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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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률 2026 1Q 4.4% → 2026 2Q 5.0% (+0.7%p)
1957년부터 배합사료를 만들고 식육사업으로 판로를 확보했으며, 축산정보와 사양관리 지도를 함께 제공하고 부문별 손익을 자산·부채까지 공시한다. 다만 회사가 판가 인하로 매출이 줄었다고 직접 쓰고, 원료를 미국·남미에서 전량 수입하며 기타부문에 대부업이 섞인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사료를 팔면서 그 고기를 유통한다.
"가축용 배합사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업종으로 하고 있으며,
**배합사료의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함께 축산물 유통 노하우 축적을 위해
식육사업(기타부문)을 운영**함."
사료를 사는 농가가 키운 가축을 다시 사서 유통한다 — 농가 입장에서는 사료와 판로를 한 곳에서 해결하므로 단순히 사료만 파는 회사보다 붙잡는 힘이 있다. 이 프레임에서 팜스코(42)·선진(44)·하림(43)·동우팜투테이블(42)이 같은 수직 구조를 근거로 삼았다.
사료에 정보를 얹는다.
"**축산정보 제공 및 육가공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과학적인 사양관리 지도 등의
지원 시스템을 제공하여 경쟁력을 강화**함.
다품종 소량 생산체제로 판매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사전주문에 의한 생산계획의 수립 및
신선한 사료의 적기 수송**에 중점을 두어..."
사료는 성분표가 비슷해도 급여 설계가 성적을 가른다 — 사양관리 지도가 붙으면 농가가 그 회사의 프로그램에 맞춰 키우게 되고, 바꾸면 다시 배워야 한다. 전환비용 40은 그 값이다. 사전주문 생산은 재고 위험을 줄이고 신선도를 지킨다.
부문별 손익을 자산·부채까지 공시한다.
| 부문 | 외부 매출 | **영업이익** | **마진** | 자산 |
|---|---|---|---|---|
| 사료 | 742.1억 | 25.1억 | 3.38% | 2,392억 |
| 기타(식육·임대·농산물수탁·양돈·비육우) | 28.1억 | 7.0억 | 25.08% | 886억 |
| 연결조정 | −18.2억 | 0.6억 | ||
| 연결 | 752.0억 | 32.7억 | 4.35% | 2,856억 |
매출의 3.7%인 기타 부문이 영업이익의 21.5%를 만든다 — 관찰 13이 요구하는 자료이고, 임대와 농산물수탁의 마진이 사료보다 훨씬 두껍다는 사실을 스스로 드러낸다.
공장이 둘이다 — 대구·창녕 배합사료 생산공장이다. 사료는 무겁고 값이 싸서 물류비가 원가를 정하므로 축산 밀집 지역 가까이 공장이 있어야 한다.
1957년 고려건설로 설립돼 1991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금강공업 기업집단에 속한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 2.20~7.29% 안에서 움직이고 폭이 5.09%p 이며, 연간이 4.64% → 4.62%로 유지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판가를 내렸다고 직접 쓴다.
"연결실체의 2026년 당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2억원 감소(△4.1%)하였는데,
이는 사료부문에서는 전년동기대비 판가인하로 인한 10억원(△1.4%)의 매출감소를 하였고,
기타부문(종속기업 등)은 전년동기대비 22억원 매출감소(△43.8%)하였으며,
이는 농업회사법인여물의 전분기대비 축우매출 28억원 감소에 주로 기인합니다."
판가 인하가 매출 감소의 원인으로 명시되고, 기타 부문은 −43.8%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 — 이 평가에서 이익의 21.5%를 만든다고 든 그 부문이다.
원료를 전량 수입한다.
"미국, 남미 등으로부터 옥수수, 대두박 등 제품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수입하고 있으며..."
국제 곡물 시세와 환율, 해상운임이 원가를 정하고 판가는 내리는 방향이다 — 전가할 여지가 구조적으로 작다. 같은 배치에서 사조동아원(43)이 같은 구조였고, 그쪽은 제분 점유율 24.1%라는 지위가 있었다.
사료 부문 마진이 3.38%다. 매출의 96%인 본업이 그것이고, 연결 4.35%는 기타 부문이 끌어올린 값이다.
매출이 2년 −3.4%다(3,077억 → 2,973억).
기타부문에 대부업과 운수업이 있다.
| 종속회사 | 사업 |
|---|---|
| ㈜디앤에이 | 보조사료 제조·판매, 임대 |
| 농업회사법인여물 | 배합사료, 축산업(비육우) |
| 부산청과㈜ | 농산물 수탁판매 |
| 농업회사법인고려 | 양돈업 |
| 코리아캐피탈대부㈜ | 기타여신금융 |
| 코리아로지스㈜ | 운수관련업 |
대부업이 사료·축산과 아무 관계가 없다(함정 4-4의 형태). 그 규모와 손익이 기타 부문에 묶여 있어 따로 확인할 수 없고, 기타 부문 마진 25.08%에 그것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모른다.
양돈과 비육우를 직접 한다. 농업회사법인 두 곳이 가축을 키우는 사업인데, 돼지값과 소값은 시장이 정하고 사료값이 오르면 그쪽 원가가 된다 — 회사 안에서 상쇄되지만 그만큼 시황에 양쪽으로 노출된다. 실제로 여물의 축우매출이 −43.8% 였다.
점유율을 밝히지 않는다. 국내 배합사료 시장에서의 자리가 나오지 않는다 — 동우팜투테이블(42)은 7.3%, 사조동아원(43)은 24.1%를 냈다.
판가 표가 없다. 인하했다고 서술하면서 단가 시계열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9).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농가와 육가공업체가 상대인데 계약 형태나 집중도가 나오지 않는다.
digest 에 사업의 개요가 잡히지 않았다(함정 11-3). 목차만 들어와 원문에서 직접 확보했고, 주요 제품 가격변동 추이는 표 형태가 깨져 읽지 못했다.
총평
42. 팜스코(42)·동우팜투테이블(42)과 같은 자리, 선진(44)·사조동아원(43) 아래, 우리손에프앤지(40) 위에 둔다.
고려산업의 근거는 수직 구조와 공시다. 사료를 팔면서 그 가축을 사서 유통해 농가에 판로를 함께 제공하고, 축산정보와 사양관리 지도를 얹어 농가가 그 프로그램에 맞춰 키우게 한다. 대구·창녕 공장은 축산 밀집 지역 가까이 있어야 하는 자리이고,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부채를 공시해 매출 3.7%인 기타 부문이 이익의 21.5%를 만든다는 사실을 드러낸다. 9분기 적자 0에 연간이 4.6%대로 유지된다.
43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값이다. 회사가 "판가인하로 인한 매출감소"를 직접 쓰고, 원료인 옥수수·대두박을 미국·남미에서 전량 수입한다 — 원가는 시세가 정하고 판가는 내리는 방향이다. 본업인 사료 부문 마진이 3.38% 이고, 연결 4.35%는 기타 부문이 끌어올린 값이다.
그리고 그 기타 부문이 이번 분기에 −43.8%로 줄었다. 대부업과 운수업이 그 안에 섞여 있어 25.08%라는 마진의 출처도 불분명하다.
사조동아원(43)이 위인 것은 제분 점유율 24.1%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하기 때문이다 — 고려산업은 배합사료 시장에서의 자리를 숫자로 내지 않는다.
점유율과 판가, 기타 부문의 내역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