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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50 · KOSPI · 가구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5. 08. 04.

코아스

사무가구 3대 메이저 중 하나로 12.2% 자체 비교점유율, 330개 대리점, 조달청·A/S망과 139건 IP가 있다. 그러나 완전경쟁에 가깝고 TTM 영업이익률은 -6.06%다.

경제적 해자

34%얇음

OpenAI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58억 · 영업이익률 −4.9%
매출액 (최대 236억)영업이익률 (−24.8% ~ 8.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3 / 10년
가장 나빴던 해
−9.3%
2024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2.9%
최고 2019년 2.7%
매출 연평균 성장
−4.8%
971억 → 622억
2025매출액 622억 · 영업이익률 −9.1%
매출액 (최대 1,141억)영업이익률 (−9.3% ~ 2.7%)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OpenAIgpt-5-codex34%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8.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8.9% → 2026 2Q −4.9% (−13.8%p)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6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4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3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결론: 유통망·조달 실적·디자인 IP는 방어력을 만들지만, 사무가구는 본질적으로 경쟁 시장이다

코아스는 1992년부터 사무용 가구를 생산했고, 책상·의자·캐비닛·파티션·공사까지 기업·관공서·학교·병원에 공급한다. 약 330개 대리점과 직판 조직, 조달청 판매, 전국 A/S를 갖춘 점은 신규 업체가 단기간에 복제하기 어렵다. 2025년 회사 비교 기준 사무용 가구 매출 점유율은 코아스 12.2%로 퍼시스·리바트와 함께 3대 메이저 구도를 이룬다고 공시한다.

다만 회사 스스로 산업이 완전경쟁에 가깝고 소규모 제조사·인테리어 업체가 다수 참여한다고 설명한다. 디자인과 공급망이 중요해도 특허 하나로 경쟁을 막는 시장은 아니다. 최근 실적도 2026년 1분기만 흑자이고, 최근 12개월 영업이익률은 -6.06%다.

1. 고객과 판매경로에는 실질적인 방어력이 있다

2026년 1분기 판매경로매출비중
조달청107.8억원51.0%
대리점54.6억원25.8%
직판48.9억원23.2%
합계211.2억원100.0%

조달청을 통한 공공기관 납품은 자격·입찰·납기·품질 대응이 필요하고, 330개 대리점은 지역별 전시·배송·시공·A/S 접점을 제공한다. 회사는 고객 요청 시 24시간 이내 A/S를 목표로 하고, 본사 통합관리로 납기와 수금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한다고 설명한다. 이러한 서비스망은 단순 온라인 가구 판매자보다 전환비용을 높인다.

그러나 조달과 대리점은 양날의 검이다. 조달은 매출 가시성과 레퍼런스를 주지만 최저가·입찰 경쟁이 강하고, 대리점은 지역 커버리지를 주는 대신 유통 마진과 관리비를 요구한다. 고객이 특정 브랜드의 사무가구에 영구적으로 묶이는 구조도 아니다.

2. 브랜드·디자인·IP는 있지만 규모와 독점성이 제한적이다

코아스는 K200 파티션부터 인스파이어 시리즈까지 시스템 가구를 출시했고, GSA worldwide schedule, 환경표지·이노비즈·굿디자인 인증, 친환경·디자인 관련 수상 이력을 보유한다고 공시한다. 2025년 APEC 2025 KOREA에 친환경 프리미엄 가구 17종, 142점을 협찬한 사례도 브랜드 레퍼런스다.

지적재산권은 특허 99건, 실용신안 1건, 디자인 31건, 상표 8건으로 총 139건이다. 다만 가구 IP의 상당 부분은 제품·디자인 보호이며, 업계 전체의 기능·소재를 독점하는 원천 특허와는 다르다. R&D 비용도 2026년 1분기 1.4억원, 매출 대비 0.67%에 그쳤고 2025년 5.6억원, 0.91%였다. AI·IoT 스마트오피스의 방향성은 긍정적이지만 현재 매출을 지탱하는 핵심 해자로 보기에는 투자 규모와 매출 기여가 아직 작다.

3. 시장점유율은 유지보다 하락을 보여준다

회사 비교표상 사무용 가구 매출과 상대 점유율은 다음과 같다.

회사2023년2024년2025년
코아스13.1%14.0%12.2%
퍼시스60.4%61.2%60.8%
리바트26.5%24.8%27.0%

코아스의 자체 비교 점유율은 2024년 14.0%에서 2025년 12.2%로 낮아졌다. 시장 정의와 매출 산식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경쟁력 하락으로 확정할 수는 없지만, ‘3대 메이저’라는 브랜드 위치가 곧 시장 지배력이나 가격결정력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다.

4. 분기 흑자와 TTM 적자의 간극

기간매출영업이익률
2025년 1분기203.3억원0.24%
2025년 2분기108.7억원-20.28%
2025년 3분기120.5억원-21.02%
2025년 4분기189.9억원-5.22%
2026년 1분기213.5억원8.89%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632.5억원, 영업손실은 약 38.3억원이다. 2025년 연간 매출도 616.4억원으로 2024년 767.5억원보다 감소했다. 1분기 매출은 회복했지만 연말 수요 집중과 공공·기업 예산 집행의 계절성을 감안하면 두세 분기 연속성을 확인해야 한다.

1분기 비용 성격별로 원재료 사용 43.7억원, 상품 매입 44.0억원, 종업원급여 29.0억원, 판매수수료 26.2억원이 발생했다. 원재료·상품 매입만 매출의 약 41.5%이고 판매수수료도 12.4%다. 고객이 품질·디자인을 인정해도 입찰·유통 구조에서 원가와 판매비가 가격 프리미엄을 흡수할 수 있다.

점수 근거

항목점수판단
진입장벽46330개 대리점, 조달 자격, 생산·시공·A/S 역량
전환비용34사무공간 통합·시공·A/S는 부담이나 교체 가능
브랜드/IP503대 메이저, 인증·수상, 139건 IP
네트워크효과10대리점망은 유통망이지 이용자 네트워크효과는 아님
가격결정력23디자인 프리미엄보다 입찰·완전경쟁 압력이 큼
마진추세20Q1 +8.89%지만 TTM -6.06%, 2025년 매출 감소

최종 34점은 제조·유통·공공조달의 실질적 자산을 반영하되, 시장점유율 하락과 낮은 마진 지속성을 감점한 결과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좋은 유통망이 좋은 경제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1. 1.경쟁 심화: 사무용 가구는 다수 업체가 참여하는 완전경쟁에 가깝고, 대형 프로젝트에서는 가격·납기·시공 경쟁이 동시에 발생한다.
  2. 2.조달 가격 압력: 1분기 매출의 51.0%가 조달청 경로다. 공공조달은 레퍼런스와 안정성을 주지만 가격결정력은 제한될 수 있다.
  3. 3.시장점유율 하락: 회사 비교 기준 코아스 점유율이 2024년 14.0%에서 2025년 12.2%로 낮아졌다. 산식 차이를 감안해도 경쟁 우위를 재확인해야 한다.
  4. 4.수익성 변동: 2025년 2·3분기 영업이익률은 각각 -20.28%, -21.02%였다. Q1 8.89%가 계절적 회복인지 구조적 개선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5. 5.재무 부담: 2026년 1분기 부채비율은 122.9%, 순차입금비율은 58.0%로 공시된다. 적자 국면에서 유통·재고·프로젝트 자금 부담이 커질 수 있다.
  6. 6.스마트오피스 실행 리스크: AI·IoT 신제품은 미래 성장축이지만 R&D 비중이 0.67%로 낮고 별도 매출·마진이 공개되지 않았다.

다음 보고서에서 확인할 것은 조달·대리점·직판별 마진, 330개 대리점의 활성도와 수익성, 재고·매출채권 회전, 시장점유율 산식, 스마트오피스 매출 비중이다.

총평

34점 — 유통망과 브랜드는 있으나, 경쟁 시장의 좋은 사업자에 가깝다

코아스는 신규 업체가 쉽게 만들 수 없는 자산을 갖고 있다. 330개 대리점, 전국 A/S, 조달청 납품 경험, 139건의 지적재산권, 3대 메이저라는 브랜드 인지도는 기업·공공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과 납기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 자산이 고객의 선택을 영구적으로 제한하지는 않는다. 공공조달과 대형 프로젝트는 계속 입찰해야 하고, 사무용 가구는 퍼시스·리바트·다수 중소업체와 경쟁한다. 2025년 점유율 하락과 TTM 적자는 브랜드·유통망이 가격 프리미엄과 높은 마진으로 전환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점수가 올라갈 조건

  • Q1 8.89%가 계절 효과를 넘어 2~3개 분기 이어질 것
  • 조달·대리점 매출이 가격 인하 없이 성장하고 유통비가 안정될 것
  • 시장점유율이 12.2%에서 회복되고 스마트오피스 신제품의 반복 매출이 공개될 것
  • 부채·재고·매출채권 부담이 낮아지고 영업현금흐름이 개선될 것

점수가 내려갈 조건

  • 2026년 흑자가 연말·공공 예산 집행에 따른 일시적 반등일 것
  • 조달 경쟁으로 매출 증가에도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질 것
  • 대리점망 유지비와 판매수수료가 매출보다 빠르게 늘어날 것

현재는 34점이다. 코아스의 다음 관찰 포인트는 ‘대리점 수’가 아니라 대리점·조달 매출에서 실제로 남는 현금과 마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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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34%업종 9위 / 9개중앙값 40%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4.9%업종 5위 / 9개중앙값 −4.9%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에이스침대KOSDAQ52%19.6%848억
듀오백KOSDAQ42%−11.3%58억
지누스KOSPI40%−18.1%1,475억
퍼시스KOSPI40%−6.2%876억
현대리바트KOSPI40%1.5%3,731억
시디즈KOSPI39%−0.1%482억
에넥스KOSPI39%−7.3%425억
꿈비KOSDAQ38%0.6%358억
코아스KOSPI34%−4.9%158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가) 산업의 개요 국내 가구산업은 크게 가정용 가구(부엌용 가구/매트리스 포함), 사무용 가구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당사가 제조,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사무용 가구는 기업체/공공기관 등의 사무실 내에 효율적인 업무를 위한 가구로서 책상과 의자, 서랍과 캐비닛 등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무환경에 대한 전문성이 강조되는 가구 분야 입니다.사무용 가구는 1990년대 초반 사무자동화 기기의 등장으로 시스템가구 개념이 도입되면서 기존의 소품종 대량생산체제에서 벗어나 다양한 디자인과 소재, 사무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이 등장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기능성 및 사무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사무용 가구의 주요 소비층은 책상 및 의자에 대부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무관련업종 즉, 기업이나 관공서이며 최근에는 학교 등 교육시장 및 병원, 군부대 등으로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입니다.이러한 영역 확대는 근로자 한 사람이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전체 일과 중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근로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고려한 쾌적한 사무 환경은 기업이 갖춰야 하는 필수요건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업종의 특성에 맞는 기능성이 부여된 사무가구 활용으로 기업의 생산성 및 효율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 산업의 특징사무용 가구산업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사무용 가구산업은 노동집약적 특성과 기술집약적인 특성이 공존하고 있는 산업입니다.사무용가구는 목재나 철재, 플라스틱, 그리고 최근에는 MDF(중밀도섬유판) 등의 원재료를 가공한 후 노동력으로 결합하는 노동집약적 특성을 지닌 산업입니다. 그러나 최근 시스템 가구가 등장하면서 디자인과 기능성이 강조된 고부가가치 제품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가정용 가구나 부엌용 가구에 비해 기술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둘째, 사무용 가구 산업은 경기변동에 민감한 내구소비재 산업입니다.미국에서는 가구 시장의 회복 및 침체를 경기흐름 판단지표로 활용하고 있을 정도로 경기에 민감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 바, 이는 사무용 가구가 소비자 수준 및 요구에 따른 고급화 및 계절적인 요인에 주요 영향을 받는 가정용 및 부엌용 가구와는 달리 기업의 사무실 비품 등의 교체 및 신규업체의 증감 등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셋째, 사무용 가구 산업은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가구제조업은 국내 제조업체 중에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분야에 속합니다. 이는 가구의 실용성 외에 디자인 등의 차별화를 통해 그 가치를 증대 시킬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기능성 및 고유의 독특한 특성이 더해진다면 더욱 더 높은 가치를 입증 받을 수 있는 산업입니다.넷째, 사무용 가구 산업은 매출의 상당부분이 B2B 거래에 따른 판매 형식으로 갖추고있는 산업입니다. 사무용 가구 산업은 일반 기업과 관공서를 중심으로 한 신규 사무실 구축 프로젝트와 기존 가구의 변경 혹은 추가 구매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 품 목 | 제35기 1분기 매출액 | 제35기 1분기 비율 | 매출총이익 금액 | 매출총이익비율 | 비 고 | 사무용 가구 | 책상 | 3,397,248 | 16.08% | 1,072,073 | 17.02% | - | 서랍 | 2,062,554 | 9.76% | 502,481 | 7.98% | - | 의자 | 5,186,015 | 24.55% | 1,527,713 | 24.25% | - | 캐비닛 | 2,103,660 | 9.96% | 685,205 | 10.88% | - | 판넬 | 2,016,378 | 9.55% | 426,241 | 6.76% | - | 기타 | 5,983,638 | 28.34% | 1,988,714 | 31.55% | - | 공사 | 372,560 | 1.76% | 98,274 | 1.56% | - | 합계 | 21,122,053 | 100.00% | 6,300,701 | 100.00% | - |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목 | 제35기 1분기 | 제34기 기말 | 제33기 기말 | 가구제조 | 제품 | 사무용가구 | 수출 | 184 | 619 | 1,398 | 내수 | 13,807 | 42,808 | 57,031 | 합계 | 13,991 | 43,427 | 58,429 | 상품 | 사무용가구 | 수출 | 3 | 122 | 255 | 내수 | 6,755 | 16,261 | 13,301 | 합계 | 6,758 | 16,383 | 13,556 | 공사 | 공사 | 공사 | 수출 | - | - | - | 내수 | 373 | 1,831 | 4,769 | 합계 | 373 | 1,831 | 4,769 | 합 계 | 수출 | 187 | 741 | 1,653 | 내수 | 20,935 | 60,900 | 75,101 | 합계 | 21,122 | 61,641 | 76,754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판매조직 (가) 내수영업- 영업부수도권 및 지방지사 지역의 대리점을 통해 기업체 및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영업 및 판촉활동, 또한 직판 조직을 통해 미진입 기업에 대한 직접영업 (나) 해외영업- 해외영업팀중동, 동남아, 미주 등 딜러를 통해 현지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 및 판촉활동(다) 온라인사업 - 온라인영업팀CJ온스타일, SSG.COM, GS샵, 롯데하이마트 등의 판매채널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 (2) 판매경로 [기준년도 : 2026년 03월 31일] (단위 : 백만원) | 구분 | 판매경로 | 매출액 | 대리점 | 수요처→대리점→코아스→대리점→수요처 | 5,455 | 직판 | 수요처→코아스→수요처 | 4,891 | 조달청 | 수요처→조달청(또는 가구조합)→코아스→수요처 | 10,776 | 계 |   | 21,122 | (3) 판매방법 및 조건당사의 판매 방식은 사업부분 및 영업형태에 따라 대리점, 직판, 조달청으로 구분되며, 직접 배송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판매대금은 현금 또는 어음으로 회수하고 있습니다.(4) 판매전략당사는 전국에 약 330여 개의 대리점 및 영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 및 각 지방지사를 중심으로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통망을 기반으로 지역별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영업 전략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는 당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만족 실현을 핵심 경영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기반으로서 A/S(사후서비스) 체계를전국적으로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본사 중심의 통합관리 시스템을 통해 유통망의 안정성과 수금관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납기준수 및 품질 관리에 있어서도 일관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제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TV, 신문, 지하철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474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당기와 전기 중 발생한 비용의 성격별 분류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계 정 | 당기 | 전기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상품의 매입 | 4,401,242 | 4,401,242 | 2,412,209 | 2,412,209 | 원재료 사용 | 4,371,382 | 4,371,382 | 5,168,251 | 5,168,251 | 공사비 지급 | 274,286 | 274,286 | 301,175 | 301,175 | 재고자산의 변동 | (383,517) | (383,517) | 1,478,619 | 1,478,619 | 종업원급여 | 2,903,605 | 2,903,605 | 2,735,546 | 2,735,546 | 대손상각비(환입) | (433,165) | (433,165) | (39,354) | (39,354) | 감가상각비 | 622,186 | 622,186 | 633,502 | 633,502 | 무형자산상각비 | 51,705 | 51,705 | 68,495 | 68,495 | 지급수수료 | 594,550 | 594,550 | 693,332 | 693,332 | 판매수수료 | 2,618,092 | 2,618,092 | 2,956,185 | 2,956,185 | 소모품비 | 506,256 | 506,256 | 520,540 | 520,540 | 외주가공비 | 188,048 | 188,048 | 1,299,975 | 1,299,975 | 기타 | 3,738,171 | 3,738,171 | 2,050,038 | 2,050,038 | 합 계(주1) | 19,452,841 | 19,452,841 | 20,278,513 | 20,278,513 | (주1) 연결포괄손익계산서상의 매출원가 및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58억-8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14억19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90억-10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20억-25억−2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9억-22억−2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03억47,774,60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2억-53억−2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9억-19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53억-9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236억8억3.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213억-22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56억-7,961,577−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142억-17억−1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226억9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245억-7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195억-1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231억-1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307억3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1,108억-47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244억-20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58억
영업이익
-8억
당기순이익
-31억
영업이익률
−4.88%
자산총계
726억
자본총계
33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682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3.5%
매출 성장
+45.4%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5.4%p
2025 2Q 대비
단순 ROE
−75.7%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33.7%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2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OpenAIgpt-5-codex
34%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4% OpenAI현재2026. 08. 18.
  2. 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