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의약품(API)을 만드는 주사제용 API 전문기업이다. 2026년 상반기 매출 375.1억원·영업이익 51.9억원(13.8%), 순이익 49.8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50
- 마진추세
-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카바페넴계 무균 API
2026 반기보고서(20260929000530)에 따르면 카바페넴계 89.8%, 세팔로스포린계 0.4%, 기타 9.7%의 매출 구조다. 주력은 이미페넴·에르타페넴 등 카바페넴계 항생제 원료의약품으로, 세팔로스포린계보다 항균력이 우수해 높은 가격이 형성돼 있다. 회사는 고수율·저불순물 결정법과 무균 주사제용 API 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유럽 78.8%, 아시아 21.2%로 수출한다. 무균 API는 EU-GMP·FDA 등 규제기관의 실사와 고객 품질 인증이 필요하고, 생산라인 변경·공정 이전이 어려워 교체비용이 크다. 2016~2025년 10년 중 7년 영업흑자였고, 2023~2025년 영업이익률은 18.3~20.1%다.
실적
2026년 상반기 매출 375.1억원, 영업이익 51.9억원(13.8%), 순이익 49.8억원이다. 1분기 매출 141.3억원·영업손실 -11.0억원, 2분기 매출 233.8억원·영업이익 62.9억원(26.9%)이다. 2025년 매출 702억원, 영업이익 129억원(18.3%), 순이익 115억원이었다. 자본 1,341억원, 자산 1,479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카바페넴계 API는 합성·정제·무균 충전·품질관리 기술과 규제기관 실사가 필요한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회사는 이미페넴계 평균 판가 3,016,942원/kg(2025년 2,902,336원)으로 가격을 유지하고, 유럽 규제시장 매출이 78.8%를 차지한다. 다만 매출의 100%가 수출이고 유럽 78.8%에 집중돼 있으며, 카바페넴계 89.8% 단일 제품군 의존도가 높다.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1.0억원은 판관비 증가·매출 믹스의 영향을 보여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매출의 100%가 수출이고 유럽이 78.8%다. 유럽 규제·환율·고객 발주·물류 리스크와 지역별 마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 카바페넴계 89.8% 단일 제품군 의존도가 높다. 이미페넴·에르타페넴의 특허·경쟁사 진입·약가·조달 가격 변동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1분기 영업손실 -11.0억원, 2분기 영업이익 62.9억원으로 분기 변동이 크다. 판관비·제품 믹스·판가의 영향은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과 유럽·아시아 고객별 매출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특정 유통·제약 고객 의존도는 확인하지 못했다.
- 2019년 -7.2%, 2020년 -4.5%, 2021년 -0.6%의 적자 이력이 있다. 무균 API 공장 가동·품질 이슈·규제 실사 결과는 확인하지 못했다.
- 차세대 카바페넴 생산공장 투자·가동 시점과 감가상각 부담은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2분기 순이익 52.5억원이 영업이익 62.9억원과 차이 난다. 금융손익·법인세·관계기업 요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재고, 매출채권, 현금 흐름, 연구개발비, 생산능력·가동률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카바페넴계 무균 API의 고수율·저불순물 결정법과 EU-GMP·고객 인증, 2023~2025년 18~20% 영업이익률은 해자의 근거다. 다만 수출 100%·유럽 78.8%, 카바페넴 89.8% 의존, 1분기 적자와 분기 변동을 감안해 55점으로 둔다. RF머트리얼즈(53)보다 높고 이상네트웍스(56)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