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GPCR19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맙 항체 플랫폼으로 아토피·알츠하이머 치료제를 개발하는 회사다. 누겔 임상 2b와 알츠하이머 임상 1상을 진행했지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억원·영업손실 68억원으로 상업화 전 단계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7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6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GPCR19·나노맙
2026 반기보고서(20260812000826)에 따르면 회사는 염증복합체 형성·활성을 억제하는 GPCR19 표적 플랫폼과 나노맙 항체 플랫폼을 보유한다. 아토피 치료제 NuGel은 미국 FDA 임상 2b상을 진행해 2026년 4월 Part2 투약을 완료했고, 알츠하이머 치료제는 2026년 3월 국내 임상 1상을 종료했다. COVID-19 폐렴 치료제는 유럽 임상 2b를 완료했고, 2건의 기술이전과 미국 자회사 Hudson Therapeutics를 보유한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순손실 72억원이다. 2025년 매출 2.3억원, 영업손실 158.4억원, 2024년 매출 0.2억원, 영업손실 151.4억원이다. 자본 190억원, 자산 292억원, 현금성자산 9.9억원, 단기금융상품 248.1억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매출 1억원, 영업손실 68억원, 순손실 72억원이다. 매출이 비용의 2% 수준으로 상업화가 사실상 없다.
- NuGel 임상 2b의 결과·허가 일정, 알츠하이머 임상 1상 데이터, 2건 기술이전의 총액·마일스톤은 발췌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현금성자산 9.9억원은 얇고 유동성이 단기금융상품 248억원에 의존한다. 단기금융상품의 사용 제한·만기와 추가 자금조달 가능성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GPCR19 염증복합체 억제제와 나노맙 플랫폼, NuGel·알츠하이머 임상 진척, 2건 기술이전은 진입장벽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매출 1억원·영업손실 68억원으로 아직 임상 단계다. 업종 중앙값 55와 비슷한 54점으로 둔다. 펩트론(72)·엑셀세라퓨틱스(70)보다 낮은 것은 매출과 임상 후기 데이터가 작기 때문이고, 앱클론(52)보다 높은 것은 GPCR19 플랫폼의 차별성과 다수 적응증 확장성을 반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