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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460 · KOSDAQ · 일반 목적용 기계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9. 12. 22.

디와이피엔에프

경제적 해자

43%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2
  • 사람 평가43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368억 · 영업이익률 2.9%
매출액 (최대 1,211억)영업이익률 (−11.3% ~ 13.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8 / 9년
가장 나빴던 해
−10.4%
2022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7.2%
최고 2019년 17.1%
매출 연평균 성장
+17.6%
923억 → 3,963억
2025매출액 3,963억 · 영업이익률 7.2%
매출액 (최대 3,963억)영업이익률 (−10.4% ~ 17.1%)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5.9% → 2026 2Q 2.9% (−2.9%p)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해 독일·일본 기업과 경쟁하고 해외에서 수주를 따낸다고 회사가 밝힌다. 석유화학·태양광·환경에너지가 전방이고 매출이 2년 +41.0%다. 다만 2025년 4분기가 −11.27%이고 이번 분기 매출이 −35.3%이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수입하던 것을 국산화했다.

"당사는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 분야를 국산화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독일 및 일본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비교하여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류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수주를 확보하는 등

당사의 분체이송시스템 수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국산화 이력과 해외에서의 수주 경쟁을 함께 쓴다 — 이 프레임에서 후성(45)이 "LiPF6 국내 유일 제조"로, 와이엠티(44)가 "일본·독일 점유 시장에 독자기술 진입"으로 같은 근거를 받았다.

분체를 다루는 것이 공정의 출발점이다.

"분체이송시스템이라 함은 각종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재료 또는 (반)제품을

공정의 특성에 부합되도록 처리하거나, 각 공정별로 요구되는 사양으로 가공하여

공급시켜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 그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원재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으며 ... 플랜트 설비 중 핵심시스템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루와 알갱이는 액체나 기체와 달리 흐름이 예측되지 않는다 — 막히고, 뭉치고, 분리되고, 정전기가 생긴다. 소재마다 거동이 다르므로 설계에 경험이 쌓여야 하고, 한 번 잘 도는 라인을 만든 회사를 다음 증설에도 부른다.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기술이 여러 단계로 나뉜다 — 이송, 분쇄, 정제(분급) 등으로 단순 운반이 아니라 가공까지 포함한다.

신소재가 수요를 만든다.

"최근 석유화학 분야와 태양광 산업,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설비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은 주로 **새로운 소재와 신공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분체이송시스템 역시 고도의 설계능력과 기술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새 소재가 나올 때마다 그것을 다루는 설비가 새로 필요하다 — 회사가 그 구조를 근거로 쓰고, 전방이 석유화학·태양광·환경에너지 셋으로 갈린다.

매출이 2년 +41.0%다(2,810억 → 3,963억). 2025년은 네 분기가 모두 두 자릿수에 가까웠고 (13.03%, 13.91%, 10.22%), 그해 연간이 7.21%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4분기가 −11.27%다.

1Q2Q3Q4Q연간
202411.35%5.53%9.49%8.94%8.75%
202513.03%13.91%10.22%−11.27%7.21%
20265.87%

폭이 25.18%p 다. 1~3분기가 10~14%였는데 4분기에 −11.27%로 뒤집혔고, 회사가 그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프로젝트 원가 정산이 특정 분기에 몰리는 구조로 보이지만 확인할 수 없다.

이번 분기 매출이 −35.3%다(938억 → 607억). 마진도 13.03% → 5.87%로 내려갔다. 수주 산업이라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가 크게 움직이는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그것이 일시적인지 알 수 없다(관찰 12).

엔지니어링은 프로젝트 인식이다. 관찰 2의 확인 항목 ③에서 수익 인식이 이벤트 쪽이고, 분기 마진이 사업의 실력을 말해 주지 않는다.

태양광이 위험 요인이다. 전방 셋 중 하나인데 태양광 설비 투자는 중국 증설로 무너진 영역이고, 이 프레임에서 레이크머티리얼즈(45)가 "Solar 23.7 → 3.9% 붕괴"를 겪었다. 그 노출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전방별로도 기술별로도 나뉘지 않는다(관찰 13).

고객을 밝히지 않는다. 석유화학·태양광 플랜트는 발주처가 소수인데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건별 수주라 값이 매번 협상된다는 뜻이다(관찰 9).

해외 수출 비중을 숫자로 내지 않는다.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고 쓰지만 금액도 비중도 지역도 없다.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의 근거가 서술뿐이다. 점유율도, 수주 실적 목록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607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프로젝트 하나가 분기를 통째로 바꾸는 크기이고, 실제로 직전 네 분기가 938억 → 1,076억 → 1,086억 → 607억으로 움직였다.

총평

43. 와이엠티(44)·비엠티(44) 아래, 세동(43)과 같은 자리, 우진아이엔에스(40) 위에 둔다.

디와이피엔에프의 근거는 국산화와 해외 경쟁이다. 수입하던 분체이송시스템을 국산화했고, 독일·일본 기업과 해외에서 경쟁해 수주를 따낸다고 회사가 쓴다. 가루와 알갱이는 소재마다 거동이 달라 설계에 경험이 쌓이는 영역이고, 한 번 잘 도는 라인을 만든 회사가 다음 증설에도 불린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실적의 성질이다. 2025년 4분기 −11.27%에 폭 25.18%p 이고, 이번 분기 매출이 −35.3% 다. 프로젝트 인식이라 분기가 사업을 말해 주지 않는데,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아 다음을 예고할 자료가 없다.

와이엠티(44)가 위인 것은 그쪽이 삼성전기 공급이라는 고객을 밝혔기 때문이고, 비엠티(44)는 10% 이상 고객 없음과 R&D 4.7%를 숫자로 냈다. 디와이피엔에프는 고객도 수출 비중도 점유율도 하나도 없다.

수주잔고가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매출이 2년 +41.0%로 늘었다가 한 분기에 −35.3%가 된 회사에서 그 숫자는 사업의 크기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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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3%업종 22위 / 50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2.9%업종 33위 / 50개중앙값 6.6%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아스플로KOSDAQ58%13.9%317억
제이브이엠KOSDAQ54%27.4%493억
디케이락KOSDAQ48%9.6%395억
KZ정밀KOSDAQ46%20.4%343억
씨에스베어링KOSDAQ46%9.0%378억
케이에스피KOSDAQ46%13.7%314억
비엠티KOSDAQ45%12.9%486억
디와이피엔에프KOSDAQ43%2.9%368억
포스뱅크KOSDAQ43%17.3%366억
엠엑스로보틱스KOSDAQ41%−5.1%287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당사는 산업분야 중 분체이송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주사업으로 하는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입니다. 여기서 분체이송시스템이라 함은 각종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재료 또는 (반)제품을 공정의 특성에 부합되도록 처리하거나, 각 공정별로 요구되는 사양으로 가공하여 공급시켜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동 산업은 산업의 구조가 다양해지고 새로운 산업영역이 생겨나며 그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원재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각종 신소재의 출현과 더불어 그 소재의 가공기술이 모 산업의 제품 및 원가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나아가 국가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플랜트 설비 중 핵심시스템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석유화학 분야와 태양광 산업,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설비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은 주로 새로운 소재와 신공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분체이송시스템 역시 고도의 설계능력과 기술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 분야를 국산화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독일 및 일본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비교하여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일류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수주를 확보하는 등 당사의 분체이송시스템 수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체이송시스템을 그 기술 분야 별로 정리해 보면, ① 이송 ② 분쇄 ③ 정련 ④ 가열 ⑤ 반응 ⑥ 건조 ⑦ 냉각 ⑧ 조질 ⑨ 혼합 ⑩ 분류 ⑪ 조립 ⑫ 포장 ⑬ 저장 등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 분야의 업체들이 이러한 기술 분류 기준에 따라 하나 혹은 여러 개의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분체이송 관련 포장설비 전문 업체, 분체이송 관련 혼합 설비 전문 업체 혹은 분체이송 관련 포장 및 이송 전문 업체 등이 시장 내에서 사업을 영위해 온 바 있습니다. 당사는 창사 이래 목적사업을 "분체이송과 관련된 통합시스템의 수행(Integrated System for Solid Handling)"으로 정의하고 분체공학기술을 근간으로 기계공학, 전기제어공학, 공정공학을 총망라한 통합적인 설비의 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영역은 이송시스템을 구성하는 가장 주된 부분인 이송 설비의 방식을 기준으로 뉴메틱컨베잉시스템(Pneumatic Conveying System)과 메카니컬컨베잉시스템(Mechanical Conveying System)으로 구분됩니다. 당사는 이송시스템의 통합 솔루션 공급자로서 2003년 이후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기술고도화를 통한 적용 산업분야의 확장, 산업별ㆍ지역별시장 다변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성장의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사업의 영역을 더넓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설비의 제작/납품을 하는 업체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부터 사업 깊숙이 참여하여 사업주에게 기술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를 구현하는 통합적 솔루션 공급자로 자리매김 하였…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591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또는 서비스에 관한 내용 [기준일 : 2026.06.30] | (단위 : 천원) | 품 목 | 생산(판매) 개 시 일 | 주요상표 | 제28(당)기 반기매출액(비율) | 제27기매출액(비율) | 제26기매출액(비율) | 제 품 설 명 | 뉴메틱컨베잉시스템(PCS) | 1999년 | DYPNF | 35,655,266(36.6%) | 172,641,447(43.6%) | 115,643,965(41.2%) | ■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이송방식이며, 저압, 고속 이송 방식.■ 마모에 강한 물질의 이송에 유용.■ 파인케미컬(정밀화학제품)의 이송에 사용하는 DILUTE 방식과 마모 및 열에 민감한 물질을 이송하는 DENSE방식.■ 플라스틱, 세라믹 등 분체이송시스템에 다양하게 사용. | 메카니컬컨베잉시스템(MCS) | 1999년 | DYPNF | 1,695,909(1.7%) | 1,854,589(0.5%) | 9,159,790(3.3%) | ■ 역사가 오래된 이송 방법으로 대량생산, 이송에 유용.■ 황(Sulfur), 석탄, 철광석 등 주로 야외에서 이송할 수 있는 물질의 이송에 사용하는 벨트형과 형태나 크기가 균일하지 않은 물질의 이송 에 용이하며 경사, 수직, 수평 등 모든 방향으로 이송 가능한 버켓형.■ 버켓형은 석탄, 곡물, 모래 등의 이송에 사용되며 특히 수직 이송이 필요한 물질의 이송에 유용.■ 또한 박스형이 있는데 이는 레이아웃의 변경이 용이(회전 이송 등) 하다는 장점이 있음. 물류센터에서 유용. | E&R(Engineering & Renovation) | 2021년 | DYPNF | 53,143,849(54.5%) | 152,727,372(38.5%) | 89,362,684(31.8%) | ■ 25년간 축적된 Solid Handling Technology 기반의 고객 맞춤형 제안 및 EPC수행■ Renovation / Revamping / Replacement, 에너지절감 및 환경개선 등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 | 환경사업 | 2015년 | DYPNF | 6,749,497(6.9%) | 61,555,839(15.5%) | 66,033,409(23.5%) | ■ 배연습식 탈황설비■ 배연질소 산화물저감설비■ 회처리설비■ 전기집진기■ 친환경 플랜트 엔지니어링 | 기 타 | - | - | 242,612(…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1,343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기준일 : 2026.06.30] | (단위 : 천원) | 매출유형 | 품목 | 제28(당)기 반기 | 제27기 | 제26기 | 제 품 | 뉴메틱 컨베잉 시스템 | 해외 | 26,579,217 | 141,587,137 | 69,400,804 | 국내 | 9,086,049 | 31,054,310 | 46,243,161 | 소계 | 35,665,266 | 172,641,447 | 115,643,965 | 메카니컬 컨베잉 시스템 | 해외 | 140,666 | 775,914 | 6,281,339 | 국내 | 1,555,243 | 1,078,675 | 2,878,450 | 소계 | 1,695,909 | 1,854,589 | 9,159,790 | E&R(Engineering & Renovation) | 해외 | 6,309 | 1,150,030 | 966,364 | 국내 | 53,137,540 | 151,577,342 | 88,396,320 | 소계 | 53,143,849 | 152,727,372 | 89,362,684 | 환경사업 | 해외 | - | - | - | 국내 | 6,749,497 | 61,555,839 | 66,033,409 | 소계 | 6,749,497 | 61,555,839 | 66,033,409 | 기타 | 해외 | 6,802 | 1,984 | - | 국내 | 235,810 | 7,475,130 | 819,174 | 소계 | 242,612 | 7,477,114 | 819,174 | 합 계 | 해외 | 26,732,993 | 143,515,065 | 76,648,507 | 국내 | 70,764,139 | 252,741,296 | 204,370,514 | 합계 | 97,497,132 | 396,256,361 | 281,019,021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경로당사의 영업 및 판매활동은 본사 영업팀, 해외지사, 해외에이전트(Agent)의 세 조직을 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사 영업팀은 발주자가 요구하는 핵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기본으로 Proposal을 작성하여 경쟁, 비경쟁 방식을 통해 수주를 완료하는형태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의 지사 설립과 동시에 중동 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Agent를 통하여 지속해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주요 대기업에 업체 등록을 완료하여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의 벤더(Vendor)로서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당사가 업체로 등록된 주요 대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 등 록 기 업 | 석유화학 산업 분야 | LG화학(여수, 대산), 롯데케미칼, GS칼텍스, 한화케미칼, SK이노베이션, 국도화학, 대한유화, 효성, SMC Logistics, 코오롱 이엔지니어링, 쿠라레이코리아, S-Oil | 발전 산업 분야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비용의 성격별 분류 (연결)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반기 | (단위 : 천원) |   | 장부금액 |   | 공시금액 |   | 3개월 | 누적 | 재공품의 변동 | (1,505,945) | 1,638,524 | 원재료 사용액 | 9,794,116 | 28,436,670 | 종업원급여 및 복리후생비 | 5,278,436 | 10,841,717 | 감가상각비 | 563,811 | 1,108,328 | 여비교통비 | 41,556 | 80,248 | 세금과공과 | 423,694 | 632,354 | 접대비 | 286,285 | 527,772 | 운반비 | 21,534 | 429,450 | 보험료 | 255,472 | 590,904 | 지급수수료 | 3,072,555 | 4,755,710 | 경상개발비 | 415,771 | 869,220 | 외주용역비 | 17,073,914 | 37,583,606 | 해외출장비 | 151,325 | 281,814 | 수도광열비 | 50,312 | 118,332 | 대손상각비(대손충당금환입) | (3,142,032) | 626,804 | 임차료 | 178,434 | 318,442 | 인건비 | 1,099,703 | 2,094,272 | 기타 비용 | 1,626,978 | 1,921,355 |
영업부문
영업부문 (연결) | 연결실체는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위하여 단일수준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 | 5. 현금및현금성자산 (연결) | 현금및현금성자산 공시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 원화 | 외화 | 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보유현금 | 5,955 | 0 | 5,955 | 예금잔액 | 3,746,534 | 11,060,313 | 14,806,847 | 현금및현금성자산 | 3,752,489 | 11,060,313 | 14,812,802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 원화 | 외화 | 통화별 금융상품 합계 | 현금및현금성자산 |   |   |   | 현금및현금성자산 | 보유현금 | 4,934 | 0 | 4,934 | 예금잔액 | 6,197,411 | 16,787,832 | 22,985,243 | 현금및현금성자산 | 6,202,345 | 16,787,832 | 22,990,177 | | | 6-1. 금융상품 (연결) |   | 금융자산의 공시 | 당반기말 | (단위 : 천원)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   |   | 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현금및현금성자산 | 14,812,802 | 0 | 14,812,802 | 유동 매출채권 | 11,529,062 | 0 | 11,529,062 | 단기금융자산 | 5,442,443 | 0 | 5,442,443 | 기타채권 | 219,021 | 0 | 219,021 | 소계 | 32,003,328 | 0 | 32,003,328 | 비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   |   | 비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장기금융자산 | 580,970 | 4,229,061 | 4,810,031 | 장기기타채권 | 2,276,267 | 0 | 2,276,267 | 당기손익-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 | 0 | 3,365,117 | 3,365,117 | 소계 | 2,857,237 | 7,594,178 | 10,451,415 | | 전기말 | (단위 : 천원) |   |   |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자산, 범주 |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금융자산의 범주 합계 | 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   |   | 유동 금융자산의 범주 | 현금및현금성자산 | 22,990,177 | 0 | 22,990,177 | 유동 매출채권 | 25,184,887 | 0 | 25,184,887 | 단기금융자산 | 4,425,582 | 179,120 | 4,604,703 | 기타채권 | 404,538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97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368억11억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07억36억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863억-97억−11.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85억111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076억150억1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938억122억1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211억108억8.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28억60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551억30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420억48억1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430억59억13.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342억21억6.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234억-11억−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434억14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507억-5억−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259억-35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163억-51억−31.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203억-27억−1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996억——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187억25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368억
영업이익
11억
당기순이익
15억
영업이익률
2.93%
자산총계
2,293억
자본총계
1,485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2,923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2.1%
매출 성장
−65.8%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1.0%p
2025 2Q 대비
단순 ROE
5.9%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25.2%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7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2%
사람 평가
43%
평균 (목록 점수)
43%
룰 기반 점수
19%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2% beam현재2026. 10. 26.
  2.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3.
  3. 21%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