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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7830 · KOSPI · 종합 소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7. 25.

세이브존I&C

경제적 해자

40%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0

분기별 실적 추이

2020 3Q매출액 320억 · 영업이익률 6.9%
매출액 (최대 450억)영업이익률 (0.0% ~ 22.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3.9%
2025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9.9%
최고 2017년 20.3%
매출 연평균 성장
−4.7%
1,830억 → 1,181억
2025매출액 1,181억 · 영업이익률 3.9%
매출액 (최대 1,830억)영업이익률 (0.0% ~ 20.3%)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연도에 따라 연결과 별도재무제표가 섞여 있습니다. 연결 범위가 바뀐 해는 앞뒤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백화점형 할인점 일곱 곳을 전부 자가소유로 운영하고 매출총이익을 부문별로 나눠 낸다. 단 회사가 오프라인의 구조적 열세와 자기 규모 한계를 직접 인정한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2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포를 전부 자기가 갖는다. 노원(본점)·성남·광명·부천상동·화정·대전·전주코아 일곱 지점이 모두 자가소유이고 토지·건물 장부가액 합계가 약 3,719억이다 — 유통업에서 임차료는 고정비의 큰 몫인데 그 부담이 없고, 그 자리 자체가 다시 확보하기 어려운 입지다(진입장벽 40).

파는 물건의 칸이 다르다 — "국내 총 6개 점포의 백화점형 할인점 등을 운영하여 의류 브랜드의 이월상품 및 기획상품등을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한다 — 정상가 백화점도 저가 할인점도 아닌 이월상품 상시 할인이라는 자리이고,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재고를 처리하는 통로다.

한 건물에서 끝내게 한다 — "의류뿐만아니라 식품과 생활용품등의 상품구성과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 편의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원스톱 쇼핑을 제공" 한다 — 문화센터·스포츠센터는 정기 방문을 만드는 장치다.

매출총이익을 부문별로 나눠 낸다 — 의류/잡화가 매출 26.15%인데 매출총이익의 49.52%(7,550 → 7,550백만원), 식품이 매출 61.99%인데 매출총이익 28.02%(17,899 → 4,271), 기타(문화센터·상가)가 매출 11.86%에 매출총이익 22.46%(3,424 → 3,424)다 — 의류와 기타는 매출액과 매출총이익이 같아 수수료·임대 방식으로 인식되고 식품만 총액이라, 회사가 그 차이를 표로 드러낸다(관찰 13·함정 4-1).

그래서 이익의 출처가 매출 비중과 다르다 — 매출의 38.01%(의류+기타)가 매출총이익의 71.98% 를 만든다.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대응한다 — "비용측면에서는 비상경영체제 구축을 통하여 불필요한 경비를 최소화하고 효율성 있는 비용 집행을 실시" 하고 있다고 밝힌다.

당기순이익이 영업이익의 두 배다 — 회사가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통하여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1.6% 신장한 27억원을 달성" 했다고 적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구조적 열세를 길게 인정한다 — "코로나19가 끝난 상황에서도 이미 빠른배송과 쉽고 편리한 온라인쇼핑에 익숙해진 소비자들로 인해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점점 외면받게 되었으며, 오히려 쿠팡과 같은 온라인 업체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면서 현재는 온라인 유통업계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매출을 훨씬 뛰어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극명한 소비패러다임의 변화는 앞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예상" 된다고 쓴다.

자기 규모의 한계도 인정한다 — "이미 온라인쇼핑에 익숙해져버린 소비자들을 오프라인 유통업계로 이끌어내기에 우리회사와 같은 중견기업 규모로는 현실적으로 역부족인 상황" 이라 적고,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경우 통상적으로 규모의 경제실현이 가장 큰 강점" 이라면서 자기가 그 규모가 아님을 밝힌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다 — −2.43%·−2.45% 이고 연간은 6.63% → 3.88% 로 내려왔다.

매출이 제자리에 이번은 줄었다 — 1,172.4 → 1,181.0억이고 이번 288.7억은 −1.8%(영업이익 −7.9%)다.

전환비용이 없다 — 소비자가 다음에 어디서 사도 잃을 것이 없다.

온라인 대응이 없다 — 온라인이 시장을 가져간다고 길게 쓰면서 자기 온라인 채널·거래액·전략이 하나도 없고, 대응이 "차별화된 전략을 강구하여" 라는 문장뿐이다.

점포 수가 안 늘었다 — 6개 점포라 쓰고 지점 표에는 일곱인데 그 차이도, 출점·폐점 계획도 없다.

집객·객단가·방문자 수가 없다 — 문화센터·스포츠센터를 근거로 들면서 회원 수도 없다.

부동산이 크지만 이익을 만들지 않는다 — 장부가액 3,719억인데 임대 수익이 따로 없고 기타(문화센터·상가) 34.2억에 섞여 있다.

연결 없이 별도만 있다.

입점 브랜드·MD 구성·재고 위험이 없다.

총평

40. 점포 일곱을 전부 자가소유로 운영하고 매출총이익을 부문별로 나눠 낸다는 것이 근거다 — 노원·성남·광명·부천상동·화정·대전·전주코아가 모두 자가소유이고 토지·건물 장부가액이 약 3,719억이라 유통업 고정비의 큰 몫인 임차료 부담이 없다. 파는 물건도 "의류 브랜드의 이월상품 및 기획상품등을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하는 자리라 백화점도 저가 할인점도 아니고,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 편의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원스톱 쇼핑을 제공" 해 정기 방문을 만든다. 부문 표가 의류/잡화는 매출 26.15%에 매출총이익 49.52%(매출액=매출총이익), 식품은 61.99%에 28.02% 임을 드러내 수수료 인식과 총액 인식의 차이를 그대로 보여 주고, 그 결과 매출의 38.01%가 매출총이익의 71.98% 를 만든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구조적 열세와 자기 규모의 한계를 직접 인정한다는 것이다 —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점점 외면받게 되었으며 … 이와같은 극명한 소비패러다임의 변화는 앞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해 질 것" 이고 "우리회사와 같은 중견기업 규모로는 현실적으로 역부족인 상황" 이라 적는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적자이고 연간 6.63% → 3.88% 이며 이번 매출도 −1.8% 다. 전환비용이 없고, 온라인이 시장을 가져간다고 길게 쓰면서 자기 온라인 채널·거래액·전략이 하나도 없다. 집객·객단가·회원 수가 없고, 부동산 3,719억이 임대 수익으로 따로 잡히지 않아 그 자산이 이익을 만드는지도 확인할 수 없다.

롯데쇼핑(45)이 점포 여덟 부문과 배부 기준까지 공시해 45, 한화갤러리아(42)가 압구정 명품관 입지와 부문별 매출총이익으로 42, 이마트(44)가 점포 157개와 미국 그로서리 다섯으로 44, 롯데하이마트(42)가 296개 점포 자가소유에 Care 서비스로 42, 신세계(46)가 지역별 영업이익까지 공시해 46 이었다. 세이브존I&C 는 자가 점포와 부문별 매출총이익 공시가 근거인데 회사가 스스로 구조적 열세를 인정하고 대응이 비용 절감뿐이다. 40 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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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0%업종 10위 / 14개중앙값 43%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6.9%업종 6위 / 14개중앙값 6.9%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광주신세계KOSPI50%28.7%484억
신세계KOSPI48%9.4%1.78조
현대백화점KOSPI48%7.4%1.07조
현대그린푸드KOSPI44%6.4%5,950억
베뉴지KOSDAQ42%41.7%141억
한화갤러리아KOSPI42%10.0%1,509억
세이브존I&CKOSPI40%8.6%313억
경방KOSPI32%9.5%1,171억
HLB글로벌KOSPI25%−2.8%312억
대구백화점KOSPI0%−33.4%116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1Q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가장 최근 공시의 발췌가 아직 없어, 그 이전 정기공시에서 가져왔습니다.

사업의 개요
당사는 국내 총 6개 점포의 백화점형 할인점 등을 운영하여 의류 브랜드의 이월상품 및 기획상품등을 상시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의류뿐만아니라 식품과 생활용품등의 상품구성과 문화센터, 스포츠센터 등 편의시설을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원스톱 쇼핑을 제공하는 백화점형 할인점 입니다. 당사와 같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경우 코로나19 이전까지는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대면판매활동을 진행하면서 온라인 유통업계와 어느정도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영업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당시 정부지침에 따른 감염자 격리와 전국민들의 외출자제가 요구되면서 모든 대면판매활동들이 위축되었으며, 그로인해 대부분의 소비패턴이 자연스럽게 온라인 유통업계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19가 끝난 상황에서도 이미 빠른배송과 쉽고 편리한 온라인쇼핑에 익숙해진 소비자들로 인해 오프라인 유통업계는 점점 외면받게 되었으며, 오히려 쿠팡과 같은 온라인 업체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게 되면서 현재는 온라인 유통업계가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매출을 훨씬 뛰어넘게 되었습니다. 이와같은 극명한 소비패러다임의 변화는 앞으로 갈수록 더욱 심각해 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오프라인 유통업계 또한 활발한 마케팅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을 유인하기 위한 다방면의 방안을 강구하고 있지만 이미 온라인쇼핑에 익숙해져버린 소비자들을 오프라인 유통업계로 이끌어내기에 우리회사와 같은 중견기업 규모로는 현실적으로 역부족인 상황입니다.오프라인 유통업계의 경우 통상적으로 규모의 경제실현이 가장 큰 강점으로 작용됨에 따라 당사는 매출규모 유지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또한 비용측면에서는 비상경영체제 구축을 통하여 불필요한 경비를 최소화하고 효율성 있는 비용 집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의 2026년 1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1.8% 감소한 289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영업이익은 7.9% 감소한 13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다만, 효율적인 자금운용을 통하여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11.6% 신장한 27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상기 서술한바와 같이 코로나19 이후 소비시장의 흐름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됨에 따라 현실적으로 영업환경이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나 당사는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과, 고객들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유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을 강구하여 고객이 찾을 수 있는 매장으로 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회사는 의류, 생활용품, 식품등을 직접구매 하거나 브랜드를 입점시켜 소비자에게판매하는 백화점형 할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제품별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에서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년 03월 31일 현재)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 | 품 목 | 매출액 | 비율 | 매출총이익 | 비율 | 비 고 | 할인점사업부문 | 의류/잡화 | 7,550 | 26.15% | 7,550 | 49.52% | - | 식품 | 17,899 | 61.99% | 4,271 | 28.02% | - | 기타 | 3,424 | 11.86% | 3,424 | 22.46% | 문화센터,상가 | 합계 | 28,873 |  100.0% | 15,245 | 100.0% | - | 3.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당사의 매출은 당사가 직접 구매한 상품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매출과 의류브랜드가 당사매장에 입점하여 판매하는 매출 중 당사에게 판매수수료로 제공하는 수수료를 매출로 인식하여 상품매출로 분류하며, 그 이외에 고정 임대수익이나 문화센터 등에서 발생된 수익을 기타매출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2026년 03월 31일 현재) (단위: 백만원, %) 구 분 | 제 25 기 1분기 | 제 24 기 1분기 | 제 24 기 | 매출액 | 비 율 | 매출액 | 비 율 | 매출액 | 비 율 | 내 수 | 상품매출 | 25,449 | 88.14% | 26,070 | 88.69% | 104,779 | 88.72% | 제품매출 | - | - | - | - | - | - | 대행매출 | - | - | - | - | - | - | 기 타 | 3,424 | 11.86% | 3,324 | 11.31% | 13,322 | 11.28% | 합 계 | 28,873 |  100.0% | 29,394 |  100.0% | 118,101 |  100.0% | 나. 판매방법 및 조건당사의 상품판매는 생산자가 당사매장에 입점하여 판매하거나 당사가 직접 상품을 구매하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이며 판매조건은 현금 및 카드, 상품권 결제를 통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 판매전략당사는 패션의류 위주의 상시할인점으로서 식품, 생활용품 등 생활에 필요한 전체적인 상품구성을 통하여 대단위 아파트 주거단지를 배후로 지역 밀착형 판매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전단지배포, 포인트 마일리지제도 등을 통하여 재구매율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5. 위험관리 및 파생거래 (1) 금융위험관리 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위험관리는 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회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 전략은 매년 동일합니다. 1) 신용위험관리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회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 및 현금성자산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금융상품 종류별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분 | 당분기 | 전기 | 장부금액 | 신용위험최대노출금액 | 내용 | 장부금액 | 신용위험최대노출금액 | 내용 | 현금및현금성자산 | 19,541,803 |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009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비용의 성격별 분류)
| 비용의 성격별 분류 공시 | 당분기 | (단위 : 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기능별 항목 합계 | 재고자산의 변동 | (215,021,939) |   | (215,021,939) | 상품매입액 | 13,843,178,717 |   | 13,843,178,717 | 종업원급여비용 합계 |   | 4,006,331,743 | 4,006,331,743 | 퇴직급여비용, 확정급여제도 |   | 306,558,651 | 306,558,651 | 복리후생비 |   | 432,651,604 | 432,651,604 | 수도광열비 |   | 1,443,889,415 | 1,443,889,415 | 세금과공과 |   | 417,839,769 | 417,839,769 | 임차료 |   | 67,258,977 | 67,258,977 | 감가상각비 |   | 1,621,910,286 | 1,621,910,286 | 광고선전비 |   | 579,571,703 | 579,571,703 | 지급수수료 |   | 2,889,270,096 | 2,889,270,096 | 건물관리비 |   | 1,487,753,551 | 1,487,753,551 | 성격별 기타비용 |   | 688,858,121 | 688,858,121 |
영업부문
영업부문으로 인해 개별단가가 높은 겨울철 의류를 판매하는 4분기의 매출비중이 높은 편이며, 반대로 개별단가가 낮은 여름철에 속하는 3분기가 매출비중이 가장 낮은 편입니다. 이러한 경기변동 특성 및 계절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편으로 식품영업부문을 더욱 활성화하고 최저가 상품 경쟁을 통해 고정고객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상권 내에서 견고한 매출을 유지하는 전략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4) 시장여건 당사는 지난 2002년 5월 7일 한신공영(주)의 유통부문(舊한신코아)을 인적 분할하여 신설된 회사로서 점포명을「한신코아」에서「세이브존」으로 변경하여 백화점형 할인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백화점형 할인점이란, 기존 고급백화점과 이마트 등 마트형 할인점시장 사이의 일종의 틈새시장으로 기존의 마트형 할인점과 동일한 가격에 생필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력상품으로 제품 ROLL MARGIN이 높은 브랜드위주의 신사, 숙녀, 아동복 등을 백화점형태의 매장구성으로 판매하는 상시 할인유통점이며, 이와 더불어 문화센타, 스포츠센타 등의 편의시설을 통하여 ONE-STOP서비스 및 대고객 서비스가 가능한 유통업태입니다. 즉, 기존의 마트형 할인점은 제품구성이 ROLL MARGIN이 낮은 1차 공산품을 위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높은 상품 회전율(Bundle 단위의 제품판매 등)과 판매 관리비 축소에 역점을 둘 수밖에 없는 구조로서 이는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서비스 제공 및 ONE- STOP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이 따르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반하여 할인점과 차별화를 선언한 기존 백화점 업계는 의류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마트형 할인점의 성장세로 인한 공산품 등에 대한 매출 감소분을 보전하고, 할인점과 차별화를 꾀하기 위하여 점차 고급화 위주의 판매정책을 고수함으로서 중산층 서민들의 브랜드 의류에 대한 소비욕구를 해소시킬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현재 영위하고 있는 백화점형 할인점은 바로 이 두 거대시장의 틈새시장으로서 마트형 할인점과 동일한 가격, 제품을 제공 할 뿐 만 아니라 상품수익성이 양호한 패션의류 상품을 주력하고 있어 앞서 설명한대로 ONE-STOP서비스 및 대고객서비스가 가능한 유통업태이며, 아울러 동업태는 기획, 이월 의류상품의 Buying-Power, 점포의 위치 선점(서민 밀집지역) 및 차별화된 마케팅능력의 보유 없이는 기존 백화점업계나 마트형 할인점이 쉽게 진입할 수 없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5) 시장점유율 국내에서 백화점형 할인점 사업을 영위하는 법인은 당사 이외에도 2001아울렛, 뉴코아아울렛을 운영하는 (주)이랜드리테일과 모다아울렛을 운영하는 (주)모다이노칩으로 크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상기 2개의 법인에 비하여 비록 운영하고 있는 점포수는 적지만, 주요 수도권 및 지방광역도시 상권 내 주거단지가 밀집한 지역에 자리잡고 있어 소비자와의 편리한 접근성을 강점으로 하고 있으며 점포의 위치 특성을 십분 활용하여 적극적인 지역밀착형 마케팅을 …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6,000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0 3Q320억22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0 2Q공시: 2020 반기356억63억1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0 1Q337억25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19 4Q공시: 2019 사업404억78억1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19 3Q366억43억11.6%DART 새 창에서 열기
2019 2Q공시: 2019 반기409억90억2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19 1Q413억85억2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4Q공시: 2018 사업434억99억2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3Q424억54억12.8%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2Q공시: 2018 반기432억95억2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18 1Q450억91억2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4Q공시: 2017 사업448억96억21.4%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3Q428억63억14.6%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2Q공시: 2017 반기452억109억2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17 1Q456억94억2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4Q공시: 2016 사업472억98억2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3Q434억66억15.2%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2Q공시: 2016 반기461억112억2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16 1Q463억93억20.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0 3Q

매출액
320억
영업이익
22억
당기순이익
-1억
영업이익률
6.89%
자산총계
5,615억
자본총계
4,55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수집 2026. 10. 22.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1,417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13.2%
매출 성장
−12.7%
2019 3Q 대비
이익률 변화
−4.8%p
2019 3Q 대비
단순 ROE
2.7%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15.9%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0%
평균 (목록 점수)
40%
룰 기반 점수
15%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3.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