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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450 · KOSPI · 항공 여객 운송업 · 일반 기업 · 상장 2017. 12. 08.

진에어

경제적 해자

41%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38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차트를 그리려면 최소 2개 분기가 필요합니다. 현재 1개 분기만 수집되어 있습니다.

장기 실적2017–2025 연간 · 9년

흑자 연도
4 / 9년
가장 나빴던 해
−74.9%
2021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1.4%
최고 2023년 14.3%
매출 연평균 성장
+5.7%
8,884억 → 1.38조
2025매출액 1.38조 · 영업이익률 −1.4%
매출액 (최대 1.46조)영업이익률 (−74.9% ~ 14.3%)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연도에 따라 연결과 별도재무제표가 섞여 있습니다. 연결 범위가 바뀐 해는 앞뒤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운수권을 받아야 뜰 수 있는 자리에서 보잉 737 계열 29대에 777-200 세 대를 더해 저비용항공사 중 드물게 중대형기를 갖는다. 국제선 비중이 3년 만에 75.3%에서 82.5%로 올랐다. 단 2025년이 연간 적자였고 1분기가 계절 고점이며 항공기가 전부 리스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노선이 국가가 배분하는 자리다.

국제선은 두 나라 정부가 항공협정으로 운항 횟수를 정하고 그 운수권을 국가가 항공사에 배분한다. 신규 사업자가 돈으로 살 수 없는 자격이고, 회사도 항공운송업을 "한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개별 기업의 상업적 목적을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인적, 물적 교류의 매개체" 라 쓴다(진입장벽 60).

저비용항공사인데 중대형기가 있다.

기종대수
BOEING 737-80019
BOEING 737-9003
BOEING 737-87
BOEING 777-2003
합계32

777-200 은 300석급 광동체기로 737 로 못 가는 중장거리 노선을 열 수 있다. 단일 기종으로 원가를 낮추는 저비용항공사 모델에서 드문 구성이고, 737-8 은 연비가 개선된 신형이라 그쪽으로 교체가 진행 중이다.

국제선으로 무게가 옮겨 갔다.

구분20242025**2026 1Q**
국내 여객18.2%17.4%12.1%
국제 여객75.3%76.2%82.5%
화물1.6%1.1%1.0%
기타4.9%5.3%4.4%

국내선은 고속철도와 경쟁하고 운임이 낮은데 국제선은 그렇지 않다. 3년 시계열로 그 이동을 공시한다.

재고가 남지 않는다 — 회사가 "생산과 판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되지 못한 경우 항공기의 출발과 동시에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되며 재고가 잔존하지 않습니다" 라 쓴다. 팔리지 않은 좌석이 재고자산으로 쌓이지 않는다는 뜻이고, 이 프레임에서 재고 위험으로 감점된 유통·의류와 다른 자리다.

연료 조달처를 밝힌다 — 항공유를 GS칼텍스·S-Oil 에서 매입한다.

1분기가 이번에도 13.62%다 — 22.89%(2024) · 13.95%(2025) · 13.62%(2026)로 세 해 연속 두 자릿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이 연간 적자다 — −1.39% 이고 2분기 −13.82%·3분기 −7.40%· 4분기 −3.58%로 세 분기 연속 적자였다. 적자가 3/9 다.

1분기가 계절 고점이다 — 세 해 모두 1분기가 가장 좋고 나머지가 나쁘다.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그것이 −1.39% 다(함정 1-1).

매출이 줄었다 — 연간 14,612.6 → 13,810.8억(−5.5%)이다.

항공기가 전부 리스다 — 회사가 "리스계약을 통하여 ... 총 32대를 보유" 한다고 쓴다. 자기 자산이 아니라 임차 자산이고 리스료·이자비용·정비충당부채를 밝히지 않는다.

운임을 시장이 정한다. 항공권 값은 좌석 공급과 수요, 경쟁 노선의 요금이 정하고 성수기·비수기 차이가 크다(가격결정력 25).

연료와 환율이 원가를 정한다. 항공유는 국제 유가에 연동되고 리스료·정비비가 달러 표시인데 헤지 구조를 밝히지 않는다.

전환비용이 없다. 승객은 노선과 값을 보고 매번 고른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국제선·국내선·화물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노선별·지역별 매출이 없다. 국제 82.5%가 어느 나라인지, 일본·동남아 편중인지 밝히지 않는다.

탑승률과 좌석킬로미터당 단가가 없다. 판가 표가 있으나 시계열이 잘렸고, 공급석·수송실적을 공시하지 않아 매출 변화가 물량인지 운임인지 가릴 수 없다.

계열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대한항공(47) 계열인데 저비용항공사 통합 국면과 그 영향을 밝히지 않는다.

연결 재무가 없다. 별도만 있다.

총평

43점.

국제선 운수권을 국가가 배분하는 자리(회사도 기간산업으로 서술), 보잉 737 계열 29대에 777-200 세 대를 더해 저비용항공사 중 드물게 중대형기를 갖는 것, 737-8 신형 7대, 국제선 비중이 75.3% → 82.5%로 오른 것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한 것, 좌석은 팔리지 않으면 사라져 재고자산이 쌓이지 않는 구조, 항공유 조달처 공시, 1분기가 세 해 연속 두 자릿수인 것이 근거다.

대한항공(47)보다 네 점 아래다. 그 회사는 여객기 143대로 33개국 96개 도시, 화물기 23대에 항공우주(국군·미군 창정비, 보잉·에어버스 구조물) 라는 다른 축이 있고 25조에서 9분기 적자가 없다.

제주항공(42)보다 한 점 위인 것은 재무와 기재 구성이다. 그 회사는 2025년 연간 −7.07%에 네 분기 중 셋이 적자였고 매출이 18.4% 줄었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연간 적자와 리스 구조다. 1분기만 두 자릿수이고 나머지 세 분기가 다 적자였으며, 항공기 32대가 전부 임차 자산인데 리스료와 이자를 밝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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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1%업종 2위 / 6개중앙값 41%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6.2%업종 5위 / 6개중앙값 −17.2%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대한항공KOSPI44%−2.9%7.23조
에어부산KOSPI41%−15.1%2,353억
제주항공KOSPI41%−9.7%4,618억
진에어KOSPI41%−20.3%3,603억
아시아나항공KOSPI40%−19.3%1.84조
트리니티항공KOSPI40%−38.7%4,697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항공운송산업에 속한 회사로서 항공기를 이용한 운송 서비스를 주요 상품으로 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항공운송은 기술 혁신을 통해 항공기 자체의안전성은 물론이고, 운항, 정비 및 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낸 바, 여타 교통수단 대비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운송수단으로서 오늘날 지구촌 시대의 교통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또한 항공운송업은 한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 개별 기업의 상업적 목적을 넘어 국가와 지역 간 인적, 물적 교류의 매개체로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뿐만 아니라 각 사회 간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공익성 높은 사업 분야입니다.당사를 비롯한 항공운송사업자는 생산과 판매가 동시에 일어나는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되지 못한 경우 항공기의 출발과 동시에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되며 재고가 잔존하지 않습니다. 2026년 3월말 기준 당사의 전체 매출 중 94.6%는 여객 운송 서비스에서 발생하였고,화물 운송 서비스와 기타 매출 비중은 각각 1.0%, 4.4% 수준입니다.당사의 서비스 상품은 항공기를 통하여 주로 제공되며, 2026년 3월말 기준 당사는 리스계약을 통하여 BOEING 737-800 19대, BOEING 737-900 3대, BOEING 737-8 7대, BOEING 777-200 3대, 총 32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원재료인 항공유는 GS칼텍스, S-Oil 등으로부터 매입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매출 (단위 : 백만원, %) | 사업부문 | 제품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 (제19기) | 2025년 (제18기) | 2024년 (제17기)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매출액 | 비율 | 항공사업 | 항공운송 | 여객 | 국내 | 51,092 | 12.1 | 240,744 | 17.4 | 264,878 | 18.2 | 국제 | 348,866 | 82.5 | 1,052,481 | 76.2 | 1,100,788 | 75.3 | 소계 | 399,958 | 94.6 | 1,293,225 | 93.6 | 1,365,666 | 93.5 | 화물 | 4,124 | 1.0 | 14,442 | 1.1 | 24,103 | 1.6 | 기타 | 18,894 | 4.4 | 73,414 | 5.3 | 71,494 | 4.9 | 합계 | 422,976 | 100.0 | 1,381,081 | 100.0 | 1,461,263 | 100.0 | 나.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명) | 구분 | 2026년 1분기(제19기) | 2025년(제18기) | 2024년(제17기) | 여객 | 국내선 | 52,147 | 52,648 | 58,779 | 국제선 | 186,741 | 157,788 | 168,815 | *주) 상기 가격변동은 여객수익을 탑승객수로 나누어 산출하였습니다. |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제품유형 | 품목 | 2026년 1분기(제19기) | 2025년(제18기) | 2024년(제17기) | 매출액 | 매출액 | 매출액 | 항공사업 | 항공운송 | 여객 | 국내 | 51,092 | 240,744 | 264,878 | 국제 | 348,866 | 1,052,481 | 1,100,788 | 소계 | 399,958 | 1,293,225 | 1,365,666 | 화물 | 4,124 | 14,442 | 24,103 | 기타 | 18,894 | 73,414 | 71,494 | 합계 | 422,976 | 1,381,081 | 1,461,263 | 나. 판매경로 및 판매전략 (1) 판매경로 - 직접판매 : 온라인(인터넷/모바일 당사 홈페이지), 오프라인(콜센터/공항지점)- 간접판매 : 국내 대리점, 해외 대리점 (2) 판매전략 2026년 1분기 진에어는 미국-이란 분쟁에 따른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는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 중심의 탄력적 노선 운영"과 "수요 변화에 대한 적기 대응"을 통해 내실 경영을 지속하였습니다. 특히 1~2월 동계 성수기 기간 중 한국발 여행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여 수익을 극대화하였으며, 3월에는 해외발 판매 호조세에 힘입어 비수기 진입에 따른 수요 변동성을 성공적으로 보완하였습니다. 대외 불안 요인 영향이 제한적이었던 1분기 동안, 당사는 적정 공급 규모 유지 및 탄력적 기재 운영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였으나,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 및 환율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함에 따라 향후 시장 변동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당사는 일별 및 편별 단위의 세부 분석을 바탕으로 수익성 위주의 노선 운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관리를 통해 외부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수익 확대와 경영 내실화를 동시에 달성하여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3) 주요 매출처당사는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여객매출의 경우 항공권을 직접 고객에게 판매하여 별도의 주요 매출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수주상황 - 해당사항 없음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가. 자본위험관리 당사는 부채와 자본 잔액의 최적화를 통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 시키는 동시에 계속기업으로서 지속될 수 있도록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자본관리 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나. 금융위험관리 (1) 금융위험관리목적당사의 재무부문은 각 위험의 분석을 통하여 당사의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들은 시장위험(환율변동위험, 이자율변동위험, 유가변동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2) 시장위험 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55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성격별 비용)
성격별 비용 합계 | 365,362,590 | 성격별 비용 합계 | 연료비용 | 103,270,115 | 임차료 | 303,076 | 정비비 | 60,295,841 | 종업원급여비용 | 57,231,788 | 공항관련비 | 62,086,415 | 지급수수료 | 18,943,928 | 감가상각비, 유형자산 | 79,682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28,362,214 | 복리후생비 | 6,314,414 | 무형자산상각비 | 269,660 | 기타 비용 | 28,205,457 | | 전분기 | (단위 : 천원) |   |   | 공시금액 | 성격별 비용 합계 | 359,572,050 | 성격별 비용 합계 | 연료비용 | 112,492,689 | 임차료 | 268,283 | 정비비 | 53,546,028 | 종업원급여비용 | 57,493,505 | 공항관련비 | 61,777,538 | 지급수수료 | 15,841,875 | 감가상각비, 유형자산 | 56,761 | 감가상각비, 사용권자산 | 27,129,109 | 복리후생비 | 5,752,588 | 무형자산상각비 | 229,243 | 기타 비용 | 24,984,431 | |
영업부문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당분기 | (단위 : 천원) |   | 부문 | 부문 합계 |   | 보고부문 | 기타부문 |   | 항공운송업 |   | 국내여객 | 국제여객 | 국내화물 | 국제화물 | 수익(매출액) | 51,091,837 | 348,865,769 | 124,095 | 4,000,131 | 18,894,240 | 422,976,072 | | 전분기 | (단위 : 천원) |   | 부문 | 부문 합계 |   | 보고부문 | 기타부문 |   | 항공운송업 |   | 국내여객 | 국제여객 | 국내화물 | 국제화물 | 수익(매출액) | 45,901,580 | 352,655,366 | 160,228 | 5,097,885 | 14,030,406 | 417,845,465 | | 주요 고객에 대한 정보 | 당분기 및 전분기 중 당사의 매출액에서 1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단일 고객은 없습니다. | | 36. 우발채무 및 주요약정사항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단위 : 원) |   | 지급보증의 구분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외화지급보증 | 계약 인허가 및 이행보증 | 보증처 | (주)하나은행 | 서울보증보험(주)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 614,000,000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USD [USD, 일] | 50,000 |   | |   | 담보로 제공된 자산에 대한 공시 |   | (단위 : 천원) |   | 담보제공처 |   | 한국증권금융 | 한국증권금융 | 필리핀 SEC |   | 금융자산, 분류 |   | 정기예치금 | 담보제공 목적 | 우리사주 대출 관련 | 마카오 조업계약 보증 목적 | 클락지점 영업허가 목적 | 부채나 우발부채에 대한 담보로 제공된 금융자산 | 2,441,095 | 80,000 | 26,807 | |   | 약정에 대한 공시 |   |   |   | 정비 위탁 계약 | 약정에 대한 설명 | 당사는 (주)대한항공으로부터 리스계약에 따라 임차한 항공기 32대의 운용을 위한 정비 일부를 (주)대한항공에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 |   | 법적소송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   | 우발부채 |   | 법적소송우발부채 |   | 법적소송우발부채의 분류 |   | 피소(피고) | 소송 건수(단위: 건) | 1 | 의무의 성격에 대한 기술, 우발부채 | 당분기말 현재 당사가 피고로 계류중인 소송사건은 1건입니다. 당사는 동 소송으로부터 유의적인 부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판단하여 동 소송에 대한 충당부채를 인식하지 않고 있습니다. | | | 6.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2,74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18 연간공시: 2018 사업1.01조630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18 연간

매출액
1.01조
영업이익
630억
당기순이익
445억
영업이익률
6.23%
자산총계
5,195억
자본총계
2,662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18 사업 · 수집 2026. 10. 22.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beam
38%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1%
룰 기반 점수
6%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38% beam현재2026. 10. 26.
  2. 38% beam2026. 10. 26.
  3.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4.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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