—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
영업이익
1,827억
당기순이익
1,448억
영업이익률
—
자산총계
107.9조
자본총계
6.59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
매출 성장
—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
2025 2Q 대비
단순 ROE
—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52%
룰 기반 점수
—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52% DeepSeek현재2026.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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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