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09780 · KOSDAQ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3. 10. 12.

엠에스씨

경제적 해자

41%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0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563억 · 영업이익률 20.7%
매출액 (최대 563억)영업이익률 (0.0% ~ 20.7%)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8.8%
2020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11.0%
최고 2025년 15.0%
매출 연평균 성장
+4.3%
1,356억 → 1,977억
2025매출액 1,977억 · 영업이익률 15.0%
매출액 (최대 2,043억)영업이익률 (0.0% ~ 15.0%)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6.7% → 2026 2Q 20.7% (+4.1%p)

식품첨가물과 식품소재를 만든다. 인증을 다 갖췄고 9분기 적자가 없다. 단 회사가 "식품제조는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라 쓰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식품첨가물은 소재라 반복된다

"당사는 건강한 음식문화의 기초가 되는 식품첨가물을 공급하기 위해 1974년 설립되었으며, 식품산업의 급격한 발달과 식생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하여 식품부문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과감한 설비투자로 식품소재 전부문에 걸쳐 대량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식품 및 식품첨가물 신소재 전문회사입니다."

식품첨가물은 식품 제조사가 매번 사서 넣는 소재다. 완제품이 팔리는 한 계속 나가고, 관찰 8번의 소모품 유형에 해당한다.

그리고 한 번 배합에 들어가면 잘 바꾸지 않는다 — 맛·색·보존성이 달라지면 제품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전환비용 45는 그 판단이다.

인증을 다 갖췄다

시기인증
2009.11ISO 22000
2009.12음료생산부문 GMP 적용업소
2010.08음료생산부문 HACCP 적용업소
2014.12국제식품안전협회 승인규격 FSSC 22000
2017.12~식품 전제품에 HACCP 적용

"정부에서는 2017년 12월부터 직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가 제조, 가공하는 모든 식품에 대해 HACCP 의무화를 전면 시행하였으며, 당사는 식품 전품목에 대해 HACCP 적용업소 지정을 받았습니다."

식품 대기업에 소재를 납품하려면 이 인증들이 요구된다. 앞선 배치의 한미약품(47, cGMP 4개국)·한국카본(42, GTT 인증)·동방메디컬(46, ISO 17218)과 같은 계열의 문턱이고 그보다는 얕다.

경쟁 요소를 회사가 정리한다

"식품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식품첨가물의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식품소재의 개발 및 생산능력이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연구개발능력, 다품종 대량생산과 다품종 소량주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연생산시스템(Flexible Manufacturing System) 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안전성을 위한 품질관리능력, 원자재의 안정적인 수급능력 및 신소재, 향료, 색소 등... 기능성 식품 및 천연식품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품종 대량생산과 다품종 소량주문을 동시에 소화하는 유연생산시스템이 핵심 역량으로 제시된다.

식품 소재는 고객마다 배합이 다르고 주문량이 들쭉날쭉하다. 그것을 다 받아 주려면 설비와 공정이 유연해야 하고, 그 능력이 곧 문턱이다.

1987년 부설연구소를 인가받아 신제품 개발과 품질관리를 해 왔고, 2004년 신축연구소를 준공했다.

식품은 경기를 덜 탄다

"계절적 요인에 의한 수주변동이 존재하지만, 생필품으로써의 식품은 다른 내수 소비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가 둔감한 편이기에, 전체 소비경기의 침체나 회복이 음식료 경기에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9분기 적자가 없고 분기 마진폭이 7.5%p인 것이 그 성격을 뒷받침한다.

분기매출영업이익률
2024 1분기455.9억10.6%
2024 반기(3개월)464.0억16.3%
2024 3분기469.9억16.0%
2024 4분기507.8억15.0%
2025 1분기482.2억16.9%
2025 반기(3개월)508.3억18.1%
2025 3분기518.2억13.9%
2025 4분기467.9억10.9%
2026 1분기481.8억16.7%
기간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
2024 연간1,897.6억275.2억14.5%
2025 연간1,976.6억296.5억15.0%
TTM1,976.2억295.6억15.0%

설비를 늘렸다

"2023년 9월 인근 한천공장을 매입하여 사업규모 확장 및 생산능력을 확대하였습니다."

한천은 해조류에서 뽑는 겔화제로 식품·화장품·미생물 배지에 쓰인다. 인접 공장을 사서 품목을 늘린 것이고, 유연생산시스템과 맞물린다.

별도와 연결이 거의 같다

기간연결별도
2024 연간14.5%14.8%
2025 연간15.0%15.3%
2026 1분기16.7%17.4%

보이는 숫자가 본업의 숫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진입장벽이 낮다고 쓴다

"식품제조는 허가제도가 아닌 신고제도이며, 국민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업종이므로 식품위생법에 의한 법적규제를 받아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허가가 아니라 신고다. 요건을 갖추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는 뜻이고, 회사가 그것을 직접 밝힌다.

이 평가에서 규제형 진입장벽을 높게 본 회사들과 대비된다.

회사규제 성격진입장벽
한국전력공사독점 사업90
NICE평가정보신용조회업 라이선스70
엠앤씨솔루션방위산업체 지정65
안랩정부 지정 컨설팅업체60
엠에스씨신고제40

HACCP·ISO 22000·FSSC 22000은 갖추면 되는 인증이고, 매출 100억 이상 업체는 HACCP이 의무이므로 경쟁사도 다 갖고 있다.

관찰 3번이 정리한 대로 이 평가의 상위권은 규제·특허·설비·데이터 축적에서 나왔는데, 엠에스씨가 가진 것은 유연생산 능력과 고객 관계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기간매출증가율
2024 연간1,897.6억—
2025 연간1,976.6억+4.2%
TTM1,976.2억−0.0%

TTM이 2025년 연간과 정확히 같다. 이번 분기 481.8억도 전년 동기(482.2억)와 같다.

2년 새 +4.1%다.

이 평가에서 매출 정체는 반복적인 감점 요인이었다 — 휴메딕스(48, +0.2%), 한미약품(47, +0.1%), 안랩(46, +3.4%), 원익머트리얼즈(47, +7.1%).

마진이 오른 것이 매출 증가가 아니라 원가나 믹스에서 왔다는 뜻인데 공시가 설명하지 않는다.

원재료가 농수산물이다

"식품 및 식품첨가물의 제조 특성상 주요 원재료는 농수산물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로 천연원료의 사용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수산물은 작황·환율·기후에 값이 움직인다. 그리고 천연원료로 갈수록 조달이 어려워지고 값이 비싸진다 — 회사가 그 방향을 인정한다.

원재료 비중과 가격 추이가 공시되지 않는다. 관찰 4번 기준으로 이 숫자를 모르면 원가 변동 위험의 크기를 잴 수 없고, 식품 소재는 원재료 비중이 높은 것이 보통이다.

한천공장을 매입한 것도 원료 확보 목적일 수 있는데 그 설명이 없다.

제품별 매출과 고객을 모른다

식품첨가물·식품소재·향료·색소·기능성 소재로 나뉘는데 각각의 매출과 손익이 공시되지 않는다.

고객명도 고객별 매출 비중도 없다. 식품 소재는 대형 식품 제조사에 납품하는 구조이고, 국내 식품 대기업은 수가 적어 집중도가 높을 수 있다.

앞선 배치에서 한국화장품제조(36)가 같은 이유로 감점됐다 — ODM인데 고객 집중도를 밝히지 않았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제품 가격 변동 추이가 digest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식품 소재는 대형 고객이 매년 단가 협상을 하는 구조일 가능성이 크고, 앞선 배치의 한솔아이원스(40)가 "매년 또는 주기적인 원가절감에 따른 납품 단가 인하"를 명시해 감점됐다.

엠에스씨는 그 사정을 밝히지 않으므로 판단할 수 없다.

규모가 작다

TTM 매출 1,976.2억으로 이 배치에서 가장 작다. 분기 매출 481.8억으로 300억 미만 구간은 넘어섰지만, 대형 식품사를 상대하는 소재 공급자로서 규모가 협상력을 주지 않는다.

시장 점유율도 공시되지 않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

4분기영업이익률
2024 4분기15.0%
2025 4분기10.9%

2025년 4분기는 9분기 중 두 번째로 낮고 매출도 467.9억으로 가장 작았다. 원인이 설명되지 않는다.

연간 15.0%가 이 회사의 값이고 이번 분기 16.7%가 아니다.

확인하지 못한 것

  • 제품별(첨가물/소재/향료/색소) 매출과 손익을 모른다.
  • 고객과 집중도를 모른다.
  • 제품 가격 추이와 단가 협상 구조를 모른다.
  • 원재료 비중과 농수산물 가격 노출을 모른다.
  • 시장 점유율을 모른다.
  • 매출이 3년째 정체된 이유를 모른다.
  • 한천공장 매입의 목적과 기여를 모른다.
  • 연구개발비를 모른다.

총평

40점

한국쉘석유(40)·오로라(40)·네오위즈(40)·한솔아이원스(40)와 같은 자리다.

좋은 것 — 식품첨가물은 완제품이 팔리는 한 계속 나가는 소재이고, 배합에 들어가면 잘 안 바꾼다. HACCP·ISO 22000·GMP·FSSC 22000을 다 갖췄고 1974년부터 해 왔다. 다품종 대량생산과 소량주문을 함께 소화하는 유연생산시스템이 실제 역량이다. 9분기 적자가 없고 마진폭이 7.5%p이며 별도와 연결이 같다.

나쁜 것 — 회사가 "식품제조는 허가제도가 아닌 신고제도"라고 직접 쓴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4.1%)이고, 원재료가 농수산물인데 그 비중을 모른다. 제품별·고객별 정보가 전혀 없다.

엠에스씨와 오리온(50)을 나란히 놓으면 식품 밸류체인의 위치 차이가 보인다.

오리온 50**엠에스씨 40**
위치완제품 브랜드소재 공급
브랜드/IP6535
분기 마진폭2.9%p7.5%p
매출 성장+11.5%+4.1%
값을 정하는 쪽소비자에게 직접식품 제조사

오리온은 초코파이라는 이름으로 소비자에게 팔고, 엠에스씨는 그 과자에 들어가는 소재를 대형 식품사에 판다. 앞선 배치의 한국화장품제조(36, 화장품 ODM)·삼양엔씨켐(44, PR 2차 벤더)과 같은 구조적 위치다.

동방메디컬(46) 아래인 이유 — 동방메디컬도 소모품이지만 국내 1위이고 ISO 표준 제정에 참여했으며 자체 브랜드로 50개국에 수출한다. 엠에스씨는 점유율도 브랜드도 없다.

한국화장품제조(36) 위인 이유 — 한국화장품제조는 평균판가가 2년 새 −6.2%이고 브랜드가 없다. 엠에스씨는 마진이 15.0%로 더 높고 마진폭이 좁으며 인증 체계가 더 촘촘하다.

42를 넘기지 못한 결정적 이유는 회사가 쓴 한 문장이다.

"식품제조는 허가제도가 아닌 신고제도이며..."

진입장벽이 규제에서 오지 않는다. 그리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라 그 자리를 넓히지도 못하고 있다. 값도 고객도 제품별 매출도 공시되지 않아 15.0%의 지속성을 판단할 근거가 거의 없다.

다시 볼 조건

  • 제품별 매출과 고객 집중도가 공시되는가. 이 점수가 가장 크게 움직일 지점이다.
  • 매출이 다시 늘어나는가. 3년째 1,980억 근처다.
  • 원재료 비중과 농수산물 가격 노출이 확인되는가.
  • 제품 단가 추이와 협상 구조가 드러나는가.
  • 한천공장 매입이 실적으로 나타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과 재무 수치에 근거한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이 평가가 도움이 됐나요?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집계됩니다.
해자 점수
41%업종 22위 / 34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20.7%업종 2위 / 34개중앙값 4.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에스앤디KOSDAQ50%16.6%499억
샘표식품KOSPI47%4.6%1,006억
노바렉스KOSDAQ46%10.8%1,018억
조흥KOSPI43%4.5%1,262억
코스맥스엔비티KOSDAQ43%8.3%1,023억
CJ씨푸드KOSPI41%−1.2%483억
에이치피오KOSDAQ41%5.0%785억
엠에스씨KOSDAQ41%20.7%563억
뉴트리KOSDAQ40%0.0%284억
한국맥널티KOSDAQ40%1.0%269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식품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대표적인 내수 소비재로써의 식품은 생산기술 및 저장, 가공 그리고 포장기술의 비약적인 발달에 따라 다양한 종류와 기능을 보유하여 생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식품에 대한 소비자 수요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군을 비롯한 질적 으로 우수한 제품을 추구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는 '웰빙'이라는 문화컨 텐츠의 대두로 인해 더욱 가속도가 붙은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맛, 영양 등의 단순한 욕구에서 벗어나 콜레스테롤 저하기능, 면역증진기능, 다이어트기 능, 노화예방 기능 등의 다양한 기능을 추구하고 있는 소비자의 욕구에 부응하 기 위하여, 식품산업계는 최신의 과학 기술을 구사하여 우수하고 새로운 형태의 식품의 프리미엄화를 이룩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적 요인에 의한 수주변동이 존재하지만, 생필품으로써의 식품은 다른 내수 소비재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가 둔감한 편이기에, 전체 소비경기의 침체나 회 복이 음식료 경기에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발달하고 있는 고가 프리미엄 제품군의 확대 등을 통한 질적 성장이 추구되어 오는 경향에 비추어보면, 음식료 제품의 경기에 대한 민감도는 과거보다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경쟁요소 국내소비 및 수출 등 식품의 유통범위가 확대되면서 식품의 선도를 유지하기 위한 식품첨가물의 수요 증가 뿐만 아니라 생활수준의 향상에 기인한 소비자 들의 다양한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식품소재의 개발 및 생산능력이 경쟁력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연구개발능력, 다품종 대량생산과 다품종 소량주 문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연생산시스템(Flexible Manufacturing System) 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안전성을 위한 품질관리능력, 원자재의 안정적인 수급 능력 및 신소재, 향료, 색소 등 소비자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기능성 식품 및 천 연식품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핵심역량 에 대한 집중육성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것들이 식품 첨가물 산업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강점입니다. (4) 자원조달상의 특징 식품 및 식품첨가물의 제조 특성상 주요 원재료는 농수산물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소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 확대로 천연원료의 사용이 점차 늘어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5)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식품제조는 허가제도가 아닌 신고제도이며, 국민의 건강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업종이므로 식품위생법에 의한 법적규제를 받아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2002년 7월 1일부터 시행된 제조물책임법으로 인해 식품의 안정 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는 2017년 12월부터 직전년도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영업소 가 제조, 가공하는 모든 식품에 대해 HACCP 의무화를 전면 시행하였으며, 당사 는 식품 전품목에 대해 HACCP 적용업소 지정을 받았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10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당사는 수산물(해초)를 가공하여 카라기난 및 농수산물을 가공하여 천연색소 및 각종조미용 분말 및 액상제품 그리고 음료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각 제품별 매출액 및 총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율(%) | 제조부문 | 제 품 | 가라기난외 | 소세지등 겔화제 | 카라기난 | 39,830 | 38.14 | 조미식품가공외 | 식품가공풍미제 | 조미액 | 45,363 | 43.44 | 천연식용색소 | 식용색소 | 칼라믹스CB | 11,342 | 10.86 | PET 제품류 | 음료 | PET | 6,300 | 6.03 | 소 계 | | | | 102,835 | 98.47 | | 상 품 | 선물세트 외 | | | 1,225 | 1.17 | | 소 계 | | | | 1,225 | 1.17 | | 용 역 | 임대료 | | | 429 | 0.41 | 소 계 | | | | 429 | 0.41 | 매출조정 | IFRS-1115호 | | | -52 | -0.05 | 소계 | | | | -52 | -0.05 | | 합 계 | | | | 104,437 | 100.00 | 나.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당사의 매출실적은 직전년도와 비교하여 약 5,387백만원 매출이 증가하였습니다. 수출을 주력으로 하는 수산연제품(카라기난류)의 판매는 2,311백만원 증가하였고,음료제품류의 판매는 전년 대비 666백만원 감소, 기타 조미식품등의 판매는 전년 대비 3,817백만원 매출이 증가 하였습니다. 당사 매출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또한, IFRS 1115호 기준 적용으로 75백만원 감소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M/T )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53 기 반기 | 제 52 기 반기 | 제 52 기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수량 | 금액 | 제조부문 | 제품 | 수산연제품 | 수 출 | 1,203 | 23,300 | 1,132 | 20,704 | 2,347 | 39,922 | 내 수 | 541 | 16,530 | 589 | 16,815 | 1,103 | 31,248 | 합 계 | 1,744 | 39,830 | 1,721 | 37,519 | 3,450 | 71,170 | 음료제품 | 수 출 | - | - | - | - | | | 내 수 | 2,642 | 6,300 | 3,261 | 6,966 | 6,357 | 14,300 | 합 계 | 2,642 | 6,300 | 3,261 | 6,966 | 6,357 | 14,300 | 식용색소류 | 수 출 | 43 | 1,946 | 39 | 1,587 | 83 | 3,428 | 내 수 | 355 | 9,396 | 346 | 8,426 | 687 | 17,474 | 합 계 | 398 | 11,342 | 385 | 10,013 | 770 | 20,902 | 조미식품 외 | 수 출 | 282 | 4,072 | 305 | 3,990 | 576 | 7,701 | 내 수 | 4,377 | 41,291 | 4,056 | 38,268 | 8,558 | 80,025 | 합 계 | 4,659 | 45,363 | 4,361 | 42,258 | 9,134 | 87,726 | 상품 | | | 수 출 | - | - | - | - | | | 내 수 | 305 | 1,225 | 192 | 1,989 | 254 | 2,786 | 합 계 | 305 | 1,225 | 192 | 1,989 | 254 | 2,786 | 용역 | 임대수입 | | 수 출 | - | | - | | | | 내 수 | - | 429 | - | 282 | | 705 | 합 계 | - | 429 | - | 282 | | 705 | 매출조정 | IFRS1115호 | | 수 출 | - | (38) | - | -9 | | 56 | 내 수 | - | (14) | - | 32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777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제품과 재공품의 감소(증가) | (509,479,704) | 951,954,835 |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 25,629,853,622 | 45,760,461,192 | 종업원급여비용 | 8,817,030,912 | 17,421,033,235 | 전력비및수도광열비 | 1,251,431,948 | 2,488,318,614 | 동력비 | 1,518,455,896 | 2,795,492,681 | 감가상각비 | 1,687,805,253 | 3,378,471,082 | 무형자산상각비 | 12,822,362 | 25,658,847 | 세금과공과 | 532,851,668 | 1,104,546,472 | 지급수수료 | 1,256,314,617 | 2,395,822,575 | 포장비 | 1,958,909,838 | 3,192,497,325 | 운반비 | 422,360,406 | 810,136,709 | 경상개발비 | 269,435,521 | 444,725,977 | 기타 비용 | 1,750,972,836 | 3,974,178,918 |
영업부문
영업부문의 세분화 및 구체화, 생산 및 영업활동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한 경영지원 활동의 업그레이드 등 경영활동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전사적 시스템 구축을 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첨단의 위생설비를 구비한 계열회사 젠푸드는 2007년 12월 식품의약 품안전처으로부터 레토르토식품, 2009년 11월 소스류, 드레싱, 과ㆍ채음료에 대해 HACCP 적용업소인증을 획득하였고 2008년 8월 GMP 적용업소 지정을 획득하였으며, 2017년 12월 HACCP 의무화 시행에 따라 식품 전제품에 HACCP 을 적용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국내외 식품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은 물론 식품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명실공히 식품업계를 선도해 나갈 준비를 갖추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한단계 높아진 소비자의 욕구수준에 부응할 수 있는 고품질, 고기능의 천 연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최상급의 천연원료를 사용함으로써, 식품의 향, 색 상, 모양 등을 더욱 신선하게 유지하고 식품의 기능성을 높이는 한편, 무엇보다 도 음식의 제 맛을 살리는데 기여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별도의 공시대상 사업부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2) 시장점유율 식품 및 식품첨가물은 제품의 종류와 구분기준이 매우 다양하고, 소규모의 생산 업체수도 매우 많아, 사업의 특성상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파악하기는 힘드나, 연구개발 영역, 제품의 종류와 생산능력, 품질관리 능력 및 설치장치, 또한 매출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식품첨가물업계에서 내수 및 수출등에서 최상위의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식품산업의 특성상 급격한 매출증대를 이루기는 어렵지만,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인하여 많은 소비자들이 미각적으로는 물론 기호적으로 만족할만한 식품을 원하 고 있고, 이들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영양적으로 좋은 식품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 강화제를 첨가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어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 니다. 설비장치, 법적규제, 무엇보다도 엄격히 관리되고 있는 품질의 안전성 유지 등은 신규 업체들에게 있어서 높은 시장장벽의 요인으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와 기호 변화 등이 식품 시장에 도 반영되어 식품의 안전성과 영양성 외에도 식품의 기능성이 강조되고 있기 때 문에, 식품 첨가물 활용에 대한 연구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행하고 제품수명 및 경쟁우위 요소를 증가시킴으로써 소비자 수요를 원할하게 충족시키는 한편, 적극 적인 신규시장 개척 노력이 요구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기능성을 갖춘 식품 소재 개발의 필요성과 천연소재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식품 뿐만 아니라, 의약품, 생활용품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신소 재와 나노소재, 또한 천연소재를 주원료로 한 천연색소, 천연향료 등의 연구개발 에도 주력하고 있으며, 웰빙문화의 확산으로 인해 유기농관련제품의 인식이 높 아져 각종 유기농 농축액 제품들의…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34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563억117억20.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482억80억16.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68억51억1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518억72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508억92억1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482억81억1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508억76억1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470억75억1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64억76억1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56억48억1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449억49억1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477억56억11.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474억71억15.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490억62억12.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564억46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549억75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490억71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439억55억1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1,620억213억1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396억50억12.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563억
영업이익
117억
당기순이익
97억
영업이익률
20.73%
자산총계
2,986억
자본총계
2,038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2,030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15.8%
매출 성장
+10.7%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2.6%p
2025 2Q 대비
단순 ROE
13.2%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9.8%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0%
평균 (목록 점수)
41%
룰 기반 점수
55%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0.
  3. 42%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