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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450 · KOSDAQ · 기초 의약물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12. 22.

그린생명과학

경제적 해자

43%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90억 · 영업이익률 9.5%
매출액 (최대 190억)영업이익률 (−49.9% ~ 1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5 / 10년
가장 나빴던 해
−20.8%
2023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2.7%
최고 2016년 11.6%
매출 연평균 성장
−0.8%
433억 → 403억
2025매출액 403억 · 영업이익률 0.5%
매출액 (최대 433억)영업이익률 (−20.8% ~ 11.6%)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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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발행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3.8% → 2026 2Q 9.5% (+5.7%p)

포스겐·수소화 반응 설비로 원료의약품 CMO를 하고 그 합성 기술이 전자재료·이차전지 첨가제로 간다. 단 회사가 중국의 30~50% 가격을 직접 명시한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다루기 어려운 반응을 갖췄다. 회사가 "대형 반응기 설비, 포스겐 반응 공정, 수소화 반응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의 위탁생산(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주요 전략 사업으로 선정" 했다고 쓰고, 보유 기술을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Carbonyl Dichloride)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등의 단위 합성 기술과 Know-how를 가지고 다단계 합성 반응 능력" 으로 나열한다 — 포스겐은 맹독성 가스라 다룰 수 있는 설비와 허가를 갖춘 곳이 소수이고, 그것이 남이 못 하는 반응을 맡는 근거가 된다(진입장벽 50).

국내 최초 이력이 둘이다 —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하여 글로벌 제약회사에 공급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고, 지금도 "미국FDA, 일본PMDA, 한국MFDS등 정부기관 실사와, 국내외 유수 제약회사들의 정기적인 품질실사, 안전환경감사를 통하여 cGMP 기준에 적합한 품질관리체계를 유지" 한다 — 원료는 완제 허가 서류에 제조소가 등재되므로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규제 강화가 자기 쪽으로 작동한다 — 회사가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각 품목에 대한 등록비용을 대폭 상승 시킴에 따라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는 실정" 이고 "소규모 원료의약품 업체들은 허가비용 상승에 따른 부담이 증가하고 품질에 대한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선진시장에 대한 진입장벽 자체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라 적는다.

일본에서 자리가 있다 — "일본 의약품 시장은 1) 제네릭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품질관리를 하고, 2)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 등록 과정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입 장벽은 지속적으로 존재" 하고 "여전히 국내 업체들은 일본 시장 내에서 인도, 중국 업체들 대비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이라 본다.

공급망 재편이 배경에 있다 — "중국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와 COVID-19를 겪으면서 부각된 공급 안정성이 Global Supply Chain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국내 제조업체들은 안정적인 제조기지로서 재조명" 된다.

같은 합성 설비가 다른 전방으로 간다 — "반도체 소재용 precursor 및 단량체 등의 전공정 소재와 폴리머 등의 후공정 및 패키징 소재를 생산, 판매" 하고 "이차전지 전해질용 첨가제를 합성, 판매" 하며 산업재용 특수 촉매까지 — 의약품 CMO·전자재료·작물보호제로 전방이 갈린다.

독점 공급 형태다 — "당사 제품은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국내 제약사에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 한다고 밝힌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값을 못 정하는 구조를 직접 쓴다 — "인도 및 중국은 허가를 제외한 대부분의 부문에서 저비용 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진국 대비 저가 생산이 가능하다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며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 하고 "중국은 … 원료의약 시장의 27%를 점유" 한다고 적으며, "원료의약품 시장 역시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한다(가격결정력 25).

2025년 1분기가 −23.30%였다 — 2024년 4분기도 −14.09% 이고 연간이 1.52% → 0.51% 로 내려왔다.

이번 매출이 전년 동기의 3.2배다 — 48.7 → 155.5억인데 그 내역이 없다(판정 원칙 2) — 수주 한 건인지 구조 변화인지 가릴 수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의약품·전자재료·작물보호제 셋으로 나눈다면서 각각의 크기도 손익도 없어 CMO 와 전자재료 중 무엇이 회사인지 모른다.

고객이 없다 — "Global 다국적 제약회사와 국내 제약사" 로만 적고 실명도 비중도 없으며, 독점 공급이라 쓰면서 그 계약의 기간·조건도 없다.

점유율을 스스로 생략한다 — "독점공급 형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국ㆍ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표기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라 적는다.

판가·원재료 단가가 없다(관찰 9) — 단가하락 압박을 스스로 밝히면서 그 크기를 확인할 수 없다.

원료를 밖에서 받는다 — "원료의약의 생산원료는 주로 해외에서 공급받고 있어 공급물량의 충분한 확보가 관건" 이고 중국 수급 문제를 인도 공급처 발굴로 해결한다고 적는다.

전자재료·이차전지 첨가제의 매출이 따로 없다 — 사업 확장을 근거로 들면서 그 실적이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 세계 제약시장 규모와 CMO 시장 전망을 길게 쓰면서 자기 수주·설비 규모·가동률이 없다.

분기 155.5억이다(관찰 6).

총평

43. 남이 다루기 어려운 반응을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대형 반응기 설비, 포스겐 반응 공정, 수소화 반응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의 위탁생산(CMO) 사업을 주요 전략 사업으로 선정" 했고 보유 기술을 "세계적인 카보닐 디클로라이드 활용기술, 국내 최대의 수소반응 설비, 금속 수화물 환원공정, 비대칭 합성기술, 키랄 보조제, 펩타이드 합성" 으로 나열하는데, 포스겐은 맹독성이라 다룰 수 있는 곳이 소수다. "국내 최초로 피페라실린계 항생제 중간체인 EDP-CL을 개발 … 합성공장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 을 받았고 미국FDA·일본PMDA·한국MFDS 실사와 제약사 정기 품질실사를 유지하며, 원료는 완제 허가에 제조소가 등재돼 교체가 어렵다. "유럽의 경우 최근 GMP 등록기준을 강화하고 … 이머징 국가의 원료의약품 생산업체들의 해외진출 판로가 점차 막히고" 있어 규제가 자기 쪽으로 작동하고, 일본은 "원료의약품 허가 과정에 대해 까다로운 등록 과정" 이라 자리가 남는다. 같은 설비가 반도체 precursor·폴리머·이차전지 전해질 첨가제로 가 전방이 갈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값을 못 정하는 구조를 스스로 쓴다는 것이다 — "인도 및 중국은 … 선진시장 대비 30~50% 가격수준에서 원료의약품 생산이 가능" 하고 "둔화된 성장과 지속적인 단가하락 압박이 이어질 것" 이라 적는다.

2025년 1분기가 −23.30%(2024년 4분기 −14.09%)이고 연간이 1.52% → 0.51% 다. 이번 매출이 전년 동기의 3.2배인데 내역이 없고, 연결 없이 별도만 있으며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CMO 와 전자재료의 크기를 모른다. 고객·점유율·판가·전자재료 매출이 전부 없고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에스티팜(42)이 올리고 CDMO 생산능력 글로벌 최고인데 분기 마진 −6.9~18.9%로 42, 경보제약(43)이 세파계 API 에 ADC CDMO 준비로 43, 폴라리스AI파마(42)가 API 94.78%에 CDMO 5.22%뿐이라 42, 국전(43)이 API 50년 이력을 HBM 세정액·OLED 소재로 옮겨 43 이었다. 그린생명과학은 포스겐·수소화라는 설비가 근거인데 적자 분기가 있고 부문별 비중이 없다. 43 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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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3%업종 30위 / 45개중앙값 49%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9.5%업종 11위 / 38개중앙값 −3.8%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케어젠KOSDAQ56%27.9%188억
에이비엘바이오KOSDAQ52%−85.3%197억
바이오플러스KOSDAQ49%24.6%254억
하이텍팜KOSDAQ49%26.9%234억
쎌바이오텍KOSDAQ47%10.4%158억
그린생명과학KOSDAQ43%9.5%190억
엔지켐생명과학KOSDAQ40%−17.3%235억
한국비엔씨KOSDAQ39%−1.5%246억
메디포스트KOSDAQ38%−129.6%※188억
아이티켐KOSDAQ38%−18.4%151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의약품 원료 및 중간체, 전자재료 및 작물보호제 등 정밀화학 기반 소재의 개발·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다단계 합성 기술, 대용량 반응 설비 및 공정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제약회사 및 소재 기업에 원료 및 중간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으로써,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특히 대형 반응기 설비, 포스겐 반응 공정, 수소화 반응 기술 등을 기반으로 다국적 기업의 위탁생산(CMO, Contract Manufacturing Organization) 사업을 주요 전략 사업으로 선정하고, 고객사의 요구에 맞춘 공정개발 및 맞춤형 생산을 통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또한 최근에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 성장에 대응하여 전자기판, QLED소재 관련 정밀화학 제품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 의약품 원료 사업과 함께 정밀화학 기반 소재 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및 전망 (1) 업계의 개황 정밀화학 산업은 석유화학 제품을 기반 원료로 하여 의약품, 작물보호제, 전자재료, 화장품, 기능성 소재 등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는 고부가가치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산업입니다. 정밀화학산업은 통상 생리활성 화학제품(의약품 등)과 기능성 화학제품(염료, 안료, 도료, 향료, 화장품, 촉매, 접착제, 계면활성제, 첨가제 등)으로 다시 구분됩니다. 의약품은 생리활성화학제품에 포함됩니다. 정밀화학의 업종별 생산점유율을 보면 의약품이 32.4%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으로는 화장품ㆍ향료가 20.2%, 도료ㆍ잉크가 12.3% 순이며, 점유율이 가장 낮은 업종은 접착제로 3.2%에 불과합니다. 이렇듯이 의약품은 정밀화학산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약품산업은 장치위주의 대형화학산업과는 달리 기술집약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소량ㆍ다품종 산업입니다. 또한 의약품산업은 제조공정이 여러 단계로 기술내용이 복잡하며, 모방이 어려운 고정밀성의 정밀화학산업으로 타산업에 대한 기술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로서는 발전시켜야 할 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의약품 시장은 미국, 유럽, 일본등의 선진국 위주의 고가 시장과 중국, 인도 등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저가 시장으로 양분되며, 한국의 제조업체들은 이러한 양대산맥의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신약 개발을 통한 고가 시장으로의 약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전자재료 산업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및 전기전자 제품의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소재 및 기능성 소재를 생산·공급하는 산업으로서, 반도체 산업 및 정보기술(IT) 산업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반도체 공정용 화학소재, 디스플레이 패널용 화학소재, 공정소재용 중간체 등이 있으며, 해당 산업은 고순도 화학기술과 첨단 공정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고부가가치 소재 산업입니다. 전자재료 산업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의 설비 투자 및 생산량에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며, 기술 발전에 따라…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2026년 06월 30일 현재) |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품목 | 용도 | 유형 | 매출액 | 비율 | 의약품, 농예약품,전자재료 등 제조 및 판매 | 상품 | 기타 상품매출 | 내수 | 675 | 2.0% | 수출 | - | - | 합계 | 675 | 2.0% | 제품 | 의약품중간체 등 | 의약품, 항생제, 살충제, 전자재료 등 | 내수 | 23,359 | 67.5% | 수출 | 10,252 | 29.6% | 합계 | 33,611 | 97.2% | 기타 | 임대 및 용역제공 등 | 내수 | 300 | 0.9% | 수출 | - | - | 합계 | 300 | 0.9% | 합계 | 34,586 | 100.0% | 나. 주요 제품등의 가격변동 추이 (2026년 06월 30일 현재) | (단위 : 원) | 품목 | 유형 | 제22기 2분기말 | 제21기 | 제20기 | 의약품중간체 등 | 내수 | 26,515 | 11,217 | 7,335 | 수출 | 22,508 | 24,457 | 49,998 | ※가격 산출 기준 및 주요 변동 원인주요 제품 등의 가격은 품목별 판매금액을 판매수량으로 나누어 산출한 단순평균가격입니다. 판매가격의 변동요인으로는 원재료 가격의 변동, 인건비의 변동, 운송비의 변동, Utility 가격의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있으며, 당사는 시장 및 경제상황 등을 고려하여 계약 당사자 간의 상호 협의를 통해 가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2026년 제품매출은 약 33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0.3% 증가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 매출유형 | 품 목 | 제22기 2분기 | 제21기 | 제20기 | 제 품 | 농예약품 외 | 수 출 | 10,252 | 14,635 | 9,506 | 의약품 외 | 내 수 | 23,359 | 24,578 | 14,098 | 합 계 | 33,611 | 39,213 | 23,604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판매조직 영업 조직도.jpg 영업 조직도 (2) 판매전략 1) 내수판매전략 - 원료의약품 국내 시장현황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는 연 31조이며, 이중 원료 의약품 시장은 연 3.7조원으로써 상위제약사는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계열사에서 주로 원료를 구매하고, 중소형제약사의 경우에 고가 원료는 유럽 및 미국에서 저가 원료는 인도 및 중국에서 주로 구매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 원료의약품 자급도는 여전히 낮아, 2023년 기준 25.4%에 불과하며, 수입 의존도는 74.4%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현황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는 협력사, 제약사, 기존 고객 대상 임가공 사업계약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시장 파악으로 매출기여 제품 위주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는 기술집약적 틈새시장 API 개발로 중국 및 인도 제품 경쟁력 향상, 보험 약가 인하정책으로 인한 매출 영향에 대비하여, 공정개선에 따른 제조원가 절감 및 품질개선으로 고객 신뢰 확보 및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전자재료용 유기합성 소재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전자부품 등 전방 산업의 기술 변화 및 생산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주요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고객사의 공정 기술 변화에 대응한 맞춤형 소재 개발 및 공급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반도체 산업의 미세공정 확대와 첨단 패키징 기술 발전에 따라 고순도 화학 소재 및 특수 전자재료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주요 고객사와의 기술 협력 및 공동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자재료 소재는 고객사의 공정 안정성과 직결되는 특성이 있어 장기간의 품질 평가 및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사 공정에 최적화된 소재 개발 및 기술 지원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공정 미세화 및 고집적화에 따라 고순도 유기합성 소재 및 기능성 화학소재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와 소재·부품 국산화 정책에 따라 국내 전자 및 반도체 산업에서는 핵심 소재의 국산화 요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본 및 해외 소재 의존도가 높은 전자재료 분야에서 국내 공급망을 구축하고 안정적인 소재 공급 체계를 확보함…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98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반기 및 전반기 중 발생한 비용을 성격별로 분류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제품 및 반제품 등의 변동 | 700,320,661 | 551,899,160 | (597,259,063) | (2,101,831,820) | 원재료 등의 사용액 | 12,377,515,471 | 23,888,642,740 | 8,425,437,326 | 12,432,836,598 | 급여 | 1,556,522,700 | 2,700,762,140 | 1,038,742,213 | 2,052,382,313 | 퇴직급여 | 123,139,888 | 243,041,850 | 115,044,465 | 234,466,895 | 감가상각비 | 165,979,763 | 328,626,077 | 191,441,811 | 378,172,334 | 무형자산상각비 | 9,487,110 | 18,974,220 | 3,757,227 | 5,638,310 | 지급수수료 | 68,722,025 | 202,418,746 | 86,931,457 | 223,372,158 | 전력용수비 | 684,075,837 | 1,399,044,207 | 738,197,238 | 1,432,815,485 | 수선비 | 113,813,522 | 235,573,477 | 77,146,800 | 203,572,800 | 환경처리비 | 284,603,968 | 480,544,632 | 249,113,747 | 459,564,186 | 용역비 | 483,875,507 | 929,153,297 | 427,297,181 | 728,993,852 | 복리후생비 | 228,437,878 | 464,768,404 | 220,197,257 | 428,931,050 | 기타비용 | 436,263,362 | 753,475,754 | 445,384,765 | 994,461,066 | 합 계(*) | 17,232,757,692 | 32,196,924,704 | 11,421,432,424 | 17,473,375,227 | (*) 매출원가 및
영업부문
영업부문'에 따른 보고부문은 단일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당반기 및 전반기 중 기업전체 수준에서의 매출액에 대한 지역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구 분(*) | 당반기 | 전반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국내 매출 | 12,467,639,266 | 24,163,321,666 | 2,424,960,425 | 6,690,456,487 | 해외 매출: | 6,569,383,986 | 10,422,632,884 | 9,054,288,914 | 9,660,637,919 | - 유럽 | 928,204,448 | 1,654,814,744 | 1,240,392,601 | 1,593,920,632 | - 아시아 | 35,826,511 | 382,845,907 | 343,225,468 | 469,242,191 | - 중남미 | 5,374,482,027 | 8,148,597,710 | 7,130,998,346 | 7,130,998,346 | - 기타 | 230,871,000 | 236,374,523 | 339,672,499 | 466,476,750 | 합 계 | 19,037,023,252 | 34,585,954,550 | 11,479,249,339 | 16,351,094,406 | (2) 당반기 및 전반기 중 발생한 당사 매출액의 10% 이상을 차지하는 고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 주요 고객 | 당반기 | 전반기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A | 19,596,723,850 | 56.66% | 4,995,941,762 | 30.55% | B | 8,148,597,710 | 23.56% | 7,130,998,346 | 43.61% | 합계 | 27,745,321,560 | 80.22% | 12,126,940,108 | 74.17% | (3) 수익의 구분당반기와 전반기 중 당사의 재화와 용역의 유형과 수익인식 시기에 따라 구분한 매출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 원) | 구분 | 당반기 | 전반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재화 및 용역의 유형] | 의약품 중간체 | 3,318,855,787 | 4,564,682,931 | 1,713,144,186 | 2,919,777,705 | 제초제 중간체 | 6,627,740,794 | 9,339,313,278 | 6,999,852,616 | 6,999,852,616 | 전자재료 및 기타 | 8,683,967,031 | 19,706,772,248 | 2,542,543,770 | 6,089,921,808 | 임대수익 및 용역매출 | 135,422,040 | 300,334,893 | 223,708,767 | 341,542,277 | 상품매출 | 271,037,600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3,24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90억18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55억6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26억12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14억1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15억57,816,915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9억-11억−2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0억-4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5억-6억−1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69억7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5억7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37억-18억−4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75억-6억−7.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73억-12억−1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39억-11억−27.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44억-19억−4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7억-10억−1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09억-11억−9.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145억48,645,438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53억-46억−1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64억-11억−16.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90억
영업이익
18억
당기순이익
44억
영업이익률
9.48%
자산총계
594억
자본총계
449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586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6.3%
매출 성장
+65.8%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9.0%p
2025 2Q 대비
단순 ROE
16.4%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32.8%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5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3%
룰 기반 점수
29%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3.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