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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780 · KOSDAQ · 기타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1994. 12. 29.

대륙제관

경제적 해자

42%보통

2개 평가 평균

  • beam40
  • 사람 평가44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82억 · 영업이익률 3.0%
매출액 (최대 782억)영업이익률 (0.0% ~ 8.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장기 실적2016–2025 연간 · 10년

흑자 연도
10 / 10년
가장 나빴던 해
2.9%
2018년 영업이익률
이익률 중앙값
5.0%
최고 2016년 10.2%
매출 연평균 성장
+4.1%
1,862억 → 2,666억
2025매출액 2,666억 · 영업이익률 3.9%
매출액 (최대 2,760억)영업이익률 (0.0% ~ 10.2%)

사업보고서의 1년 합계입니다. 연결재무제표를 우선하고, 연결이 없는 해는 별도재무제표를 씁니다.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평가자 2곳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최신 실적 반영 전 · 이 평가는 2026 1Q 공시까지를 근거로 썼습니다. 이후 2026 2Q 실적이 공시되었습니다.

영업이익률 2026 1Q 5.1% → 2026 2Q 3.0% (−2.1%p)

일반관 국내 시장의 60% 이상을 세 회사가 나누는 자리에 있고 정유사·페인트사와 수십 년 장기공급계약을 유지하며, 폭발 방지 구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자체 브랜드로 판다. 판가 둘 다 올랐다. 다만 회사가 값의 변동 원인을 원자재로만 쓰고 연간이 5.76%에서 3.86%로 내렸다.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점유율을 숫자로 낸다.

"당사가 국내시장의 약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일반관의 경우

당사와 승일, 오제이씨가 국내 시장을 삼분하고 있으며,

국내 대형정유사 및 페인트제조회사들과 장기공급계약에 의한 납품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수 십년간 국내 대형정유사 및 페인트제조회사들과 장기공급계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갈만큼

당사는 국내업계에서는 최고 수준의 품질과 고객의 요구에 충실할 수 있는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선두기업입니다."

윤활유통과 페인트통은 내용물이 새거나 부식되면 안 되고, 충전 라인의 규격에 맞아야 하므로 공급사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 — 수십 년 장기공급계약이 그 증거이고 전환비용 45는 그 값이다. 이 프레임에서 점유율을 숫자로 내는 회사는 많지 않다.

터지지 않게 만드는 기술이 자기 것이다.

"**국내 최초로 외부의 충격 및 용기 내부 압력상승으로 인한 폭발을 방지하는

Countersink Release Vent(폭발방지구조 고압용기)라는 독자적인 신기술을 개발, 도입**하여

휴대용부탄가스용기의 안정성을 향상시켜... 또한, 휴대용 부탄가스용기의 안전 성능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하여 TRIPLE SEAMED CRV 부탄가스를 출시하였고..."

휴대용 부탄가스는 과열되면 터지는 사고가 반복돼 온 품목이고, CRV 는 압력이 오르면 정해진 곳으로 가스를 빼는 구조다 — 안전 규격이 강화될수록 이 기술을 가진 쪽이 유리하다. 용기는 고압가스 안전관리 대상이라 검사와 인증이 진입 조건이다(진입장벽 50).

브랜드를 직접 만들었다.

"당사는 휴대용부탄연료관의 경우 ㈜서통에 O.E.M.으로 납품해 오다가

**1994년 이후부터는 자체 브랜드 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자체 브랜드(맥스 CRV, 세이프, 퍼펙트)를 개발하여 판매**하여 오고 있으며..."

남의 이름으로 만들던 것을 자기 이름으로 바꾼 사례이고, 맥스 CRV·세이프·퍼펙트가 그 이름이다.

판가가 둘 다 올랐다.

품목제58기제59기**제60기 1Q**2년
일반관(원)2,150.882,207.282,248.17+4.5%
에어졸관(원)580.73598.24611.77+5.3%

두 품목 모두 3년 연속 상승이다.

시장이 자라는 쪽으로 본다. 회사가 일반관은 성숙기로 보면서 "휴대용 부탄가스 및 일반 에어졸관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산업의 라이프 사이클상의 위치가 도입기에서 성장기로 넘어가는 단계"라 쓰고, 사용·보관의 편리성과 새로운 용도 개발로 "시장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본다. 일본·중국·동남아 시장 개척을 추진한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값을 원자재가 정한다.

회사가 판가 변동 원인을 "원자재의 가격변동으로 인하여 변동"한다고만 쓴다 — 석판이 매입의 48.21%(동부제철 외), 가스가 23.63%(SK에너지) 이고, 둘 다 시황 품목이다(관찰 9). 판가가 +4.5~5.3% 오른 것이 값을 정할 힘인지 원가 전가인지 가릴 수 없고,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연간이 3분의 2로 줄었다.

1Q2Q3Q4Q연간
20245.06%8.45%5.11%4.32%5.76%
20251.99%4.10%5.13%4.29%3.86%
20265.06%

5.76% → 3.86% 이고 폭이 6.46%p 다. 2025년 1분기가 1.99% 였는데 그 이유가 설명되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2,747억 → 2,666억으로 2년 −2.9% 이고 분기 매출이 692억이다.

에어졸관 고객이 브랜드사다. 매출의 64.14%인 에어졸관은 헤어스프레이·살충제 같은 제품의 용기이고 그 브랜드 회사가 발주한다 — 용기 값은 그쪽 원가의 일부라 인하 압력이 있는데 회사가 고객 이름도 비중도 공시하지 않는다.

일반관을 스스로 성숙기라 쓴다. 매출의 30.59%인 일반관에 대해 "산업의 라이프 사이클상 성숙기"이고 "내수경기의 성장에 따라 시장규모가 증가할 수 있을 것" 이라고만 본다 — 성장 동력이 아니다.

해외 매출이 없다. 일본·중국·동남아 개척을 두 번 서술하면서 수출 비중도 해외 매출액도 나오지 않는다.

CRV 의 값어치를 숫자로 못 본다. 국내 최초 독자 기술이 근거인데 휴대용 부탄가스가 매출의 얼마인지, CRV 제품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 품목이 일반관·에어졸관·기타 셋으로만 나뉜다.

부탄가스 시장은 경쟁사가 셋이다. 회사가 승일·오제이씨를 실명으로 들고 "3개사가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한다고 쓴다 — 과점이지만 세 곳이 같은 고객을 두고 경쟁한다.

종속회사가 없다. 별도만 있어 해외 생산이나 판매 법인이 없고, 부문별 손익도 나눌 것이 없다(단일 사업부문).

마케팅비가 나오지 않는다. 자체 브랜드와 "꾸준한 홍보활동"이 근거인데 그 비용이 얼마인지 공시되지 않는다(관찰 5).

총평

44. 태양(42) 위, 한국팩키지(42) 위, 솔루엠(44)·대현(44)과 같은 자리에 둔다.

대륙제관의 근거는 자리와 기술이다. 일반관에서 국내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승일·오제이씨와 삼분하며, 국내 대형정유사·페인트제조사와 수십 년 장기공급계약을 유지한다 — 윤활유통과 페인트통은 내용물이 새거나 부식되면 안 되고 충전 라인 규격에 맞아야 해 공급사를 자주 바꾸지 않는다. 국내 최초로 CRV(폭발방지구조 고압용기)를 개발해 압력이 오르면 정해진 곳으로 가스를 빼는 구조를 만들었고 TRIPLE SEAMED CRV 로 안전 성능을 올렸다 — 휴대용 부탄가스는 과열 폭발 사고가 반복돼 온 품목이다. 1994년 서통 OEM 에서 맥스 CRV·세이프·퍼펙트 자체 브랜드로 전환했고, 판가 둘 다 3년 연속 올랐다(일반관 +4.5%, 에어졸관 +5.3%). 같은 프레임의 태양(42)이 썬연료로 부탄가스를 팔 때 이 회사는 그 용기를 만들고 마진이 두 배 두껍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값의 출처와 규모다. 회사가 판가 변동 원인을 "원자재의 가격변동"으로만 쓰고 석판 48.21%·가스 23.63%가 시황 품목인데 원재료 단가 표가 없어 전가율을 잴 수 없다. 연간이 5.76% → 3.86% 이고 매출은 2년 −2.9%, 분기 692억이다.

그리고 매출의 64.14%인 에어졸관의 고객이 브랜드사라 인하 압력이 있는데 이름도 비중도 없고, 일반관은 스스로 성숙기라 쓰며, 일본·중국·동남아 개척을 두 번 쓰면서 수출 비중은 공시하지 않는다. CRV 제품의 매출 비중도 나오지 않는다.

품목별 매출과 수출 비중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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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
42%업종 13위 / 25개중앙값 42%
영업이익률 (최신 분기)
3.0%업종 18위 / 25개중앙값 5.5%
0이 회사중앙값100
규모가 비슷한 회사해자영업이익률매출 (분기)
와이지-원KOSDAQ47%22.4%2,133억
태웅KOSDAQ44%3.0%1,055억
케이피에프KOSDAQ43%4.2%2,136억
대륙제관KOSDAQ42%3.0%782억
삼화왕관KOSPI42%2.2%484억
와이엠KOSDAQ42%0.6%458억
HT로보틱스KOSDAQ41%5.5%374억
태양KOSDAQ41%8.2%442억
승일KOSDAQ40%4.7%414억
대림통상KOSPI39%−5.7%340억

업종은 한국거래소 분류 기준이며,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는 실제 사업과 분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 회사는 같은 업종에서 최신 분기 매출이 가장 비슷한 곳을 골랐습니다.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판단이고, 순위는 정보 제공용입니다.

공시 원문 발췌2026 반기 정기공시

DART 원문 전체 새 창에서 열기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제관업 개황제관(製罐)이란 알루미늄 혹은 주석도금강판 등의 금속제 박판을 주재료로 하여 윤활유, 페인트, 식용유, 기능성 액체나 기체, 연료 등과 같은 각종 내용물을 충전하여 담거나 포장, 운반, 보관할 수 있는 금속포장용기를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그 용도에 따라 식관(食罐), 일반관 및 에어졸관 등으로 분류되어지는데 식관(食罐),은 흔히 CAN 음료수 용기를 말하며, 일반관은 윤활유관, 페인트관, 식용유관 등을, 연료관 및 에어졸관은 휴대용 부탄가스와 헤어스프레이 등과 같은 기능성 액체나 기체를 압축, 충전하는 스프레이 용기 등을 말합니다. 국내 금속캔은 1910년 통조림공장을 시작으로 1950년대 수산물통조림, 1960년대와1970년대 각종 수출용 식품개발과 함께 급성장하였습니다. 1980년이후부터는 음료수CAN 및, 맥주CAN, 에어졸관, 산업(공업)용관 등을 중심으로 그 용도의 다양성이 늘어났고 각종 용기 개발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2) 생산과 유통방법 국내 제관업은 주로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주문처의 요구에 따라 색상,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이 결정되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즉, 윤활유, 페인트, 식용유 등의 원료를 충전하여 보관, 운반, 판매하거나 용기에 기능성 기체 또는 액체를 충전하여 헤어스프레이나 휴대용 부탄가스, 스프레이식 살충제 등의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회사의 요구에 따라 용기(容器)의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 색상 등이 결정되어 납품되어지고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금속용기(金屬容器)에 충진되는 물질을 누출없이 잘 보관하고 용기(容器) 자체가 부식되지 않는지 여부, 그리고 휴대용 부탄가스의 경우는 내ㆍ외부 압력상승으로 인한폭발 위험이 없는지 여부가 중요한 경쟁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국내 시장의 구조와 성장추이동업종의 시장규모는 최근 경기침체에 따라 다소 침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경기 회복에 따른 국민소득 및 소비의 증가, 국민 여가활동의 향상, 의식변화, 사용의 편리성, 우수한 품질개발 등 여러 요인으로 충분히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수요측면에서 볼 때, 윤활유관, 식용유관, 페인트관과 같은 일반관 시장은 연간 2억관 수준의 B2B 기반의 소비재로서 제품수명주기상 성숙기에 도달한 것으로 보이나,여전히 제관산업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그 수요는 꾸준하다 볼 수 있습니다.시장의 수요는 일반 소비자를 타겟으로 하는 소분(小分)형 제품의 증가와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Necked-In 등의 새로운 용기 구조와 다양한 주입구를 통한 기능의 차별화가 새로운 시장의 트랜드로 주목받고 있으므로 기술개발을 통한 제품 차별화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국내 에어졸 시장은 관련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급변하는 역동적인 시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제발전 및 소득수준 향상과 더불어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또한 대량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살충제 용기와 휴대용 부탄가스 용기에 적용되…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052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주요 제품 및 서비스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구체적용도 | 주요상표등 | 매출액 | 비율(%) | 단일사업부문 | 외상매출 | 일 반 관 | 윤활유관 등 | - | 44,283 | 30.05 | 에어졸관 | 헤어스프레이 등 | - | 95,306 | 64.68 | 기 타 | 기 타 | - | 7,770 | 5.27 | 합 계 | - | - | 147,359 | 100.00 | 나.
매출 및 수주상황
가. 매출실적 당사의 매출은 다품종 소량 주문생산 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관종을 기준으로 일반관, 에어졸관 기타로 구분합니다. 일반관에는 일반적으로 윤활유관, 페인트관, 식용유관 등이 포함되며, 에어졸관에는 살충제캔, 방향제캔, 헤어스프레이캔, 연료관 등이 포함됩니다.당사의 매출의 세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 매출유형 | 품 목 | 제 60 기 반기 | 제 59 기 | 제 58 기 | 단일사업부문 | 외상매출 | 일반관 | 44,283 | 86,154 | 96,231 | 에어졸관 | 95,306 | 169,394 | 167,724 | 기타 | 7,770 | 11,014 | 10,704 | 합 계 | 147,359 | 266,562 | 274,659 |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주로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주문처의 요구에 따라 색상,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이 결정되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즉, 윤활유, 페인트, 식용유 등의원료를 충전하여 보관, 운반, 판매하거나 용기에 기능성 기체 또는 액체를 충전하여 헤어스프레이나 휴대용 부탄가스, 스프레이식 살충제 등의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회사의 요구에 따라 용기(容器)의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 색상 등이 결정되어 납품되어지고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금속용기(金屬容器)에 충진되는 물질을 누출없이 잘 보관하고 용기(容器) 자체가 부식되지 않는지 여부, 그리고 휴대용 부탄가스의 경우는 내ㆍ외부 압력상승으로 인한폭발 위험이 없는지 여부가 중요한 경쟁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로 윤활유관, 페인트관, 식용유관 등으로 대표되는 일반관과 연료관이라 불리는 휴대용부탄가스, 일반 에어졸관이라 불리는 헤어스프레이관, 스프레이식 살충제관 등과 연료관에 부착되는 캡 등의 사출물 및 각종 제관(製罐) 기계를 제작ㆍ판매 하고 있습니다. 국내 제관업은 주로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주문처의 요구에 따라 색상,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이 결정되어지고 이를 바탕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즉, 윤활유, 페인트, 식용유 등의 원료를 충전하여 보관, 운반, 판매하거나 용기에 기능성 기체 또는 액체를 충전하여 헤어스프레이나 휴대용 부탄가스, 스프레이식 살충제 등의 최종 소비재를 판매하는 회사의 요구에 따라 용기(容器)의 크기, 도금방법, 코팅방법, 색상 등이 결정되어 납품되어지고 최종소비자에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로 윤활유관, 페인트관, 식용유관 등으로 대표되는 일반관과 연료관이라 불리는 휴대용부탄가스, 일반 에어졸관이라 불리는 헤어스프레이관, 스프레이식 살충제관 등과 연료관에 부착되는 캡 등의 사출물 및 각종 제관(製罐) 기계를 제작ㆍ판매하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당사는 윤활유관, 식용유관, 페인트관 등 일반관의 경우 시장의 약 6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선두기업으로 시장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내수 거래처로는 S.K., GS칼텍스정유, S-OIL… 앞 1,5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5,98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용 구성(성격별 비용)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합계 | 당기 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916,668 | 179,085 | 1,095,753 | 이자비용, 확정급여제도 |   |   | 263,739 | 이자수익, 확정급여제도 |   |   | (2,050) | 퇴직급여비용 합계, 확정급여제도 |   |   | 1,357,443 | | 전반기 | (단위 : 천원) |   | 매출원가 | 판매비와 일반관리비 | 성격별 비용의 기능별 배분 합계 | 당기 근무원가, 확정급여제도 | 873,310 | 213,710 | 1,087,020 | 이자비용, 확정급여제도 |   |   | 223,399 | 이자수익, 확정급여제도 |   |   | (1,706) | 퇴직급여비용 합계, 확정급여제도 |   |   | 1,308,713 | | | 22.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   | 견질로 제공된 수표에 대한 공시 |   |   |   | 거래이행보증 | 보증처 | SK에너지(주) | 보증매수 | 1 | 부채나 우발부채에 대한 담보로 제공된 금융자산의 조건 | 당사의 거래약정과 관련하여 견질로 백지어음수표를 제공하였습니다. | |   | 약정에 대한 공시 |   | (단위 : 천원) |   | 약정의 유형 | 약정의 유형 합계 |   | 대출약정 |   | 일반대출 | 당좌대출 | 약정처 | 우리은행 외4개 금융기관 | 우리은행 외4개 금융기관 |   | 약정 금액 | 2,700,000 | 3,400,000 | 6,100,000 | 약정 잔액 | 2,700,000 | 3,400,000 | 6,100,000 | |   | 보증 관련 우발부채, 비 PF 우발부채에 대한 공시 |   | (단위 : 백만원) |   | 지급보증의 구분 |   | 제공받은 지급보증 |   | 이행보증계약 | 보증처 | 서울보증보험(주) | 기업의(으로의) 보증금액 (비 PF) | 985 | 지급보증에 대한 비고(설명) | 계약이행 등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주)로 부터 985백만원의 이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 | 책임보험에 대한 기술 | 당반기말 현재 당사는 가스사고 관련 대물 및 대인 책임보험에 가입하… 앞 1,200자만 보여줍니다 (전체 4,708자). 나머지는 DART 원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업부문
|   | 영업부문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부문 |   | 금속용기 제조부문 |   | 제품과 용역 | 제품과 용역 합계 |   | 일반관 | 에어졸관 | 기타 제품 | 수익 | 44,283 | 95,306 | 7,770 | 147,359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3005 | 0.6468 | 0.0527 | 1.0000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부문 |   | 금속용기 제조부문 |   | 제품과 용역 | 제품과 용역 합계 |   | 일반관 | 에어졸관 | 기타 제품 | 수익 | 44,201 | 87,621 | 5,672 | 137,494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3215 | 0.6373 | 0.0412 | 1.0000 | |   | 지역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부문 |   | 금속용기 제조부문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수익 | 146,153 | 1,206 | 147,359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9918 | 0.0082 | 1.0000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을 개별 국가에 귀속시키는 기준에 대한 기술 |   |   | 국내 매출액은 Local L/C매출금액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부문 |   | 금속용기 제조부문 |   | 지역 | 지역 합계 |   | 본사 소재지 국가 | 외국 | 수익 | 135,737 | 1,757 | 137,494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9872 | 0.0128 | 1.0000 | 외부고객으로부터의 수익을 개별 국가에 귀속시키는 기준에 대한 기술 |   |   | 국내 매출액은 Local L/C매출금액을 포함한 금액입니다. | |   | 주요 고객에 대한 공시 | 당반기 | (단위 : 백만원) |   | (주)맥선 | 수익 | 67,557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4585 | | 전반기 | (단위 : 백만원) |   | (주)맥선 | 수익 | 59,268 | 기업전체 수익에 대한 비율 | 0.4310 | | | 28.

정기공시의 해당 절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표는 글자로 풀어 보여줍니다. 숫자는 원문 단위를 따릅니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82억23억3.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692억35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649억28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642억33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11억29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64억13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28억31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636억32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17억61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666억34억5.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4Q공시: 2023 사업668억47억7.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3Q632억42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2Q공시: 2023 반기727억40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3 1Q684억28억4.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4Q공시: 2022 사업709억24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3Q646억25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2Q공시: 2022 반기779억31억3.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2 1Q626억17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연간공시: 2021 사업2,359억76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1 3Q530억-3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82억
영업이익
23억
당기순이익
19억
영업이익률
3.00%
자산총계
2,259억
자본총계
1,610억
별도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5.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핵심 지표

TTM 매출
2,764억
최근 4개 분기 합계
TTM 영업이익률
4.3%
매출 성장
+10.0%
2025 2Q 대비
이익률 변화
−1.1%p
2025 2Q 대비
단순 ROE
6.8%
TTM 순이익 ÷ 자본
이익률 변동폭
3.1%p
최근 8개 분기 중 흑자 8개

모두 공시된 분기 수치로 계산한 값입니다. 분기가 빠진 기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이 점수의 출처

beam
40%
사람 평가
44%
평균 (목록 점수)
42%
룰 기반 점수
15%

목록의 해자 점수는 평가자별 점수의 평균입니다. 평가 근거는 ‘해자 평가’ 탭에서 평가자별로 볼 수 있습니다.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방법

평가 이력

  1. 40% beam현재2026. 10. 26.
  2.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4.
  3. 14%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