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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30 · KOSDAQ · 기계장비 및 관련 물품 도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5. 23.

에스에이엠티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 셋 중 점유율 67%로 추정되는 전자부품 유통사다. 단 여덟 분기가 2.0~4.3%인데 이번 분기만 18.2%이고, 그 사이 재고가 6,801억 늘었다. 메모리 가격 국면이다

경제적 해자

33%얇음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58조 · 영업이익률 5.7%
매출액 (최대 2.58조)영업이익률 (0.0% ~ 18.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2.3%
2024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2.8%
최고 2021년 3.8%
매출 연평균 성장
+15.1%
1.06조 → 3.76조
2025매출액 3.76조 · 영업이익률 3.0%
매출액 (최대 3.76조)영업이익률 (0.0% ~ 3.8%)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33%얇음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8.2% → 2026 2Q 5.7% (−12.5%p)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여덟 분기가 2.0~4.3%인데 한 분기가 18.2%다

분기매출영업이익마진
2024 1Q6,899.1억214.9억3.1%
2024 2Q7,181.3억148.6억2.1%
2024 3Q7,340.8억147.1억2.0%
2024 4Q7,473.5억163.1억2.2%
2025 1Q7,643.6억195.4억2.6%
2025 2Q9,180.1억222.5억2.4%
2025 3Q10,286.4억271.6억2.6%
2025 4Q10,455.8억449.5억4.3%
2026 1Q17,953.8억3,273.0억18.2%

매출이 전 분기의 1.72배, 전년 동기의 2.35배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의 16.8배다.

여덟 분기 평균이 2.6%이고 아홉 번째가 18.2%다. 유통업에서 이 마진은 구조가 아니다.

재고가 한 분기에 6,801억 늘었다

성격별 비용이다(당분기, 천원).

항목금액
재고자산(상품)의 변동(680,120,987)
재고자산(상품)매입액2,137,095,857
(순 상품원가)1,456,974,870
인건비6,037,509
복리후생비1,069,935
지급수수료948,836
보험료675,565
교제비565,762
감가상각비520,910
운반비316,037
광고선전비6,311
기타1,260,035

매입액 21,371억 중 6,801억이 팔리지 않고 재고로 남았다. 매출 17,954억의 37.9%에 해당하는 재고 증가다.

메모리 가격이 오르는 국면에서 유통사가 재고를 쌓으면 두 가지가 동시에 일어난다.

① 낮은 값에 산 재고를 높은 값에 판다 — 매출총이익이 벌어진다 ② 매출 자체가 뛴다 — 같은 수량이라도 판매 단가가 오른다

매출이 2.35배가 되고 마진이 2.6% → 18.2%가 된 것이 그 결과로 읽힌다.

이 프레임은 같은 함정을 이미 만났다.

회사룰최종룰이 못 본 것
제주반도체5422메모리 현물가 폭등
에스에이엠티3333메모리 가격 국면 + 재고 6,801억 증가

제주반도체는 팹리스 설계사이고 에스에이엠티는 유통사다. 유통사가 22가 아니라 33인 이유는 아래에 있다.

삼성전자 대리점 셋 중 67%로 추정된다

"회사를 포함한 3개의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의 매출액을 단순 비교만으로 보았을 때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약 67% 수준으로 추정되며"

대리점 지위는 계약상의 권리이고, 국내에 셋뿐이다. 그 안에서 3분의 2를 갖고 있다.

"1990년 6월에 설립된 IT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세계 일류 IT 기업들과 안정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TV, Tablet PC와 같은 IT 제품에 필요한 Memory, OLED 패널, 시스템반도체, Digital Module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36년 된 관계이고 삼성 계열 넷을 다 취급한다.

같은 배치의 혜인(40, 캐터필러 공식 딜러십)과 같은 구조다. 다만 혜인은 정비수입 12.6%라는 부가가치가 있고, 에스에이엠티는 그것이 없다.

지역이 넷으로 나뉜다

지역금액비중
국내9,706.4억54.0%
중국3,394.9억18.9%
미국2,463.0억13.7%
홍콩1,900.2억10.6%
대만221.4억1.2%
베트남106.7억0.7%
기타161.2억0.9%

해외가 46.0%이고 그 안에서도 중국·미국·홍콩으로 나뉜다.

고객도 어느 정도 흩어져 있다 — "매출액 상위 10개사의 매출액이 전체 매출액의 약 55%"다. 한 곳이 지배하지 않는다.

비용 구조가 극단적으로 가볍다

매출 17,954억에 판매·관리 성격 비용이 대략 115억이다(인건비 60.4억 + 복리후생 10.7억 + 지급수수료 9.5억 + 보험료 6.8억 + 감가상각 5.2억 + 교제비 5.7억 + 운반비 3.2억 + 광고 0.06억 + 기타 12.6억).

매출의 0.64%다.

광고선전비가 631만원으로 매출의 0.003%다. 회사가 그 이유를 쓴다.

"과거 회사가 직접 제조하거나 수입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제품이 많았을 때는 지속적인 제품 및 기업에 대한 광고를 실시하였으나, 주요 거래선이 제조업체로 바뀐 현재에는 광고보다는 각 거래선들이 원하는 부분을 만족시켜 줄 수 있는 고객만족경영을 주요 영업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B2B 유통이라 팔러 다닐 필요가 없다. 삼성 제품을 사려면 대리점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마진의 거의 전부가 상품 매입가와 판매가의 차이다 — 이 회사의 손익은 그 스프레드 하나에 달려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18.2%는 구조가 아니다

여덟 분기 평균 2.6%가 이 사업의 값이고, 18.2%는 메모리 가격이 만든 것이다.

판정 원칙 5번의 질문이 그대로 적용된다 — 지금 마진이 구조인가 국면인가.

셋이 동시에 그것을 가리킨다.

① 매출이 전년 동기의 2.35배다. 유통 수량이 두 배가 되지는 않는다. 단가가 올랐다는 뜻이다 ② 재고가 한 분기에 6,801억 늘었다. 오르는 값에 재고를 쌓았다 ③ 비용 구조가 그대로다. 인건비 60.4억은 전 분기와 비슷하고, 마진 상승분이 전부 매출총이익에서 나왔다

그리고 이 국면은 반대로도 돈다. 메모리 값이 내리면 6,801억의 재고가 평가손실이 된다.

같은 구조로 감점된 회사가 둘 있다.

회사이유최종
제주반도체메모리 현물가 폭등(37.2%)22
이수페타시스원재료 +10.2% vs 판가 +1.8%32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사는 값은 삼성이 정하고 파는 값은 시장이 정한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항목이 digest에 없다 — 유통사라 자기 값이 없다.

대리점 마진은 계약으로 주어진다. 회사가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재고 시점 조절과 채권 관리뿐이고, 회사도 그렇게 쓴다.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트랜드와 기술 경쟁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위험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적절한 재고관리 및 채권관리를 통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을 극소화 시키며"

"재고관리와 채권관리"가 위험 대응의 전부다. 이번 분기의 이익도 그 재고관리의 결과이고, 다음 분기의 손실도 같은 데서 나올 수 있다.

가격결정력 20은 그 반영이다.

브랜드가 없다

파는 물건이 전부 삼성 것이다. 자체 제품이 없고 기타수익(임대 등)이 2.0억(0.01%)뿐이다.

"회사는 전자부품 유통업이 주사업목적인 단일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영업부문별 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단일 부문이라 부문별 손익이 없다. Memory·OLED 패널·시스템반도체·Digital Module의 구성비도 밝히지 않는다.

이번 분기 이익이 어느 품목에서 나왔는지 알 수 없다. 메모리로 추정되지만 확인할 근거가 없다.

대리점 계약이 근거의 전부다

삼성전자가 유통 구조를 바꾸면 사업이 사라진다.

국내 대리점이 셋뿐이라는 것은 진입장벽이자 의존이다 — 새로 들어오기 어렵지만, 기존 셋 중 하나가 되는 것도 삼성의 결정이다.

이 프레임은 빌린 지위를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혜인(40, 캐터필러), 한국쉘석유(40, 상표가 전부 Shell), F&F(33, 빌린 브랜드), 감성코퍼레이션(30).

에스에이엠티가 혜인(40)보다 낮은 이유는 부가가치다. 혜인은 정비수입 12.6% + 렌탈 + 중고매매가 있고, 에스에이엠티는 사서 파는 것 하나다.

재고 6,801억이 위험이다

당분기말 재고자산이 얼마인지 이 digest로 확인하지 못했지만, 한 분기 증가분만 6,801억이다.

메모리 가격이 반락하면 그 재고가 평가손실로 돌아온다.

외화 노출도 크다 — USD 매출채권 177,344천USD, 현금 61,410천USD, 매입채무 65,465천USD다. 순 USD 자산이 크므로 환율 하락도 손실 요인이다.

차입 구조와 이자비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매출 1.8조 규모의 유통사가 재고를 6,801억 늘리려면 운전자본 조달이 필요한데, 그 내역이 digest에 없다.

성장이 국면과 구분되지 않는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제35기)28,894.7억673.7억2.3%
2025(제36기)37,565.9억1,139.0억3.0%
TTM47,876.1억4,216.6억8.8%

매출이 3년 새 +65.7%다. 그런데 그 증가분의 얼마가 수량이고 얼마가 단가인지 공시가 나누지 않는다.

2025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뛰기 시작했다(9,180억 → 10,286억 → 10,456억 → 17,954억). 메모리 가격 상승 시점과 겹친다.

TTM 8.8%도 이번 한 분기가 만든 값이다. 그 분기를 빼면 최근 세 분기 평균이 3.1%다.

총평

33점

서한(33)·보성파워텍(33)·F&F(33)·디아이티(33)와 같은 자리다. 삼지전자(32) 위, 한국화장품제조(36) 아래.

좋은 것 —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 셋 중 점유율 67%로 추정되고 36년 된 관계다. 삼성전자·삼성전기·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넷을 다 취급한다. 지역이 국내 54.0% / 중국 18.9% / 미국 13.7% / 홍콩 10.6%로 나뉘고, 상위 10개사가 55%로 고객도 한 곳에 몰리지 않는다. 판관비 성격 비용이 매출의 0.64% 로 극단적으로 가볍고, 적자 분기가 없다.

나쁜 것 — 여덟 분기가 2.0~4.3%인데 이번 분기만 18.2% 다. 그 사이 재고가 6,801억(매출의 37.9%) 늘었고 매출이 전년 동기의 2.35배가 됐다. 메모리 가격 국면이 만든 값이다. 사는 값은 삼성이, 파는 값은 시장이 정한다(가격결정력 20). 파는 물건에 자기 것이 하나도 없고(브랜드 10), 단일 부문이라 품목별 구성도 손익도 공시하지 않는다. 값이 반락하면 그 재고가 평가손실이 된다.

독점 유통권 네 회사에서 가장 낮다.

실리콘투 42혜인 40매커스 40**에스에이엠티 33**
유통하는 것175개국 K뷰티캐터필러AMD FPGA삼성 반도체·패널
부가가치물류·통관정비 12.6%기술지원없음
본질 마진매출총이익률 30%8.2%23.4%2.6%
값—본사가 정함—삼성·시장

앞의 셋은 유통에 무언가를 얹었고 에스에이엠티는 사서 판다. 그것이 7점 차이다.

제주반도체(22)보다 11점 위인 이유는 셋이다. ① 적자 분기가 없다 — 제주반도체는 국면이 걷히면 남는 것이 없었다 ② 삼성 대리점 지위가 계약상 실재한다 ③ 지역과 고객이 분산돼 있다.

35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하나로 요약된다. 이 회사의 실력은 2.6%이고 18.2%는 재고를 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재고가 다음 국면에는 반대로 작동한다.

판정 원칙 5번이 이 평가의 전부다 — 지금 마진이 구조인가 국면인가. 산일전기(38, 36.9%)·펄어비스(35, 64.6%)·제주반도체(22, 37.2%)가 같은 질문에서 갈렸고, 에스에이엠티는 그중 근거가 가장 명확한 사례다 — 재고 증가액이 숫자로 나와 있다.

다시 볼 조건

  • 다음 분기 마진이 5%대로 안착하면 — 대리점 마진 구조가 개선됐다는 뜻이므로 상향
  • 메모리 값 반락 후에도 적자를 내지 않으면 — 재고 관리 역량이 확인되므로 상향
  • 품목별 매출 구성이 공시되면 — 이번 이익이 어디서 나왔는지 갈린다
  • 재고평가손실이 나면 — 이번 이익이 빌린 것이었다는 뜻이므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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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33%업종 22위 / 23개중앙값 40%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5.7%업종 11위 / 23개중앙값 5.1%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ISCKOSDAQ58%29.2%729억
유니퀘스트KOSPI42%7.7%2,163억
매커스KOSDAQ41%19.5%668억
신일전자KOSPI41%9.7%719억
제이씨현시스템KOSDAQ41%0.7%760억
피씨디렉트KOSDAQ40%2.2%1,014억
혜인KOSPI40%11.1%642억
휴맥스KOSDAQ40%−1.4%1,096억
다우데이타KOSDAQ37%5.1%16.4조
에스에이엠티KOSDAQ33%5.7%2.58조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가.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회사는 1990년 6월에 설립된 IT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 세계 일류 IT 기업들과 안정적인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폰 및 스마트 TV, Tablet PC와 같은 IT 제품에 필요한 Memory, OLED 패널, 시스템반도체, Digital Module 제품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주요 거래선들은 휴대폰, OLED Monitor, TV 및 그 중요 부품 등 다양한 IT 제품을 생산하는 국내 대기업군 및 벤처 기업들로, 최근 급변하는 글로벌 트랜드와 기술 경쟁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할 경우 시장에서 도태될 위험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사는 적절한 재고관리 및 채권관리를 통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을 극소화 시키며, 항상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2)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회사는 전자부품 유통업이 주사업목적인 단일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상품 등의 현황회사는 스마트폰, Tablet PC와 같은 IT 제품에 필요한 반도체, Digital Module 제품 등의 전자부품을 주로 판매하고 있으며, 노트북 및 전자패드 등의 디지털 완제품 유통도 일부 영위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임대수익 등 기타수익도 추가로 발생하고 있으며, 해당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구분 | 제37기 1분기 | 제36기 | 제35기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전자부품 유통업 | 1,795,176 | 100.0 | 3,755,771 | 100.0 | 2,888,719 | 100.0 | 기타 | 203 | 0.0 | 823 | 0.0 | 755 | 0.0 | 합계 | 1,795,379 | 100.0 | 3,756,594 | 100.0 | 2,889,474 | 100.0 | ※상기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매출 및 수주상황
1. 매출현황가. 형태별 매출 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 제37기 1분기 | 제36기 | 제35기 | 매출액 | 비 율 | 매출액 | 비 율 | 매출액 | 비 율 | 해외매출 | 상품매출 | 824,738 | 46.0 | 1,834,776 | 48.8 | 1,390,427 | 48.1 | 기타 | 5 | 0.0 | 12 | 0.0 | - | - | 소 계 | 824,743 | 46.0 | 1,834,788 | 48.8 | 1,390,427 | 48.1 | 국내매출 | 상품매출 | 970,439 | 54.0 | 1,920,995 | 51.2 | 1,498,292 | 51.9 | 기 타 | 198 | 0.0 | 811 | 0.0 | 755 | 0.0 | 소 계 | 970.636 | 54.0 | 1,921,806 | 51.2 | 1,499,047 | 51.9 | 합 계 | 1,795,379 | 100.0 | 3,756,594 | 100.0 | 2,889,474 | 100.0 | ※ 상기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출은 직수출만 해당되며, 국내매출은 대한민국 내에서 발생한 매출이며, 해외매출은 대한민국 외에서 발생한 매출입니다.나. 지역별 매출 실적 (단위 : 백만원,%) | 매출형태 | 품목 | 구 분 | 상대국 | 금 액 | 구성비 | 비 고 | 상 품 | 전자부품 | 해외매출 | 중국 | 339,490 | 18.9 | - | 홍콩 | 190,021 | 10.6 | - | 대만 | 22,137 | 1.2 | - | 베트남 | 10,670 | 0.7 | - | 미국 | 246,297 | 13.7 | - | 기타 | 16,121 | 0.9 | - | 국내매출 | 국내 | 970,439 | 54.0 | - | 소 계 | 1,795,176 | 100.0 | - | 용역 | 기타 | 해외매출 | 중국 | 5 | 0.0 | - | 국내매출 | 국내 | 198 | 0.0 | - | 소 계 | 203 | 0.0 | - | 합 계 | 해외매출 | 중국 | 339,495 | 18.9 | - | 홍콩 | 190,021 | 10.6 | - | 대만 | 22,137 | 1.2 | - | 베트남 | 10,670 | 0.7 | - | 미국 | 246,297 | 13.7 | - | 기타 | 16,121 | 0.9 | - | 국내매출 | 국내 | 970,636 | 54.0 | - | 계 | 1,795,379 | 100 | - | ※ 상기 수치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매출비중은 전체 매출액에 대한 비중으로 표기되었습니다.※ 수출은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분기 | (단위 : 천원) |   | 공시금액 | 재고자산(상품)의 변동 | (680,120,987) | 재고자산(상품)매입액 | 2,137,095,857 | 인건비 | 6,037,509 | 지급수수료 | 948,836 | 복리후생비 | 1,069,935 | 보험료 | 675,565 | 감가상각비 | 520,910 | 교제비 | 565,762 | 운반비 | 316,037 | 광고선전비 | 6,311 | 대손상각비(환입) | (300,000) | 기타 | 1,260,035 | 매출원가 및
영업부문
영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에 영업부문별 정보를 공시하지 아니하고 있습니다. 다만, 주사업목적외 기타수익(임대수익 등)이 추가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매출형태 | 품목 | 구 분 | 상대국 | 금 액 | 구성비 | 비 고 | 상 품 | 전자부품 | 해외매출 | 중국 | 339,490 | 18.9 | - | 홍콩 | 190,021 | 10.6 | - | 대만 | 22,137 | 1.2 | - | 베트남 | 10,670 | 0.7 | - | 미국 | 246,297 | 13.7 | - | 기타 | 16,121 | 0.9 | - | 국내매출 | 국내 | 970,439 | 54.0 | - | 소 계 | 1,795,176 | 100.0 | - | 용역 | 기타 | 해외매출 | 중국 | 5 | 0.0 | - | 국내매출 | 국내 | 198 | 0.0 | | 소 계 | 203 | 0.0 | - | 합 계 | 해외매출 | 중국 | 339,495 | 18.9 | - | 홍콩 | 190,021 | 10.6 | - | 대만 | 22,137 | 1.2 | - | 베트남 | 10,670 | 0.7 | - | 미국 | 246,297 | 13.7 | - | 기타 | 16,121 | 0.9 | - | 국내매출 | 국내 | 970,636 | 54.0 | - | 계 | 1,795,379 | 100 | - | (3) 조직도 [2-1사업의개요]_조직도_20260331.jpg [2-1사업의개요]_조직도_20260331 (4) 시장점유율전자부품 유통시장은 수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판로를 가지고 많은 종류의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측정하거나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 있는 기관도 없는 상황입니다.다만 회사를 포함한 3개의 삼성전자 국내 대리점의 매출액을 단순 비교만으로 보았을 때 회사의 시장점유율은 약 67% 수준으로 추정되며 해외사업의 경우 시장점유율에 대해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5)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회사는 IT 기술 발전과 시대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하여 CIS, Automotive Memory, AI 반도체 등과 같은 제품 판매에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규 아이템 발굴 및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외형적 성장 및 수익성 향상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58조1,476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80조3,273억1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05조450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3조272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9,180억223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644억195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473억163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7,341억147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181억149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899억215억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6,301억129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5,412억151억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4,901억127억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4,838억129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5,639억113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068억196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6,709억217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7,029억261억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23조845억3.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5,978억247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58조
영업이익
1,476억
당기순이익
1,051억
영업이익률
5.72%
자산총계
2.32조
자본총계
8,33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6.45조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8.5%
매출 성장
+181.1%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3.3%p
2025 2Q 대비
단순 ROE
47.6%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6.2%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33%
룰 기반 점수
3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33%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