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5.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척추·골절·인공무릎 임플란트와 외과용 수술기구를 만드는 의료기기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70억원·영업손실 28억원, 순손실 35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정형외과 임플란트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2086)에 따르면 회사는 척추 고정장치(Spinal system), 골절치료용 Trauma system, 인공무릎관절(Knee Joint) 등 생체용 금속 임플란트와 2,000여 종의 외과용 수술기구를 생산한다. 1998년부터 한국인 체형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FDA 인증을 획득했고, 미국·일본·유럽·중동·남미로 수출한다. 임플란트는 식약처·FDA 허가와 병원 채택, 수술 술기 교육이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70억원, 영업손실 28억원, 순손실 35억원이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70억원, 영업손실 28억원, 순손실 35억원이다. 2분기 매출 32억원, 영업손실 -11억원(-35.3%), 순손실 -17억원이다. 2025년 매출 168억원, 영업손실 57억원(-34.0%), 순손실 64억원이었다. 자본 265억원, 자산 740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16~2025년 10년 중 영업흑자는 2020년 1년뿐이다. 2023년 -141억, 2024년 -75억, 2025년 -57억, 2026년 상반기 -28억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 매출이 2023년 269억원에서 2025년 168억원, 2026년 상반기 70억원으로 감소했다. 임플란트·수술기구의 국내외 판매 부진 원인은 확인하지 못했다.
- 매출의 10% 이상 고객과 병원·대리점·수출 고객별 비중은 확인하지 못했다.
- 척추·Trauma·인공무릎 임플란트의 경쟁사 대비 임상 결과·가격·수술 편의성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FDA·식약처 인증 제품의 매출 기여와 신제품 허가 일정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자본 265억원 대비 차입금·운전자본 부담과 현금 소진은 확인하지 못했다.
- 재고·매출채권·연구개발비는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정형외과 임플란트의 FDA 인증·병원 채택·수술 술기 기반은 의료기기 진입장벽이지만, 10년 중 1년만 흑자와 2023~2026년 상반기 대규모 적자, 매출 269억→70억원 감소를 감안하면 해자보다 사업 지속성 위험이 훨씬 크다. 20점으로 둔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80)보다 크게 낮고, 게임업 평균(30)보다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