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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720 · KOSDAQ · 기타 사업지원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1. 31.

고려신용정보

경제적 해자

46%보통

3개 평가 평균

  • DeepSeek47
  • beam46
  • 사람 평가44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33억 · 영업이익률 8.9%
매출액 (최대 455억)영업이익률 (0.0% ~ 10.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9년

흑자 연도
9 / 9년
가장 나빴던 해
5.7%
2017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8.2%
최고 2025년 9.4%
매출 연평균 성장
+8.6%
849억 → 1,780억
2025매출액 1,780억 · 영업이익률 9.4%
매출액 (최대 1,780억)영업이익률 (0.0% ~ 9.4%)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연도에 따라 연결과 별도재무제표가 섞여 있습니다. 연결 범위가 바뀐 해는 앞뒤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3곳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8.4% → 2026 2Q 8.9% (+0.5%p)

신용정보법상 허가를 받아 채권추심을 하고 9분기 마진폭이 2.8%p다. 적자가 없다. 단 회사가 "경기 침체 시 채권은 늘지만 회수 환경도 나빠진다"고 쓰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9분기 마진폭이 2.8%p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415.1억7.6%
2024 2Q431.7억9.1%
2024 3Q433.9억8.7%
2024 4Q432.4억10.3%
2025 1Q426.5억7.8%
2025 2Q448.5억9.3%
2025 3Q455.0억10.0%
2025 4Q450.3억10.4%
2026 1Q438.2억8.4%

최고 10.4% / 최저 7.6%, 폭 2.8%p. 적자가 없다.

이 프레임에서 상위권이다.

SNT모티브 1.1%p > 고려신용정보 2.8%p > 동국제약 2.9%p > 롯데렌탈 3.0%p > 티씨케이 3.2%p

1분기가 낮고 4분기가 높은 패턴이 두 해 연속 반복된다(7.6% → 10.3%, 7.8% → 10.4%). 계절성이 일정하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713.1억153.1억8.9%
20251,780.3억167.4억9.4%
TTM1,792.0억171.0억9.5%

마진이 8.9% → 9.5%로 조금씩 오른다.

신용정보법상 허가업이다

채권추심업은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위원회 허가를 받아야 한다.

자본금 요건, 임원 결격 사유, 전문 인력, 전산 설비를 갖춰야 하고, 허가 없이 추심하면 형사 처벌 대상이다.

국내 허가 업체가 20여 곳으로 제한돼 있다.

이 프레임에서 인접한 회사를 이미 평가했다.

회사근거 법자산최종
NICE평가정보신용조회업 라이선스 복점30년 신용정보 DB52
NICE인프라경비업 허가 + 무인자동화—44
고려신용정보채권추심업 허가회수 노하우·인력44

NICE평가정보(52)는 라이선스 위에 30년 DB가 얹혀 있어 52였다. 고려신용정보는 그런 축적 자산이 서술되지 않는다.

진입장벽 55는 허가 요건에 근거한다.

채권은 경기와 무관하게 계속 생긴다

금융기관·통신사·카드사는 연체 채권을 자체 회수하거나 추심 업체에 위임한다.

그 물량은 대출·할부·통신 계약이 있는 한 계속 나온다.

회사가 산업의 성질을 정확히 쓴다.

"채권관리 산업은 경기 침체 시 채권 발생 규모는 증가할 수 있으나 채무자의 상환 능력 저하로 회수 환경 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한 문장이 이 사업의 양날을 요약한다 — 아래 위험 항목에서 다시 본다.

별도가 연결의 97.7%다

기준매출마진
연결438.2억8.4%
별도428.3억(97.7%)7.6%

구조가 단순하다. 종속회사가 거의 없고 함정 4·4-2에 걸릴 여지가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0.8%p 높은 것은 작은 자회사가 조금 보태는 정도다.

3년 시계열도 별도 8.4% → 8.6% → 7.6%, 연결 8.9% → 9.4% → 8.4%로 나란히 움직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스스로 양날을 쓴다

"특히 당사의 주요 채권관리 영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조업, 건설업 및 도·소매업 등 주요 내수 산업 부문에서 부진이 지속되면서 가계 및 기업 경영 환경이 악화되었고, 이는 채무자의 상환 능력에도 영향을 미쳐 채권 회수 여건이 전반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채권관리 산업은 경기 침체 시 채권 발생 규모는 증가할 수 있으나 채무자의 상환 능력 저하로 회수 환경 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추심 수수료는 회수한 금액에 비례한다. 위임받은 채권이 늘어도 회수가 안 되면 매출이 안 는다.

즉 경기가 좋으면 채권이 줄고, 나쁘면 회수가 안 된다.

어느 국면에서도 크게 자라기 어려운 구조이고, 실제로 매출이 제자리다(아래).

이 프레임은 규제 울타리를 양날로 읽어 왔다(관찰 11번). 고려신용정보는 규제가 아니라 경기가 양날인 경우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1,713.1억—
20251,780.3억+3.9%
TTM1,792.0억+0.7%

2년 누적 +4.6%다.

분기 매출도 415.1억~455.0억으로 아홉 분기 내내 갇혀 있다.

이번 분기 438.2억은 전년 동기 426.5억보다 +2.7%다.

허가업이라 경쟁자가 제한되는 대신, 시장 자체가 자라지 않는다.

매출 규모가 작다

분기 438.2억, 연 1,792억이다.

관찰 6번의 300억 문턱은 넘었지만 이 배치에서 가장 작은 축이다 — 삼성전기 11.8조, 삼성E&A 9.2조, 현대엘리베이터 2.4조, 동서 5,394억, 링네트 1,947억.

추심업은 인력 사업이다. 회수 담당자를 늘려야 물량을 늘릴 수 있고, 그만큼 인건비가 따라 늘어 규모의 경제가 크지 않다.

공시를 거의 확보하지 못했다

digest에서 '영업부문'·'매출 및 수주상황'·'주요 제품 및 서비스' 절의 내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일곱이다.

  • 위임처 구성 — 금융기관·카드사·통신사 중 어디가 얼마인지
  • 고객 집중도 — 10% 이상 위임처가 있는지
  • 수수료율 — 회수액 대비 몇 %를 받는지
  • 회수율 추이 — 이 사업의 핵심 지표다
  • 부문 구성 — 채권추심 외에 신용조사·민원대행 등이 있는지
  • 비용 구조 — 인건비 비중이 얼마인지
  • 시장 점유율

'영업비용' 절이 목차에 있는데 내용이 없다.

추심업은 인건비가 원가의 대부분이고, 그 비중이 마진을 정하는데 그 숫자가 없다.

가격결정력 40은 마진이 7.6~10.4%로 안정적이라는 간접 증거에 근거한다.

브랜드가 없고 전환비용이 약하다

위임처(금융기관)가 회수 실적을 보고 업체를 고른다. 복수 업체에 나눠 맡기고 성과에 따라 배분을 조정하는 것이 관행이다.

채무자는 고객이 아니다.

브랜드 30 · 전환비용 40은 그 반영이다.

NICE평가정보(52)는 "금융기관 내부 심사 시스템(CSS)에 그 점수가 박혀 있다"는 전환비용이 있었다. 추심은 그런 시스템 결합이 없다.

규제 리스크가 있다

추심 행위는 채권추심법으로 방법·시간·횟수가 엄격히 제한된다.

소비자 보호 강화 방향으로 규제가 계속 강화돼 왔고, 그것은 회수율을 낮춘다.

소멸시효 완성 채권, 개인회생·파산 제도 확대도 같은 방향이다.

회사가 그 규제 환경을 서술하지 않는다 — 경기 얘기만 한다.

관찰 11번의 틀에서 보면 "국가가 친 울타리(허가업) 안에서 국가가 회수 방법도 정한다"는 구조다. 다만 한국전력공사(35)·지역난방공사(38)처럼 값을 직접 정하지는 않는다.

1분기가 계절 저점이다

2024 1Q 7.6%, 2025 1Q 7.8%, 2026 1Q 8.4%로 세 해 연속 1분기가 그해 최저 수준이다.

4분기가 10.3%·10.4%로 최고다.

연말에 회수가 몰리는 구조로 보인다 — 채무자의 상여금 수령, 연말 정산 등이 후보다.

함정 1-1의 기준(20%p)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이번 분기 8.4%가 계절 저점이므로 TTM 9.5%로 읽었다.

총평

44점

현대엘리베이터(44)·NICE인프라(44)·토비스(44)·비엠티(44)와 같은 자리다. 삼성E&A(45) 아래, 동서(42) 위.

좋은 것 — 9분기 마진폭이 2.8%p로 이 프레임 상위권이고 적자가 없다(마진추세 55). 1분기 저점·4분기 고점이 두 해 연속 반복돼 계절성도 일정하다. 채권추심업은 신용정보법상 금융위 허가업이고 국내 20여 곳으로 제한된다(진입장벽 55). 채권은 대출·할부·통신 계약이 있는 한 계속 생긴다. 별도가 연결의 97.7% 로 구조가 단순하고 회계 형태 문제가 없다. 마진이 8.9% → 9.5%로 조금씩 오른다.

나쁜 것 — 회사가 스스로 "경기 침체 시 채권은 늘지만 회수 환경도 나빠진다"고 쓴다. 어느 국면에서도 크게 자라기 어려운 구조다. 매출이 2년 누적 +4.6% 로 제자리이고 분기 매출이 아홉 분기 내내 415억~455억에 갇혀 있다. 위임처 구성·고객 집중도·수수료율·회수율·인건비 비중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인력 사업이라 규모의 경제가 크지 않다. 위임처가 복수 업체에 나눠 맡기고 실적으로 배분을 조정하므로 전환비용이 약하다(40). 추심 규제가 소비자 보호 방향으로 강화돼 왔는데 회사가 그것을 서술하지 않는다.

신용정보 세 회사에서 아래다.

NICE평가정보 52NICE인프라 44**고려신용정보 44**
근거신용조회업 라이선스 복점경비업 허가 + 무인자동화채권추심업 허가
축적 자산30년 신용정보 DB현금수송 수직 통합없음(인력·노하우)
전환비용금융기관 CSS에 박혀 있음—약함(복수 위임)
분기 마진폭——2.8%p
매출 추세——+4.6%

NICE평가정보(52)에 8점 못 미친 이유는 축적 자산이다. 그쪽은 "경쟁력의 원천인 데이터베이스는 단기간에 구축하기가 쉽지 않고, 기존 사업자에 대한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고 회사가 직접 썼다. 고려신용정보는 허가 외에 쌓은 것이 서술되지 않는다.

관찰 11번의 ④(울타리 안에서 회사가 쌓고 있는 것)가 없다는 뜻이고, 그래서 44에 머문다.

45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허가업이라 지켜지지만 자라지 않는다 ② 회사가 산업의 한계를 직접 쓴다 — 경기가 좋아도 나빠도 크게 늘지 않는 구조다 ③ 회수율·수수료율·위임처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이 사업의 핵심 지표가 전부 없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마진폭 2.8%p와 허가 문턱이다. 아홉 분기가 7.6~10.4% 안에 있고 적자가 없다는 것은 위임 물량과 회수율이 안정적이라는 뜻이다.

다시 볼 조건

  • 회수율과 수수료율이 공시되면 — 이 사업의 핵심 지표가 드러난다
  • 위임처 구성이 공시되면 — 고객 집중도를 잴 수 있다
  • 매출이 자라기 시작하면 — 시장 점유율이 올라간다는 뜻이므로 상향
  • 추심 규제가 강화되면 — 회수율이 낮아지므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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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6%업종 5위 / 8개중앙값 47%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8.9%업종 4위 / 7개중앙값 8.9%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한국기업평가KOSDAQ54%48.6%430억
나이스디앤비KOSDAQ50%34.6%320억
메쎄이상KOSDAQ50%34.3%194억
NICE인프라KOSDAQ47%8.7%1,105억
고려신용정보KOSDAQ46%8.9%433억
에스팀KOSDAQ45%−1.2%86억
효성 ITXKOSPI41%2.6%1,340억
컴투스엔KOSDAQ20%——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 및 당사의 종속회사를 포함하는 연결회사(이하 "연결회사")의 사업부문은 채권자로부터 위임받은 부실채권을 회수ㆍ관리 및 유동화자산 관리업무를 수행하는 채권추심,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담보물건 현장조사 및 채무자 재산 조사 등을 수행하는 신용조사, 금융기관의 여신관리용 서류를 발급ㆍ징구하여 전달하는 민원대행, 부동산을 담보로 자금을 대여하는 부동산담보대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가. 영업현황 2026년 상반기 세계 경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경기 개선과 AI 관련 투자 확대에 힘입어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갔으나, 미국의 관세 정책 향방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대외 불확실성은 상존하였습니다. 국내 경제 또한 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성장세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물가 상승 압력이 확대되고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금융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통화정책의 완화 기조가 사실상 마무리되는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다만 경기 회복 효과가 산업별로 고르게 확산되지는 못하면서, 당사의 주요 채권관리 영역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부문의 채무상환 능력 저하는 오히려 심화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규모는 17.7조원까지 확대되며 금융기관의 부실자산 정리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채권관리 산업의 수임 물량 측면에서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나, 시장금리 상승 전환과 취약차주의 상환 능력 저하가 동시에 진행됨에 따라 실제 회수 여건은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채권관리 산업은 경기 침체 시 채권 발생 규모는 증가할 수 있으나 채무자의 상환 능력 저하로 회수 환경 또한 영향을 받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당사는 연결 기준 반기 매출액 871억원으로 전년 대비 3.6억원(0.4%)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 대비 0.2억원(0.3%)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별도 기준 반기 매출액은 850억원으로 전년 대비 7억원(0.9%) 감소하였으며,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 대비 1.6억원(2.5%) 감소하였습니다. 매출액은 회수 여건 악화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였으나, 영업 효율성 제고를 통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하였습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 백만원) | 구분 | 제36기 반기 | 제35기 반기 | 금액 | 비중 | 증감액 | 증감률 | 금액 | 비중 | 매출액 | 87,138 | 100.0% | (360) | (0.4%) | 87,498 | 100.0% |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의 매출현황 (연결 기준) (단위 : 백만원, %) | 회사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제36기 반기 | 제35기 반기 | 제34기 반기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고려신용정보(주) | 채권추심업 | 서비스 | 78,619 | 90.2 | 78,593 | 89.8 | 75,694 | 89.4 | 신용조사업 | 5,298 | 6.1 | 5,431 | 6.2 | 5,346 | 6.3 | 민원대행업 | 1,099 | 1.3 | 1,728 | 2.0 | 1,927 | 2.3 | 행복드림금융대부(주) | 금전의 대부 및 기타 여신금융 | 금융 | 2,122 | 2.4 | 1,746 | 2.0 | 1,714 | 2.0 | 합계 | 87,138 | 100.0 | 87,498 | 100.0 | 84,680 | 100.0 | 나. 주요 제품등의 가격변동 추이(1) 채권추심업회수건당(회수액 × 약정수수료율)로 산출되며, 약정수수료율은 채권의 종류, 연체기간, 채무자의 상태등 복합적인 요인이 상호 작용된 회수난이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2) 신용조사업신용조사 대상자의 상태 및 조사방법에 따라 상이하게 결정됩니다.(3) 대부업(종속회사)보고서 제출일 현재 대출금리는 최저 연 8.0%에서 최대 연 16.8%입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주요 제품의 매출현황(별도기준) (단위 : 백만원) | 회사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제36기 반기 | 제35기 반기 | 제34기 반기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고려신용정보(주) | 채권추심업 | 서비스 | 78,619 | 92.5 | 78,593 | 91.7 | 75,694 | 91.2 | 신용조사업 | 5,298 | 6.2 | 5,431 | 6.3 | 5,346 | 6.4 | 민원대행업 | 1,099 | 1.3 | 1,728 | 2.0 | 1,927 | 2.3 | 합계 | 85,016 | 100.0 | 85,752 | 100.0 | 82,967 | 100.0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1) 판매조직민ㆍ상사/금융/통신ㆍ렌탈채권에 대한 신용조사 및 채권추심 업무를 수행하는 점포가 전국적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신용조사 및 민원대행 업무를 담당하는 주무부서가 본사 내에 있으며, 각 지점별로 네트워크망을 형성하여 업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회사 | 구분 | 경로 | 세부내용 | 고려신용정보(주) | 광고매체 | 라디오 | 지방 지점에서 노출 | 옥외 | 전국 주요 도시에 노출효과가 높은 지역을 선정 | 현수막 | 각 지점의 관할 관공서 지정 게시대 | 지하철 역사 | 출구, 개찰구 등에 포스터 및 조명 광고 | 인터넷 판매 | 웹/모바일 홈페이지 | 민ㆍ상사채권 영업을 위한 판매창구 확대 | 전화 및 DM | 영업전담인력 | 잠재적 고객을 대상으로 우편발송, 전화컨택 및 방문상담 | 방문 | 영업전담인력의 각 거래처 직접 방문 | ※ 금융채권 및 통신ㆍ렌탈채권의 거래처는 본사 영업부서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인 행복드림금융대부(주)는 영업시간 중 내방 고객에 대한 직접 대출, 고객 대상 방문 대출 및 대출중개법인을 통한 대출 방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채권추심, 신용조사 및 민원대행에 대하여 본사 및 지점에서 직접 용역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금은 현금결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4) 판매전략당사는 원활한 경제 활동 지원과 신용사회 수호를 통한 ‘경제 선순환’ 기여를 사명으로, 압도적인 채권추심 역량을 기반으로 한 당사 이미지 제고 및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광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2024년부터 시행 중인 ‘고려다움’ 캠페인을 통해 기부처 확대, 공식 유튜브 계정 운영, 고객만족도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채권추심업계 1위 기업으로서 시장 이미지 향상과 Market Share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채권추심업은 국내 경기동향과 연관성이 있는 업종입니다. 국내경기의 부진은 부실채권을 증가시키나 채무자의 상환능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됩니다. 실업률의 증가는 채무의 상환능력 및 의지를…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57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영업비용)
영업비용 | 79,605 | 91.4% | (385) | (0.5%) | 79,989 | 91.4% | 영업이익 | 7,533 | 8.6% | 25 | 0.3% | 7,509 | 8.6% | 세전이익 | 7,991 | 9.2% | 270 | 3.5% | 7,721 | 8.8% | 나. 사업부문(1) 채권추심업채권추심업은 '부실채권에 대한 효율적인 회수 및 관리'를 통하여 채권자의 유동성 확보 및 채무자의 신용회복을 촉진하여 기업의 자산 건전성 제고 및 신용사회 정착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채권추심업은 당사의 주력 사업부문으로서 용역매출이 전부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우수인력의 유지 및 확대가 매출신장의 주요 요인입니다. 사업의 특성상 동종업계 채권추심 인력은 대부분 위임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력의 공급에 선행한 채권물량의 확보는 또 하나의 절대적인 매출 요인이 됩니다. 영업을 통하여 수주된 채권은 추심인력의 적법한 채권추심 절차를 거쳐 회수되며, 이로 인하여 발생된 수수료가 당사의 채권추심 매출입니다. ※ 2026년 반기 매출액(비중) : 연결 기준 78,619백만원(90.2%)□ 유동화자산 관리 업무'신용정보법' 제11조(겸영업무)에 근거하여 채권추심회사는 금융위원회의 신고 및 허가를 통하여 기존에 허가 받은 업무와 관련된 업무를 겸영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유동화자산 관리 업무는 별도 겸영 승인을 통하여 진행하고 있는 업무이며, 대상 업무는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제10조 제1항에서 정한 자산관리자 업무입니다.(2) 신용조사업'신용정보법' 제2조 제9호에서 '제3자의 의뢰를 받아 신용정보를 조사하고, 그 신용정보를 그 의뢰인에게 제공하는 행위를 영업으로 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의 수요는 금융기관의 담보대출 실행 시 제공되는 물건지의 현장조사, 전입세대 열람 및 의뢰인이 보유하고 있는 부실채권의 채무자 재산조사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 2026년 반기 매출액(비중) : 연결 기준 5,298백만원(6.1%) (3) 민원대행업 및 Delivery서비스업'신용정보법' 제11조(겸영업무)에 근거하여 신용정보회사는 금융위원회의 신고 및 허가를 통하여 기존에 허가 받은 업무와 관련된 업무를 겸영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민원대행업 및 Delivry서비스업은 별도 겸영 승인을 통하여 진행하고 있는 업무입니다. 민원대행업은 금융기관의 여신관리용 서류(등…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57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영업부문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영업부문은 채권추심업, 대부업으로 구성됩니다. 대부업은 기업회계기준서 제 1108호 "영업부문"의 양적기준의 요건을 충족하지는 못하지만, 향후 잠재적인 성장가능성을 고려할 때 경영진은 계속적으로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므로 별도의 보고부문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2) 당반기와 전반기 중 연결실체가 영위하는 영업에 따른 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채권추심업 | 대부업 | 합 계 | 영업수익 | 85,016,047 | 2,121,846 | 87,137,893 | 내부매출액 | - | - | - | 순영업수익 | 85,016,047 | 2,121,846 | 87,137,893 | 영업이익 | 6,500,005 | 1,033,381 | 7,533,386 | (단위 : 천원) | 구 분 | 채권추심업 | 대부업 | 합 계 | 영업수익 | 85,752,193 | 1,745,832 | 87,498,025 | 내부매출액 | - | - | - | 순영업수익 | 85,752,193 | 1,745,832 | 87,498,025 | 영업이익 | 6,663,816 | 844,902 | 7,508,718 | (3) 보고기간말 현재 영업부문별 부문자산 및 부문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채권추심업 | 대부업 | 조정 및 제거(*) | 합 계 | 자산총계 | 100,099,942 | 40,378,890 | (23,530,877) | 116,947,955 | 부채총계 | 40,734,930 | 24,765,279 | (13,530,877) | 51,969,332 | 차입금 및 사채 | - | 24,250,000 | (13,500,000) | 10,750,000 | (*) 투자자본상계 및 내부거래제거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 채권추심업 | 대부업 | 조정 및 제거(*) | 합 계 | 자산총계 | 98,579,729 | 32,748,623 | (17,080,549) | 114,247,803 | 부채총계 | 40,593,087 | 17,774,628 | (7,080,549) | 51,287,166 | 차입금 및 사채 | - | 17,130,000 | (7,000,000) | 10,130,000 | (*) 투자자본상계 및 내부거래제거 금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34. 위험관리(1) 자본위험관리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유지하는 한편, 자본조달비용을 최소화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자본구조를 주기적으로 검…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33억38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38억37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50억47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455억45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49억42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26억33억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32억45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34억38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32억39억9.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15억32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410억42억1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404억28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399억32억8.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369억28억7.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376억38억10.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360억19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373억33억8.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358억30억8.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1,452억125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356억24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33억
영업이익
38억
당기순이익
33억
영업이익률
8.88%
자산총계
1,169억
자본총계
650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1,777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9.4%
매출 성장
−3.4%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0.4%p
2025 2Q 대비
단순 ROE
20.2%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2.6%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47%
beam
46%
사람 평가
44%
평균 (목록 점수)
46%
룰 기반 점수
46%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7% DeepSeek현재2026. 10. 26.
  2. 46% beam현재2026. 10. 26.
  3.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4.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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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