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전자부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50억원·영업손실 17억원, 순손실 16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전자부품
2026 반기보고서(20260813001031)의 공시 발췌에 사업 개요·주요 제품 설명이 포함되지 않아 구체적 제품과 고객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업종은 전자부품 제조업으로, 2025년 매출 288억원·영업이익 11억원(3.8%)을 냈고 2026년 1분기 매출 28억원·영업손실 -9억원, 2분기 매출 22억원·영업손실 -9억원으로 매출이 급감했다. 2016~2025년 10년 중 영업흑자는 3년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50억원, 영업손실 17억원, 순손실 16억원이다. 2분기 매출 22억원, 영업손실 -9억원(-39.5%), 순손실 -8억원이다. 2025년 매출 288억원, 영업이익 11억원(3.8%), 순이익 13억원이었다. 자본 104억원, 자산 123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공시 발췌에 사업 개요·제품·고객 설명이 없어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경쟁사가 누구인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상반기 매출 50억원은 2025년 288억원의 17% 수준이다. 2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65.8%다.
- 2016~2025년 10년 중 영업흑자는 3년뿐이고, 2016년 -73억·2017년 -75억·2019년 -43억의 적자를 냈다.
- 매출의 10% 이상 고객과 고객별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제품별 마진·수주잔고·가동률과 경쟁사 대비 기술·가격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104억원으로 소규모이며, 현금성자산·차입금·추가 자금조달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재고·매출채권·연구개발비는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전자부품 제조업이라는 업종 외에 제품·고객·경쟁력을 확인하지 못했고, 2026년 상반기 매출이 2025년의 17%로 급감하며 -17억원 영업손실을 냈다. 10년 중 3년만 흑자인 점을 감안해 20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