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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810 · KOSPI · 항공기,우주선 및 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1. 06. 30.

한국항공우주

경제적 해자

53%보통

3개 평가 평균

  • DeepSeek50
  • beam60
  • 사람 평가48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17조 · 영업이익률 4.2%
매출액 (최대 1.51조)영업이익률 (0.0% ~ 10.3%)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9 / 10년
가장 나빴던 해
−10.1%
2017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9%
최고 2016년 10.9%
매출 연평균 성장
+2.6%
2.95조 → 3.70조
2025매출액 3.70조 · 영업이익률 7.3%
매출액 (최대 3.82조)영업이익률 (−10.1% ~ 10.9%)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3곳

사람 평가48%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6.1% → 2026 2Q 4.1% (−2.0%p)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업체로 KF-21·T-50·FA-50을 만들고 누리호 총조립과 위성까지 한다. 수주잔고가 26조 5,532억으로 분기매출의 24.3배이고 매출처가 방위사업청 52.0%·완제기 수출 28.5%·Boeing·Airbus 19.5%로 갈린다. 다만 마진이 6~8%대이고, 원재료 상세를 국방 보안으로 생략한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8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항공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회사가 이 나라에 하나다.

"당사와 종속회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동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이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전투기, KUH(수리온), LAH(미르온), 송골매 무인기이고, 지금은 KF-21 한국형 전투기를 개발·생산 중이다.

전투기 체계종합은 세계에서 몇 나라만 한다. 설계 권한과 형상 관리, 감항 인증, 수십 년의 후속 지원 체계가 함께 있어야 하고, 국가가 그 능력을 하나만 유지한다. 진입장벽 85 는 이 프레임에서 한국전력공사(90)·지역난방공사(85) 다음이고, 그 둘과 달리 값을 국가가 정하는 대신 수출로 나갈 수 있다.

우주로도 나갔다.

"국내 최초로 민간기업이 주관하는 차세대 중형위성, 국방위성 개발사업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또한, '14년부터는 한국형발사체 체계총조립을 수행하고,

핵심구성품인 1단 추진제 탱크를 제작하는 등..."

누리호의 총조립을 맡는다는 것은 발사체 전체의 형상과 품질을 책임진다는 뜻이다.

수주잔고가 분기 매출의 24.3배다.

구분기초(2026.01.01)기말(2026.03.31)
국내방산10조 9,868억10조 6,134억
완제기수출5조 5,232억5조 3,658억
기체부품10조 500억9조 8,385억
합계26조 5,532억

분기 매출 1조 927억 대비 24.3배이고,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배수 중 HS화성(32.5배) 다음이다 — 그런데 HS화성의 잔고는 미착공 조합 사업이었고, KAI 의 잔고는 정부 계약과 완제기 수출 계약이다(관찰 12의 확인 항목 ①).

매출처가 셋으로 갈린다.

"주요 매출처의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방위사업청 등을 대상으로 한 내수 비율은 52.03%이며,

폴란드 등 완제기 수출국이 28.49%, 이 외에 Boeing, Airbus, IAI 등 19.48%로

매출처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내 방산이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이 수출과 글로벌 기체부품이다. 이 프레임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가 "수출로 원가계약의 한계를 넘었다"로 방산 마진 10.7 → 24.5%를 만든 것과 같은 구조이고, KAI 는 그 수출 비중이 이미 48%다.

기체부품이 잔고의 37%다 — Boeing·Airbus 의 기체 구조물을 만드는 사업이고, 민항기 프로그램은 한 번 참여하면 그 기종이 생산되는 20~30년 동안 이어진다. 군수 사이클과 다른 축이고 전환비용 65 는 그 값이다.

이번 분기 매출이 +56.3%다(6,993억 → 1조 927억). 9분기에 적자가 없고, 연간 마진이 6.62% → 7.28%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국내 방산은 원가 기반 계약이다. 매출의 52.03%가 방위사업청이고, 방산 물자는 원가계산 규칙에 따라 이윤율이 정해진다 — 아무리 잘 만들어도 계약 구조가 마진의 상한을 정한다.

이 프레임에서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7)가 "정부로부터 일정수익률을 보장받는다"고 명시해 같은 감점을 받았고, 아시아나IDT(40)도 원가 기반 계약으로 40에 묶였다. KAI 의 마진이 6~8%대인 것이 그 결과다.

1Q2Q3Q4Q연간
20246.49%8.33%8.41%3.85%6.62%
20256.69%10.29%8.57%5.25%7.28%
20266.14%

폭이 6.44%p 이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그 해의 최저다.

이번 분기 매출이 +56.3%인데 마진은 6.69% → 6.14%로 내렸다. 매출이 절반 넘게 늘었는데 이익률이 떨어졌다면 저마진 물량이 늘었다는 뜻인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원재료 상세를 공시하지 않는다.

"**자세한 품목 및 재료 관련 사항은 국방 보안 사항 및 영업 기밀사항으로서

기재를 생략합니다.**"

품목별 매입액(LRU 3,864억, RAW 1,002억 등)은 나오지만 단가가 없다. 관찰 9의 '보안 관계상' 유형이고, 방산 특유라 판단 불가하다.

그리고 엔진 등 핵심 부품의 값을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첨단 부품의 경우 인플레이션 보다는 시장장악력 등 협상에 의한 가격 변동 요소가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엔진은 GE·P&W 같은 소수 업체가 만들고, 그쪽의 시장장악력이 원가를 정한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

수주잔고가 줄고 있다. 기초 26조 5,600억 → 기말 26조 5,532억으로 거의 같지만, 세 항목이 모두 감소했다(국내방산 −3,734억, 완제기수출 −1,574억, 기체부품 −2,115억). 분기 중 납품이 신규 수주보다 많았다는 뜻이다.

완제기 수출이 국가 간 협상이다. 폴란드 FA-50 계약이 그 예이고, 정치와 외교가 수주를 정한다 — 회사가 통제하지 못하는 변수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국내방산·완제기수출·기체부품·우주의 마진이 크게 다를 텐데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수출이 국내 방산보다 마진이 좋은지 확인할 수 없다.

KF-21 은 개발 단계다. 양산으로 넘어가는 시점과 물량이 정부 결정에 달려 있고, 개발비 회수 구조를 공시하지 않는다.

총평

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47) 위에 둔다.

KAI 가 그 둘보다 위인 이유는 셋이다 — ① 체계종합업체다. 부품이나 하위 체계가 아니라 항공기 자체를 만들고, 그 능력을 국가가 하나만 유지한다. ② 수주잔고 26.6조가 분기 매출의 24.3배이고, 그 잔고가 정부 계약·수출 계약·글로벌 기체부품으로 갈려 있다. ③ 매출처가 방사청 52% / 수출 28.5% / Boeing·Airbus·IAI 19.5%로 셋이다 — 한화에어로도 수출로 마진을 만들었지만 KAI 는 민항기 기체부품이라는 완전히 다른 축을 하나 더 갖는다.

현대로템(48)과 같은 자리다. 둘 다 대체 불가능한 물건을 정부에 팔고, 둘 다 수주잔고 배수가 최상위이며, 둘 다 수출로 나가고 있다.

48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마진이 6~8%대이기 때문이다. 진입장벽 85 짜리 사업의 이익률이 그 정도라면, 그 울타리가 값을 지켜 주지 않는다는 뜻이다. 관찰 11이 확인한 형태 — 국가가 친 울타리 안에서는 국가가 값도 정한다.

한화에어로가 방산 마진을 10.7 → 24.5%로 올린 것은 수출 때문이었다. KAI 의 수출 비중이 이미 48%인데 마진이 6%대라면,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어야 그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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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53%업종 5위 / 12개중앙값 47%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4.1%업종 6위 / 12개중앙값 3.4%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한화에어로스페이스KOSPI60%14.7%9.29조
비츠로넥스텍KOSDAQ57%−46.8%67억
루미르KOSDAQ54%−24.9%42억
한국항공우주KOSPI53%4.2%1.17조
하이즈항공KOSDAQ47%9.1%252억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KOSDAQ46%4.2%285억
쎄트렉아이KOSDAQ43%2.7%511억
아스트KOSDAQ43%6.7%570억
케이피항공산업KOSDAQ43%−4.1%143억
덕산넵코어스KOSDAQ25%4.4%118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와 종속회사는 항공기, 우주선, 위성체, 발사체 및 동 부품에 대한 설계, 제조, 판매, 정비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전투기, KUH, LAH(미르온), 송골매 무인기 등이 있으며, 현재는 KF-21(한국형 전투기) 개발 및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민간기업이 주관하는 차세대 중형위성, 국방위성 개발사업으로 진출하였습니다. 또한, '14년부터는 한국형발사체 체계총조립을 수행하고, 핵심구성품인 1단 추진제 탱크를 제작하는 등 우주사업 전반의 기술역량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주요 제품 등의 특성 기타 세부내용은 "II. 사업의 내용"의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주요 제품 및 서비스"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제28기 반기말 기준 연결회사의 영업상황으로 매출액은 2조 2,606억원을 시현하였고, 이에 따른 순이익은 783억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주요 매출처의 경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방위사업청 등을 대상으로 한 내수 비율은 48.24%이며, 폴란드 등 완제기 수출국이 30.07%, 이 외에 Boeing, Airbus, IAI 등 21.69%로 매출처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일 기준 당사의 별도재무제표 기준 수주 잔고는 25조 7,502억원입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매출 및 수주상황의 세부내용은 "II. 사업의 내용"의 "4. 매출 및 수주상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재료 구매의 경우 당사는 협력업체와 장기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단가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첨단기술 확보가 향후 항공 방위산업에서 당사의 경쟁력을 증대시킬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연구개발 활동에 자원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당사의 매출액 대비 연구 및 개발비 비율은 13.24%입니다.본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재고자산의 변동 | (197,048,072) | (370,147,398) | 원부재료비 및 저장품 매입액 | 914,537,705 | 1,576,914,564 | 종업원급여 및 퇴직급여 | 184,955,685 | 357,559,444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31,677,676 | 60,909,256 | 지급수수료 | 51,124,950 | 125,717,321 | 기술개발비 | 95,344,655 | 154,336,706 | 외주가공비 | 101,369,202 | 189,376,243 | 복리후생비 | 32,812,942 | 65,082,886 | 여비교통비 | 4,775,898 | 9,077,331 | 기타비용 | (100,098,664) | (23,830,205) | 매출원가 및
영업부문
영업부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종속회사의 내용 ] (주)에비오시스 테크놀러지스(1) 회사의 내용2013년 12월 설립 이후 지배회사인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수리온 양산 및 LAH(미르온)/LCH 개발사업의 국산화 업체로 참여하며 항공부품 개발 및 양산을 추진하였으며, 2018년 6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지분 100%를 인수하며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2) 주요사업내용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개발/생산하고 있는 KUH 및 LAH(미르온)/LCH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항공기의 주요 핵심장비인 HUMS, DAU, IVI 등의 국산화 개발 및 전력화를 통하여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MRO, 성능개량 및 개조 등의 신규사업 진출을 통하여 사업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국항공서비스(주) (1) 회사의 내용 2018년 7월 설립된 한국항공서비스(주)의 주주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 66.4%, 한국공항공사 19.9%, 경남은행 5.0%, 부산은행 2.0%, BNK투자증권 2.0%, 하이즈항공 1.8%, A-Tech 1.8%, 제주항공 0.7%, 이스타항공 0.4%로 자본금은 1,350억원입니다. 한국항공서비스(주)는 항공기 정비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종속회사입니다.(2) 주요사업내용2018년 7월 설립된 한국항공서비스(주)는 국내 최초의 항공정비 전문업체로 11월 국토교통부의 정비조직인증을 획득하여 항공기 정비 준비를 갖추었고, 12월 제주항공과 기체중정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민간항공기 MRO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민수 부문의 경우 민항기 저비용항공사 B737 기체중정비를 시작으로 국내 FSC, 해외항공사로 기체중정비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며, SCM/부품정비 사업화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엔진정비, 인테리어/화물기 개조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함으로써 사업성을 높혀 나갈 계획입니다. 군수 부문의 경우 사업 초기에는 당사가 수주한 창정비 생산물량을 이관받아 작업을 수행하고 향후 역량을 확보한 후 독자 수주할 계획입니다. 뿐만 아니라 군 정비창 민간 확대 정책과 연계하여 항공전자를 포함한 군수 보기 품목을 확대함으로써 명실상부한 Total Solution Provider로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에스앤케이항공(주)(1) 회사의 내용2005년 12월 창립과 2007년 01월 생산착수 이래 13년간 항공구조물(Aerostructures)을 생산해오고 있는 항공부품 제작전문 업체로 2019년 12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2) 주요사업내용주요 생산품은 항공부문 Airbus 기종용 동체/날개부품/조립부품과 우주부문으로 정부가 개발중인 한국형 발사체(KSLV-II)의 일부 구조물 조립체를 생산하고 있으며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항공부문 Airbus 기종용 생산품은 한국항공우주산업(주)로부터 하도급생산 체제로 생산/납품하고 있으며, 우주부문 KSLV-II용 생산품은 정부기관(KARI)에 생산/납품하고 있습니다. (주)제노코(1) 회사의 내용2004년 설립된…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17조484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09조671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7조770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7,021억602억8.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283억852억10.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993억468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9조421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9,072억763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918억743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399억480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1.51조1,543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1.01조654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7,335억84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5,687억194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8,688억375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089억305억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6,685억344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6,407억392억6.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56조583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4,451억28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17조
영업이익
484억
당기순이익
370억
영업이익률
4.15%
자산총계
11.6조
자본총계
1.98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4.43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5.7%
매출 성장
+41.0%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6.1%p
2025 2Q 대비
단순 ROE
9.0%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6.4%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DeepSeekdeepseek-v4.1-flash
50%
beam
60%
사람 평가
48%
평균 (목록 점수)
53%
룰 기반 점수
38%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50% DeepSeek현재2026. 10. 24.
  2. 60% beam현재2026. 10. 24.
  3. 48%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4.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