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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40 · KOSDAQ · 기타 식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5. 12. 16.

코스맥스엔비티

경제적 해자

43%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023억 · 영업이익률 8.3%
매출액 (최대 1,023억)영업이익률 (−1.8% ~ 11.0%)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8 / 10년
가장 나빴던 해
−5.1%
2019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2.7%
최고 2016년 15.5%
매출 연평균 성장
+10.1%
1,208억 → 2,875억
2025매출액 2,875억 · 영업이익률 1.4%
매출액 (최대 3,336억)영업이익률 (−5.1% ~ 15.5%)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11.0% → 2026 2Q 8.3% (−2.7%p)

건강기능식품을 중국·미국·호주에서 만들어 매출의 65%를 해외에서 실현하고, 개별인정형 원료 아홉 개와 크기를 66% 줄인 초소형 제형을 갖는다. 다만 이번 11.02%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직전 여덟 분기가 −1.77~4.25%이고 원인이 공시되지 않는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출의 3분의 2가 해외다.

"특히, 중국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온라인 직구(CBEC) 채널이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사와의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연결 매출의 65%를 해외에서 실현하였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나라마다 인정 원료와 표시 규정이 달라 그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 중국·미국·호주에 생산 기반을 두고 그 규제를 각각 통과한 상태다. 국내 건기식 ODM 이 내수에 몰려 있는 것과 다른 자리이고, 같은 영역의 콜마비앤에이치(44)가 수출 35.6%, 노바렉스(45)가 내수 중심인 것과 비교된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임상으로만 얻는다.

구분설명개수
기준고시형(영양소)비타민·무기질·필수지방산 등28개
기준고시형(기능성)홍삼·오메가3·프로폴리스 등69개
개별인정형식약처장이 별도 인정한 원료전체 485개

"1분기말 기준으로 9개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허가를 취득하고자 신규 기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임상 절차를 진행"한다. 개별인정형은 인정받은 회사만 그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고, 임상 비용과 시간이 들어 돈으로 바로 살 수 없다 — 진입장벽 45는 그 값이다.

제형이 기술이다.

"초소형 기술인 아담(a:dam) 제형을 개발하였습니다. 아담은 **기능성 주원료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는 기존 제품 대비 66%까지 줄인 초소형 제형**입니다.

섭취 및 휴대 편리성을 높일 뿐 아니라 최근 성장세에 있는

여러 개의 건강기능식품을 한 포에 담은 멀티팩에도 적용하여..."

같은 함량을 3분의 1 크기에 넣는 것은 부형제와 압축 기술의 문제이고, 멀티팩은 여러 알을 한 포에 담으므로 알이 작아야 성립한다. 고도화된 유산균 전용 생산라인(Advanced-EPP)을 따로 운영하고, 환·편상·페이스트·바를 뺀 모든 제형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췄다 — 브랜드사가 제형을 바꿀 때 회사를 옮기지 않아도 된다(전환비용 45).

OEM 위에 OBM 을 얹었다.

공급형태내용
OEM/ODM판매업체의 의뢰를 받아 제조한 타사 상표
브랜드(OBM)브랜드부터 개발, 기획, 생산까지 All in One 솔루션

브랜드 기획까지 맡으면 고객이 그 설계에 묶인다.

판가와 원재료를 함께 공시한다.

20242025**2026 1Q**
Nutrilite Probiotics3,9334,6435,340
화이버비츠플러스11,40011,40011,400
유청단백(원/kg)26,25130,19936,035

유청단백이 2년 +37.3%인 동안 Nutrilite 판가가 +35.8%로 올랐다 — 전가율이 100% 근처로, 이 프레임에서 드문 수준이다(관찰 9).

코스맥스(47) 계열이다 — 화장품 ODM 세계 1위와 같은 그룹이고, 고객 기획을 받아 만드는 방식이 같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원인이 없다.

1Q2Q3Q4Q연간
20240.82%4.11%3.00%4.25%3.11%
20251.21%3.33%−1.77%2.39%1.39%
202611.02%

직전 여덟 분기가 −1.77~4.25% 인데 이번만 11.02%다 — 중앙값의 네 배이고 매출도 722억 → 933억으로 +29.2% 늘었다. 회사가 그 이유를 숫자로 설명하지 않는다. 해외 65%와 중국 CBEC 성장을 서술하지만 그것이 이번 분기에만 마진을 네 배로 만든 근거가 되지 않는다.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이 보고서로는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2).

연간으로는 줄어드는 방향이다 — 매출이 2년 −9.6%(3,180억 → 2,875억)이고 연간 마진도 3.11% → 1.39%로 내렸으며 2025년 3분기는 적자였다.

생산능력이 축소됐다.

품목(연간)20242025**2026 1Q 환산**
정제/연질/캡슐(천개)3,345,6003,142,8002,836,800
분말(톤)10,6808,4867,510
액상/젤리/구미(천개)387,626371,034465,312

정제·캡슐이 2년 −15.2%, 분말이 −29.7%로 줄었다 — 액상·젤리만 늘었다. 설비를 줄이는 국면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자체 브랜드가 없다. OBM 도 "브랜드부터 개발·기획·생산까지" 대신 해 주는 것이지 그 브랜드가 회사 것이 아니다. 공시된 판가 두 품목 중 Nutrilite 는 고객사 브랜드다. 코스맥스(47)가 "자체 브랜드 0"으로 감점된 것과 같은 자리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글로벌 브랜드사와의 협업"이라고만 쓰고 10% 이상 매출처도, 이름도,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콜마비앤에이치(44)가 애터미·Haleon·유한양행을 실명으로 낸 것과 대비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을 제품 94.20% / 상품 4.78% / 기타 1.02% 로만 나누고 국내와 해외, OEM 과 OBM 의 손익이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해외 65%가 이 평가의 근거인데 그것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원재료의 91.04%가 "기타"다. 정제어유·유청단백·유산균혼합분말 셋만 내고 나머지가 통째로 묶여 있다.

중국 규제에 걸린다. CBEC 채널은 정책이 바뀌면 통로가 좁아지고,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개별인정형 9개의 크기를 모른다. 그 원료가 매출의 얼마인지, 아담 제형이 적용된 제품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총평

43. 콜마비앤에이치(44) 아래, 노바렉스(45) 아래, 알피바이오(42) 위에 둔다.

코스맥스엔비티의 근거는 해외와 기술이다. 연결 매출의 65%를 해외에서 실현하고 중국·미국·호주에 생산 기반을 둔다 — 건기식은 나라마다 인정 원료와 표시 규정이 달라 그 시장 안에서 만들어야 하는 영역이다. 개별인정형 원료 아홉 개는 임상으로만 얻어지는 자산이고, 아담 제형은 같은 함량을 66% 작게 만들어 멀티팩을 가능하게 하며, 환·페이스트·바를 뺀 모든 제형 설비를 갖춰 고객이 제형을 바꿔도 옮길 이유가 없다. 유청단백이 2년 +37.3%인 동안 Nutrilite 판가를 +35.8% 올려 전가율이 100% 근처다 — 이 프레임에서 드문 수준이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이번 분기와 방향이다. 11.02%가 아홉 분기 최고인데 직전 여덟 분기가 −1.77~4.25% 이고 회사가 그 원인을 숫자로 설명하지 않는다 — 지금 마진이 구조인지 국면인지 이 보고서로는 가릴 수 없다. 연간으로는 매출이 2년 −9.6%, 마진이 3.11% → 1.39%로 내렸고 정제·캡슐 생산능력이 −15.2%, 분말이 −29.7%로 줄었다.

그리고 자체 브랜드가 없고(Nutrilite 는 고객 브랜드),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으며, 부문별 손익이 없어 해외 65%가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다음 보고서에서 이 마진이 유지되는지가 이 회사의 자리를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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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3%업종 16위 / 34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8.3%업종 8위 / 34개중앙값 4.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에스앤디KOSDAQ50%16.6%499억
샘표식품KOSPI47%4.6%1,006억
노바렉스KOSDAQ46%10.8%1,018억
조흥KOSPI43%4.5%1,262억
코스맥스엔비티KOSDAQ43%8.3%1,023억
CJ씨푸드KOSPI41%−1.2%483억
에이치피오KOSDAQ41%5.0%785억
엠에스씨KOSDAQ41%20.7%563억
우리바이오KOSDAQ40%−0.8%3,164억
해태제과식품KOSPI40%5.8%1,601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최초로 국가별 전문 역량에 기반을 둔 글로벌 생산 체인을 구축하였습니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한국 공장(2007년)을 중심으로 미국 달라스(2014년) 및 호주 멜버른(2016년)에 현지 생산법인을 설립하였고 중국 상해에는 영업사무소(2013년)를 두고 있습니다. 국내외 법인들은 국가별 법규 및 시장 수요에 맞는 제품을 제안·개발하여 생산에 이르기까지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하고 있습니다.해외법인 중 미국법인은 운영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해 2025년 하반기 판매법인으로의 전환을 완료하였고 수출, 통관 등 공급 프로세스를 안정화하였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한국, 호주 법인의 생산 역량과 미국 법인의 영업 역량을 집중하여 시너지를 강화하고, 한국 및 호주 생산의 이점을 기반으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신규 매출 기반을 확보해 나가고 있습니다.당사는 32개국 300여 개 고객사와 거래하며 쌓아온 탄탄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과 동시에 온라인 직구(CBEC) 채널이 성장함에 따라 글로벌 브랜드사와의 협업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6년 반기에는 연결 매출의 65%를 해외에서 실현하였습니다. 초소형 제형(a:dam) 개발, 독자적인 맛과 향미 개발, 고도화된 유산균 전용 생산라인(Advanced-EPP) 운영 등 핵심기술 발굴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여 국내뿐 아니라 중국, 미국, 호주 등지에서도 고객사 다변화 및 제품 라인업 확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며, 해외시장에서의 당사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차별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신기술·신제형 연구에 힘쓴 결과, 초소형 기술인 아담(a:dam) 제형을 개발하였습니다. 아담은 기능성 주원료 함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크기는 기존 제품 대비 66%까지 줄인 초소형 제형입니다. 섭취 및 휴대 편리성을 높일 뿐 아니라 최근 성장세에 있는 여러 개의 건강기능식품을 한 포에 담은 멀티팩에도 적용하여 고객사에 기술력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별인정형 원료 개발 및 전략 소재 확보에도 진력하고 있습니다. 반기말 기준으로 9개의 개별인정형 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허가를 취득하고자 신규 기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임상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제품 설명 당사에서 생산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제형별, 기능성 원료별, 기능성 내용별 분류 등이 있으며, 구분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형별 분류 건강기능식품공전에서 규정하는 제품의 형태에 따라 분류하는 방법으로 정제, 캡슐, 분말, 액상 등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제형은 제품의 형태로 건강기능식품의 주된 기능인 기능성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소비자에게는 섭취 방법을, 제조 시에는 생산 방법에 영향을 미칩니다. 당사는 현재 기타 제형 중 환, 편상, 페이스트, 바 등의 제형을 제외하고는 모든 제형을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 기능성 원료별 분류 기능성 원료별 구분은 건강기능식품공전에서 규정한 건강기능식품의 제조에 사용되는 주원료로 구분하는 것으로, 건강기능식품공전에 그 원료의 제조기준, 규격, 제품의 요건 및 시험법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기능성별 원료는 동일한 원료라 하더라도 식약처에서 인정한 원료만을 기능성 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 분 | 설 명 | 기준고시형 | 식약처장이 법으로 고시한 원료 또는 성분 | | 영양소 | 비타민, 무기질, 필수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 등 28개 원료 | 기능성원료 | 홍삼, 인삼, 엽록소 함유식물, 오메가3, 프로폴리스추출물, CLA,스쿠알렌, 감마리놀렌산, 히알루론산 등 69개 원료 | 개별인정형 | 식약처장이 별도 인정한 원료 또는 성분으로, 개별인정형 원료가 지속적으로 등록되고 있음 | (3) 기능성 내용별 분류 기능성 내용별 분류는 기능성 원료가 가진 기능성 내용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으로, 기능성 내용이 다양하고 광범위하며 하나의 기능성 원료가 다수의 기능성 내용을 포함하기도 하여 분류가 쉽지 않습니다. 다만, 식약처에서 분류하고 있는 기능성 내용에 따르면 장 건강, 관절·뼈 건강, 콜레스테롤 개선, 체지방 감소, 면역 기능, 피로 개선, 수면질 개선 등 33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이러한 기능성 내용을 참고하여 자신에게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선택·구매하게 됩니다. (4) 공급형태에 따른 분류 당사 제품은 공급형태로는 OEM/ODM제품과 브랜드(OBM) 제품으로 구분되며, 제품형태로는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지향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공급형태 | 제품형태 | 개 요 | OEM/ODM | 건강기…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71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현황 (1)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 2026년 반기 | 2025년 | 2024년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매출액 | 비중 | 건강기능식품외 | 수출 | 127,679 | 65.28% | 181,075 | 62.99% | 222,033 | 69.82% | 내수 | 67,847 | 34.72% | 106,404 | 37.01% | 95,952 | 30.18% | 합 계 | 195,526 | 100.00% | 287,479 | 100.00% | 317,985 | 100.00% | 주) 연결기준 매출실적으로 해외법인 매출실적은 해외에 포함하였습니다. (2) 판매경로 당사의 주요 판매 경로는 유통회사, 제약·식품회사, 네트워크사 등 B2C 회사에 직접 납품하는 B2B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판매경로별 매출액 및 비중을 보면, 건강기능식품에서는 유통회사, 특히 온라인 채널의 비중이 높으며, 건강지향식품에서도 건강기능식품과 유사한 매출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3) 판매전략 가) 국내당사는 후발업체로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입하였지만 '기술영업'이라는 영업에서의 차별화 전략으로 영업조직을 운영해 왔습니다. '기술영업'이라 함은 거래처 요청에 의한 단순 OEM 영업이 아닌 제품을 기획하여 거래처에 제안하는 ODM 영업을 말합니다. 당사의 영업사원은 대부분 식품영양학 관련 전공자로, 추가로 마케팅 교육을 이수하여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마케팅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짧은 업력에도 많은 우량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었고, 국내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당사가 성장·발전하는 데에도 큰 기반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국내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원재료와 소모품의 사용액 | 52,610,879,200 | 96,523,666,973 | 종업원급여비용 | 15,333,221,554 | 29,166,423,028 | 복리후생비 | 2,086,108,786 | 3,850,136,205 | 임차료 | 306,109,607 | 615,699,642 | 감가상각비 | 2,499,023,582 | 5,144,017,270 | 무형자산상각비 | 43,875,712 | 88,041,899 | 세금과공과 | 492,093,595 | 908,985,870 | 기타 비용 | 20,419,373,815 | 40,482,073,415 |
영업부문
영업부문을 보다 세분화하여 유통채널별로 관리하고 있으며, 국내 기존 대형 브랜드사뿐만 아니라 인디(신규) 브랜드 및 화장품이나 뷰티&헬스 유통 전문 브랜드사까지 확장하는 영업전략으로 전문성을 높여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영업전략은 성장기에 있는 국내 시장에서 세분화된 영역에 전문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신규거래처 확보는 물론 신규 유통채널을 확보해 나가는 데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나) 해외 당사는 공장설립 초기부터 해외진출을 전략 목표로 삼고, 해외 영업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준비해 왔습니다. 설비 투자에 있어서 국내 업계 최초로 NSF 인증을 도입하여 생산환경의 품질 안정성에 중점을 두었고, 품질 시험분석실의 설비 및 규모를 국제 공인시험분석기관의 기준에 맞추어 설립, 운영하여 왔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품질 강화를 위해 ISO9001:2008, HALAL, HACCP 등 각종 품질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영업인력 측면에서는 철저히 현지화 전략을 구사하여 중국 영업의 경우, 2013년 업계 최초로 중국에 진출하여 상해법인을 설립함으로써 현지 시장조사를 철저히 하고 현지 거래처와의 신뢰를 높여오고 있습니다. 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미국은 최대 소비시장으로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의 빠른 성장으로 인하여 글로벌 건강기능식품업체의 아시아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당사만의 연구능력 및 품질관리, 제품 기획력 등을 앞세워 미국과 호주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관련 업체에서 근무했던 우수한 영업인력을 채용하여 글로벌 업체에 대한 기술영업을 강화해 오고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영업에서 현지화 전략과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업체에 대한 적극적인 기술영업을 바탕으로 다수의 국가에 수출하며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식품회사, 제약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와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여 제품군을 확대하고, 동남아 등 신흥 지역을 개척하여 성과를 점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 나. 수주현황 당사는 ODM/OEM 방식의 매출로서 일반적으로 고객사의 판매 계획에 따라 발주량과 납기가 결정되며, 고객사와는 기본적인 공급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이후 제품별로 발주서를 수령하여 제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제품의 발주 주기는 판매정도에 따라 유동적입니다. 따라서, 별도의 수주현황 및 수주잔고는 기재하지 않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위험관리의 일반적 사항 당사는 외화표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예측 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자율변동위험은 주로 예금 및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비롯되며, 당사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비용의 최소화를 위한 정책을 수립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당사의 재무위험 관리는 영업활동에서 파생되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84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023억85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933억103억1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40억18억2.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57억-12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57억25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722억9억1.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802억34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58억26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809억33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10억6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802억16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909억48억5.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822억41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804억15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734억-46억−6.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839억13억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923억48억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786억8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893억64억2.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677억3억0.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023억
영업이익
85억
당기순이익
303억
영업이익률
8.29%
자산총계
3,346억
자본총계
924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6.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3,352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5.8%
매출 성장
+35.2%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5.0%p
2025 2Q 대비
단순 ROE
30.1%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2.8%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7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3%
룰 기반 점수
22%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3.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