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10. 2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과 줄기세포 배양배지·화장품·건강음료를 운영하는 바이오 회사다. 2026년 상반기 매출 102.6억원·영업손실 20.2억원, 순손실 17.8억원을 냈다.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자의 원천: 줄기세포치료제 파이프라인·배양배지
2026 반기보고서(20260814003934)에 따르면 줄기세포 사업부문 79%, 식품 사업부문 21%의 매출 구조다. 줄기세포 부문은 배양배지 42.5%, 양막줄기세포 보관 0.3%로 구성되고, 화장품 닥터쥬크르와 건강음료가 나머지를 보탠다. 퇴행성관절염 치료제 조인트스템은 미국 FDA로부터 RMAT(2024년), 혁신적 치료제(BTD, 2025년), 동정적 사용승인(EAP)을 받았고, 자폐·중증하지허혈성질환 파이프라인도 임상 준비 중이다. 줄기세포 배양·보관·화장품 원료의 특허와 임상 데이터는 신규 진입자가 단기간에 확보하기 어려운 기반이다. 다만 2016~2025년 10년 중 7년이 영업손실이고, 2026년 상반기도 -19.7%다.
실적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출 102.6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순손실 -17.8억원이다. 1분기 매출 40.6억원·영업손실 -13.2억원, 2분기 매출 62.0억원·영업손실 -7.0억원이다. 2025년 매출 207억원, 영업손실 -36억원(-17.6%), 순손실 -28억원이었다. 자본 629억원, 자산 886억원이다.
해자의 강도
조인트스템의 RMAT·BTD·EAP 지정은 미국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규제적 진전이고, 줄기세포 배양배지·양막 보관·화장품은 치료제 상용화 전에도 매출을 만드는 사업이다. 다만 2026년 상반기 줄기세포 치료제 판매 매출은 없고, 배양배지·화장품·음료가 매출의 대부분이다. 2020~2023년 영업손실 -64억·-95억·-95억·-103억으로 연구개발비를 매출로 회수하지 못했고, 2024년 6억원 흑자 후 2025년 다시 -36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2026년 상반기 영업손실 -20.2억원, 순손실 -17.8억원이다. 2025년 -36억원 적자에 이어 적자가 지속되고 있다.
- 2016~2025년 10년 중 7년이 영업손실이다. 2020년 -64억, 2021년 -95억, 2022년 -95억, 2023년 -103억원으로 연구개발비 부담이 컸다.
- 조인트스템은 국내외 상용화 전으로, 2026년 상반기 치료제 판매 매출이 없다. 미국 임상·허가·상용화 일정과 비용은 확인하지 못했다.
- 매출의 대부분이 배양배지·화장품·건강음료다. 화장품·음료의 브랜드 경쟁력과 마케팅비, 채널별 매출은 확인하지 못했다.
- 줄기세포 사업 79% 중 배양배지 42.5%가 핵심 매출이다. 배지 고객·단가·경쟁사 대비 우위는 확인하지 못했다.
- 2026년 2분기 영업손실 -7.0억원으로 1분기 -13.2억원보다 줄었지만, 매출 62억원 대비 여전히 적자다. 비용 구조·연구개발비는 확인하지 못했다.
- 10% 이상 고객, 해외 매출 비중, Nature Cell America의 임상·판매 기여는 확인하지 못했다.
- 차입금, 현금 흐름, 재고, 매출채권, 임상 비용, 생산능력은 확인하지 못했다.
총평
조인트스템의 RMAT·BTD·EAP 지정과 줄기세포 배양배지·보관·화장품의 특허 기반은 해자의 원천이다. 다만 10년 중 7년 영업손실, 2026년 상반기 -19.7%, 치료제 매출 부재, 배양배지·화장품 의존을 감안해 39점으로 둔다. 대성미생물(43)보다 낮고 이미지스(34)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