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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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2026 1Q 7.2% → 2026 2Q 7.3% (+0.0%p)
전자부품(HIC)을 Honeywell·Amphenol 같은 글로벌 센서사에 OEM으로 만들고, 헬스케어에서 Cell Fusion C라는 자체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를 갖고 있다. 다만 통상과 헬스케어의 상당 부분이 남의 제품을 파는 유통이고, 기타 부문에 브랜드상표권 라이선스업이 있어 지주 성격이 섞이며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자부품 고객이 세계 센서 회사들이다.
"전자부품사업은 HIC(Hybrid Integrated Circuit)을 고객사로부터 주문받아
위탁 생산해주는 전자부품 OEM 방식입니다. 매출의 90% 이상이 Hybrid IC 관련 매출이며,
그 중 저압 압력센서 매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Honeywell, ALL Sensor, Amphenol, SMI, Analog 등 세계적인 압력센서 메이커들과
비즈니스를 하고 있습니다."
Honeywell·Amphenol 은 산업용 센서의 세계 표준을 만드는 회사들이고, 압력센서용 HIC 는 정밀도와 신뢰성이 요구돼 한 번 승인되면 잘 바꾸지 않는다. 고객이 다섯으로 실명이고 서로 경쟁 관계라 한 곳에 걸리지 않는다.
헬스케어에 자체 브랜드가 있다.
"헬스케어부문 중 씨엠에스랩은 메디컬 기반의 더마 코스메틱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Cell Fusion C, Cell Fusion C Expert, Suiskin 등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습니다.
**Cell Fusion C는 200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피부 시술 후 처치와 관리 목적으로
병의원을 통해** 안전한 처방, 외부 유해 물질차단 제품들을 선보여 왔..."
병의원 채널로 24년째 팔린 더마 코스메틱이고, 시술 후 처치용이라 피부과가 처방하듯 권한다 — 일반 화장품과 다른 신뢰 구조다.
부문이 넷이고 전방이 다 다르다.
| 부문 | 내용 |
|---|---|
| 전자부품 | HIC(압력센서용) OEM |
| 통상 | 석영유리 원자재(반도체 공정용), 조명·LED, 반도체 계측장비(Nordson·KANOMAX) |
| 헬스케어 | Cell Fusion C(자체 브랜드), Karl Storz·Lumenis 수술장비 |
| 기타 | 음식·숙박, 부동산임대, 브랜드상표권 라이선스 |
석영유리는 반도체 산화·식각·이온주입·화학증착 공정에서 쓰는 소모성 용기이고, Nordson WaferSense 는 팹 설비 상태를 진단하는 계측 도구다 — 둘 다 반도체 사이클에 붙어 있다.
매출이 2년 +8.6%(1,387억 → 1,507억)이고, 이번 분기 마진은 7.23%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부문의 상당 부분이 남의 제품을 파는 유통이다.
| 부문 | 유통하는 남의 제품 |
|---|---|
| 통상 | Nordson(WaferSense 계측), KANOMAX(infiTOF 가스 분석), 조명 완제품 |
| 헬스케어 | Karl Storz(외과·비뇨기과 수술장비·소모품), Lumenis·Koelis(레이저·진단장비) |
매출유형이 "상품"으로 표시되고, 이 프레임에서 매커스(40)·혜인(40)· 아비코전자(40)가 같은 이유로 감점됐다. 브랜드도 기술도 원 제조사 것이다.
기타 부문에 브랜드상표권 라이선스업이 있다.
"기타 | 상품, 기타 | 음식서비스 및 숙박업, 부동산임대 및 관리업,
브랜드상표권 등 지적재산권의 관리 및 라이센스업"
계열사에서 상표 사용료를 받는 지주회사의 수입 구조이고, 이 프레임에서 DB(35)가 "계열 상표 사용료가 영업이익의 55.3%"로 감점됐다. 원익은 그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 크기를 모른 채 매긴 점수다.
그리고 음식서비스·숙박업·부동산임대가 같은 부문에 묶여 있다. 전자부품·석영유리·화장품과 아무 관계가 없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0.49% | 10.83% | 5.52% | −1.94% | 6.72% |
| 2025 | 7.21% | 9.44% | 5.42% | −0.03% | 5.92% |
| 2026 | 7.23% |
폭이 12.77%p 이고 연간 마진이 6.72% → 5.92%로 내렸다.
digest 가 매출 및 수주상황에서 끊긴다. 부문별 손익도, 원재료 비중도, 고객별 비중도 확인하지 못했다. 네 부문 중 어디가 이익을 내는지 모른다 — 전자부품(OEM)과 헬스케어(자체 브랜드)와 통상(유통)의 마진이 크게 다를 텐데 그 표가 없다.
분기 매출이 370억이다. 관찰 6의 문턱(300억)을 넘지만 작은 편이고, 네 부문으로 나누면 각각은 100억 안팎이다.
Cell Fusion C 의 크기를 모른다. 헬스케어 부문 안에서 자체 브랜드와 수술장비 유통이 섞여 있고 그 비중이 나오지 않는다. 이 회사에서 가장 좋아 보이는 자산인데 매출조차 알 수 없다.
원익그룹의 다른 상장사들과 구조가 겹친다. 원익IPS(42)·원익머트리얼즈(47)가 이 프레임에서 이미 평가됐고, 이 회사는 그 그룹의 상표권을 관리한다 — 사업회사인지 지주회사인지 경계가 모호하다.
총평
42. 매커스(40)·혜인(40) 위, 아비코전자(40) 위에 둔다.
원익이 그 셋보다 나은 점은 자체 브랜드(Cell Fusion C)와 자체 생산(HIC OEM)이 유통 옆에 함께 있다는 것이다. 그쪽은 유통이 전부였다.
그럼에도 42에 묶은 이유는 셋이다 — ① 통상과 헬스케어의 상당 부분이 Nordson·KANOMAX·Karl Storz·Lumenis 유통이고 ② 기타 부문에 계열 상표권 라이선스업이 있어 지주 성격이 섞이며 ③ digest 가 짧아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부문별 손익이 있는가"에서 막혔고, 네 부문 중 어디가 7.23%를 만들었는지 모른 채 매긴 점수다.
Cell Fusion C 가 이 회사에서 다시 볼 지점이다. 2002년부터 병의원 채널로 팔려 온 더마 코스메틱은 이 프레임에서 높게 보는 형태이고 (동국제약 45의 센텔리안24, 대웅 46의 나보타와 같은 계열), 그 부문 매출과 마진이 공시되면 점수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